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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보편적인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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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는 직장인이다.나는 가장 보편적인 사람이다.나는 가장 보편적인 직장인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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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2T03:06: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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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완전한 어른일까? - 가끔 피터팬처럼 살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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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4:55:35Z</updated>
    <published>2023-01-12T10:5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 나는 서른이 되면 이미 내가 어른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막연하게 드라마에서 본 것처럼 서른에 나는 커리어 우먼이 되고, 부모님께도 마음껏 뭔가를 해드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어른이 되면 멋지고 빛나는 삶을 살고 있을 것이라 기대했다.  그런데 막상 스무 살이 넘고 처음 부모님 곁을 떠났을 때, 내가 어른이었을까 스스로 물어보면 전혀 아니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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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스 라이팅은 남녀 사이에만 있다고? - 아니, 회사에도 가스 라이팅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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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8T10:48:08Z</updated>
    <published>2022-10-13T15:1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핫한 단어, 바로 가스 라이팅이다. 그런데 가스 라이팅은 남녀 사이에 연애하면서 벌어지는 일만 있는 게 아니다. 우리 사회에는 가스 라이팅이 만연해있다. 심지어는 직장에서까지.  대학을 졸업하며 동시에 첫 직장에 취직하며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온실에서 자라온 나는 처음으로 추운 세상 속으로 첫 발을 내디뎠다. 그동안 있었던 곳이 온실이라는 걸 그곳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3Y%2Fimage%2F4q8XrRG4PuAFH7SYoayN6z0vS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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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있는 시간이 두려운 우리 - 마음의 근육도 트레이닝이 필요하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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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05:16:58Z</updated>
    <published>2022-09-26T15:3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에 아무것도 할 일이 없을 때 나는 즐겁고 기쁘기보다는 내가 뭔가 뒤처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친구들은 모두 약속과 데이트로 바쁜데, 나는 인기도 없고 할 일도 없는 사람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문득 침대에 누워 스마트폰으로 SNS를 켜서 피드를 확인하면, 아침부터 부지런하게 등산을 간 친구도 있고 다들 바쁘고 멋지게 살아가는 것 같다. 침대 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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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 고수가 되는 두 가지 길 - 나는 아직 직장생활 하수인가 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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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0T19:43:51Z</updated>
    <published>2022-09-21T16:0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주변에 정말 직장생활을 잘하는 사람들이 눈에 들어온다. '와 직장생활은 저 선배처럼 하는 거구나' 하는 사람도 있고, '와 멋있다. 저 선배처럼 하고 싶다!' 하는 사람도 있다. 같은 '와'라는 감탄사에는 다른 의미가 담겨있다.  사실 전자는 있는 듯 없는 듯 자신의 일만 착실하게 하는 선배를 향한 감탄사였다. 어딜 가나 파워 오지라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3Y%2Fimage%2F8YdNv-yohhh-dcHBhJfQjGdkeI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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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가 날 힘들게 한다면 - 훌쩍 떠나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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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1T23:08:39Z</updated>
    <published>2022-09-15T09:0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 직장에서 3년 차가 되었을 때의 일이다. 마의 3년 차라는 말이 있듯, 나 또한 혹독한 3년 차를 겪게 되었다.   큰 조직개편으로 인해 결정권자들이 모두 바뀌어버리면서, 팀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어버렸다. 그리고 나는 조직개편 두 달 전부터 새로운 업무를 받게 되었는데, 알고 보니 그 업무가 가장 바쁜 시기였다. 중간부터 업무를 이어받아하다 보니 전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3Y%2Fimage%2FXLeIjSEJHwQcC91gS5EA3aOTRU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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