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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과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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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모든 사람들의 마음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모두의 마음을 대변하고 싶습니다. 모두가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우리 함께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삶과 생각을 나눕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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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5T11:27: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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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사람 - 소중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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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6:48:29Z</updated>
    <published>2026-03-14T06:4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와 지인이 그리 많지는 않다. 혹자는 &amp;quot;많기만 하면 뭐해, 진정한 친구 몇명이면 되지!&amp;quot;라고 말한다. 나도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물론 그 많은 친구들이 모두 진정한 친구들이면 또 상관없다. 하지만 그러기에는 정말 쉽지 않다.  ​ 그래서 나는 몇명만이라도 진정한 사람들이기를 바랐다. 나와 결이 맞는 사람이라면 최선을 다했다. 내가 최선을 다한만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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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의 - 여러사람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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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3:42:20Z</updated>
    <published>2026-02-23T03:4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의로 인한 오해&amp;nbsp;&amp;nbsp;&amp;nbsp;&amp;nbsp;많이들 선의를 베푼다. 좋은뜻으로 시작한다는 말이다. 내가 상대방을 생각해서, 배려해서, 그리고 또 챙겨주기 위해서 선의를 베푼다. 너무나도 좋은 일이다. 상대방을 그만큼 생각해준다는 것이니까.  하지만 삶은 모순덩어리인 만큼 모든 선의가 선의로 받아들일지는 생각해봐야한다. 내가 베푼 선의가 상대방에 입장에서는 '부담'으로 다가올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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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림의 시간 - 연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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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3:38:35Z</updated>
    <published>2026-02-12T03:3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락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사람마다 다르다. 하지만 이 논제에도 두가지로 생각해 볼것이 있다.  1. 연락을 소중하고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정말 바빠서 연락을 잘 하지 못하는 경우. 2. 정말 연락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서 알고 있고 할 수 있는데도 잘 하지 않는 경우다. 1번 전자의 경우에는 일이 정말 바쁠 수 있다. 나도 그런 경험을 해봤기 때문에. 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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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굴러온 돌이 박힌 돌 뺀다 - 상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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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03:54:38Z</updated>
    <published>2026-02-11T03:5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굴러온 돌이 박힌 돌 뺀다' 유명한 한국 속담이다. 사전적 의미는 &amp;quot;외부에서 들어온 지 얼마 안 되는 사람이 오래 전부터 있던 사람을 내쫓거나 해치려 함&amp;quot;, &amp;quot;새로 생긴 것이 이미 자리잡고 있던 것을 밀어낸다&amp;quot;이다. 비슷한 뜻의 사자성어로는 '본말전도(本末顚倒)'와 '주객전도(主客顚倒)'가 있다.  안좋은 의미쪽으로 많이 사용되는 뜻이다. 하지만 어떻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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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 그 위대함 -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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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03:28:24Z</updated>
    <published>2026-01-23T03:2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남자들이 '아버지'하면 떠오르는 한가지 추억.같이 목욕탕을 갔던 추억.모두가 그렇진 않았겠지만그래도 정말 한번쯤은 아버지와 같이 목욕탕을 갔을것이다.학교를 다니기 전, 어쩌면 초등학생 저학년까지도 좋아서 갔거나 대부분이 등떠밀려 갔던.왜 어렸을때는 목욕탕이 그리 싫었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참 신기하다.(지금은 한달에 한번씩 고정적으로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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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그렇다 - 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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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8:36:57Z</updated>
