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거니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Q1b" />
  <author>
    <name>5147bf81e2de4ab</name>
  </author>
  <subtitle>스포츠로 밥벌이를 하는 사람이자 스포츠라는 콘텐츠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자 하는 사람입니다. 스포츠를 업으로 하는 혹은 하고자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Q1b</id>
  <updated>2021-08-01T23:43:11Z</updated>
  <entry>
    <title>스포츠 미디어 그리고 시청률 - 더이상 시청률이라는 지표에 구애 받지 않아도 되는 시대에 사는 우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Q1b/4" />
    <id>https://brunch.co.kr/@@cQ1b/4</id>
    <updated>2021-08-19T07:33:40Z</updated>
    <published>2021-08-17T22:2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청률. 말그대로 TV 프로그램을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시청했는지를 나타내는 수치. 방송계 관계자를 울고 웃게 하는 수치이자 나 역시 이전 직장에서 이 분 덕분에 적지 않은 보고와 회의&amp;nbsp;떄마다 기억하고 싶지않은 많은 것들을 경험하게 해준 녀석  오늘은 스포츠 미디어와 시청률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자고 한다. 더 자세히 말하면 사실 스포츠 미디어라고 제목을 잡</summary>
  </entry>
  <entry>
    <title>MLB의 꿈의구장 시리즈 KBO는? - 영화 보다 더 영화 같았던 그들의 경기 우리나라에서는 과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Q1b/3" />
    <id>https://brunch.co.kr/@@cQ1b/3</id>
    <updated>2021-09-13T11:30:47Z</updated>
    <published>2021-08-14T08:3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시각으로 지난 13일 미국 아이오와주 아무도 찾지 않는 옥수수밭에서는 화이트 삭스와 양키스의 맞대결이 열렸다.  화이트삭스의 열혈 팬이었던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뒤 옥수수밭에 야구장을 지으면 그들이 온다 라는 게시를 받고 꿈의 구장을 만들기 시작하고 그곳에 조 잭슨 등 1919년 화이트삭스에 뛰었던 선수들이 찾아온다는 내용의 영화 &amp;quot;꿈의 구장&amp;quot;  198</summary>
  </entry>
  <entry>
    <title>도쿄올림픽 야구 대참사 그리고 - 거창한 야구이야기를 가장한 자아비판 혹은 쓴 소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Q1b/2" />
    <id>https://brunch.co.kr/@@cQ1b/2</id>
    <updated>2021-08-15T15:30:25Z</updated>
    <published>2021-08-13T03:5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 하기도 전 부터 우여곡절 많았던 2020 도쿄올림픽. 가위바위보도 지면 안된다는 숙적 일본과의 준결승패배부터 미국 그리고 도미니카공화국까지의 3연패로 노메달로 귀국하게 된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뭐 그와&amp;nbsp;관련된 패배 요인 분석과 따위와 같은 이야기는&amp;nbsp;너무나도 명백하기에 딱히 나같은 비전문가가 할 이야기는 딱히 없고 야구 그리고 미디어와 관련된&amp;nbsp;조금은 다른</summary>
  </entry>
  <entry>
    <title>바라만 봐도 좋은 것? 바라만 봐야 좋은 것! - 스포츠를 밥벌이로 하고자하는 이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Q1b/1" />
    <id>https://brunch.co.kr/@@cQ1b/1</id>
    <updated>2021-08-14T18:13:35Z</updated>
    <published>2021-08-13T03:5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라만 봐도 좋다구요? 어쩌면 그것은 바라만 봐야 좋은 것이 아닐까요?  스포츠를 소위 밥벌이로&amp;nbsp;하고자 하는 이에게 내가 항상 처음 하는 말 어떤 이야기로 처음 시작해야할까 고민하다 먼저&amp;nbsp;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부터 이야기하는게 순서일거라 생각에 일단은 자기소개서의 성장배경 항목 쓰는 마음으로 주절주절 타이핑을 시작해본다.  스포츠를 업으로 처음 생각했던건</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