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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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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이들과의 대화를 기록하는 봄날입니다. 의외로 아이들과 철학적인 대화가 자주 오고 가서 뭔가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그런 날들이 많아요. 그걸 잊지 않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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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3T07:20: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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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 쓰는 동화, '미운 오리 새끼 Version2' - - 두 마리 백조 오이와 미미의 세상 밖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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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4T22:32:25Z</updated>
    <published>2021-08-14T06:0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 속에 있는 새끼 백조 &amp;lsquo;오이&amp;rsquo;. 오이는 알 속에 있지만, 백조 형제들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발을 이리 구르고 저리 구르며 알을 흔들었지요.&amp;nbsp;&amp;lsquo;잘 봐. 모두들 내가 지금 알을 흔들고 있어.&amp;rsquo; 그런데 밖에서 이런 소리가 들렸어요. &amp;ldquo;와, 이 알 좀 봐. 빛이 나잖아. 금빛 같기도 하고, 햇빛처럼 빛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정말 아름답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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