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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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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당연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아이들과 함께 자라고 있는 햇병아리 교사의 성장(호소)기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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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7T00:50: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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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7 | 4I - 쾌락? 결핍? (2) - 영유아 자위의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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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0:19:15Z</updated>
    <published>2025-07-27T22: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자의 자위 행동은 평소 놀이하던 중, 낮잠 전에 이루어졌습니다.  사실 자위 행동은 아이가 성장할 때 자연스러운 행동입니다. 특히 어린 영아라면요. 아직 언어가 크게 발달하지 않았고, 감정을 전환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기 어려운 영아는 생식기를 만지며 가볍게 느껴지는 쾌감에 긍정적인 기분을 느낍니다.   다만, 아이가 거의 모든 과제를 할 수 있는 만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F%2Fimage%2FrFXEC9vENfjhTglSB1O9y3_H6k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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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7 | 4I - 쾌락? 결핍? (1) - 영유아 자위의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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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00:00:21Z</updated>
    <published>2025-07-07T00: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 해당 글은 &amp;lsquo;영유아 자위&amp;rsquo;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점 참고하여 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amp;ldquo;유자야 이거 재미있겠다!&amp;rdquo;  갑자기 선생님들이 분주해 졌습니다. 어리둥절한 저는   &amp;ldquo;어! 맞아 유자아 이거 재미있겠다! &amp;rdquo;  하고 급히 이야기 하며 선생님을 쳐다보았습니다. 저와 눈이 마주친 선생님은 저에게 입모양말로  &amp;ldquo;그,, 소중한 부분,,&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F%2Fimage%2F2FDr6ZCPP1hH8oF0R5CH36xaQz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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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6 | 3I - 나도 울고싶다 (2) - 아이를 다치게 한 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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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02:53:16Z</updated>
    <published>2025-06-22T22: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아오르는 아이는 이내 &amp;lsquo;쿵&amp;rsquo; 소리를 내며 벽에 머리를 들이 받았습니다. 아이도 크게 다치고 놀란 자신을 받아들이기 어려웠는지  잠시 저와 눈을 마주치다 있는 힘을 다해 울었습니다.  저는 정신을 차릴 새도 없이 아이에게 달려갔습니다. 우는 아이를  들쳐업고 교사실까지 가는 시간이 정말 길게만 느껴졌습니다. 뛰는 발자국마다 아이의 이마는 실시간으로 부어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F%2Fimage%2FBbv7qm6NCIwEKuOs2uItnEjaAE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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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6 | 3I - 나도 울고싶다 (1) - 다 내 탓 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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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02:53:32Z</updated>
    <published>2025-06-15T23: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세상은 나에게 왜 그럴까&amp;quot;  이런 생각 드는 날이 인생을 살며  한번쯤은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생각보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려는 사람으로서 없을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아니더군요.  그런 날은 분명 있었습니다.  저에겐 이 날이 그런 날이었습니다.  그 날은 제가 입사 후 처음으로 선임선생님 없이 오후일과를 보내야 했던 날이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F%2Fimage%2FCaMRM0WQaNgMsbAZhV_0EfRxRj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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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천 이십 오년 유월 십사일 토요일 - 날씨 : 비+ 맑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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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23:51:14Z</updated>
    <published>2025-06-14T10:1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천 이십 오년 유월 십사일  화요일 &amp;ldquo;많은 토요일 중 하루&amp;rdquo;  엄마 안녕? 나 오칠이. 오월 칠일에 날 만났다며 지어진 태명이 사실은 싫었어  &amp;lsquo;축복이&amp;rsquo; &amp;lsquo;튼튼이&amp;rsquo; &amp;lsquo;복덩이&amp;rsquo;  이렇게 많고 많은 예쁜 태명 중에 나는 하필 오칠이라니 못난 태명이라고 생각했지  하지만 지금은 아니야.  엄마가 아직도 휴대전화에 내 이름을 '오칠이'로 저장하고 옆에 ♡를 고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F%2Fimage%2FJXx80A0hss7YTc7cJmHy4BZ_j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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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 딸이 되어보니 - '늦은 답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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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23:51:14Z</updated>
    <published>2025-06-14T10:1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 엄마&amp;quot;  엄마 안녕 나 오칠이. 얼마전 아기때 사진을 찾다가 추억 속 묻혀있던 엄마의 육아일기를 발견했어.  육아 일기의 첫장에 써져있는 글귀를 보며 눈물이 핑 돌았지만 엄마 앞에서 우는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아 괜히  &amp;quot;으 오글거려~&amp;quot;  라는 성의 없는 말로 내 마음을 가렸었지  평소 여장부같은 엄마의 성격에 당연히 난 나의 존재에 미동 조차 없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F%2Fimage%2F7n0yMP3OlOj89j2T2gvw9vide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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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 간스유예기엔교 플필헤네카 - 의사가 기피하는 여자 직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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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11:35:36Z</updated>