    <published>2026-01-16T08:3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면 이런 안내가 나온다'OO번 버스가 진입중입니다. 한걸음 물러서시기 바랍니다'그럴때마다 사람들은 한걸음 '나아간다'. 안전을 위해 나오는 안내지만, 그것을 지키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물론 한참 뒤에 있다가 진입 안내를 듣고 살짝 앞으로 나오는것은 괜찮다.하지만 이미 앞으로 많이 나가 있는데도 버스를 빨리 타려는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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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한마디 - 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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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08:02:53Z</updated>
    <published>2026-01-15T08:0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 한마디의 소중함을 안다.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오늘도 나는 경험했다. 말 한마디지만 그 한마디로 참 기분이 좋아지는 일을.회사에서 반기별로 혹은 불특정하게 근무복 형식으로 옷을 구매하여 준다.오늘 점심시간에 선임들 옷을 가지고 다른곳에 있는 선임들에게 전달해드리러 갔다.네 분 중 한 분만 계셨다. 그 한분은 내년에 정년이신 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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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밥 한끼 - 정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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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8:39:54Z</updated>
    <published>2025-12-30T08: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뜻한 밥 한끼의 정성을 안다.여러가지 반찬을 한다면 말할것도 없지만 단 한가지, 두가지 반찬만 하더라도 그에따른 부재료와 양념들.그리고 레시피를 생각해야 하며 부재료들을 손질하고 알맞은 간을 하고.그 수많은 노력들이 더해져서 나오는게 따뜻한 밥 한끼이다.흔히들 말하지 않는가. '요리가 뚝딱하면 나오는 줄 알아?!'절대 아니다. 나도 밥을 해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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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지사지 - 입장을 바꿔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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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3:30:12Z</updated>
    <published>2025-12-24T03:3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걷기도 많이 걷고, 자전거도 타고, 버스로 출퇴근을 하며, 이따금씩 차를타고 운전도 한다.  1. 데이트를 하거나 동네에 가까운곳을 가게될때는 걷는다. 이렇게 걷다보면 인도에서, 혹은 횡단보도에서 다른 이동수단들과 마주하게 된다. 그럴때 나의 경험으로 자전거 타는 사람의 마음을. 자동차 운전자의 마음을 헤아리며 걷는다.  예를들면 인도에는 보통 자전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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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자의 위치 - 생각하기 나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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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4:16:42Z</updated>
    <published>2025-12-19T04:1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떠올리게 된 것은 스포츠 중계를 보면서이다. 캐스터분께서 잘못 말한게 나에게는 참 와닿게 들렸다.  &amp;quot;대위기에 처하고, 아 위기에 대처하고&amp;quot; 라며 말을 바꾸셨다. 두 문장 모두 말은 된다.  '대위기에 처하다', '위기에 대처하다' 이 두 문장의 차이는 단 한글자 '대'자의 위치이다. 그러나 의미는 완전히 달라진다.  대위기에 처해있냐, 위기에 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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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무리 - 계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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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3:26:00Z</updated>
    <published>2025-12-05T03:2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설씨의 인생일지는 이 글을 끝으로 마무리됩니다.하지만 떠오르는 순간, 시설관리를 하다 또다른 삶과의 연결고리를 찾는 순간에는 주저없이 글을 쓰겠습니다.시설관리는 1. 작업준비와 2. 안전조치, 그리고 3. 작업순간이 중요하지만 모든일이 그러하듯 마무리 역시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위 1, 2, 3의 작업을 완벽하게 했어도 마지막 마무리가 되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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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공간 - 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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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09:15:40Z</updated>
    <published>2025-12-02T09:1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유, 프로틴, 우유 등 '종이팩'에 들은 음료를 마실때면 이런 문구를 보고는 한다.'흔들어 드세요'하지만 흔들어 본 경험이 있다면 알 것이다. 개봉하기 전 음료가 가득 든 상태에서는 흔들어도 잘 흔들리지 않는 느낌이다. 분명 흔들기는 하는데 잘 섞이지 않는듯한.비닐팩은 그나마 공간이 많아서 잘 흔들리기는 한다.하지만 종이팩은 무언가 꽉 찬 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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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도 -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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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11:37:55Z</updated>
