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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any 와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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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혜 발견 텐북 프로젝트 진행중입니다.삶에 적용할 구체적인 방법이 너무나 궁금한 ENTJ지금 이순간을 사는 우리를 응원합니다~^_^</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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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31T13:34: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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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턴 도파민이 삶에 미치는 영향  - 라켓아재의 민턴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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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03:42:19Z</updated>
    <published>2024-08-07T01:4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파민(dopamine)은 카테콜아민 계열의 유기 화합물로, 다양한 동물들의 중추 신경계에서 신경전달물질과 호르몬으로 작용한다.   도파민은 여러 종류의 기능에 영향을 준다. 뇌의 보상회로에서 분비되어 자극에 대한 보상을 예측하는데 작용한다. 또한 기저핵에도 작용하여 운동을 정밀하게 조정하는데 필요하기도 하다.   따라서 도파민 분비 조절에 이상이 발생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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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턴 번아웃을 이겨내는 방법 - 라켓아재의 민턴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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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8T07:55:04Z</updated>
    <published>2024-05-08T07:5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번째 신인부 대회를 준비하면서 두 가지 조건을 충족시켜 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40대 연령으로 나가면 어떤 수준일까 내심 20대로 나간 첫 번째 대회보다는 더 수월할지 모른다 (흠.. 그건 착각이었다.. ㅋ)  그리고 나는 매일 민턴을 쳤기 때문에 반드시 실력이 늘었을 것이다라는 근거 있을법한 자신감이 있었고 (자신감이라는 무기는 늘 동기부여하기 좋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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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 신인부 대회의 어려움  - 라켓 아재의 민턴 생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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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5T12:11:17Z</updated>
    <published>2024-02-25T11:3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네클럽을 가입하고 한 달이 지났다  거의 매일 빠지지 않고 나가면서 실력과 인성을 쌓고 있다 ㅋ (인사도 열심히~꾸벅)  난타(몸풀기)와 게임을 잡아주시는 회원분들과 함께 즐겁게 운동하다 보면 2시간은 금방이다  PT를 2시간 하라고 하면 며칠이나 할 수 있을까 한게임은 보통 13분 정도(25점 경기)다 4 게임치면 1시간이고 8게임을 매일 하는 거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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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자아를 찾기 위한 쓸모 있을법한 이야기 2 - 텐북 프로젝트 번외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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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6T02:44:01Z</updated>
    <published>2024-02-25T11:0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을 신경 써야 할 나이가 되었다고 느낀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것이지만 그저 삶이 알려준다 혹시 두통이 사라지지 않거나  피곤함이 매번 내 옆을 지키고 있다고 느끼기 시작했다면 틀림없다  아 이때부터 구나라고 이해하면 좋겠다  내가 나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질문하고 답을 기다릴 용기가 우선이다 스스로 좋은 질문이 나올 리 없고 갑자기든 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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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자아를 찾기 위한 쓸모 있을 법한 이야기 - 텐북프로젝트 번외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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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06:58:13Z</updated>
    <published>2024-02-03T23:1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정한 자아를 찾는 첫 번째 방법  내 삶을 관조하기  여기서 말하는 관조는 그저 지켜보라는 의미다  관조  [ 觀照 ]  밝게 비추어 본다는 뜻으로 어떠한 특정한 견해에 얽매이지 않고 있는 그대로 마음의 성품과 진리의 세계를 비추어 아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불교의 지관(止觀)의 수행방법과 깊은 연관성이 있다. 지(止)와 관(觀)은 불교의 전통적인 수행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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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 클럽 선택은 신중! 신중! 신중! - 라켓아재의 배드민턴 생활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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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15:58:54Z</updated>
    <published>2024-01-29T11:3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피식 쇼를 재밌게 보고 있는데 사실 한사랑산악회는 자주 보지 않아서 잘 몰랐었다  너무 재밌다 글로벌한 개그토크쇼는 신선하기까지 하다  그러면서 알게 된 열정! 열정! 열정!  나의 민턴 생활에도 변화의 바람이 찾아왔다  자주 다니던 체육관을 떠나 새로운 곳을 알아봐야 할 일이 생겼고   곧장 실행에 옮겼다  하루라도 민턴을 못 치면 입안에 가시가 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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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헐적 민턴 몰입의 효과 - 라켓아재의 민턴생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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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9T08:26:08Z</updated>
