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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창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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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국에서 일하는 바이오공학자이자 기업가의 글쓰기 공간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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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2T01:33: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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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인간 관계와 유사한 뉴런과 성상세포의 질긴 인연 - 그들의 얽힌 삶을 보면서 느끼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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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8T04:59:40Z</updated>
    <published>2021-09-13T07:1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뇌에는 천 억개가 넘는 신경세포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들 중 대표적인 것이 뉴런이라 불리는 세포입니다. 그들은 각각&amp;nbsp;수 나노미터 크기의 갭을 가지는 연결 부위(시냅스)를 만들어 거대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는데, 보통 1억개의 뉴런 당 수천억개의 이러한 세포 간 연결고리가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뉴런들은&amp;nbsp;시냅스를 통해 서로 신호를 전달하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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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으로 '안정적인 삶'에 대하여 - 소득 안정성을 얻기 위한 현실적인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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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2T23:55:18Z</updated>
    <published>2021-08-22T05:3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소득'과 '삶의 만족감' 사이의 상관관계에 대하여 기존의 연구를 뒤집는 논문이 발표되었습니다. 기존 연구 결과의 핵심은 1) 미국 기준 평균 $80,000/년 수준의 소득이 주어질 때 삶의 만족감은 최고점을 찍는다 2) 그 이상의 소득이 발생해도 삶의 만족감은 그에 비례해서 올라가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올해 1월에 발표된 논문 (htt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2A%2Fimage%2FmiFEp7aFCs1u8qNKBrFDtWWA_38"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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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바이오 공학 전공자로 살기 - 시애틀 주민의 '유학, 직장 생활, 연구, 미국 문화, 여행'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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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3T07:18:21Z</updated>
    <published>2021-08-18T05:3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이오 의료 산업 시대의 중심에 있는 미국에서 전문가가 되기 위해 매일 훈련받고 일하며 느끼는 보람, 어려움, 막막함&amp;nbsp;및 즐거움을 공유하고자&amp;nbsp;합니다. 가끔은 일터에서의 제 하루를 소개하는 글을 쓸 수도 있고, 일하며 드는 생각을 적을 수도 있고, 어떤 글은 객관적인 데이터를 수반한 글로벌 바이오산업의 새로운 뉴스 및 트렌드에 관한 것일 수도 있고, 어떤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2A%2Fimage%2FyehouzBI5DntLVeaVpTfAENfHG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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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영어를 잘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 영어를 쓰는 직장에서 비원어민이 살아남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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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2T05:39:44Z</updated>
    <published>2021-08-18T05:3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amp;nbsp;영어가 공용어로 쓰이는 세계에서 살고 있습니다.&amp;nbsp;우리는 일터에서 다른 나라 고객을 만날 때도,&amp;nbsp;전공 공부를 할 때에도, 해외여행을 할 때에도, 심지어 한국어 자막을 구하지 못한 할리우드 영화를 보고 싶을 때에도&amp;nbsp;국제 공용어인 영어의 위상과 영어 구사 능력의 중요성을 느끼면서&amp;nbsp;살아갑니다. 그러나 중/고등학교 시절 습득된 입시용&amp;nbsp;영어는&amp;nbsp;휘발성이 너무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2A%2Fimage%2F0P6ou3uK87UqE_oySy4wDKL8tF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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