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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작가 제시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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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떠나야 숨이 쉬어지는 엄마, 아이와 함께 세상 속으로 들어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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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7T05:52: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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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한 사람, 떠나간 사람&amp;nbsp; - 상처가 준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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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3:57:33Z</updated>
    <published>2026-01-14T13: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달살기 하면서 사람 많이 만났어요. 진짜 많이요.  비행기 안에서 우연히 옆자리였던 엄마. 숙소 수영장에서 아이들이 먼저 친해져서 인사하게 된 엄마. 단톡방에서 매일 정보 나누다가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엄마. 좋은 인연도 있었고요. 아픈 배움도 있었어요.  솔직하게 말할게요. 같이 해보자고 손 내밀었던 사람이 있었어요. 우리 같이 뭔가 만들어보자. 엄마들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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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와 현실 사이 - 현지인 친구 과연 사귈 수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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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9:07:37Z</updated>
    <published>2026-01-12T09: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달살기 가기 전에 상상했던 거 있잖아요. 현지인 친구 사귀고, 영어로 수다 떨고, 카페에서 노트북 펴고 일하고. 아이는 외국인 친구들이랑 뛰어놀고, 자연스럽게 영어가 터지고. 인스타에서 보던 그런 장면들이요. 해시태그 #한달살기 #글로벌육아 #엄마도성장 이런 거요. 솔직히 저도 그런 상상했어요. 공항에서 캐리어 끌면서 '드디어 시작이다!' 했거든요. 현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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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캠프를 경험하고 보인 것들 - 내가 알지 못한 이야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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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1:49:35Z</updated>
    <published>2026-01-12T01:4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한 달 살기 이후, 뭔가 눈이 떠졌어요. 아, 이런 세계가 있구나. 그때부터 홍보 제안이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인스타 하고, 블로그 하고, 영어교육 쪽으로 활동하다 보니까요. &amp;ldquo;선생님, 저희 캠프 한번 경험해 보실래요?&amp;rdquo; 그렇게 이 캠프 저 캠프 다녀봤어요. 리조트형 어학원. 국제학교 캠프. 여행 콘셉트 캠프. 진짜 다양했거든요. 어떤 곳은 수영장이 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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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몰랐던 첫 한달살기 - 그렇게 시작된 어설픈 처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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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3:48:26Z</updated>
    <published>2026-01-08T15:2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처음은 언제나 어설프다 그래서 더 값지다.   첫 한달살기요? 지인 소개로 가게 됐어요. &amp;quot;말레이시아에 괜찮은 캠프 있는데, 같이 갈래?&amp;quot; 그때 나는 아무것도 몰랐거든요.    한달살기가 뭔지도, 뭘 준비해야 하는지도요.  그냥 믿고 따라갔어요. 아빠 없이 아이랑 단둘이 간다니까  주변에서 걱정 많이 했어요. 근데요, 나는 원래 고집이 좀 있거든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M%2Fimage%2FrfkjLw3_b776Rlwo6lA2RVutk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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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가족에게 맞는 유형 찾기 - 그래서 뭘 해야 하는 건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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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13:24:08Z</updated>
    <published>2026-01-07T13:2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04. 우리 가족에게 맞는 유형 찾기 스쿨링, 캠프, 어학원. 처음 한달살기 알아볼 때 이 세 가지가 너무 헷갈렸어요. 블로그 찾아보고, 유튜브 보고, 카페 후기도 읽어봤는데 다들 하는 말이 달라요. &amp;quot;스쿨링이 최고예요!&amp;quot; &amp;quot;캠프가 아이한테 딱이에요!&amp;quot; &amp;quot;어학원이 가성비 좋아요!&amp;quot; 그래서 뭘 해야 하는 건데요?  솔직히 말할게요. 정답 없어요. 우리 아이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M%2Fimage%2FERIGQ5hYItVsKUm5oLLXgJrGX1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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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의 세 가지 얼굴  - 한달살기. 같은 말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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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16:21:00Z</updated>
    <published>2026-01-05T15:4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달살기. 똑같은 말이지만 사람마다 머릿속에 그리는 풍경은 참 다릅니다. 누군가는 현지 학교에 다니는 아이를 떠올리고, 누군가는 영어캠프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아이를 상상하며, 또 누군가는 어학원에서 수업에 몰입하는 아이의 모습을 그립니다. 모두 맞는 말입니다. 그리고 저마다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죠.  한달살기 가기로 했어요. 그럼 다음 질문이에요.  &amp;quot;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M%2Fimage%2FtyLPsamvFRe99dk1aVC-vLhqZ7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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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솥에서 해방되는 시간  - 엄마가 한 달 살기를 진짜 꿈꾸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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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16:20:06Z</updated>
    <published>2026-01-05T12:5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살기를 준비하면서 엄마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이 있어요.  그거 그냥 조금 긴 여행 아니냐고 말이죠! 비슷해 보이지만 사실 완전히 다른 이야기예요.  여행은 멋진 곳을 구경하고 사진을 찍는 시간이라면 한 달 살기는 그곳에 스며들어 직접 살아보는 일입니다. 동네 마트에 가고 단골 카페가 생기고 아이는 놀이터에서 현지 친구들과 어울려 놀게 되죠. 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M%2Fimage%2F7Y2uCE4jgG4g05exUokmSusnOb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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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떠나야 사는 사람이에요 - 8번의 한달살기 떠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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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16:11:33Z</updated>
    <published>2026-01-05T12:1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나는 떠나야 사는 사람이에요 신혼 때부터 1년에 서너 번은 비행기를 탔어요. 남편이랑 어디든 떠났거든요. 나는 원래 여행가였어요. 세계여행이 꿈이었고, 아이가 생겨도 그 꿈은 바뀌지 않았어요. 아이가 15개월 때 처음 함께 비행기를 탔는데요, 그 후로도 1년에 두세 번은 꼭 해외로 나갔어요. 누가 시킨 게 아니에요. 나는 떠나야 숨이 쉬어지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M%2Fimage%2FtGR9g0K1zJ_7gW5fsnyJTEYCWw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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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떠난다고? 이번엔 어디 가요? - 7번의 한달살기, 엄마가 된 여행가의 진짜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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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9:59:06Z</updated>
    <published>2026-01-05T09:1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떠난다고? 이번엔 어디 가요? 나는 떠나야 사는 사람이다. 신혼 때부터 1년에 서너 번은 비행기를 탔다. 남편과 함께 어디든 떠났다. 나는 원래 여행가였다. 세계여행이 꿈이었고, 아이가 생겨도 그 꿈은 바뀌지 않았다. 아이가 15개월 때 처음 함께 비행기를 탔다. 그 후로도 1년에 두세 번은 꼭 해외로 나갔다. 누가 시킨 게 아니다. 나는 떠나야 숨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HM%2Fimage%2FYPWhQ7NX7x5h1wK9V-QInU9f5v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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