    <published>2024-01-11T12:1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의 반 타의 반 저녁레슨은 종료되었다.  더 배워야 늘게 있을까? 하는 자만심도 생길 무렵 코치님의 부상소식이 들려왔다.  이때다 싶어서 저녁시간 한 달 이용비만 내고 체육관을 나가게 되었다.   레슨 동기들도 있었고 가끔 게임도 잡아주시면 같이 플레이해 주시는 형님들도 계셨기 때문에  &amp;quot;그래 이제부턴 실전 게임 훈련이다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해보자&amp;quot; 다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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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야 우리 라켓아재단 만들래? - 라켓아재의 고군분투 성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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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03:36:40Z</updated>
    <published>2024-01-05T04:4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도 때도 없이 민턴 스텝 및 스윙 연습을 하고 있다.  옆에서 지켜보던 아내가 아재요 적당히 하지요 하며 아제르바이잔 드립을 시작한다. 아내의 핀잔도 듣기 좋다. (아내도 딸과 함께 배드민턴 레슨을 다녔다 ㅎ) 얼마 전 넷플에서 라켓소년단을 딸과 함께 보며 오래간만에 본 성장드라마가 좋았다  배드민턴을 소재로 풋풋한 시골 아이들의  유쾌하면서도 진지한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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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턴 레슨 3개월 차.. 깨달음을 얻다!? - 라켓아재의 민턴생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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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7T05:56:22Z</updated>
    <published>2024-01-04T00:3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슨 3개월 차 접어들었다. 과거 5년 정도 사회인 야구를 했던걸 잘 써먹는다. (야구하길 잘했어요 ㅋ) 그렇다고 완벽히 들어맞는 건 아니지만 민턴 스윙이 야구공을 던지는 것과 유사한 메커니즘이다 다만 라켓을 쥐고 손목과 팔꿈치 각을 잘 유지해서 타점을 잡는 게 포인트다.   생각보단 쉬웠는데 할수록 어렵다. (정타 치기 어렵네 그립도 잘 잡아야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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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에 인생운동(배드민턴)을 만나다  - 라켓아재단 결성을 위한 첫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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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3T10:01:57Z</updated>
    <published>2024-01-03T05:5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에게 민턴 라켓선물을 받고 나선 곧장 민턴생활을 하고 있는 친구에게 전화 걸었다.   &amp;quot;너 민턴 배운 지 얼마나 되었지?&amp;quot; &amp;quot;(친구) 어 난 9개월쯤 되었지 왜 시작하게?&amp;quot; &amp;quot;라켓을 주셨는데 레슨부터 해야 하지? 운동이라면 자신 있지만 시작은 분명 쉽지 않을 거 같은데~&amp;quot; &amp;quot;(친구) 그렇지 1년 이상은 레슨 받아야 하는데 3개월 우선 시작해 봐~&amp;quot; &amp;quot;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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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파세대를 이해하면 메타버스가 왜 중요한지 알게 될 것 - 10권의 책을 통해 인생 지혜를 찾는 텐북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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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7:31:52Z</updated>
    <published>2023-08-24T05:1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키워드는 알파세대입니다.  알파세대(Alpha generation) 자녀가 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딸아이인데 쑥쑥 자라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행복은 멀리 있는 게 아닙니다. 딸처럼 저도 아빠가 처음인 덕분에 함께 성장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M세대는 1980년 ~ 1994년 / Z 세대는 1995년 ~ 2009년 / 알파세대(Alpha gener</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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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과학적인 사고는 공감으로 초월하는 인간을 이해하는 것 - 10권의 책을 통해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찾는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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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00:34:43Z</updated>
    <published>2023-05-19T22: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뇌과학 키워드 선정 이유  뇌과학 키워드로 다시 읽기 시작했습니다 지혜를 사랑하고 존재의 소중함을 깨닫기 위해 명상하고 생각을 이어가다 보니 뇌과학에서 다루고 있는 뇌의 인지과정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가 필요했습니다. 뇌과학자는 어떻게 스스로를 인식할까 그리고 삶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태도와 방식이 궁금했습니다. 뇌과학자가 밝힌 여러 가지 사실을 통해 좌뇌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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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에 만나는 철학 그리고 지혜를 사랑하는 방법 - 10권의 책을 통해 인생 지혜를 찾는 텐북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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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25Z</updated>
    <published>2023-03-06T08:5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권의 책을 통해 인생 지혜를 찾는 텐북 프로젝트 40대에 만나는 철학 그리고 지혜를 사랑하는 방법       명상과 호흡 그리고 다음 키워드는 철학  명상을 통해 마음 챙김을 시작하고 죽음을 떠올리며 지금을 살야 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 명상에 진입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 호흡을 이해했다. 호흡을 조절하여 마음네트워크에 접속하다 보면 생각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FD%2Fimage%2FQluWPR9jff6R7SU1va8fYfGX1U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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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의 기본이 호흡인 이유 - 10권의 책을 통해 인생 지혜를 찾는 텐북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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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25Z</updated>
