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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NE WATNEUNG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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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감과 위로와 응원과 격려를 책과 사진과 살아가는 이야기로 나누고 싶은 JANE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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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5T14:07: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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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르웨이의 숲 - #책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 #독서클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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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4:58:07Z</updated>
    <published>2026-03-29T14:5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p.158-159 &amp;quot;그렇게 사랑해 주지 않았다고 생각해?&amp;quot;  그녀는 고개를 돌려 내 얼굴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고개를 까딱했다. &amp;quot;충분하지 않아와 아주 부족해의 중간쯤. 늘 목이 말랐어. 한 번이라도 좋으니 듬뿍 사랑받고 싶었어. 이제 됐어, 배가 터질 것 같아, 정말 잘 먹었어, 할 정도로. 한 번이라도 좋아, 단 한 번만. 그렇지만 그 사람들은 단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4%2Fimage%2F2ekbFcKEISwEsfcFdeOFyxm5oL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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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비 딕이다! - #책 #고전문학 #벽돌책 #영화 &amp;lsquo;라이프 리스트&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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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1:35:54Z</updated>
    <published>2026-03-29T11:1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p.647 &amp;quot;물줄기다! 고래가 물을 뿜고 있다! 눈 덮인 산처럼 하얀 혹이다! 모비 딕이다!&amp;quot;  마침내  오늘 이 애증의 벽돌책을 다 읽었습니다! 내용 페이지수 684쪽 중에 저 문장이 나오기까지 얼마나 오래 걸렸는지 647쪽의 저 문장을 보자마자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나듯 너무 기뻤습니다. 모비 딕을 만나기 위해 백과사전이나 작업안내서 같은 이 책을 읽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4%2Fimage%2FKUnKzQ5TASsYic_Fw3Rh1TOSqk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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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모노 - #책 #성해나 #창비 #소설모음집 #전남장흥천관산자연휴양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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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19:02:26Z</updated>
    <published>2025-08-13T18:5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남장흥천관산자연휴양림으로 친한 후배들과 1박 2일 여행을 갔습니다. 출발하면서부터 비가 내리더니 돌아올 때까지 그치지 않고 내렸습니다.  점심때 장흥에서 유명한 소고기+표고버섯+키조개 삼합을 점심으로 먹고  꽃 정원으로 유명한 카페에 가서 커피와 주스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체크인 시간이 되어서 천관산자연휴양림으로 출발했는데 비가 계속 내렸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4%2Fimage%2FWkrwQ6tVV_zuOrfdPsxngH-MvN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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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과 - #책 #구병모 #영화 원작 소설 #청춘 #인생의 절정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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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2:04:17Z</updated>
    <published>2025-08-13T17:1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 있는 모든 것이 농익은 과일이나 밤하늘에 쏘아 올린 불꽃처럼 부서져 사라지기 때문에 유달리 빛나는 순간을 한 번쯤은 갖게 되는지도 모른다. 지금이야말로 주어진 모든 상실을 살아야 할 때.  파과, 342쪽 파과 1. 破瓜 1. 여자의 나이 16세를 이르는 말. &amp;lsquo;瓜&amp;rsquo; 자를 파자(破字)하면 &amp;lsquo;八&amp;rsquo;이 두 개로 &amp;lsquo;二八&amp;rsquo;은 16이 되기 때문이다. 2. 남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4%2Fimage%2F23Yo5xPAC8aZIRdRvCxAV0UErQ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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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론 - #책 #존 스튜어트 밀 #유시민의 청춘의 독서 #민주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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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6:17:02Z</updated>
