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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ch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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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화장품브랜드 &amp;quot;던코스&amp;quot; 만드는 사람이며 가끔은 방랑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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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4T13:15: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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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이런거야. - 로봇. AI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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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58:27Z</updated>
    <published>2026-01-08T08:5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이 생명체를 가진 동물인것을 잊지말자. 편한것은 이 정도로도 훌륭하다. 동물이 움직이는 것 보다 효율적으로 고난함을 해결해준 아주 좋아진 현재의 기술이 지금까지는 이해가 된다. 하지만 인간을 더 안 움직이게 하는것은 재앙이다. 너무 똑똑하고 진취적이고 강한 사람이 만들고 싶은 것은 그냥 더 인간이 동물적인면을 지속적으로 없에는것, 무엇인가를 만들어 동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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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시작하자 - 던코스, DUNNCO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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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01:42:41Z</updated>
    <published>2025-09-21T10:2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15년간 화장품을 만드는 사람이였다. 원래 출발은 메이크업아티스트(영화분장사)이며 뷰티아트과에서 학생을 가르치기도 했다. 그러다 비즈니스길에 들어섰는데 사실 나는 사업은 절대 안 할 줄 알았다. 어릴적 집안 어른이 아마도 영향을 끼치기도 했고, 꼴같지 않게 아티스트가 뭔지 개뿔도 모르면서도 나름 자부하고 살아서 일것이다.  나는 결혼해서도 넉넉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Qg%2Fimage%2F9xSclxOHsZq2k13kxCyymeLzqy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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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 제주 현사마을 구루마 이자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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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04:36:04Z</updated>
    <published>2025-04-24T03:5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 한국사람이면 가슴 설레는 바다와 풍경을 만나는 곳 아닐까. 나는 이곳에서 나의 가장 설레는 나이를 보냈다. 가장 자신만만하고 나를 사랑하던 그 시대, 나는 아름다웠고 자유로웠다.  2000년 3월 나는 제주에 온지 2주만에 집을 구했다. 제주 전통가옥에 딸린 사랑채(밖거리)를 빌려서 살았다. 바로 앞에 바다가 있는 조용한 포구 마을에 나는.매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Qg%2Fimage%2FC8hgAfm9S1rSE_aad5CbABH0zz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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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  - 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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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15:22:54Z</updated>
    <published>2025-03-06T15:2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이다.... 인생이란게. 많이 괴롭다가도 괜찮다.  나쁘다고 밀하는 것들이 나를 위로한다.  나는 느낀다 모든게 사라지고 있고 지금이 나의 모든 것이라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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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 인간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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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17:59:39Z</updated>
    <published>2025-02-15T17:5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의할까? 내가 격멸하는 종류의 사람 중 최고로 싫어하는 타입이다. 내가. 그렇게 생각하면서 안 고치는지, 못 고치는지 그냥 살아간다. 어쨋든 고치고싶다.  내 멋지고 객관적인 우아한 기준에서 보면 역겨우니까.  아무튼 오랜만에 인간들을 정의해본다. 말도 많고 탈도 많다. 이 빌어먹을 세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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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 - 달리기(마라톤)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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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13:15:23Z</updated>
    <published>2024-12-01T07:5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에 내가 가장 잘한 일이라면  그동안 조금씩 하던 운동이 일상이 된 것이다. 그중에서도 2가지가 눈에 띄게 달라졌는데 그중에 특별한 것이 달리기를 시작한 것이다. 그것도 마라톤을 목표로 꾸준히 달리기를 하고 있다는 점이다. 자주 산책을 하던 공원에서 어느 순간 달리기를 하고 싶다는 충동이 나를 달리게 하였는데 그 기폭제가 된 것은 피트니스에서 알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Qg%2Fimage%2FQ7-6jiCQCvBvrIDBXEPVxy1253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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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 Let me go..&amp;quot;ordinary bar&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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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9T12:54:49Z</updated>
