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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k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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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스트리아에서 존버중인 Aki 혹은 박땡깡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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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1T15:18: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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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혼자 왔어? - 지금 나는 한국에 와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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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6T15:55:52Z</updated>
    <published>2022-07-16T07:1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5월 29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대한민국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탑승했다. 그리고 5월 30일 인천공항에 도착하였다.  이번에는 그 누구도 모르게 한국에 입국했다. 아.. 새언니와 친척동생 이 둘에게만 나의 만행을 말한 채 ㅎ 가족뿐만 아니라 주변 지인들에게도 서프라이즈를 하고 싶은 마음에.. 그런 마음과 동시에 말 안 하고 한국에 들어왔기에 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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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늙어서 어학 시험이라니.. - 오스트리아에서 &amp;Ouml;IF A2 독일어 시험을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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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6T07:41:14Z</updated>
    <published>2022-05-11T07:4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릴 때부터 밥먹듯이 한 말이 있다.&amp;nbsp;'나는&amp;nbsp;이다음에&amp;nbsp;크면&amp;nbsp;분명&amp;nbsp;4개 국어를&amp;nbsp;할 거야!!'라고... 실제로 나의 10대의 나는 공부를 드럽게 안 했고 할 수 있는 언어는 한국어와 일본어뿐 ​ ​​20대 초반엔.. '내가 또 다른 언어를 배운다면.. 그건 스페인어였으면 좋겠어.' 그렇게 생각하며 잊고 지냈는데..&amp;nbsp;20대 후반 유럽에 살기 시작하면서 뒤늦&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Yb%2Fimage%2F4Q_BQuwy2-fJFeGVtcYAVpXmy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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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스트리아 워홀 제일 많이 받은 질문 '현지언어' - 비영어권 국가에서 워홀 생활에서 제일 많이 받은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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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9T11:56:32Z</updated>
    <published>2022-05-10T07:3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글을 읽으신 분들을 잘 알고 계시겠지만. 오스트리아 슈와츠(Schwaz)에서 결혼을 하고 N년차 존버중이지요. 그전에 오스트리아에 워킹비자를 받아서 지내기도 했지요. 그 당시 독일어를 하나도 못하는 상황에서 베니가 살고있는 오스트리아로 무작정 떠났고, 현지에서 독일어 공부를 하고, 시골이라 저의 독일어 실력으로 쉽게 뽑아주는 곳이 없었지만 그럼애도 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Yb%2Fimage%2F2CfCtLEj0xCFSMt4npuvEQB_t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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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스트리아 시골에서 워홀 비자로 일한 썰 푼다. - 오스트리아에서 취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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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6T07:15:16Z</updated>
    <published>2022-05-08T22:1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오스트리아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티롤(Tirol)의 슈와츠(Schwaz)라는 시골에서 1년을 지냈다.  수도인 비엔나, 하다못해 관광도시인 잘츠부르크도 아닌 티롤 시골에서 취업해서 일을 했다. 언어를 못하니 이곳에서는 나를 뽑아주는 곳도 없고.. 결국 언어를 조금 배우고 바로 여기저기 이력서를 넣기 시작.  다시 오스트리아로 돌아와서 이곳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Yb%2Fimage%2FVGx3vlXVd4_FiPjw-nzjKfqm2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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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스트리아에서 온 그 남자 - 우리는 그렇게 국제커플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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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2T23:19:48Z</updated>
    <published>2022-05-04T20:0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제커플은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 많이 있는 것 같다. 내가 외국에 살면서부터 국제커플을 더욱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된 듯하다.  오늘은 우리가 어떻게 만났고, 어떻게 국제커플이 되었는지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사실.. 어딘가에 기록으로 남기면,  먼 훗날 우리 아이들이 태어나고, 그 아이들에게 이 글을 보여주고 싶기에 또 적어본다.  우리가 처음 만난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Yb%2Fimage%2FwqRHzo8RqIvvB3_p0nN3l3Qri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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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하필 오스트리아인가? - 난 왜 오스트리아에서 존버의 길을 선택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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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15:11:16Z</updated>
    <published>2022-05-04T08:1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스트리아 티롤(Tirol)의 슈와츠(Schwaz) '걸어서 세계 속으로' 같은 여행 방송에 조차, 방영조차 안될 이 시골마을.. 오스트리아라는 나라도 나에겐 큰 매력이 없던 곳.  그런데, 난 왜 이곳에서 살고 있는가..? 처음부터 난 이곳에 살 생각은 없었다. 내가 외국에 산다고 해도, 내 리스트에는 오스트리아 조차 없었다.  여러 나라를 여행하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Yb%2Fimage%2FzmqeMaUnrbHjeI23J0zqn3O1H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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