    <published>2025-07-30T06:1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수파의 폭정  다수파의 폭정은 그 밖의 다른 폭정들과 마찬가지로 처음에 공권의 행사를 통해 행해졌고, 지금도 여전히 사람들은 그것을 두려워한다.  그러나 이 문제를 깊이 숙고한 사람들은 사회 자체가 폭군이 되었을 때, 즉 사회가 자신의 구성원인 개개인들에게 집단적으로 폭정을 행할 때, 그 폭정의 수단은 정치인들의 손을 빌려 행하는 것들에 국한되지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4%2Fimage%2Fl1oacYtZUT500c3vgNZtPHXf-6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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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학의 자리 - #책 #정해연 #스릴러 소설 #여름밤에 읽기 좋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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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5:53:19Z</updated>
    <published>2025-07-30T05:4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8쪽 이 행복이 영원할 거라 생각한 적은 없었다. 그러나 이런 끝맺음을 상상한 적도 없었다. 호수는 모든 것을 잊은 듯 잠잠해졌다. 책 홍보 표지띠에 &amp;ldquo;충격적 반전&amp;rdquo;이라는 구절을 읽고 이 책을 골랐습니다.  &amp;lsquo;반전이 충격적 이어 봤자 얼마나 충격적이겠어? 살짝 비튼 정도겠지?&amp;lsquo; &amp;lsquo;작가가 아무리 잘 숨겨놔도 다 찾아내서 반전에 놀라지 말아야지.&amp;lsquo;  첫 장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4%2Fimage%2FSMpOueQOUuuE76Rwsyz9oYtSOt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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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혼이 강한 아이로 키워라 - #책 #조선미 #성공을 가로막는 13가지 거짓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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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4:07:27Z</updated>
    <published>2025-07-27T13:4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61쪽 유명한 동기부여 코치이자 기업 트레이너인 스티브 챈들러는 '성공을 가로막는 13가지 거짓말'은 다음과 같다고 했다. 모두 나 아닌 세상과 다른 사람을 탓하는 말이고, 내가 어쩔 수 없는 일이며, 상황이 유동적이라고 믿는 데서 비롯된 것들이다.  1. 하고 싶지만 시간이 없어. 2. 인맥이 있어야 뭘 하지. 3. 이 나이에 뭘 할 수 있겠어. 4.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4%2Fimage%2FA_kE_Ch8BlSXSzfrqhPfCXV9js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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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남은 스물 다섯 번의 계절 - #책 #슈테판 셰퍼 #나에게 남은 계절에 행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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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2:01:20Z</updated>
    <published>2025-07-27T10:0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80쪽 &amp;lsquo;오늘은 오늘, 내일은 내일&amp;rsquo; 지금 여기를 살고, 내일에 대해서는 너무 많은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죠. 어차피 모든 일은 생각한 것과 다르게 일어나니까요. 계획할 수 없는 일에 그냥 응하기.   155쪽 작은 자루에 가득한 행복한 순간들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amp;lsquo;미지의 서울&amp;rsquo;에서 미지 할머니가 미지에게 해준 말이 떠오른다.  &amp;ldquo;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4%2Fimage%2FMSeA6n_h9uHFurLI0QJlXbEWpe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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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카톡방에 쌓인 문장들 - #책 #3월부터 읽은 책들 #카톡 내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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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22:15:07Z</updated>
    <published>2025-07-27T08: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안해 ㅠㅠ 비좁은 내카톡방에 담아만 놓고 꺼내주질 않았네 ㅠㅠ 이제 너희들도 독립할 때가 되었다! 브런치로!^^ 일단 순수한 너만 들어가 있어! 너를 빛내줄 살림살이는 나중에 넣어줄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4%2Fimage%2FNhxhlBNDoxRGBVFH4NhBlUBjX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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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 #책 #패트릭 브링리 #가만히 서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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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0:22:44Z</updated>