    <published>2024-09-19T12:4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L지금.방콕이다. ordinary bar.  이 가게이름인데. 여기 종사하는 것 같이 보이는 사람들은 사회성은 없어보인다. 그냥 게기니까 이런 이름 지는것.같다. 나 어릴적처럼 멋있어 보이려고. 아무튼 분위기나 종사하는 사람들같은 사람들이나  사회적으로 성공을 위하는 존재들은 아닌듯하다. 그래도 이런 사람들이 있어서 가끔 인생이 멋지다. 나도 그러려 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Qg%2Fimage%2F5mfCpA3et8jHgcWOM2QCGuv4vv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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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느꼈다 - 부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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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8T08:27:59Z</updated>
    <published>2024-08-18T08:2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느꼈다. 옛날 내 어릴적은 알 수 가 없었다. 트럼프든 윤석열이가 뭘하든, 주변에 얼마나 이쁜 애들이 있는지도 근데 요즘은 뭐가 이리 볼게 많냐. 휴대폰이든 콤퓨터든 넘친다.  나는 변하고 싶지 않는데 내 주변이 다 그러니. 그래서 나도 중독 된다. 유튜브나 인스타니.  어제부터 &amp;quot;부조리&amp;quot;가 생각나서 책을 사러 간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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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mp;eacute;line Marie Claudette Dion - Atlanta &amp;amp; Paris( Olympi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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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12:18:26Z</updated>
    <published>2024-07-30T13:3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셀린디온의 노래를 오랜만에 들었다. 그것도 파리올림픽이라는 의미있는 무대에서 프랑스를 대표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에디뜨삐아프의 노래를.. 아마도 셀린디온이 아닌 다른 프랑스계 여성가수가 불렀다면 세계적인 스포츠축제인 올림픽의 영광과 그것에 도전하는 선수들에게 헌사하는 노래를 하지 않았까 한다.  아마도 &amp;quot;라비앙로즈 La Vie en Rose&amp;quot;가 더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Qg%2Fimage%2F9lBjYxoQfmQEnSDj945Qd4lY32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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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일본출장-고야) - 키치죠지의 하모니카 요코초 술집 고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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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4T04:03:36Z</updated>
    <published>2024-06-03T11:2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도쿄에 3번 출장 왔다. 올해 3월에 Hermit Healer의 자매품(일본 ODM제품)을 런칭한 탓에 출장으로 오게 되었다.  사실 나는 그전에 아이들과 배낭여행으로 2번 왔다 갔지만 별로였던지 일본이라는 나라와 도시에 관심이 없었다. 중국도 마찬가지였다. 왜냐면 도시의 모습이나 얼굴이 비슷하여서 별로 매력을 못 느꼈다.  난 이색적인 도시풍경(유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Qg%2Fimage%2F0j5cMoGgMqHh5y9l02sEJMLSaU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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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 잠에서 눈을 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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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3T22:45:41Z</updated>
    <published>2024-04-13T22:4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에서 눈을 뜨면 잠시 이 세상을 떠났다가 현실의 세상을 마주한다. 매일 반복해야만 한다.  어느날은 아주 오랫동안 이 세상을 떠난것처럼 잠을 자고 일어난다. 또 어떤날은 잠시 눈을 깜빡인 순간 정도의  잠을 잔듯하다. 이 세상을 떠난것처럼 자고 일어난 날에는 모든것이 정상이된다. 마치 걱정없던 어린시절 처럼...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그런 날이 찾아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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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 따뜻한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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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3T15:05:43Z</updated>
    <published>2024-04-13T09:3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이 2024년을 맞이한 후로 제일 따뜻한 날이다. 그래서 강릉으로 갔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일을 하러... 주문진까지 바닷길을 드라이브하고 경포호수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길들을 걸었다. 그런데 길을 걷다  곳곳에서 마주친 내 과거의 흔적에 마음이  엉킨다. 이런 마음으로 여기를 걷는게 하루이틀도 아닌데, 오늘은 더 그렇다. 더이상 걷지 못하고 차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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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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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1T16:38:37Z</updated>
