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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리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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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 구하기는 어려워도 행복은 구하기 쉬워야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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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7T03:05: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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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요리사 2 최종화 되짚기 - 순위가 무색해지는 에피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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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6:09:23Z</updated>
    <published>2026-01-14T06:0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2화를 감히 건너뛰고, 13화 리뷰를 시작한다.   이번 에피소드는 그간 퍼져왔던 스포일러를 까맣게 잊게 만들 만큼 잔잔한 울림과 뭉클함을 가진 최종화였다. 최강록 셰프 또는 이하성 셰프(요리괴물)가 1등 하기를 원하는 분들 모두 만족했을 뿐 아니라 모든 요리사 더 나아가 대중들에게 공감과 자아내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화가 아니었나 싶다.  모두의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F9%2Fimage%2FGDsX031q0iolr8f32WpT-LYvA4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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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요리사 2 : 어떤 태도를 배우는가? - 그들의 태도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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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2:16:52Z</updated>
    <published>2026-01-10T02:1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태도는 마모되는 과정 밖을 나간다. 출근길 버스에서 누군가 거칠게 어깨를 스친다. 노약자석에 앉아 이어폰을 낀 젊은이가 보인다. 그때 당신은 무엇을 했는가. 눈살을 찌푸렸는가, 한숨을 쉬었는가, 아니면 그냥 지나쳤는가. 이런 순간들이 쌓인다. 화를 내거나, 참거나, 물어보거나, 외면하거나. 어떤 선택을 했든 그것은 당신의 자유다. 하지만 그 선택은 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F9%2Fimage%2FJ61-JenRniF9DXosNoTsIYgIdA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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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요리사 2 : 11화 되짚기 - 찐 초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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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2:14:06Z</updated>
    <published>2026-01-07T02:1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에피소드에서 내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찐 초밥과 후덕죽 셰프님이었다. 최강록 셰프님이 워낙에 만화 같은 장면을 탄생시킨 탓에 그늘에 약간 가려진 감이 있지만, 가장 내 뇌리에 의문과 놀라움을 남긴 두 가지라고 할 수 있었다.  1. 뜻밖의 산미와 뜻밖의 비난 사실 스포일러라고 할지도 모르는 여하튼 편집자의 실수라고는 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인터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F9%2Fimage%2FU2Tqrmac4ppZTktSqyvokcqq01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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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요리사 2 : 태도를 배우는 예능 - 접시 위의 파노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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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13:21:02Z</updated>
    <published>2026-01-03T03:3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관적으로 재미있기만 하면 될까? 『흑백요리사 2』는 요리뿐 아니라 인생의 전반에 대한 태도를 알게 모르게 전수해주고 있다. 자기 계발서는 마냥 이래야 하고 저래야 하고 직관적으로 알려주고는 하지만 『흑백요리사 2』의 시청자들은 이를 의식하지 못한 채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일에 대해 자연히 습득한다. 목표의 끝에 무엇이 있든 상관없이, 궁극적으로 중요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F9%2Fimage%2FEvgRjA01Y_Bek3wD2hiPoMwkN7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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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부를 가르는 진짜 차이, 스포츠 IQ - 몸은 멈춰도 전략은 계속 된다, 똑똑한 선수가 이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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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10:24:22Z</updated>
    <published>2025-07-05T01:1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타고난 재능 위에 있는 힘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는 천외천(天外天)이라는 무협에서 자주 쓰는 고사처럼, 모든 영역에는 늘 상상 너머의 경지에 이르는 이들이 존재한다. 특히 승부의 세계인 프로 스포츠에서는 이 '차이'가 그저 우열이 아닌 압도적인 격차로 드러나곤 한다. 그리고 그 격차를 진정 만들어내는 것이 바로 '스포츠 IQ'다.  그런 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F9%2Fimage%2F8n82wsAKN10v6iFGskmZ8mBy4i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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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BA 매니아가 지켜야 할 것 - 온라인 커뮤니티의 핵심 블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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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03:11:18Z</updated>
    <published>2025-06-21T01:5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 커뮤니티는 이제 정보 교환의 장을 넘어섰다. 인터넷이 발달하고 누구 하나 빠짐없이 컴퓨터, 노트북, 스마트폰 중 하나쯤은 늘 지니고 다니는 요즘 세상에 코로나 시국을 넘어서며 어찌 보면 오프라인보다 더 궁극적인 소통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그렇게 그곳은 우리 삶의 희로애락이 담기고, 공통 관심사를 가진 이들이 모여 서로를 위로하고 때론 열렬히 지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F9%2Fimage%2FISGq6ajMM9dJjFsagLworCRjjr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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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의성을 지키는 저작권 - 사회적 발전을 여는 열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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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03:07:36Z</updated>
