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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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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을 여행하며 읽고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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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1T07:21: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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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서완독클럽 항해 모집합니다  - 영어 원서 완독 프로젝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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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08:57:18Z</updated>
    <published>2025-08-05T08: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바다입니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예전부터 원서를 같이 읽는 북클럽을 만들고 싶었는데, 적당한 때를 기다리다 오늘이 되었습니다.  완독클럽 항해란? 제가 처음 완독한 원서는 Tuesdays with Morie 입니다. 이 책을 한 권 다 읽었을 때 얼마나 뿌듯했는지 모르겠어요. 책의 내용은 거의 기억나지 않지만, 그 성취감은 영어를 좋아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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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계발 커뮤니티 [파랑] 모집 공지 - 성인 대상 자기계발 모임, 파랑을 모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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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8:27:12Z</updated>
    <published>2024-02-24T04:1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자기계발러 바다입니다. 글쓰기, 독서, 외국어 공부 등 다양한 모임을 준비하고 운영하면서 매일 차분하게, 꾸준히 노력하는 습관이 생겼고, 좋은 분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었어요.  아래 내용을 살펴보시고, 함께 열정을 불태우실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1. 자기계발 커뮤니티 '파랑'에서는 무엇을 하나요? 자기계발 모임 파랑에서는 열정 가득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z%2Fimage%2FpWFPFtCAR4wtQKaVTiir026UQ4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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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히 배우는 삶에 대하여 - 기록가들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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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4T09:28:25Z</updated>
    <published>2024-02-24T04:0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록가들에서 주제 글쓰기를 시작한다. ​ 이전까지는 늘 주제를 발제하고, 그에 대한 글을 써서 나누어왔다. 이번에는 스스로 쓰고 싶은 주제와 소주제를 정하고, 연재 형식으로 글을 써간다. 처음 시도해보는 형식의 글쓰기 모임이라 조금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역시나 새로운 시작 앞에서는 설렘이 걱정을 압도한다. ​ 요즘은 배우는 삶과 불안의 조화를 찾아 마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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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계발 커뮤니티 [파랑] 모집 공지  - 성인 대상 자기계발 모임, 파랑 2기를 모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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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09:49:40Z</updated>
    <published>2023-11-08T09:4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자기계발러 바다입니다. 올 한 해 글쓰기, 독서, 외국어 공부 등 다양한 모임을 준비하고, 직접 운영했는데요. 그 과정에서 매일 차분하게, 꾸준히 노력하는 습관이 생겼고, 좋은 분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었어요.  새로운 마음을 실행에 옮기기 좋은 새해! 아래 내용을 살펴보시고, 함께 열정을 불태우실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1. 자기계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z%2Fimage%2F1Cj0cYHHwSKn9x6EbV3bUUJE7b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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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이 더 비싼 물건을 결제하게 만드는 4가지 방법 - 소비자의 심리에 기반한 카피 / 디자인을 활용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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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3:44:20Z</updated>
    <published>2023-10-20T02:5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어플에서 구독 모델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보통 구독 모델은 사용 가능한 기능에 따라 3-4가지로 구분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판매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유저가 프리미엄 모델을 구독하는 게 좋겠죠.  오늘은 소비자의 심리와 소비 행동을 기반으로, 소비자가 더 비싼 구독 모델을 선택하도록 유도하는 비결을 알아봅시다. (아주 사소한 4가지 변화로, 무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z%2Fimage%2FwVuKqKom0nyjcgpC5qCeouaMD6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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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B test 제대로 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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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8:55:59Z</updated>