    <published>2025-07-27T08:3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p.192 내가 삶에서 마주할 대부분의 커다란 도전들은 일상 속에서 맞닥뜨리는 작은 도전들과 다르지 않다. 인내하기 위해 노력하고, 친절하기 위해 노력하고, 다른 사람들의 특이한 점들을 즐기고 나의 특이한 점을 잘 활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관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상황이 좋지 않더라도 적어도 인간적이기 위해 노력하는 것. 가만히 한 자리에 서 있기처럼 머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4%2Fimage%2FkWhgKylkWoRbjN2o61lisg3397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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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넥서스 - #책 #유발 하라리 #구글 제미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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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08:34:37Z</updated>
    <published>2025-07-27T07:3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발 하라리의 &amp;quot;넥서스&amp;quot;는 인류의 정보 네트워크 역사를 석기시대부터 인공지능(AI) 시대까지 아우르며, AI가 인류에게 가져올 순기능과 역기능을 심도 있게 다룹니다. AI의 순기능 (잠재적 이점)  * 정보 처리 및 문제 해결 능력 향상: AI는 방대한 정보를 빠르게 처리하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의학 연구, 기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4%2Fimage%2F6Q7ni8GGGYqvD48MDtRYkTNIU8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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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에서 한아뿐 - #책 #정세랑 #내가 듣고 싶은 말 #내가 해주고 싶은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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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0:01:14Z</updated>
    <published>2025-07-27T07:2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31쪽 &amp;quot;고마워요. 오늘 그런 말을 듣는 게 정말 필요했어요.&amp;quot;   95쪽 우주가 아무리 넓어도 직접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야기들이 있으니까.   118쪽 &amp;quot;어떤 특별한 사람은 행성 하나보다 더 큰 의미를 가질 때가 있어요.&amp;ldquo;  -내가 듣고 싶고 내가 해주고 싶은 말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4%2Fimage%2FM2Nora0zJtd2wgcVWXw2fhqzW1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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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치고 상한 마음 치유의 숲 - #국립남해편백휴양림 #100대 명품숲 #상처 치유 #결국 회복하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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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22:08:45Z</updated>
    <published>2025-07-19T23:0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에게 받은 상처에  마음 생채기가 생겼다. 잠을 잘 수도 일을 할 수도 편히 쉴 수도 없었다. &amp;ldquo;생각하지 마 &amp;ldquo; &amp;ldquo;잊어버려&amp;rdquo; &amp;ldquo;맘 편하게 지내&amp;rdquo; &amp;ldquo;시간 지나면 괜찮아 &amp;ldquo; 이런 위로의 말대로 하고 싶은데 잠을 자려할 때도 운전 중에도 밥을 먹을 때도 일을 할 때도 시도 때도 없이  상처가 생긴 생생한 그 현장이 떠올랐다. 나를 상처 입힌  말, 행동,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4%2Fimage%2FVaDWi5wCEhP4q97onbeAwY8GBP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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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끝을 알면?  - #책 #고사카 루카 #남은 인생 10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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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01:07:09Z</updated>
    <published>2024-09-23T15:1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 10년밖에 살 수 없다면 사람들은 어떻게 할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다며 느긋하게 지낼까? 아니면 남은 시간이 얼마 없다며 내달릴까? 살날이 10년밖에 안 남았다는 시한부선고를 받는다면, 이 순간 무엇을 할까. [남은 인생 10년, 2024] 중에서  오늘 2025년 직장 단체 보험 상품을 선택하라는 메시지를 받고, 해당 사이트에 들어가 내년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4%2Fimage%2FQsLtSI-qkNwks0i8sK3ydIq18a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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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와 현미경 - #오리온 성운 #2024년2월7일 20:46 촬영 #전남 고흥 덕흥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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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04:30:21Z</updated>