    <published>2024-01-21T16:3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사랑하는 맥주 기네스와 오랜만에 청승을 떠느라 듣는 노래마다 좋네. 젊은 시절 기분이랄까. 그 중에 지금 듣는 &amp;quot;월량대표아적심&amp;quot;의 가사가 지나간다.  10대, 20대는 사랑으로 살았고, 30대는 뭐도 모르고 그냥 살았고, 40대는어쩌다보니 전혀 원하지는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돈때문에 살았는데 그 이후부터는 쭉 돈돈돈 하면서 살고 있네.  사랑과 돈.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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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 내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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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15:57:43Z</updated>
    <published>2023-11-29T11:4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 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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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의 기억 - 인식-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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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08:35:59Z</updated>
    <published>2023-11-25T02:2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사는 방법이 다르다고 말하고 나만의 방식대로 살기 원하지만,  결국 대다수의 사람들은  비슷하게 살려고 노력한다. 아니 살도록 강요 당한다.  자신을 믿지 못해 불안하니까 그 강요에 침식당해서 포기한다.  그냥 대다수가 원하는 것을 취하는쪽으로 변해간다.  아마도 보통의 한국인이라면 그 방향이 돈이 될 것임에 틀림없다.그렇게 살도록 우리가 사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Qg%2Fimage%2FH6SAZUPGSNF3ffoeXzg-B1_iT_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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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각 - 착각-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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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6T18:07:40Z</updated>
    <published>2023-07-04T23:3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사는 방법이 다르다고 말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슷하게 살려고 노력한다  그렇게 살도록 사회가 그렇게 디자인되어 있다. 차 하나, 집 하나,..이런식으로 디자인 된게 조금씩 변하기는 하겠지만 기본적으로 다수가 움직이는쪽으로 이동할 뿐이다. 이런 이동을 불편해하는 소수의 사람들도 존재한다. 하지만 뼛속까지 자신만의 방식을 고수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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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하자 - 나의 화장품 일지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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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6T18:07:47Z</updated>
    <published>2023-06-26T12:5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7년, 나는 국내 최초의 피부미용사들을 위한 동영상 교육 방송 사업을 위해서 피사탑(피부를 사랑하는 탑글래스)이라는 다소 유치한 이름의 교육 사이트를 오픈 하였다. 모든 피부미용사들이 국가자격증을 갈망하던 그 시기, 우리 회사의 교육사업은 일취월장하였다. 아모레퍼시픽, MBC아카데미 등 유명 회사들의 피부미용 교육 강사분들의 교육을 도와드리며 그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Qg%2Fimage%2Fu-DIMo08FEMtlh7KDIhdBp_Nw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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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하자 - 나의 화장품일지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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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6T18:07:54Z</updated>
    <published>2023-06-22T12:5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6월21일은 와디즈에서 앵콜을 진행 하는 날이였다. https://www.wadiz.kr/web/wcomingsoon/rwd/163460?utm_source=wadizshare_in&amp;amp;utm_medium=url 처음 펀딩을 시작했던 3개월 전 보다 아주 능숙하게 오픈예정서비스를 공개 하고서는 그 전과 다르게 다른 일에 몰두했다. 처음 펀딩때는 정말 1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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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 애들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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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8T21:27:41Z</updated>
    <published>2023-05-18T12:3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몰랐다. 정말 좋은건지.. 사랑하고 싶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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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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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1T16:46:09Z</updated>
    <published>2023-05-15T22:4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내 엄마. 내가 어릴적에도, 내가 결혼 후에도, 내가 내 자녀가 생긴 후에도, 불과 작년까지도.. 난 엄마가 이 세상에서 나와 함께인 것이 당연했어 내 엄마니까.  그런데 엄마가 아프니까 나를 떠날까봐 눈물이 나고 두렵다. 그래서 같이 살고 싶지 않아 엄마가 먼저 떠날까봐.  가끔 쳐다 보던 엄마 얼굴을 요즘 매일 보니까 기쁘고 힘들다.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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