    <published>2025-06-13T06:3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창의성을 발현하는 토양  우리는 일상에서 '창의적이다'라는 말을 자주 쓴다. 보통 아이들의 기발한 상상력, 예술가의 독창적인 작품, 마케터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며 감탄하곤 하면서 말이다. 그렇다면 창의성이란 과연 무엇일까? 흔히 창의성을 하늘에서 뚝 떨어진 영감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뇌과학자들은 창의성이 우리 뇌가 기존에 알던 것들을 새롭게 조합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F9%2Fimage%2F0lOwaf38YflPanafPEB8lXWIbJ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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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름'을 보여주는 i-dle - 완벽함 대신 진정성 선택한 5명의 브랜드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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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00:29:24Z</updated>
    <published>2025-05-31T05:2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K-POP 시장은 매년 수많은 그룹들이 쏟아져 나오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레드 오션'으로 불린다. 요 몇 년 수많은 그룹들이 탄생하고 사라졌다. 아니 사실 그걸 느낄 새조차 없을 정도다. 그 속에서 자신들만의 확고한 색깔과 존재감을 만들고, 잠깐의 번뜩임을 떠나서 '롱런'하는 그룹이 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여기, 데뷔 초부터 심상치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F9%2Fimage%2FFh7vrvaLhsHKwklZNREcNpkON5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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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트넘의 레전드, 손흥민 - 역사를 완성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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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05:16:43Z</updated>
    <published>2025-05-22T01:3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무관의 굴레를 벗어던진 우승  2025년 5월 21일, 런던의 한 구석에서 시작된 작은 축구 클럽의 오랜 꿈이 마침내 현실이 되었다. 프리미어리그 강등권을 코 앞에 둔 17위의 토트넘 홋스퍼 FC가 16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클럽 역사상 첫 유럽대항전 우승을 달성한 이 순간은, 트로피 획득을 넘어 143년간 이어져 온 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F9%2Fimage%2FMk_p1krd492zZWZptupox6BOS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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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로 출발 - 편한 '광역전철'과 무서운 '비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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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13:18:10Z</updated>
    <published>2025-05-20T11:0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콧바람 쐬러 갑니다  2019년 일병 첫 휴가 때 제주도를 가본 이후 첫 육지 탈출이다. 동시에 혼자 하는 첫 취준 도피다.   지금이야 두발자유화라지만 그때는 군인 신분이라 머리를 꽤나 빡빡 깎은 상태에서 제주도로 갔다. 그래서 모자가 필수였다. 그나저나 당시 내가 어떤 경로로 얼마를 주고 제주도를 갔는지 기억이 안 난다. 나름 길을 잘 외우고 한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F9%2Fimage%2FeknIriwz6lGyu0_H6uL42HeUO7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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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광진 : 그의 노래는 왜 아직도 좋을까? - 오래된 감정이 깊게 스며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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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00:02:03Z</updated>
    <published>2025-05-10T08:0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내 유튜브 알고리즘에 가수 김광진이 자주 뜨기 시작했다. &amp;nbsp;기존에 모르는 가수였냐 하면 그건 절대&amp;nbsp;아니다.&amp;nbsp;오히려 매우 좋아하는 가수 중 한 명이며, 내가 노래를 부른다면 이 사람처럼 부르고 싶다라는 생각을 몇 번이나 했던 가수다. 최근에는 자주 보이지 않아 내 뇌리에서 많이 잊혔는데, 어느 순간 콘서트도 하기 시작하시더니 파격적인 헤어스타일과 함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F9%2Fimage%2FzZh6n8IaDlNnMW2ci83SWjMOBv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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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부'를 넘은 남자, 조훈현 - 직관, 바둑 그리고 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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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11:21:50Z</updated>
    <published>2025-04-19T04:0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3월 26일 김형주 감독의 '승부'라는 영화가 개봉하면서 바둑계나 영화계 모두 꽤나 떠들썩했다. 기존에 극장 개봉 없이 넷플릭스에 공개할 예정이었던 이 영화는 출연 배우의 마약 관련 사건으로 인해 공개가 연기된 바 있다.   이 글을 쓰는 게 살짝 시기가 지난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얼마 전 유퀴즈에 조훈현 9단이 출연하시며 다시금 대중의 관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F9%2Fimage%2Fe557C9HjjG5DtoO_S-phNVZcB2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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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지효 : 재미보다 '결'이 있는 여자  - 독보적인 송지효식 브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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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06:31:10Z</updated>
    <published>2025-04-05T11:4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무심함과 열정 사이 : 털털함  1) 패밀리가 떴다  송지효를 처음 본 것은 드라마 '궁'을 통해서였다. 사실 드라마를 매우 즐겨보진 않아서 슬쩍 지나가듯 봤던 것이 전부였는데, 외모 때문인지 임팩트는 개인적으로 대단했다. 이후 기억에 남는 건 아무래도 '패밀리가 떴다'에서 보여준 의외의 모습일 것이다. 이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송지효의 모습은 생각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F9%2Fimage%2F2rz961wPOwAdgxX7yno37rv4w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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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모임 : 생각을 확장하는 공간 - 퇴근후글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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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04:33:25Z</updated>
