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민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Un" />
  <author>
    <name>26c567e31fba491</name>
  </author>
  <subtitle>여러 분야의 지식을 활용해서 글을 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RUn</id>
  <updated>2021-08-07T18:29:05Z</updated>
  <entry>
    <title>공화주의와 자유주의의 사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Un/6" />
    <id>https://brunch.co.kr/@@cRUn/6</id>
    <updated>2025-05-13T00:21:05Z</updated>
    <published>2025-05-12T23:2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경이란 이해와 가장 먼 감정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동경하는 대상은 내가 바라는 모습대로 보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 이해할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도 이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객관적으로 보기란 참 힘든 일이죠. 사랑을 믿으시나요? 전 사랑을 믿기는 하지만 변하는 것도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사랑은 변하지 않고 상황만이 변</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