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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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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 글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에게 가장 행복하고 가장 건강하며 가장 현명한 꽃길을 선사하는 디딤돌이 되기를 소망해요. 나를 사랑해야 아이도 사랑하고 세상도 사랑할 수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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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1T02:35: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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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집에 천사가 사라지고 괴물이 나타났다.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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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03Z</updated>
    <published>2022-10-02T08:2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사에 골치가 지끈지끈 아파 오면 무의식적으로 핸드폰을 손에 잡고 사진첩을 열었다. 그곳에는 나의 보물들로 가득했으니까. 아들이 내 품에 안긴 이래로 나에게 주어졌던 모든 감동과 행복의 순간들이 내 핸드폰 안에 담겨 있었다. 내 아들의 사진, 그리고 내 아들의 동영상...       아들의 어릴 적 사진을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사진첩 속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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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트와 필라테스로 절대 살이 안 빠지는 이유 - 엄마의 운동 vol.11_ 나는 쇠질이나 하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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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01:45:59Z</updated>
    <published>2021-09-27T08: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이가 두 돌이 되었을 때부터 다니던 출판사를 그만두고 프리랜서 에디터로 일하기 시작했다. 보통의 워킹맘이 그러하듯 내 일과 집안일과 육아를 병행하느라 24시간이나 되는 하루가 눈 깜짝 할 사이에 사라져버리곤 하는 것을 한탄하며 하루하루를 보냈다.  내 일은 나만이 할 수 있는 것이었고 육아는 내가 반드시 전담하고 싶었던 것이었기 때문에, 내가 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M8%2Fimage%2FW5oNBJqHuVLxu-hi6PwBfS6nOT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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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운동이 필요한 진짜 이유_체력은 육아력이다! - 엄마의 운동 vol.10_ 나를 지켜야 아이도 지킬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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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02:03:56Z</updated>
    <published>2021-09-22T09:0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체력은 국력이라는 말이 있다.박정희 대통령 시절부터 입에 오르내리던 유명한 슬로건이다. 국민들의 건강 증진을 통해 삶의 질을 제고하는 것은 국가  차원에서 이루어져야 할 중요한 목표이기 때문에 생활체육을 장려하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슬로건일 테다.   실제로 체력은 국력이 될 수 있다고 본다. A라는 사람이 한참 열심히 일해야 하는 시기에 병에 걸려 일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M8%2Fimage%2FXK-3Fsid7ZoyG_1fFVz5s6xkpX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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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와 유산소 운동은 찰떡궁합 - 엄마의 운동 vol.9_ 체지방을 물리치는 비밀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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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01:50:15Z</updated>
    <published>2021-09-18T13:0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헬스장을 등록했을 때 나는 런닝머신에 올라 무작정 걸었다. 달리는 것은 너무 숨이 차서 고통스러운 데다가 무릎과 발목에서 통증까지 느껴졌기 때문에 걷기만 했다. 그때는 시간적인 여유도 별로 없었던 터라 40분 정도를 시속 6km로 걷는 것이 목표였다. 그러다 보니 빠졌다. 런닝머신에서 걷는 것만으로도 살은 빠졌다.   살을 빼는 원리는 아주 단순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M8%2Fimage%2FMAywsB6w9NDFFuXQUXqfY28fxV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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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 보조제, 절대로 먹지 마세요! - 엄마의 운동 vol.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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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10:23:32Z</updated>
    <published>2021-09-04T04:1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다이어트할 때의 그 풋풋했던 모습들을 떠올리면 절로 웃음이 지어진다. 1kg이 더해지고 빠지는 것에 일희일비했던, 몸무게는 빠지는데 왜 몸은 예뻐지지 않는지에 대해  밥 먹듯이 좌절했던, 살을 빼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일단 시도해보았던 미숙한 다이어터의  소모적인 모습 말이다. 하지만 과거의 내가 여러 시행착오를 겪었기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M8%2Fimage%2FhKe1zr6oXTf8L_UzVH5h0S-kCy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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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1년에 한 번씩 바디프로필을 찍는 이유 - 엄마의 운동 vol.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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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02:04:57Z</updated>