    <published>2025-04-01T09:3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글모임을 하나 참석하기 시작했다.  *읽어보시고 참가를 원하시면 댓글 남겨주시거나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 부탁드립니다! (2기 모집 중)   글모임의 이름은 '퇴근후글방' 이다.    홍보할만한 곳이 없어서 참여 후기도 적을 겸 여기서나마 홍보를 해보고자 한다.   내가 개설한 커뮤니티는 아니고 카카오 브런치 오픈톡방을 통해 우연히 방문한 공간이다.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F9%2Fimage%2FHlUK5yd_HB_1AkaHuAkNu-7sOc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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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류성 식도염 극복 중 :: 과다냐? 저하냐? - 난 위산 저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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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07:11:35Z</updated>
    <published>2025-03-22T08:0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식도 역류 질환 [gastroesophageal reflux disease, GERD]   위내시경 후기 글을 올린 지 1주일이 지났다.  왜 이렇게 오래 걸렸냐 하면, 그저 내 경험을 소개하는 것이긴 하지만 역류석 식도염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이나 식습관이 크게 효과를 발휘해야 쓸만하다 생각해서 시간이 걸렸다. 지금은 좀 많이 나아진 상태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F9%2Fimage%2Fl4ofea1Q0vTLaM-2GLTUoFzcHZ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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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면 위내시경 후기 :: 수면? 비수면? - 역류성 식도염으로 고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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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3T21:41:50Z</updated>
    <published>2025-03-13T07:3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연말 기름진 것들을 과하게 연달아 먹었다. 이후 상체 곳곳이 아파지며 한 달 전쯤 기어코 속편한내과를 들렀다.  식습관을 바꿔봤는데도 회복의 기미가 잘 안보였기 때문이다. 느낌상 역류성 식도염이라는 걸 아는 것과 직접 확인해 보는 건 심리적으로도 회복을 돕는데 차이를 보일 것 같아 반드시 찾아가 봐야만 했다. 여러분들도 역류성 식도염 같다(?)고 추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F9%2Fimage%2FgQvg0NeiviwIlmNG2hpoYy-CWA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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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 시나 : 악당이 된 영웅 - HE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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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05:19:28Z</updated>
    <published>2025-03-08T05:0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원히 선역일 것 같던 '존 시나(John Cena)'가 악당이 되었다.  영화에나 존재할 것 같은 히어로가 현실에 존재한다고 생각하면 '존 시나'를 빼놓을 수가 없다. WWE라는 프로레슬링을 아는 사람들이나 아는 인물이겠지만, 과거 김연아 선수가 한창일 시절 미국 캠페인 단체 '두 썸씽'에 따르면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자선 활동을 많이 한 운동선수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F9%2Fimage%2FovHS7fQVHbsj9jDzFRbdGknn9N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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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이비복스 : 의리 있는&amp;nbsp;브랜딩 - 쉽사리 꺾이지 않는 그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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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2:41:12Z</updated>
    <published>2025-03-01T06:5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시작과 도전 : 파격적인 변신  1) 대중의 외면 1997년, 한국 가요계에 새로운 걸그룹이 등장했다. 베이비복스(Baby V.O.X)라는 이름의 이 그룹은 후에 S.E.S., 핑클과 함께 1세대 걸그룹의 황금기를 이끌어갈 존재였지만, 30대가 넘어가는 이들이라면 알다시피 이들의 출발은 결코 순탄치 않았다.  초기 베이비복스의 음악과 콘셉트는 지금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F9%2Fimage%2FbcxtkckbO1ziM73wVlltuq_7J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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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WER : 애니&amp;nbsp;같은 브랜딩 - 김계란이 만들어내는 QWER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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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2:40:46Z</updated>
    <published>2025-02-22T06:3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계란의 우연한 인도네시아 여행이 K-pop 씬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는 시작점이 될 줄이야...  어느 날 300만 채널 피지컬 갤러리의 주인장인 김계란은 빠니보틀, 쵸단과 함께 여행을 떠난 이후 얻은 영감으로 지금의 QWER이라는 독특한 프로젝트를 탄생시켰다. 당시 여행 중 김계란은 라이브를 켜서 여행 현황을 알려주기도 했는데, 그 나라에 얼굴 하나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F9%2Fimage%2FWPdrc44LM-tlX8rSbX_sPNL-79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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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성훈 :&amp;nbsp;가식 없는 브랜딩 - 자유분방한 아조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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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3:13:47Z</updated>
    <published>2025-02-15T03:4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개설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100만을 찍은 유튜브 채널이 있다.   처음 시청할 때 즈음엔 그저 격투기 콘텐츠에 불과하지 않을까 하고 안일하게 생각했다. 그의 진짜 캐릭터를 간과한 탓일까? 기존의 방송 스타일 즉, 미리 청소와 정리를 말끔히 한 뒤 집공개를 하는 시퀀스를 말끔히 깨부쉈다. 와이프인 야노시호 몰래 인간미(?) 있는 엉망진창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F9%2Fimage%2Fk5mgZ7yCAF08e1EoxlWF28KE32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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