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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푸는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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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할말은 많지만 말로 다 할 수 없어 글로 쓰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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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5T12:41: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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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경험기] 12편 노답 스타트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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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5:01:18Z</updated>
    <published>2023-04-18T23:1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다시 쓰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다. 결론부터 말하면 나는 스타트업을 탈출했다.  기억을 더듬어보니 나는 20대에도 스타트업을 경험해본적이 있었다. 그때는 스타트업이라는 용어보다는 벤쳐로 통했던것 같다. 그냥 개나소나 시작하는 작은 회사들을 벤쳐도 퉁쳤었다. 지금이야 폼나게 스타트업이라는 용어가 생겼지만 말이다.  그때도 비슷한 문제인건 마찬가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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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경험기] 11편 시선을 바꾸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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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5:57:37Z</updated>
    <published>2022-07-14T15:2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좌충우돌 스타트업 경험기는 대부분 작년에 작성했었다. 누군가에게 보여 줄 생각도 없었고 피토하는 심정으로 누구에게도 토로하지 못할 고충을 꾸역꾸역 일기처럼 써나갔던거다. 그리고 몇 달이 지나 다시 읽고 회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타트업이 다 이런건가? 이게 전부인가?   그게 아니라는걸 말하고 싶었다.   결론적으로, 나는 더 겸손했어야 했다. 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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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경험기] 10편) 피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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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9T12:00:37Z</updated>
    <published>2022-07-11T13:1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스타트업은 대분의 스타트업이&amp;nbsp;실패하는 과정을 겪고 있는중인데 대표이사는 피벗을 시도하는 것 같았다.  그 방법이 옳던, 틀리던간에 그 시도는 어쨌든 긍정적인 시도다. 하지만 대다수의 직원들은 실패의 경험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직면보다는 회피하는것에 가까웠다.  사소한것부터 해야할 업무요청까지 민감하게 반응했다. 업무 요청을 해도 제대로B2C 수준으로&amp;nbsp;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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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경험기] 9편) 스타트업을 선택했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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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5:55:21Z</updated>
    <published>2022-07-08T16:4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스타트업의 많은 에피소드와 이벤트를 다뤘지만 모든 스타트업이 이렇진 않다. 일로 만난 사이지만 절친이 되버린 친구도&amp;nbsp;현재 스타트업의 대표이기도 해서 가끔 나는 잡ooo에서 후기를 훔쳐보곤 했는데 그 친구는 잘 해나가고 있는것 같았다. 본인도 한때는 직원이었었고 달라진 역할이 익숙치 않다며&amp;nbsp;역지사지를 해보려고 나에게 가끔 던지는 질문도 꽤나 진지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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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경험기] 8편 사내정치(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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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02:48:15Z</updated>
    <published>2022-07-07T16:3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 서 상(上)편에서 좀 더 거슬러 올라가서 회고하자면,  입사 첫 주부터 사내정치의 불쾌한 냄새를 감지할 수 있었다. 마치 기다렸다는 듯 내 앞에서 서로의 험담을 늘어놓았다. 경영진이나 직원이나 누구랄것도 없었다. 안듣고 싶고 안궁금한데 사람들은 일러바치듯 각자의 사연과 타인에 대한 험담을 쏟아냈다. 내가 또 선비 기질 못참아서 '저는 그런 얘기 듣고 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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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경험기] 7편 사내정치(上)</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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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5:35:23Z</updated>
    <published>2022-07-06T16:0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는 내가 가진 문서 조각을 진짜 주식으로 만들어 보려고 고군분투를 했었다. 나는 오래전에 재직했던 회사의 초창기 멤버에서 주식상장까지 경험해봤기에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진 않았다. 그곳이 학벌이 뛰어난 집단도 아니었고 실력이 뛰어난 사람만 있지도 않았지만 서로의 시너지가 좋았다. 성과도 잘 나왔고 덕분에 운도 따라줬던것 같다.  그때의 동료들은 대표이사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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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경험기] 6편 좋좋소와 스타트업의 어디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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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9T08:18:21Z</updated>
