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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유니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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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하고 꿈꾸고 저항하는 청년들의 노동조합, 청년유니온입니다. 일을 하고있든 하고 있지않든, 알바도 비정규직도 프리랜서도 상관없이, 만15~39세 청년 누구나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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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7T10:03: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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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대한민국 정책으로 자란 청년입니다. - - 내 인생은 정책의 영향을 정풍으로 맞았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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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1T10:57:25Z</updated>
    <published>2022-03-01T05:2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대선청년네트워크 토론회에 참여해주신 박은혜 님께서 후기를 작성해 주셨습니다. ​ ​ 주거  2001년 내가 4살이 되던 해에 기초수급자 자격으로 서울의 공공임대아파트에 입주를 해서 20년 동안 살았다. 엄마는 아직도 이 아파트에 들어올 수 있었던 것이 천운이었다면서 공공임대아파트를 신청하려고 추운 날 하루 종일 본사 앞에 줄 서 있었던 날을 무용담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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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할 수 있는 청년들의 권리, 대답해야 할 대선후보들 - 2022대선청년네트워크 토론회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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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1T05:33:44Z</updated>
    <published>2022-02-27T06:5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대선청년네트워크 토론회에 참여해주신 문지혜 님께서 후기를 작성해 주셨습니다.  다들 각자의 대통령선거 첫 투표의 순간을 기억하시나요? 저의 첫 번째 대통령선거 투표는, 2012년 12월 19일 제18대 대통령 선거였어요. 성인이 되어야만 행사할 수 있는 권리로서, 투표권도 그 중 하나였기에 엄청 설레었던 기억이 나요. 빨리 투표를 하고 싶어서 새벽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LL%2Fimage%2FoMrjaP_SwLSO6xxcZhf5aUqw-4s"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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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노동, 대통령 후보들의 생각은? - 내 생각과 가까운 대통령 후보를 확인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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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8T09:30:55Z</updated>
    <published>2022-02-08T06:1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라인드 테스트로 알아보기 &amp;gt;&amp;gt;&amp;nbsp;내 생각과 가까운 대통령 후보는? [일자리&amp;amp;노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LL%2Fimage%2FVydFwRzGK5lR_K3DIoCnEcwYN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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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대선 청년, 노동 공약 비교 - '청년의 노동'을 지원하는 공약 선별 (1/17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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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9T12:48:22Z</updated>
    <published>2022-01-18T07:3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년유니온 대선정책TF에서주요 대선 후보의 청년&amp;bull;노동 공약을 카드뉴스에 담았습니다. (2022년 1월 17일 기준)카테고리는 일자리&amp;bull;안전&amp;bull;차별&amp;bull;쉴권리 입니다공약이 산발적으로 퍼져있어 정치에 큰 관심이 있지 않다면 어떤 공약이 있는지 알기 어려운 이번 대선입니다.할수 있는 만큼 청년&amp;bull;노동 정책을 모아모아 카드뉴스에 담았습니다. 정치공세로만 흘러가는 대선국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LL%2Fimage%2FAh3FQhEJnbpdlRrcWnJuVsQ6B5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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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새해,  알아둬야 할 노동정책 - 일하다가 궁금한 점이 있다면 노동상담 02-735-026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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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0T13:50:30Z</updated>
    <published>2022-01-10T05:4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저임금 9160원 (월급 191만4440원)  2022년 1월부터 최저임금은 시간당 9,160원이 적용됩니다. 이보다 적은 시급을 받고 일하더라도 그 차액만큼은 3년이  지나기 전에 임금체불 신고를 통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 근무기록을 증빙할 수 있는 자료(출퇴근 기록 등)를 챙기세요!   법정공휴일_유급화 (5인 이상 사업장)  법정 공휴일(빨간 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LL%2Fimage%2Fm080MxLgo6wAS2FYV4MbyDk3uK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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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멸종위기종의 목소리, 들리시나요 - 첫단추 공론장 : 기후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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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4T16:33:08Z</updated>
    <published>2022-01-04T10:3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국 40여 개 청년단체가 모여 2022대선청년네트워크를 만들었습니다. 2022 대선청년네트워크는 더는 청년의 목소리가 잘못 대변되지 않도록, 추상적인 청년 보편의 요구가 아닌 소외되고 배제되어온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를 후보들의 공약에 반영하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5일, 2022대선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의 생생한 목소리를 모으기 위해 &amp;lt;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LL%2Fimage%2FnPugd9PbL0fUOwQzaTv8PzjR1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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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끌'과 높은 월세 사이에 놓인 청년의 불안을 듣기를 - 첫단추 공론장 : 주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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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1:34:50Z</updated>
