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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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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eak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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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1T07:01: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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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이로, 마지막 날 - 타지에서 만난 한국인의 친절과 예상 밖의 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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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8:14:38Z</updated>
    <published>2026-03-09T05:5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이로는 아프리카 대륙 북부에 있는 국가 이집트의 수도로 아프리카와 중동을 연결하는 도시이다. 이집트는 피라미드 등 각종 세계문화유산으로 유명하다. 또한 고대의 선진 의료기술과 농업 및 관개 건축기술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기자 피라미드 인근에 대형 &amp;lsquo;그랜드 이집트 박물관(GEM)&amp;rsquo;이 개관하여 많은 관광객을 끌어들이고 있다. 물가도 상대적으로 저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g%2Fimage%2FUJT-AKNFB0iS_c-tfGT8MoUVu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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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만에 다시 찾은, 모스크바 - 교환학생에서 직장인이 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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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8:14:54Z</updated>
    <published>2026-03-02T04:3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스크바는 러시아의 수도이다. 제정 러시아 때 상트 페테르부르크로 이전된 것을 제외하고는, 러시아의 수도는 줄곧 모스크바였다. 모스크바에는 현대 러시아를 볼 수 있는 금융지구(모스크바시티) 뿐만 아니라 소련시대, 그리고 제정 러시아 시대의 건축물까지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우리에게 테트리스 성당으로 유명한 바실리성당, 붉은광장과 크렘린궁,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g%2Fimage%2FAJw3_HYTCXvMkfmpDBxcoKsTT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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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남부 소도시, 그라나다 - 멀리서 본 알함브라 궁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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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8:15:15Z</updated>
    <published>2026-02-23T04:0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라나다는 스페인 남부의 안달루시아 지방의 도시로 이슬람 건축의 정수가 남아있는 곳이다. 8세기부터 15세기까지 이슬람 문화에 지배되다가 15세기 말 경 가톨릭 군주에 정복되며 서구 문화권의 일원이 되었다. 현재는 인구 수십만의 비교적 작은 도시이지만 알함브라 궁전이라는 건축유산 덕에 꾸준히 많은 관광객을 맞고 있다. 술에 곁들여 나오는 안주인 타파스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g%2Fimage%2Fs9yt_Mc9adgxR22YF6HkNdlmN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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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부모님과의 여행 - 봄에 떠난 로마-피렌체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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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8:15:31Z</updated>
    <published>2026-02-16T03:5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탈리아는 유럽의 남부에 위치한 국가로, 로마 시대 및 르네상스 시대의 건축물과 예술품이 모여있다. 어떠한 주제를 잡고 여행해도 지루하지 않을 곳으로, 미술품, 건축물, 조각, 성당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관광객을 맞아준다. 아, 식도락 여행도 빼놓을 수 없지! 파스타, 피자, 젤라또, 치즈 등등. 게다가 이탈리아 소도시는 역사적으로 독립되어 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g%2Fimage%2FrcPpCTBz9lyJA8jaFeE6Mg2SU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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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트르 대제의 공장, 페트로자보츠크 - 기억의 파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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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8:15:46Z</updated>
    <published>2026-02-09T11:3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트로자보츠크는 카렐리야 공화국의 수도로, 러시아 북서부에 위치해 있다. 페트로자보츠크(표트르의 공장)라는 그 명칭에서 알 수 있듯, 표트르 대제 시기에 러시아 군수 산업 강화를 위해 무기 및 대포 생산을 위해 설립한 공장으로 그 역사가 시작되었다. 현대에 와서는 산림 자원이 풍부한 장점을 살려 목재 산업과 과거부터 내려온 중공업을 이어받아 영위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g%2Fimage%2FFBD6gfgyxRBJ8e616wRDEYGer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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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에서 만난 친척 - 파리 교외 공원 산책과 가정집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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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8:16:01Z</updated>