    <published>2022-07-05T15:1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좋좋소가 영상이 화제가 될때도 본적이 없다. IT거품 빠지던 시기에 좋좋소라고 할만한 곳을 잠깐 다녀본적은 있지만 아주 나쁜 경험을 했던 적은 없었다. 업종 자체가 그렇게 매운맛인 사람들이 모이기도 어려웠고 소수의 인원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이 애당초 아니었다. 어느정도 규모와 전문성이 요구되었기 때문이다.  애초에 내 직능이 본인 선택과 재능, 실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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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경험기] 5편 원년멤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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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7T23:43:34Z</updated>
    <published>2022-07-02T18:0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스타트업의 대표는 같은 단어도 영어로 말하면 좀 더 그럴싸하다고 느끼는건지&amp;nbsp;영어로 말하면&amp;nbsp;더 좋아했다. (무슨 90년대 대기업도 아니고...) 그래서 단어 선택을 Starting Member? Original Member라고 했었다. 본인은 원년멤버라는 말을 쓴적이 한번도 없다고 했다. 이게 다른말인가? 원년맴버나 오리지널 멤버나... 그러면 오리지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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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경험기] 4편 협업 툴 지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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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4T01:50:31Z</updated>
    <published>2022-07-02T16:4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협업 툴 지옥에 대해 얘기해보자.  일단 돈냄새가 안나는건 사전에 예상을 했던 부분이고 개선 해야 할 과제였다. 그래서 나는 이 팔지도 못할 프로덕트가&amp;nbsp;어떤 과정으로 만들어졌는지 궁금해졌다. 과정을 들여보면 이들의 판단&amp;nbsp;기준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앞서 말했던 NAS는 아무도 관리안하는 사내 클라우드 정도의 역할이었으니 뒤로하고 업무 히스토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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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경험기] 3편 그놈의 애자일 타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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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0T23:42:59Z</updated>
    <published>2022-04-11T16:0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놈의 애자일 타령에 나는 진절머리가 날 것 같았다. 10년 전쯤 실리콘밸리 붐과 함께 허파에 바람들듯&amp;nbsp;그놈의 애자일방식이 한차례 업계를 휩쓸고 갔었다. 애자일 프로젝트 이미 해봤고 콘텐츠가 주류인 업종에는 적합하지 않다는건 말 안해도 알만한 사실 아닌가? 아주 약간의 통찰력만 갖고 있다면 말이다.  말이 좋아 애자일이지 실제로 목격한 대부분의 케이스는 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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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경험기] 2편 이곳은 회의지옥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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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12:24:51Z</updated>
    <published>2022-04-11T15:0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나는 NAS에서 업무파악하는 것은 일단 포기했다. 문서화 작업을 나름 진행했으나 쓴 사람만 읽기 좋은 구조였지&amp;nbsp;협업을 위한 양식은 아니었다. 파일들은 버전관리도 안되어 있었고 동일한 파일들이 문장 몇개만 바뀌어서 수십개가 한 폴더에 존재 하는등 폴더를 열면 파일들이 소리를 지르는 느낌이었달까?  산출물 위주로 업무를 파악해나가는데 콘텐츠를 다루는 업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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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경험기] 1편 얏호! 나도 스타트업 찍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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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8T04:46:28Z</updated>
    <published>2022-04-11T14:1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나름 짬바가 단단한&amp;nbsp;직장인이라 생각했지만 그것은 우물안의 개구리같은 생각이었다. 이 세상엔 정말로 다양한 케이스가 존재하고 2n년동안 한번도 본적없는 일들을 겪을수도 있더라.  이력서에 다 기재하기 귀찮을 정도로 각자 다른 분위기의 회사들을 거쳐왔었고 전통적인(?) 수직적 조직부터 201n년에도 1990년대 운영방식을 고집하던 회사도 거쳤고 한때 유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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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해야 할 중소기업 거르는 방법 - 현실적으로 누구나 대기업 진입이 쉬운 것은 아니다. 차선이라도 제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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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15:17:14Z</updated>
    <published>2021-08-20T05:1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각종 기업&amp;nbsp;리뷰부터 재직자 혹은 퇴사자 중심의 회사생활을 고스란히 들여다볼&amp;nbsp;수 있는 곳들이 많다. 그런데 이 후기들 진짜인가? 정말 이렇게까지 쓰레기인가? 반복적으로 쓰인 내용은 대부분 진짜다.   어떤 직종은 대기업 자체가 없는 경우도 있다. 중소가 마냥 나쁜 것도&amp;nbsp;아니다. 개중에는 중소 규모지만 대기업만큼의 급여는 아니어도 워라밸과 안정성을 보장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aI%2Fimage%2FK320Ag7N3E-oZn4uTTvgyDqbLh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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