    <published>2021-12-29T02:2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국 40여 개 청년단체가 모여 2022대선청년네트워크를 만들었습니다. 2022 대선청년네트워크는 더는 청년의 목소리가 잘못 대변되지 않도록, 추상적인 청년 보편의 요구가 아닌 소외되고 배제되어온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를 후보들의 공약에 반영하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5일, 2022대선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의 생생한 목소리를 모으기 위해 &amp;lt;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LL%2Fimage%2F5DXB6SZcIzLEka6g3_H8lRV2z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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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가 말하는 &amp;lsquo;청년&amp;rsquo;에 지역청년도 포함되나요? - 첫단추 공론장 : 지역격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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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3T03:01: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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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전국 40여 개 청년단체가 모여 2022대선청년네트워크를 만들었습니다. 2022 대선청년네트워크는 더는 청년의 목소리가 잘못 대변되지 않도록, 추상적인 청년 보편의 요구가 아닌 소외되고 배제되어온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를 후보들의 공약에 반영하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5일, 2022대선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의 생생한 목소리를 모으기 위해 &amp;l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LL%2Fimage%2FtJNokVc4SuikJUQ0ngqjOrS3S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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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약직 노동자면 복지를 다르게 받아도 되나요? - 첫단추 공론장 : 노동 '청년 노동자가 안정적인 내일을 꿈꾸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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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9T02:30:15Z</updated>
    <published>2021-12-20T09:0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국 40여 개 청년단체가 모여 2022대선청년네트워크를 만들었습니다. 2022 대선청년네트워크는 더는 청년의 목소리가 잘못 대변되지 않도록, 추상적인 청년 보편의 요구가 아닌 소외되고 배제되어온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를 후보들의 공약에 반영하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5일, 2022대선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의 생생한 목소리를 모으기 위해 &amp;l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LL%2Fimage%2F_ulBJh3Cu80aoAaBmayQgZXW3f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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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울 뿐인 프리랜서계약 출퇴근 지시받지만 근로자아니다? - 2021 미용실 스텝&amp;amp;헤어디자이너 노동실태조사 분석결과 헤어디자이너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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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4T11:02:05Z</updated>
    <published>2021-11-11T11:4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응답자 특성 스텝과 마찬가지로 헤어디자이너 응답자 대다수도 여성이었다. 스텝을 거쳐서 헤어디자이너가 되기 때문에 대체로는 20대 중후반에 분포한다. 프랜차이즈와 개인미용실이 각각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응답자의 일하는 지역은 역시 서울이 가장 많았지만, 스텝과는 달리 서울 강남권에서 일하는 경우가 9.9%에 불과하였다. 스텝으로 서울 강남권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LL%2Fimage%2FN1hGb3Udkvg2QagG9R-I7QXtc3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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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용실은 9년동안  얼마나 달라졌을까? - 2021 미용실 스텝&amp;amp;헤어디자이너 노동실태조사 분석결과 스텝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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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3T03:29:24Z</updated>
    <published>2021-11-11T11:3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응답자 특성 스텝으로 현재 일하고 있다고 응답자 대다수는 여성(90.4%)으로 연령으로는 20대 초중반에 대다수가 분포되어 있다. 응답자의 사업장 유형은 프랜차이즈 42.6%, 개인미용실 57.4%로 비슷하게 분포하며, 사업장 소재지로 보면, 서울(41.1%)을 포함한 수도권(59.7%)에 다수가 분포해있다. 특히 서울 내에서 강남권(강남,서초,송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LL%2Fimage%2FBesGOG1L6C3CyLYJKgu2EBJZb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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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용실 스텝과 헤어디자이너의  노동실태 - 2021 미용실 스텝&amp;amp;헤어디자이너 노동실태조사 분석결과 요약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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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2T13:22:07Z</updated>
    <published>2021-11-11T10:5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취지 및 배경 청년유니온 지난 2013년 미용실 스텝 근로조건 실태조사를 진행하였다. 2010년대 초반부터 급격히 성장한 K-뷰티산업에서 청년노동자의 열악한 노동실태가 드러났다.  당시 유명 프렌차이즈인 박승철헤어, 박준헤어, 이철헤어커커 등 198개 매장의 구인공고와 전화 조사, 종사자 심층면접 등을 통해서 미용실 스텝 평균 월급 93만원, 시급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LL%2Fimage%2FWEQ2MxYy5AoD2wxdrbpe6NdB0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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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에 최선을 다 하는 이유 - 불안정한 현재와 막막한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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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9T13:49:02Z</updated>
    <published>2021-11-09T06:4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사람들이 코로나19 이후의 일자리, 청년 노동의 문제를 말하면 훨씬 더 열악해졌고, 문제점들이 많아졌다고 말한다. 하지만 어떤 청년에게는 코로나19라는 사회적 위기가 큰 타격을 입히지 못하기도 한다. 좋은 일자리와 높은 소득 때문일까? 아니다. 코로나19 전부터 그 청년의 일터는 지속적으로 악화되어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그 청년이 현재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LL%2Fimage%2FgNs5LNecZXbh3h_rALALXqrL5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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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있었더라면 - 불안정한 현재와 막막한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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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1T04:56:45Z</updated>