    <published>2024-04-21T01:5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너무 초라하다고 느껴질 때 내 문제가 너무 커서 앞이 막막할 때 아무도 나를 알아주지 않을 때  하늘을 봐  내 단점이 너~~~~~~무 크더라도 먼 우주에서  지구 위의 작은 돌멩이 바라보듯  쬐~~~~~~끔하게 보고  내 장점이 엄~~~~~~청 작은 것이라도 현미경으로  크~~~~~~게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4%2Fimage%2FF3ivTaibvOxMFyZNPuKlkR6-O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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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지속되는 한 끝나지 않는 이야기 &amp;lsquo;토지&amp;rsquo; - #박경리 #토지 #경남 하동 평사리 최참판댁 #박경리 문학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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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4T14:04:22Z</updated>
    <published>2024-02-04T12:1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경리 작가님께서 25년간 집필하신 대하소설 [토지]의 배경이 된 &amp;lsquo;최참판댁&amp;rsquo;(경남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길 66-7)에 다녀왔습니다.    어린 시절 책과 드라마로 보던 그곳에 처음 가보았는데 마치 소설 속 인물들이 실제로 살고 있을 것 같아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이곳은 지금도 많은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그 유명세를 떨치고 있으며 제가 방문한 날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4%2Fimage%2F37IZlgav8snlrmpMUhR3gr2H95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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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과 6펜스 - #다시 보는 고전 문학 #서머싯 몸 #고갱 #글을 쓰는 이유 #힘 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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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18:36:14Z</updated>
    <published>2024-01-12T00:3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여기서 얻는 가르침은 작가란 글 쓰는 즐거움과, 생각의 짐을 벗어 버리는 데서 보람을 찾아야 할 뿐, 다른 것에는 무관심해야 하며, 칭찬이나 비난, 성공이나 실패에 아랑곳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본문 중에서- 브런치 작가로 글을 올릴 때마다 마음속으로 다시 되뇌는 것은 '[좋아요]와 [구독]에 연연하지 말자'이다.  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4%2Fimage%2FXm0QK1w5s-Dbo-p6BdpHIY45L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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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화 향기 가득 담아 너에게 보낸다 - #함평 국향대전 #좋은 계절(시간)은 너무 짧아 #너를 그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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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4:59:30Z</updated>
    <published>2023-11-16T22:1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화 향기 가득 담고 돌아온 날, 하늘로 떠난 친구에게  너를 기억해 한없이 좋은 사람이기만 했던 너를, 한없이 바르고 용기 있었던 너를, 한없이 다정하고 정이 많던 너를, 한없이 따듯하고 잘 웃던 너를,  기억할게. 친구야 보고싶다. 친구야  국화 향기 가득 담아 하늘로 보낸다 너에게 보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4%2Fimage%2FdcKil9TgvXwhA5c_EC8EjIKFf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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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하늘을 보아 - #책 #박노해 #시 #일침을 가하다 #추모 #개혁 #더 나은 세상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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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20:44:01Z</updated>
    <published>2023-08-16T04:5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장봉기  박노해  아침 산책 길에서 벌침에 쏘였다 내 뺨에 침을 꽂고 날아간 벌은 잠시 후 비틀거리다 허무하게 죽어갔다  벌은 나에게 왜 그리 한 걸까 실수로 자기 집을 밟은 적인 나를  죽이지도 쓰러뜨리지도 못하면서  일생의 단 한 방, 목숨의 침을 쏘고  왜 기꺼이 죽어가기를 각오한 걸까  나는 점점 부어오르는 뺨의 통증을 느끼며 생각에 잠겨 산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4%2Fimage%2FmVG-PZn35LIuL0wyJdB8I0Fmeq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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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를 괴롭히면 어떻게 되냐고? - #처벌 말고 예방 #존중 #드라마 대사 #퀸메이커 #더글로리 #박노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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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03:57:40Z</updated>
    <published>2023-08-16T02:5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 니 인생은 아주 힘들어질 거야 왜냐고? 내가 널 평생 쫓아다니면서 단죄할 거거든. 네가 피해자들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  내가 니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나타나서 상기시키고 죄를 물을 거야. 네가 운 좋게 대학에 가면  학교홈페이지에 네가 한 짓을 폭로할 거고 네가 취업을 하면 회사 인트라넷까지 파고들어 가서 니 악마 같은 실체를 알릴 거야 결혼도 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4%2Fimage%2FqkZOVcX7WDptApHRqcuzzFbYlr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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