    <published>2023-10-06T05: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덕트 매니저, 또는 데이터 기반 결정을 내리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은 A/B 테스트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A/B 테스트는 결정을 매우 효율적으로 만들어 주는데요.  A/B테스트는 두 그룹으로 나누어, 각기 다른 버전을 부여하고 어떤 쪽이 더 효율적으로 작동하는지를 비교하는 작업입니다. PM은 A/B 테스트를 제대로 이해하여 이를 설계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z%2Fimage%2F_Qtl46zvi_4ov94e1xpyEV9DuP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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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PM은 어떻게 일할까? - 구글에서 프로덕트를 관리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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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17:18:26Z</updated>
    <published>2023-09-30T01:5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덕트 관리는 구글 성공의 핵심 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잘 구축된 프로덕트 관리 철학을 기반으로, 구글의 각 프로덕트들은 최고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합니다. 구글에서 일하는 프로덕트 매니저들은 어떤 과정으로 프로덕트를 관리하고, 어떤 책임을 지고, 어떤 역할을 할까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프로덕트를 만들고 성공시킨 구글만의 철학과 방법을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z%2Fimage%2FI9zElnktklLU-v8AH-iOcCrwdX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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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 설정을 위해 PM이 답해야 하는 6가지 질문 - BM이란? 언제, 왜 설정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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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3T18:04:45Z</updated>
    <published>2023-09-22T04:2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프로덕트와 회사는 그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나 제품으로 이익을 만들어야 한다. 프로덕트는 비지니스 모델을 통해 돈을 벌어들이는데, 비지니스 모델은 회사가 이익을 만드는 방식을 말한다. 비지니스 모델은 회사가 무엇을, 누구에게 파는지, 어느 정도의 비용을 예상하는지를 포함한다.  특히 투자를 받고, 인재를 영입하고, 팀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중요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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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6가지 지표 - You need to know these metrics as a P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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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04:07:29Z</updated>
    <published>2023-09-15T08:2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관 부서와 원활하게 일하고 나아가 유저에게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프로덕트에 관련하여 다음 측정 항목을 모니터링해야 한다. 제대로 측정항목을 모니터링할 때, 프로덕트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아래 5가지 측정 항목과 기준은 프로덕트 매니저라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하는 지표다.  1. Key Performance Indica</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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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션으로 독서 기록하는 법 (양식O) - 읽고 쌓은 기록은 자산이 됩니다. 노션에 쌓아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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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03:49:49Z</updated>
    <published>2023-08-07T11: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책을 읽은 후, 또는 책을 읽으면서 어떤 방식으로 기록하시나요? 저는 필사를 해보기도 하고, 사진을 찍어 저장해 두기도 했는데요. 물론 이 방식도 너무 좋지만 필사한 노트 한 권이 끝날 때마다 기록들이 여기저기 흩어지기도 하고, 좋은 문장이 너무 많은 책은 필사를 하는 것도 일이더라구요. (하이라이트 100개씩 함)  노션을 알게 된 이후로 저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z%2Fimage%2FTu-bOAOr32eji8gKO1Fu5U8AWt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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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임용고시를 안 보는 교대생은 무엇을 하고 사나 - 4학년 교대생, 임용고시 대신 마케팅 인턴을 선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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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46Z</updated>
    <published>2023-01-03T09:5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찬 바람이 부는 1월. 백구 (임용강의)의 개강이 3일 남았다. 그리고 나는, 백구 결제 대신 서울행 ktx 표를 결제했다. 취업계도 쓸 수 없고 산학연계도 되지 않는 학교에서 나는 반년을 과감히 포기했다. 이 선택으로 나는 코스모스 졸업을 하게 되었고, 졸업 전시회는 후배들과 함께 하게 되었다. 건강이나 기타 일신의 사유가 아닌 이상, 휴학을 찾아보기 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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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질 결심 - 은 사랑하는 이에게 주어진 특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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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6:53:11Z</updated>
