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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yperloc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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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러 로컬을 방문하고, 그 로컬만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여러 각도와 소재를 통해 때로는 가볍게 때로는 진지하게 이야기해보는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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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4T16:58: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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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별 사회를 뛰어넘어 건강한 사회 만들기 - 실시간 이야기 - 2024년 2월 14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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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5T01:30:36Z</updated>
    <published>2024-02-14T23:1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은 여러 개의 글로벌 브랜드 기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미래에 인구가 줄어들고 이민법이 더 개방되면 세계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몰려올 대기업과 IT기업이 많이 존재하고 있다는 얘기죠.   여러분은 이민온 인재들과 동등하게 경쟁하는 세상을 상상해 본 적이 있나요? 내가 살고 있는 시카고의 한 동네에는 '외국인'들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우리처럼 미국에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Ti%2Fimage%2FcMwLijdeu67YqW4G9jPnYMMod8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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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카고 청소년 장악 사건 - 실시간 이야기 - 2023년 4월 3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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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06:13:25Z</updated>
    <published>2023-04-30T22:0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세계적으로 이상기온 기사가 연일 올라오고 있습니다. 스페인의 4월 기온이 40도에 육박하고 있다고 하네요.   2023년 4월 15일, 시카고 청소년 장악 사건 (Teen Takeover in Chicago) 올해에는 시카고의 4월 날씨도 너무나 이상합니다. 4월 초 시카고 날씨는 아직 영하권에 머물렀고 간간히 짙눈깨비도 내리고 있었습니다. 기상청에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Ti%2Fimage%2F9MkkBy2Es_C2hfbRxT-sMKlOIt8.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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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과 젊음, 당신의 선택은 무엇인가요. - 실시간 이야기 - 2023년 4월 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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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15:18:56Z</updated>
    <published>2023-04-03T04:5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어느 모임에 가서 들은 얘기를 브런치에 공유하며 생각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주택 구매를 고민하는 미국인 커플 어느 30대 중반의 미국인 커플이 50만 달러인 집을 한 채 사려고 하는데, 계약금 (down payment) 20%를 좀 더 모은 후 사는 것이 나은지 아니면 지금 모아 놓은 돈으로 10%의 계약금을 내고 지금 집을 구입하는 게 좋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Ti%2Fimage%2FOxtdvSPQTx5FqHuZmd8xpaXF0O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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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법도&amp;nbsp;바꾸고&amp;nbsp;정책금리도&amp;nbsp;동결시키는&amp;nbsp;부동산의 힘 - 도시 이야기 - 서울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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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1T00:56:19Z</updated>
    <published>2023-03-01T00:0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건설기업 상무가 구조기술사인 한동훈의 승진 인터뷰하는 자리에서 이런 말을 한다.  &amp;quot;이 아파트 단지 또 C 등급 줬다며? 재건축할 수 있게 D 등급 줄수도 있잖아? 대한민국에서 집은 자산 개념이 세다는 거 몰라? 우리나라에 집 한 채 딸랑 가지고 있는 국민이 태반인데 집에서 재산 안 불리면 어디서 불리냐고!&amp;quot;  우리나라 주택 시가총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Ti%2Fimage%2Fs7-tUmhmTOWxecLMZmSxmid-Z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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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20년 버블 역사로 보는 오늘의 우리 - 도시 이야기 - 뉴욕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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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3T05:59:27Z</updated>
    <published>2022-11-10T07:1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11월 2일,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FOMC 회의에서 미국 정책금리를 0.75% 올리는 자이언트 스텝을 이번으로써 3번째 단행했다. 제롬 파월 의장은 연설에서 물가가 2%까지 낮아질 때까지 금리를 높이고 높은 금리를 오랫동안 유지할 예정이라고 했다.  경제는 생물이라 앞길은 알 수가 없어 고통의 기간이 짧을지 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모두 어려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Ti%2Fimage%2FxWgc_y6taTckj85clNMIGIr81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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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을 위한 철학 vs. 철학을 위한 기술 - 도시 이야기 - 시카고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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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23:25:14Z</updated>