    <published>2021-08-28T04:5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바디프로필이 대세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바디프로필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고, 특히 20대 사이에서는 20대가 지나기 전에 반드시 도전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 중에 바디프로필을 꼽는 경우가 많다.  20대뿐만 아니라 30대, 40대 사이에서도 바디프로필은 로망이다. 가는 세월은 막을 수 없고, 오늘의 내가 가장 젊고 예쁜 것은 어쩔 수 없는 진리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M8%2Fimage%2FibG7bw7-9qmItNeakYMPQsuHJR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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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숙취해소하러 해장국집이 아닌 헬스장으로 간다 - 엄마의 운동 vol.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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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02:05:23Z</updated>
    <published>2021-08-22T05:3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애주가다. 그것도 찐애주가다. 세상의 모든 술을 사랑하고, 게다가 주량도 센 편이다. 그렇다고 취기를 빌려서 평소에 시도 못했던 객기를 부리는 일은 없다. 그냥  나는 술을 사랑할 뿐이다.   애주가인 데다가 주량도 센 편이라 나는 가끔 과음을 하는 경우가 생긴다. 주량이 세서 정신이 멀쩡하니 그냥 괜찮다 싶어 계속 술을 목으로 넘기는 것이다.  마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M8%2Fimage%2FdMdlzHGDdavNlFXT3sYCvmUFYq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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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 안 하는 아이와 운동 안 하는 엄마는 같은 마음 - 엄마의 운동 vol.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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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02:05:40Z</updated>
    <published>2021-08-17T08:5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린이책 편집자로 시작해서 현재는 자녀교육서를 기획하고 집필하는 쪽으로 약간 방향을 바꾸었다. 방향을 바꾼 건 아들이 네 살 되던 무렵이었다. 미운 네 살의 행동들이 내 아들에게서도 어김없이 나타나면서, 내 일을 하는 동시에 아들을 키우는 데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녀교육서 분야로 내 마음이 완전히 돌아섰다. 나의 소망처럼 자녀교육서를 만들면서 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M8%2Fimage%2FeH5fzFHA4vQqKq4pL0yT8ZJyTV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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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스장 고인물은 피할수록 좋다 - 엄마의 운동 vol.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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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02:06:07Z</updated>
    <published>2021-08-14T05:0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자주 쓰는 신조어 중에 하나가 '고인물'이다. 원래는 게임 커뮤니티에서 해당 게임을 오래 해서 실력이 좋은 유저를 표현하는 말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요즘은 한 자리에 오래 머무른 탓에 매너리즘에 빠져 자신의 실력을 과시하고 새로운 멤버에 대해 적대감을 표현하며 배척하는 유저의 의미로 더 많이 쓰이는 모양이다. 아무래도 고인물은 썩게 마련이니까.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M8%2Fimage%2FpbzuIFe09F-wJrInnzo9poGm9o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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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kg 20대보다 60kg 40대가 더 아름다운 이유 - 엄마의 운동 vol.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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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19:02Z</updated>
    <published>2021-08-12T07: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헬스장에 등록하고 운동을 하기 시작하면 러닝머신만큼 반가운 게 없다.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1도 가늠이 안 되는 무지막지한 헬스기구들이 즐비한 헬스장에서, 런닝머신은 참으로 친근하고 소중하게 느껴진다. 최소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도는 아니까.  그래서 보통 처음 헬스장을 찾으면 런닝머신에서 걷고 뛰는 것부터 시작한다. 식단을 조절하면서 런닝머신에서 걷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M8%2Fimage%2F_AEvgJGFLkcohJE_yXV6ycFcza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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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다 타임과 드라마 타임을 줄이면 몸짱이 될 수 있다 - 엄마의 운동 vol.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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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02:07:41Z</updated>
    <published>2021-08-12T07:2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익숙한 동네길에서 새로 오픈한 옷가게와 마주쳤다. 예쁜 옷으로 가득했고, 오픈세일이라는 명분으로 가격까지 착했다. 간만에 여유있는 날이어서 양껏 실컷 둘러본 다음, 마음에 드는 티셔츠 하나와 블라우스 하나를 골라 계산했다. 새 옷과 함께 귀가하는 발걸음은 언제나 그렇듯이 설레고 충만했다.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옷이 내게 잘 어울리는지 내 몸에 맞춰봤다. 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M8%2Fimage%2F0_ujtypOlODGrsj6HUal2yF-Y9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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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줌마들은 살 찌는 게 당연하다는 생각부터 버리기 - 엄마의 운동 vol.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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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02:08:13Z</updated>
    <published>2021-08-12T07:2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을 하고 나서 기하급수적으로 몸무게가 늘던 시절은 잊으려야 잊을 수가 없다.   임신 전만 해도 168센티미터에 54킬로그램이라는, 대단히 마르지도 않았지만 절대 뚱뚱하지도 않았던 피지컬을 가지고 있던 나로서는 임신을 하고 나서 벌어지는 놀라운 변화에 대단히 둔감했던 것 같다.  임신 막바지에는 거의 30킬로그램이 늘어나면서 의사로부터 몸무게를 관리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M8%2Fimage%2FQk4yD3xTSJ1-BtzmEdXcaqyYH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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