    <published>2021-11-09T06:4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인터뷰 참여자의 주인공은 차분하고 담담하게 자신의 삶에 대해 이야기를 했던 분이었다.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게 되는 정중한 말투와 평온한 표정을 갖고 있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동안 해왔던 일 경험은 사뭇 달랐다. 차분히 일을 가르쳐줄 사람도 없었고, 현장에서의 막노동은 때때로 감정적 버거움을 안겨주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고민을 터놓고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LL%2Fimage%2F9tyTLo05RhIFnf6jmi7-KKxhx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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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잘못이 아니라는 걸 알았을 때 - 불안정한 현재와 막막한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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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0T05:02:14Z</updated>
    <published>2021-11-09T06:4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람이 첫 일자리, 첫 노동에 대한 기억이 있다. 좋은 일 경험을 하신 분들도 계실 테고, 때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시절일 수도 있다. 전자는 아주 운이 좋은 경우가 아닐까 싶다. 대부분의 청년들이 첫 일자리에서 업무적으로 혹사를 당하기도 하고, 크고 작은 일에 자책을 하기도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시기가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잊고 살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LL%2Fimage%2F539QFYcYPg6h2zC9dvJGfSVtX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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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깊고 깊은 고민, 그리고 막막한 미래 - 불안정한 현재와 막막한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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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0T06:56:53Z</updated>
    <published>2021-11-09T06:4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업 준비를 거쳐 직장인이 되는 삶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경험한 어쩌면 &amp;lsquo;일반적&amp;rsquo;인 과정일 수도 있다. 돌이켜보면 내가 누구인지,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나는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고민할 수 있는 시기는 그리 길지 않다. 제도권 교육에서는 다 담지 못하는 인생과 진로에 대한 고민을 스스로 찾아가며 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LL%2Fimage%2FvybQe7P1FoVR_CjwKQi0C1gl4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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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진로를 굳이 설명할 필요는 없다 - 진로 선택을 위한 방황과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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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5T22:33:36Z</updated>
    <published>2021-11-09T06:3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면접을 보더라도 항상 긴장될 수밖에 없다. 학교 동기, 스터디 그룹, 모의 면접 같이 친한 사람들과 해도 떨리는 것이 면접이다. 힘겹게 합격한 회사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면접이라면 더욱더 떨리는 것은 당연지사다. 우리는 왜 면접을 볼 때 긴장할까.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 하나는 내가 살아온 방식과 고민을 설명해야 되기 때문이 아닐까.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LL%2Fimage%2F1MjdG2s1QssFQy_FW-Ke_IAV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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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일을 찾는다는 것 - 진로 선택을 위한 방황과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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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12:23:23Z</updated>
    <published>2021-11-09T06:3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로를 선택할 때 내가 &amp;lsquo;할 수 있는 일&amp;rsquo;과 &amp;lsquo;하고 싶은 일&amp;rsquo; 사이에서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곤 한다. 사람마다 다른 관점과 가치관을 갖고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 때로는 둘 다 아니라 &amp;lsquo;해야 되는 일&amp;rsquo;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진로를 고민하는 시기도 저마다 다르다. 20대 초반일 수도 있고, 20대 후반일 수도 있다. 때로는 30대 초반과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LL%2Fimage%2Fbd28N3AQgOQG_WCQSrPYlnc3k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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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에서 뛰쳐나와 얻은 경험 - 진로 선택을 위한 방황과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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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7T04:08:53Z</updated>
    <published>2021-11-09T06:3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곳에 소속되어 부속품처럼 일을 하기보다는 나만의 길을 걷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갖고 있을 것 같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기업에 취업하고, 해외로 공부를 하러 떠나고, 다시 한국으로 들어와 다양한 일을 하며 대기업 때와는 다른 현실을 마주하고 사회를 경험한 청년이 있다. 여전히 다양한 꿈을 상상하고,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청년의 이야기다.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LL%2Fimage%2FX7Uo8aVIjF_zcI-tSJRFVU3NS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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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맞는 일을 찾기까지의 여정 - 진로 선택을 위한 방황과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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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2T11:47:08Z</updated>
    <published>2021-11-09T06:3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람은 1부터 10까지 일을 차근차근 배우기도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청년들이 제각기 다른 현장에서 몸으로 부딪혀가며 일을 배우고 있다. 그렇게 배우는 것이 괜찮은 사람도 있고, 버거운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때로는 나에게 맞는 일인지 아닌지 알아가기 위해 많은 시행착오를 겪기도 한다. 어린 나이에 홀로 부딪혀가며 일을 배웠으며, 자신의 적성을 고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LL%2Fimage%2FvYYoXAqrdTKcC5vpCUm_Ofo24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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