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Ann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eW" />
  <author>
    <name>annakth</name>
  </author>
  <subtitle>스웨덴이라는 나라에서 학생으로서 새로운 삶을 이제 막 시작하는 기계공학 엔지니어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ReW</id>
  <updated>2021-08-05T18:01:23Z</updated>
  <entry>
    <title>스웨덴에서의 1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eW/10" />
    <id>https://brunch.co.kr/@@cReW/10</id>
    <updated>2022-11-23T10:53:54Z</updated>
    <published>2022-06-09T12:2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스웨덴에서 살기 시작한 지 정확히 1년을 꽉 채우진 않았지만 대략 1년이 다 되어 간다. 석사 과정 1년도 마쳤고 약 3개월의 긴 여름 방학을 앞두고 있다. 지난 1년 동안 꽤 힘든 시간을 보냈기에 이 여름 방학을 누구보다도 목 빠지게 기다렸다. 몇 번이나 다 관두고 한국에 돌아가서 내 가족들이 있는 곳, 내 오랜 친구들이 있는 곳, 그리고 내가 익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eW%2Fimage%2FNv88EHAs52IhgaQv02G5yrGuYW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싼 등록금 잘 쓰는 방법 - 이력서 피드백 받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eW/9" />
    <id>https://brunch.co.kr/@@cReW/9</id>
    <updated>2022-11-23T10:53:57Z</updated>
    <published>2022-05-28T19:0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여름에 한국에 갈 계획이라서 여름 인턴쉽이나 서머 잡에 지원하지 않았지만 한창 지원 시기에 (11월부터 1월) 나도 내 이력서에 쌓인 먼지를 털어내고자 C 드라이브 깊숙이 자고 있던 이력서를 열었다. 2019년 스웨덴 여행을 한 이후로 스웨덴이라는 나라에 꽂혀서 회사에 다니면서 이직 준비를 하던 시기에 썼던 영문 이력서였다. 당시 영문으로 쓴 이력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eW%2Fimage%2FJytMu6AvoiZWli2frIWshOrl8G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타지에서 아프면 서럽다 - 병원 진료 예약 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eW/8" />
    <id>https://brunch.co.kr/@@cReW/8</id>
    <updated>2022-11-27T05:24:53Z</updated>
    <published>2022-03-04T21:3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달, 스웨덴에 온 이후로 가장 크게 아파 스웨덴의 응급실 천장을 보게 되었다. 간간이 면역력이 약해져 있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몸이 굉장히 힘들 때 이따금 찾아오는 질병이 있는데 항생제를 약 일주일 정도 복용하면 금방 낫는 거라 증상이 심하지 않을 때 복용할 수 있는 약을 한국에서 가져왔었다. 학교생활이 바쁘고 여기저기 일을 만들어 뛰어다니느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eW%2Fimage%2F5AcTgEccVgDoxXSUq9RQdvpt1T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웨덴에서 졸업 전 미리 취업 준비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eW/7" />
    <id>https://brunch.co.kr/@@cReW/7</id>
    <updated>2022-02-20T22:20:12Z</updated>
    <published>2022-02-07T20:1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시스템에 어느 정도 적응도 됐고 1학기도 지나가니 슬슬 졸업 후의 진로가 걱정되기 시작했다. 취업은 내가 어느 나라에 있든지 상관없이 내 어깨를 무겁게 짓누른 건 똑같다. 아직 졸업까진 시간이 남았지만, 차근차근 준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 한국에서 사용하던 이력서와 커버 레터를 열었다. 그런데 막상 이곳 스웨덴에서는 어떤 형식의 이력서와 커버 레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eW%2Fimage%2FFBw2zVY2yr_LmWnoViHqy43J5x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웨덴과 KTH를 선택 한 이유 - 스웨덴 학사 시스템, 그리고 미리 준비하고 오면 좋을 점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eW/6" />
    <id>https://brunch.co.kr/@@cReW/6</id>
    <updated>2022-08-25T06:29:26Z</updated>