    <published>2022-07-13T09: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부터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 이미 마음이 밀려오는 파도에 한 번 잠식되었다. 여러 번의 파도에 쓸려 뒤죽박죽으로 엉켰다. 영화의 테크닉과 메타포 이야기도, 스토리 이야기도, 영화를 관통하는 사랑 이야기도 해야 할 것 같아 손가락이 바쁘다. 곱씹을수록 할 말이 켜켜이 쌓인다. 더 늦으면 잘 쓰고 싶은 마음에 쓸 수 없을 것 같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z%2Fimage%2F6xpjckh_mgdV69xevJqSHbBgz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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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호수에도 봄이 왔나요 - 소설 &amp;lt;호수의 일&amp;gt;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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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9T00:04:50Z</updated>
    <published>2022-02-08T14:3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써야 이 책을 온전히 전할 수 있을까. 그런 욕심을 부리기 시작하면 영원히 쓸 수 없을 것만 같아 떠오르는 마음, 머릿속을 스쳐 지나간 기억으로 얼개를 짓는다.   ​   작가는 예리하게 청소년의 삶을 그린다. 섬세한 묘사와 생생한 문장으로 독자를 다시 고등학교의 한 교실에 앉힌다. 청소년을 빌려오는 것이 아니라 진짜 그들의 세상으로 들어간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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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정말 악한 존재일까? - 뮤지컬 &amp;lt;하데스타운&amp;gt;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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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1T14:45:24Z</updated>
    <published>2021-10-11T09:1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뮤지컬 &amp;lt;하데스타운&amp;gt;은 초연임에도 상당한 인기를 얻으며 순항 중이다. 유명한 오르페우스 신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극본에 탄탄한 연기력, 잘 만들어진 넘버와 웅장하지는 않지만 똑똑한 연출로 많은 뮤지컬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사실 처음 보고 나왔을 땐 '그럼 사랑이란 뭘까' 하는 생각에 너무 혼란스러웠다. 내가 느끼는 감정은 분명 사랑인데, 사랑 아닌 말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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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안&amp;rsquo;녕하십니까 - 김유담 작가의 안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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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2T08:19:41Z</updated>
    <published>2021-08-10T14:3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유담, 안(安)  ​  신기할 정도로 금방 읽힌 김유담 작가님의 안.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현실적이어서 불편했던 이 작품의 제목은 '안'이라니, 아이러니하다. 어쩌면 '나'의 편안을 스스로 찾아나가는 결단을 보여주는 과정이어서 제목이 안일 지도 모르겠다. 가장 가까운 여자인 엄마의 말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나'라는 인물이 나와 동떨어진 인물로 느껴지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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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2회 젊은 작가상 수상 작품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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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1:53Z</updated>
    <published>2021-08-03T09:0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82년생 김지영이라는 작품이 잘되고나서 한국문학이 너무 페미니즘만 한다는 다소 날선 후기를 읽고 더 궁금해져서 책을 바로 펼쳐들었다. 글쎄, 소설들에서 여성이 많이 등장하긴 하지만 그뿐이다. 정말 그뿐이다. 책 속 주인공들은 여자인 동시에 장애인이거나, 퀴어이거나, 청년인 사람들. (물론 여성으로써의 자신에 집중한 작품도 있다) 그 속에서 관계맺고 살아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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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의 노동 - 서울대 청소 노동자 사건으로 본 여성의 노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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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8T19:17:15Z</updated>
    <published>2021-08-03T09: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삼 코로나가 사회에 잠재되어 들리지 않았던 목소리를 수면위로 떠오르게 했단 생각이 든다. 학생들이 등교를 하지 못하고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니 아동학대 사건이 떠올랐다. 배달 및 택배 업무량이 늘어나니 물가 상승률에 비해 턱없는 택배비 인상률이 비로소 사람들에게 보인다.  ​  이번 서울대 청소 노동자 문제도 마찬가지다. 청소노동자라는 직업은 많은 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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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금메달리스트를 위하여, - 안산 선수 '논란'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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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3T08:57:53Z</updated>
    <published>2021-08-03T08:5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궁 국가대표 금메달리스트 안산 선수를 두고 일부 커뮤니티에서 한심하리만큼 멍청한 이유로 사이버 폭력을 감행하고 있다. 짧은 머리에, 자신들이 페미니즘 용어라고 주장하는 말을 썼다는 것이 그 이유다. 2001년생 선수가 오늘을 기준으로 금메달을 두개나 땄음에도 누군가에게는 짧은 머리가 더 중요한가보다. '허버허버', 'GS논란' 같은 창조논란에 편승해서 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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