    <published>2022-10-13T20:5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는 삼성맨이었다.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삼성물산에 입사하여 근 20년을 근무했다. 한때는 물산에서 자동차로 스카우트되었었지만 삼성자동차 설립이 좌초되면서 물산에 머물렀고 아시아 외환위기를 즈음하여 자진 퇴사했다. 아버지가 삼성맨이었을 때 우리는 소니나 파나소닉 시디플레이어는 살 꿈도 못 꾸고 삼성제품만 써야 했다. 아버지는 삼성 내부 문화인 자가용 위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Ti%2Fimage%2F0PlDf9Smf2MLtfgtQTjyfC9B6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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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스러운 사람들이 사는 혼란스러운 나라, 파키스탄 - 나라 이야기 - 파키스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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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9T05:33:14Z</updated>
    <published>2022-08-16T02:1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5월, 남편 졸업을 앞두고 시카고에서 일을 다시&amp;nbsp;시작하기 전까지 우리는 남편의 나라인 파키스탄을 방문하기로 했다. 우리는 카타르 항공을 타고 도하에서 경유하여 이슬라마바드 공항에 도착했다. 2019년부터 한국인은 온라인으로 도착비자를 신청하고 공항에서 비자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https://visa.nadra.gov.pk/visa-on-a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Ti%2Fimage%2F-byDUxVw8w7zjfwc_U8ndbuQ9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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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브레튼우즈에서 패권국 위치에 오르다 - 타운 이야기 - 브레튼우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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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1T12:45:22Z</updated>
    <published>2022-01-31T01:3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적으로 초강대국이었던 나라는 모두 무에서 유를 이루고 그것을 대중화하여 새로운 생태계를 정립했다. 예를 들어 로마제국은 1년 365일의 개념을 만들었다. 또, 기독교를 국교로 삼으면서 유일 신앙론을 전 세계에 퍼트렸다. 인종을 불문하고 누구나 로마인이 될 수 있는 로마 시민권이란 개념도 만들었다.   앨런 그린스펀의 '미국 자본주의의 역사 (Capit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Ti%2Fimage%2FJCYooPz9leNODR9oxd0ybQn3h5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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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잉글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 타운 이야기 - 버몬트 주 우드스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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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7T03:30:36Z</updated>
    <published>2022-01-08T20:2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화이트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맞이했다. 팬데믹 2주년으로 모두 자유를 찾을 줄 알았건만, 오미크론이 온 세상을 다시 가두었다. 따뜻한 카리브해에서 연말을 보내려 했던 우리는 벌금을 물고 여행을 취소하고 아직 이렇다 할 새로운 코로나 통제 정책이 나오지 않은 안전한 이곳에 머물기로 했다.  뉴잉글랜드에서 지내는 동안 사용할 스키 시즌권을 구매해놨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Ti%2Fimage%2FUoNEu8mP3NlnBHjTwJ4Np0Gbpg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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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 하누카의 전통음식 그리고 콴자 - 아이비리그 타운 이야기 - 하노버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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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7T23:07:46Z</updated>
    <published>2021-12-25T21:5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도 이제 며칠이 채 남지 않았다. 이곳은 2-3일에 한 번꼴로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창문 밖으로 직접 숲이 보이는 집 안에서 (우리 집은 특이하게도 한국처럼 바닥 난방 시스템이 깔려있다!) 따뜻한 난방을 켠 채 눈이 소복이 쌓여 있는 앞마당을 구경하고 있자니 핫코코아와 함께 하는 포근한 저녁을 보내고 싶어졌다. 그래서 우리는 곧 슈퍼마켓으로 향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Ti%2Fimage%2FO5HbqT-VtBVJVTG5R_GnFMZxl4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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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먼 피어스에서: 포스트 코로나에 고착될 근로문화는? - 아이비리그 타운 이야기 - 하노버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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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2T16:00:09Z</updated>
    <published>2021-11-30T22:4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대 이후 근로 환경의 근본적인 변화가 찾아오는 사건이 몇 번&amp;nbsp;있었다고 생각한다. 이 사건들은 기존 문화가 고착되어 있는 인간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주는 계기였고, 인간은 그 깨달음으로 인해 기존 문화를 붕괴 (distruption)시키고 새로운 문화를 다시 고착시킨다.  첫 번째 사건은 산업혁명이었다. 산업혁명은 인간이 규모의 경제를 이해하게 된 사건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Ti%2Fimage%2FjmoMG6fB2hRERSaVh3mFTeJYA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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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킹 아서 베이킹 컴퍼니의 커뮤니티 기반 경제학 - 아이비리그 타운 이야기 - 하노버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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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7T23:08:19Z</updated>