    <published>2025-06-02T09:1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5회를 연재했으니  오늘은 조금 다른 에피소드를 풀어보려 합니다.  교사담.. (교사의 사담이라는 뜻)  각설하고  얼마 전 사촌들과 같이 회포를 나누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amp;quot;기분 나쁘게 듣지 말고 남자들 결혼 기피 대상 직업순위 중에 유아교사가 있어. 근데 왜 그런지 알 것 같아 나도 피할 듯 물론 너 같은 사람도 있겠지만..&amp;quot; 이라고 얘기하더랍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F%2Fimage%2F1SDllI6Vii63GfqmYkVdpsYGWU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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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5 | 2I - 나한테도 박수 쳐줘 - 나도 똥 쌀 수 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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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21:01:38Z</updated>
    <published>2025-05-26T13: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얘가 갑자기 왜이래..&amp;rdquo;  평소 등원에 거부감 전혀 없이 손을 쿨하게 흔들며  &amp;ldquo;엄마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amp;rdquo;  라고 이야기 하며 등원하던 아이가 그 송아지같은 큰 눈에서 눈물을 뿜어내며 등원하였습니다. 전혀 어려움 없이 등원하던 아이가 눈물을 흘리며 등원하는 것은 보통 힘든일이 아니었습니다. 눈물이 바닥을 적시고, 이유를 물어도 눈물만 흘리니까요..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F%2Fimage%2F7ra2oJXukkhyt3k3XgGcYuCrY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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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 | 1I - 너도 처음이야? 나돈데 (2) - 보라와 친해지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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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14:22:07Z</updated>
    <published>2025-05-12T13:5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라(만 2세)- 보라색, 공룡을 좋아함- 불편한 상황이 생겼을 때 폭발적으로 감정을 울음으로 표현함- 교사와 이야기를 나눌 때 집중이 어려우며, 뚜렷한 소신이 있음.- 보육실 내, 자신과의 약속을 철저히 지키고, 기억하고 있으며 자신만의 계획이 있음- 애교가 많음..(귀여워)  보라와 친해지기 위해서는 보라를 알아야 했습니다.  노트에 생각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F%2Fimage%2FFGjzaeMxIFaAk8ZSWCog3QxND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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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 | 1I - 너도 처음이야? 나돈데 (1) - 친해지자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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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14:19:51Z</updated>
    <published>2025-05-05T06: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적응기간 :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일과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기간.  신학기가 시작되면 아이들에게는 &amp;lsquo;적응기간&amp;rsquo;이라는 2주의 시간이 있습니다.  물론 기존 재원하였던 아이들은 1주 안에 모든 적응이 마무리되는 것이 대부분이지요(아이마다 다르지만요)  첫 사회에 발을 디딘 사람들에게 적응기간이란 보통의 일과를 보내며 스스로 해 내야 하는 업무일 뿐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F%2Fimage%2FQ2qy_thupUamv6MgMWvi7KJ9PC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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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 | 11명의 I들 그리고 나 - 안녕? 만나서 반가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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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14:07:44Z</updated>
    <published>2025-04-28T09:1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 안녕! 선생님은 너희들을 지켜 줄 풀잎 선생님이야&amp;rdquo;  만 2세 담당교사. 그리고 11명의 아이들. 그게 바로 저의 첫 공식적인 책임이었습니다.  물론 함께 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셨지만 나눠지는 책임이 아닌 함께하는 책임이기에 더 무겁게 느껴졌습니다.  7시 20분 첫 출근 후 첫번쩨 아이가 등원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8시 정각  보육실 호출 벨이 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F%2Fimage%2F6gVxNNp3DpKlq9rT5rqHdLSsPU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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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 | 모든 게 처음이라 - 사회 초년생임을 양해 부탁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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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12:28:45Z</updated>
    <published>2025-04-21T09: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열심히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amp;rdquo;  일주일 간의 이론 교육이 마무리되고 첫 현장으로 뛰어드는 날이었습니다. 전 날 구매한 작은 검은색 반투명 표지의 노트를 챙기며 모든 것을 적고 흡수하겠다는 무모한 다짐과 함께 집을 나섰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신입교사는 일주일간의 현장교육이 있으며 1일, 2일 차 : 관찰하기 3일 차 : 참여하기 4일 차 : 반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F%2Fimage%2FkgoXoJqtJBZCss1RZha8PkuIc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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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1 |  무한하게 무해한 - 나 잘 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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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15:21:02Z</updated>
    <published>2025-04-14T07: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축하합니다 합격입니다&amp;rdquo;  겨울의 등허리 쯤에 도서관에서 한없는 사색을 즐기던 중 기다리던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사실 어느정도 예상을 했지만 &amp;ldquo;합격&amp;rdquo; 이라는 두 글자가 이렇게나 기쁠 줄이야. 곧바로 학교를 뛰쳐나와 입사를 위한 서류를 준비하기 위해 하늘을 나는 펭귄처럼 달렸던 것 같습니다.  서류 준비를 마치고 바로 합격이라는 행복을 안겨주신 어린이집에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F%2Fimage%2FfG7q-tI-Qkb0RaX_wdtxSd2Y_T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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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 미워할 수 없어서 사랑해 - 대가 없이 주는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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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14:42:42Z</updated>
    <published>2025-04-07T09: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교사입니다.  제가 왜 교사의 꿈을 꾸게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면접을 봤을 때는 세상도 바꾸겠다는 목소리와 다짐으로 이야기를 펼치고는 했는데..(그때는 정말 그렇게 생각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마치 정해져 있는 식당의 코스요리처럼 유아교육 전공 - 어린이집 / 유치원 취업의 길을 거치고 있는 사회 초년생 그냥 그만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F%2Fimage%2FDnnk5pRlkasmaOEoB2ewcGWwgw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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