    <published>2026-02-02T03:2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리는 과거와 현대가 각자의 개성을 자랑하며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는, 유럽을 대표하는 도시 중 하나이다. 패션, 문화, 역사, 미식 등 다양한 주제로 방문하기에 손색이 없다. 개인적으로 파리 하면 노트르담 대성당이 떠오른다. 2019년에 화재로 폐쇄된 이곳은 5년 후 2024년 말 재개장했다. 나는 아쉽게도 이보다 몇 달 앞서 방문하는 바람에 들어가 보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g%2Fimage%2FTUx9iW4O8mXZMVAdbO5o30NoQ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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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유럽의 낭만, 헝가리 부다페스트 - 국립 오페라극장 공연 관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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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8:16:16Z</updated>
    <published>2026-01-26T00:5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다페스트는 헝가리의 수도로, 유럽에서 손꼽히는 아름다운 야경을 자랑한다. 가장 대표적인 건축물로는 국회의사당, 어부의 요새 그리고 세체니다리가 있다. 조금 외곽에는 세체니 온천이 있는데, 그 바로 옆에 부다페스트 대커서스 상설 건물이 있으니 함께 관광할 만하다. 파프리카(매운고추)가 들어간 음식이 유명하지만 나에게 가장 인상적이었던 식음료는 단연 토카이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g%2Fimage%2FyMUEdyIEzc-FogJwB8YbDafXJ6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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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 남쪽 끝, 파로 - 예정에 없던 불시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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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8:16:29Z</updated>
    <published>2026-01-19T02:1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로는  포르투갈 남쪽 끝에 있는 작은 도시이다. 인구 7만이지만 알가르브 지방의 어엿한 행정수도로, 지방 내 가장 큰 국제공항을 가지고 있다. 파로는 자체 관광지로서 보다는 해당 지방의 관문으로서 벤나질동굴, 라고스 해안절벽을 보러 가기 위한 남부지방 교통 중심지이자 기착지 역할을 하고 있다.    예정에 없던 파로여행  세비야에서 포르투로 넘어가기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g%2Fimage%2FAqMaaU4iNoaYIVuLyXwiMGqeO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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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광객의 도시 그리스 아테네 - 그리스 정교 행사에서 만난 할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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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8:16:43Z</updated>
    <published>2026-01-12T05:4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테네는 그리스의 수도로, 중심부에는 64만 명이 거주하지만 연간 이에 10배를 웃도는 80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도시이다. 지중해성의 따사롭고 건조한 기후를 자랑하는 아테네를 연상하면 시원한 바다가 함께 떠오른다. 아테네 곳곳에는 그리스 및 로마 시대의 유적지가 있어, 걸어서 시내를 탐방하기 좋다. 특히 관광지가 중심부에 몰려 있기 때문에 부지런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g%2Fimage%2F7YDn9rzbW2Eapnhs7zHK5bFkQ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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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란드 남서부 도시 브로츠와프 - 수영장에서 만난 낯선 폴란드인의 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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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8:16:56Z</updated>
    <published>2026-01-05T04:4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로츠와프(Wrocław)는 인구 60만정도의 폴란드의 3~4위정도 되는 도시이다. 인구 내에서는 2,30대가 주요 비중을 차지하는 상대적으로 젊은 도시로, 사진에서 보듯 현대적인 건물과 유럽식 건물이 함께 어우러져 있다. 가장 유명한 관광거리는 도시 곳곳에 퍼져 있는 조그만 난쟁이동상이다. 이 난쟁이는 1980년대 공산주의를 반대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것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g%2Fimage%2F1vBPIELsKAzYpvyPBp1iH2Gob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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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함의 진화생물학적 의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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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02:11:54Z</updated>
    <published>2025-03-27T00:5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평범함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 정확하게는 평범함보다&amp;nbsp;&amp;lsquo;뛰어난 점이 없는(unexceptional)&amp;rsquo; 상태에 대해 말하고 싶다.  나는 통역사다. 내가 잘하는 것과 원하는 업무 형태를 고민하다 이 길을 선택하게 되었다.&amp;nbsp;학생 때부터 언어 습득력이 뛰어나다고 자부해왔다. 어느 정도는 사실이었다. 통번역대학원에 단번에 합격했을 때, 세상이 내 것인 양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g%2Fimage%2FFCK8tl6MKU9m4XRjGdH6hD3xH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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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림지와 클래식 - 30대 백수의 직업과 인생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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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04:52:41Z</updated>
    <published>2024-11-11T04:5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가족모임차 의림지에 다녀왔다. 의도하고&amp;nbsp;간 건 아니었지만 공교롭게도 의림지에는 행사가 진행 중이었는데, 줄지어 늘어선 푸드트럭에 전통 수공예제품 및 지역특산품 체험부스도 있었고 미니 놀이공원까지 가히 본격적이었다. 처음에는 시큰둥하던 나도 행사분위기에 들떠서 아주 오랜만에 투호, 활쏘기 등 전통놀이도 체험하고&amp;nbsp;해먹에서 멍 때리기 등 가족들과 아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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