    <published>2025-11-28T11:3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설업무의 생명은 '속도'라고 할 수 있다.물론 급하게 하다가 다칠 위험이 있는 작업은 최대한 천천히 해야한다. 하지만 그 외 다른 부분을 말한다.어떠한 작업을 하다가 다른 공구나 부재료들이 부족하거나 필요해지는 경우가 많다.작업을 하는 도중이었기에 빠르게 가져와서 이어나가야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이렇게 빠르게 움직이고 갖고오기 위해서는 미리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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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향 - 한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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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13:22:04Z</updated>
    <published>2025-11-21T13:2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설일을 하다보면 방향이 중요하다.어떤건 오른쪽으로 어떤건 왼쪽으로, 각기 돌리는 방향이 다르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것은 분명 방향은 존재한다는 것.인생도 마찬가지다. 방향은 분명 존재한다. 내가 선택할 뿐.이 방향으로 갈지, 저 방향으로 갈지.그에따라 내 노력도 달라질것이다.어떤 노력을 하냐에따라 달라진다. 또하나 중요한것은 내가 선택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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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로는 강하게, 때로는 섬세하게 - 상황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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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11:50:59Z</updated>
    <published>2025-11-16T11:5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설일을 하다보면 어떤 작업을 하냐에따라 강, 약을 조절해야 한다. 섬세한 작업을 할때면 최대한 천천히 조심스럽게 해야하고, 힘이 필요한 작업을 할때면 온힘을 다해서 해야한다.  섬세한 작업에는 무엇이 있을까. 작은 면적에 실리콘을 바를 때, 대리석 등 돌 사이에 메지를 넣을 때, 정교하게 무엇인가를 조절해야 할 때. 그렇다면 힘이 필요한 작업에는 무엇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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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 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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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6:47:21Z</updated>
    <published>2025-11-09T06:4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단 시설일뿐만 아니라 행정 등 다양한 일을 할 때 해당되는 말을 들은적이 있다. &amp;quot;열심히 하지말고, 잘 해&amp;quot; 노력하는 사람들의 트레이드 마크는 '열심히'이다. 그것이 노력이기 때문에.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그 일을 어느정도 하다보면 상급자는 그 이상을 바란다. &amp;quot;언제까지 열심히만 할래, 실수하지 말고 이제 알아서 척척 잘 해야지&amp;quot; 맞는말이다. 절대 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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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수 - 누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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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시설일을 하는데에 있어서 실수란 무엇일까. 1. 어떠한 공구가 필요한데, 그것을 모르거나 착각하여 다른 공구를 가져갈때. 2. 작업을 하다가 안전에 유의하지 못하고 무작정 시작할때. 3. 작업의 마무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며, 사용자들에게 안전에대해 충분한 인식을 주지 못했을떄. 이 외에도 수많은 실수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이러한 실수들은 꼭 신입이나 초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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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보지 않은 것 - 처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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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일을하다보면 처음하는 일 투성이일 때가 많다. 시설일을 하다보면 해본 일이더라도 사용하는 장비나 도구가 다르면 또다른 일을 하는것처럼 느껴진다.  해보지 않았다고해서 뒤에서만 지켜본다면 절대 실력이 늘지 않는다. 그렇다고 모르는 상태에서 너무 앞서가다보면 또 사고가 난다. 그 중간을 찾는것이 중요하다.  일을 어느정도 알고, 도구나 기계를 사용하지 못한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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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전은 하나지만 양면을 가지고 있다. - 양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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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제목 그대로이다. 동전은 하나지만 양면성이 있다. 사람도 마찬가지지 않을까. 사람은 한명이다. 하지만 사람은 여러 모습을 갖고 있다. 착하다고 저 사람이 무조건 착할까. 나쁘다고 저 사람이 무조건 나쁠까. 한 철학자가 이렇게 말했다. &amp;rdquo;사람은 절대 악한 사람도 없고, 절대 선한 사람도 없다. 때에따라 악해지기도, 선해지기도 할 뿐,&amp;quot; 참 얼마나 지당한 말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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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해한 것이 맞을까 - 되묻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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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22:00: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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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업무를 하다보면 어떠한 지시사항에 있어서 &amp;lsquo;내가 이해한게 맞을까?&amp;rsquo;라는 생각이 간혹 들고는 한다. 업무 지시를 받았을 때, 혹은 업무 공유하거나 보고를 받았을 때. 내가 생각한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면 지체없이 다시한번 물어봐야 한다. 제대로 이해하지 않고 얼렁뚱땅 넘어간다면 후에 꼭 마찰이 생기기 때문이다.  &amp;quot;나는 이렇게 말했었는데?&amp;quot;, &amp;quot;아 그런거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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