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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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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늘을 살아내고 우리 내일로 가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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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2T06:56: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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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움의 논리  - 허무와 의미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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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8T21:15:55Z</updated>
    <published>2023-01-18T14:0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허무는 의식의 시간에 찾아온다. 정신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는 잠자코 있다가 조금이라도 의식이 활동하기 시작하면 자리를 깔고 떠나가지 않는 것이다. 이는 코로나라는 고립적이고 특수한 상황에서 더 큰 위력을 발휘했다. 할 일이라곤 생각하는 일밖에 없던 시기에, 나는 내가 가진 모든 것의 의미를 의심하는 데까지 이르렀다. 처음은 인간관계와 나의 능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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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칭찬 일기&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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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22:53:33Z</updated>
    <published>2022-09-29T13:3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다니기 시작하니까 매일 기절할 정도로 바쁘고, 조금만 잘못 해도 금방 지쳐서 스스로를 좀 더 보살피기 위해 칭찬 일기를 써 본다.  9/29일 오늘 기자님이랑 연락이 닿아서 통화를 했다. 빨래방이 도시재생에 반대해서 만드신 공간이라고 하셔서 당황했지만 개개인마다 도시재생의 정의는 다르고, 우리는 그것도 연구주제로 삼고 있다 ~~ 고 대처해서 뿌듯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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