    <published>2021-11-03T05:0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한국 청년층의 지방 엑소더스 가속화에 대한 기사를 읽었다. 2020년 한 해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순이동한 인구 중 92.8%가 20대라고 한다. 또, 2020년 수도권 인구가 전체 인구의 과반을 넘었다고 한다.&amp;nbsp;심지어 부산과 같은 대도시 청년층도 대부분 수도권으로 이동을 하는데,&amp;nbsp;일자리도 없는데 살기도 불편하고 비전도 안 보인다는 이유에서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Ti%2Fimage%2Fq7kL_ZZEw-HBfeWQ7m4didfN9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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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로스코가 묻는 현대적 인류에 대하여 - 아이비리그 타운 이야기 - 하노버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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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7T23:08:36Z</updated>
    <published>2021-10-22T04:3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도 비가 온 뒤 64년 만에 처음으로 영화권 온도로 뚝 떨어졌다는데, 이곳도 비 온 뒤 가을바람이 매서워졌다. 집 창문 밖을 넘어보니 바람 때문에 낙엽비가 내리고 있다. 몇 주 전부터 딱따구리 새끼가 이 나무 저 나무를 넘나들며 열심히 나무를 파고 있다. 오늘도 굴을 다 만들지는 않고 계속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시험 삼아 뚫어보기만 한다. 아마 겨울이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Ti%2Fimage%2FBIVXRcdTs_RMlEs5L48J3E4TQ2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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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트머스 컬리지의 역사 - 아이비리그 타운 이야기 - 하노버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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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7T23:08:52Z</updated>
    <published>2021-10-10T03:1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761년 공식적으로 마을 (Town)로 지명된 뉴햄프셔 하노버는 총면적 130.2평방 km에 약 1만 2천 명 인구가 흩어져 살고 있다. 그중 약 8천 6백 명 정도는 다트머스 컬리지 주변인 인구조사 지정구역 (Census-designated place, CDP)에 모여산다고 하는데, 그 면적은 약 13평방 km이다.  서울 서초구 면적이 약 47평방 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Ti%2Fimage%2F8gAgR_oqogsdEelz_dgxeTVDX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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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답고 지적인 마을 하노버에서 - 아이비리그 타운 이야기 - 하노버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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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8:19Z</updated>
    <published>2021-10-02T19:1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이 끝나갈 무렵 2달 여간 머물렀던 시카고를 떠나 뉴햄프셔주에 위치한 작은 마을인 하노버에 도착했다. 이 마을은 아이비리그 중 하나인 다트머스 컬리지가 위치한 마을로, 나는 학교 주변에&amp;nbsp;숙소를 잡는다.  대도시에서 태어난 나는 이곳에서 곧 자연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함을 느낀다. 나무도 많고 동물과 곤충도 인간과 공생하고 있다. 숲에서는 딱따구리가 나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Ti%2Fimage%2FvoDPOAfSx2LXQfyiiI6lMrqOr3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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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 이야기 - 시카고 (2) - 1871년 대화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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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2T06:35:13Z</updated>
    <published>2021-09-11T00:3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카고의 날씨는 참 변덕스럽다. 시카고에 머물렀던 올해 여름을 보면 햇빛이 강하게 비쳐 덥다가도 갑자기 바람이 거세게 몰아친다. 호수 바로 옆에 위치하지만 어떤 날은 매우 건조하고 어떤 날은 한국의 장마처럼 습하다.   1871년 시카고의 날씨는 대체적으로 매우 건조하고 바람이 심하게 불었다고 한다. 7월 4일부터 10월 9일까지 강수량이 불과 25mm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Ti%2Fimage%2FkMXIrHIRBQV5vHomSh9HQykPH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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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 이야기- 시카고 (1) - 다양성의 도시가 탄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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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9T12:27:24Z</updated>
    <published>2021-09-07T16:3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카고는 1830년 도시화되기 시작한 미국 중부지역 가장 큰 대도시이다. 다운타운에 들어서면 역시 대도시라고 할 만큼 고층빌딩이 산너머 산처럼 빼곡히 들어서 있다. 멀리서 보면 고층빌딩만 즐비하게 서있을 것 같은데, 다운타운을 직접 걷다 보면 도시계획에 있어서 비전문가인 내가 봐도 교과서가 될만한 도시라고 인정할 수밖에 없다. 코로나 때문인 지는 몰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Ti%2Fimage%2F_9rSPGf97jdjC4SDUrBC8kfTO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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