    <published>2023-01-25T08:1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흡 키워드 시작    호흡을 주제로 책 읽기를 이어갔다. 명상하는 방법을 찾아보고 나에게 맞는 실천적인 것을 찾아 시도하다 보니 결국 가장 기본이 되는 호흡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명상하면서 호흡에 집중해 보면 호흡은 정신세계와 접속할 수 있는 최고의 수단임을 알게 된다. 교감과 부교감 신경을 넘나들 수 있도록 나를 컨트롤할 수 있는 최선이자 유일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FD%2Fimage%2Fp7RJ6peW-Qiu5lvjFZz4ZZL5Gk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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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와 고양이 그사이 어디쯤 - 1년 만에 다시 만난 은비(시골집 고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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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4T15:06:09Z</updated>
    <published>2023-01-25T06:2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만에 다시 만난 은비는 더 커졌다. 골격도 더욱 튼튼해졌다 이젠 그냥 개 같다 이 정도면 개냥이 수준도 넘어선 거 아닌가..  머리가 찢겨나간 흔적이 있어 아버지께 여쭤보니 동네 냥들과의 치열한 전투의 결과란다. 잘 먹고 큰 상처 없이 건강한 걸 보니 대적할 적수가 없는... 골목대장쯤 되나 보다...  작은아버지께서 반려견들과 함께 시골집에 오는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FD%2Fimage%2FKIFUL3kxpZtB71d7F6k2nfLdL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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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의 끝에 만나는 죽음은 어떤 모습일까  - 10권 책을 통해 인생의 지혜를 찾는 텐북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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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0T02:14:44Z</updated>
    <published>2022-12-28T04:1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상과 마음 챙김을 계속하면서 5권의 책을 읽어나갔다. 중간중간 관련 없는 책과 글들도 함께 읽다 보니 생각이 효과적으로 모아지는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명상의 끝에 만나는 죽음의 모습을 고민하는 시간은 피해 갈 수 없었다. 나는 진지하게 내 삶을 돌아보게 되었다.      죽음 명상 시작하다    죽음은 삶의 끝일까 아니면 그저 자연스러운 것인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FD%2Fimage%2FHUp0mZi_XZ19u9WDsdZcNoZkQ4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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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챙김과 명상의 목적은 결국 행동하는 용기 - 10권 책을 통해 인생의 지혜를 찾는 텐북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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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5T21:49:32Z</updated>
    <published>2022-12-13T02:2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0권 책을 통해 인생의 지혜를 발견해보자는 텐북 프로젝트를 실행했다. 14일간 5권을 책을 읽고 생각을 정리했다.      책을 보면서 새벽에도 저녁에도 사무실에서도 걸을 때도 멍을 때리면서 명상했다. 명상은 몸의 감각을 일깨우고 메타인지 감각을 가지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호흡을 가다듬는 것부터가 시작이다.  특별한 게 아니다.   명상수련 센터를 갈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FD%2Fimage%2F4Df3FPzOLKlWpVajHWezlrtTW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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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흐르는 대로 살아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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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4T15:06:11Z</updated>
    <published>2022-11-04T04:0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험  인생을 살면서 값진 시간을 보낸 의미인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후배가 있다  이거부터 꼰대 일리 없다고 확신하지만..  과정이 어렵고 쉬운 언어가 아니겠지   누구나 그런 과정을 지나고  후배였다가 선배가 된다  여전히 사회 속에 존재할 때는   어린 존재였다가 성숙한 존재로 진화하지만  기준이 누구 어디에 두는지에 따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FD%2Fimage%2FoWy_Kmh5YAFp7Cz6-hZsDSnTow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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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는 귄있는 사람입니다. - 귄 : 전라도 방언 / 귀염성있고 매력적인 느낌을 가진 사람을 일컫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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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13:07:11Z</updated>
    <published>2022-11-03T01:0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당신 참 귄있는 사람입니다.&amp;rsquo;라는 말이 있다. &amp;lsquo;매력 있다.&amp;rsquo;라는 표준어랑 살짝 다른 &amp;lsquo;귄있다.&amp;rsquo;라는 전라도 방언은 볼수록 매력 있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주로 M세대(80년대생은 부모님께 주로 듣긴 하지만)에서 사용하다가 Z세대(94년생은 거의 사용하진 않지만)까진 들어본 적 있다.        주변에 분명 귄있는 사람이 있다. 외모도 좋고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FD%2Fimage%2FJyZwkDPWcCaB0rCjyGY0tV2ti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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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집 고양이를 부탁해 - Feat  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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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4T09:34:33Z</updated>
    <published>2022-10-03T01:0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골집 고양이 이름은 은비다  홍비가 집을 나간 후 할버니와 부모님 곁에서  묵묵히 지내온 은비는 어느덧 3살쯤 되었다  개냥이 체형만큼 자라서   어느덧 안주인이 된 것도 같고   시골 냥이들의 제왕쯤 되는 듯하다  시골집 진돗개들이 짓거나 말거나  친척 분들이 다가와도   몸과 꼬리를 내어주며 그 옆에 자리 잡고  눕기 일쑤다  그러고는 밤새 동네 마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FD%2Fimage%2FeyIaxmMjG0JG69YIXHjGoRAXrr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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