    <published>2021-12-21T00:1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웨덴에 온 지 벌써 4달 차, 한국과 다른 학사 시스템에 적응하느라 힘겨웠던 첫 학기도 끝나간다. 돌이켜보면 다른 나라에서 공부하는 것을 약간 우습게 생각했던 것 같다. 아니면 나 자신을 과대평가했다 거나.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나름 내 셀프 디펜스를 해보자면 학사 졸업한 지 10년이 다 되어가 공부의 감을 잃었고 지식을 받아들이는 속도가 현저히 늦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eW%2Fimage%2FN3yB7IDNkkDcoIOdICx03fDZYx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웨덴에 살면 얻게 될 몇 가지 습관 - 11가지 중 내 마음대로 뽑은 5가지 습관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eW/5" />
    <id>https://brunch.co.kr/@@cReW/5</id>
    <updated>2022-06-10T12:57:10Z</updated>
    <published>2021-12-04T00:5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스웨덴인 친구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며 한 웹사이트 링크를 보내줬다. 평소에도 다른 문화에서 온 내가 이곳 스웨덴에서 이것저것 다양한 다른 경험을 했으면 좋겠다며 스웨덴의 문화와 음식 또는 장소들을 소개해 주곤 하는 감사한 친구라서 이번엔 어떤 흥미로운 내용이 담겨 있을지 설렘을 가득 안고 링크를 열었다. 가이드 &amp;amp; 팁이라는 카테고리 안에 &amp;lsquo;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eW%2Fimage%2FdIlueS2cVNJ6WqLH2ygFzayNnaU" width="35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현금 없는 사회를 지향하는 나라 스웨덴 - 알고 보니 캐시 리시 나라에서 온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eW/4" />
    <id>https://brunch.co.kr/@@cReW/4</id>
    <updated>2022-01-20T09:09:18Z</updated>
    <published>2021-10-24T17:3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웨덴 생활 약 3달 차가 되어 가는 지금, 스웨덴에 막 도착해 무언가를 사야 할 때마다 고달프고 괴로웠던 그때를 기록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내 글을 읽는 분 중&amp;nbsp;한 번도 스웨덴에 와 본 적이 없지만 이 곳으로 유학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어느 정도의 이미지를 그리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본다.  8월 1일 인천 공항에서 아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eW%2Fimage%2FmHKWwhDCy-5S84lBa1PaT7fqR14" width="47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곳 스웨덴에서 내 집을 지어가는 중이다. - 내 사람들을 만들어 간다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eW/3" />
    <id>https://brunch.co.kr/@@cReW/3</id>
    <updated>2021-09-26T13:11:18Z</updated>
    <published>2021-09-25T07:5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부터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한 해 한 해가 지나갈수록 내 주변에 남는 사람의 수가 점점 줄어들고 결국 남은 몇몇 사람들이 곧 진짜 내 사람들이라고. 내 나이 32살. 누구나 그렇듯 이 나이쯤 되면 하루의 루틴이라고는 회사-집-회사-집이기에 만나는 사람들은 정해져 있고 내가 특별히 노력하지 않는 이상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거의 없다. 그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eW%2Fimage%2FDnNdwqDsl6KimWHpL8hvDvMgV4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처음뵙겠습니다. - 내가 사는 곳, 내가 하는 일, 그리고 앞으로의 목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eW/2" />
    <id>https://brunch.co.kr/@@cReW/2</id>
    <updated>2022-01-03T08:14:07Z</updated>
    <published>2021-09-07T22:2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잘 부탁해 새로운 나의 집! - 일명 북유럽의 베네치아, 스톡홀름   스톡홀름은 스웨덴의 수도이며 14개의 섬으로 연결되어 이루어진 도시이다. 이 때문에 북유럽의 베네치아라고 불리는데 사실 베네치아와 느낌이 완전히 다르다. 우리나라 서울과 마찬가지로 스톡홀름 사람들은 항상 바빠 보인다. 빠른 걸음, 차가운 인상, &amp;lsquo;방해하지 마세요&amp;rsquo;라는 신호 인 듯 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eW%2Fimage%2FJGUwDJcDVnKLs9c1CZT252V_vK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