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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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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숨어서 피고지는 들꽃 같은 삶의 흔적을 새기려 합니다. 때로는 소설형식, 때로는 수필형식으로 나의 삶과 마음 한 조각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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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5T22:32: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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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인츠광장에서 교회종소리를 들으며 여행를 마무리하다. - 유럽여행_27. 열두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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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01:23:12Z</updated>
    <published>2023-08-04T01:5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인츠의 아침이 밝았다. 짐을 챙기고, 유럽에서의 마지막 아침식사를 했다. 식사 후에는 쇼핑을 하기로 했다. 먼저 숙소에서 가까운 알디로 가서 쇼핑을 한 다음 다시 호텔로 와서 짐을 챙겨서 버스에 실어 보내고 걸어서 시내로 갈 것이다.    감미로운 커피로 상쾌한 아침을 열면서 알디로 향했다. 쇼핑하러 가는 길에 마인츠의 풍경을 많이 담아 보았다. 마인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gu%2Fimage%2FyJOF_K1rX9aImvrm0QzGA7q4z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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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도시 하이델베르크에서 낭만을 즐기다. - 유럽여행_26. 열한번째 날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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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01:22:39Z</updated>
    <published>2023-08-03T01: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이델베르크는 독일 라인강 지류인 네카 강변에 위치한 바덴뷔르템베르크 주의 도시이다. 유구한 역사의 하이델베르크 성과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으로 알려진 하이델베르크 대학교로 유명한 도시이며, 관광도시이기도 하다. 인구는 약 16만명이다. 인구 16여만 명 중 1/4이 학생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니 그래서 대학도시라고 하는 것인가 보다. 인근에 만하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gu%2Fimage%2FWrCmBIefYMMg4HVdMqxIv-bpZ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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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름스에서 종교개혁자들을 만나다. - 유럽여행_25. 열한번째 날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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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01:22:02Z</updated>
    <published>2023-08-02T01:5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일스호프 미술관의 루터재판 장소에서 길 건너 루터광장의 종교개혁 기념동상에 도착했다. 중앙에는 루터가 서 있고, 4명의 인물들이 둘러 있다. 루터동상에는 루터재판 정원 동판에 있던 글귀가 그대로 적혀 있다. &amp;quot;Hier stehe ich, Ich kann nicht anders, Gott helfr mir, Amen&amp;quot;_ &amp;quot;제가 여기 섰나이다. 저는 달리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gu%2Fimage%2FK1dvDI4Z-MQX8dhnaaMTC8C-4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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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름스에서 루터 재판장에 서다. - 유럽여행_24. 열한번째 날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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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04:13:24Z</updated>
    <published>2023-08-01T02: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젯밤 만찬을 즐겼던 그 자리에서 조식으로 아침을 열었다. 프랑스에서의 짧지만 풍성했던 여행을 마치고 독일 보름스로 향했다. 독일 향기 풍기는 프랑스의 스트라스부르와 작별했다.    국경을 넘어 가는 길에 휴게소에 들러서 1유로의 티켓으로 화장실을 이용하고, 잠깐의 휴식시간을 가졌다. 화장실 이용하는 1유로 티켓으로 휴게소 상품을 구매하면 할인을 해 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gu%2Fimage%2F_LEGaKor0gGx2T8P9oYqtzOdK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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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쁘띠 프랑스에서 프랑스를 누리다. - 유럽여행_23. 열번째 날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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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01:21:09Z</updated>
    <published>2023-07-31T10:5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쿠텐베르크 광장에서 10여분만 걸으면 &amp;nbsp;쁘띠 프랑스에 도착한다. 중세 시절 모습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구시가 서쪽에 위치한 마을, 쁘띠 프랑스(Petite France)는 스트라스부르의 대표적인 관광지이다.&amp;nbsp;16~17세기에 지어진 목조 골재 건물이 남아있는 지역이다. 목조 건물은 중세시대 알자스 지방의 전통 건물로 독일 가옥의 영향을 받았다. 현재는 내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gu%2Fimage%2FNDTGfoN24K0Yaq3leq31NdmKM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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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라스부르 방패교회와 노트르담 대성당을 가다. - 유럽여행_22. 열번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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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01:20:38Z</updated>
    <published>2023-07-28T06:1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콜마르에서 한 시간을 달려서 스크라스부르에 도착했다. &amp;lsquo;길&amp;rsquo;을 뜻하는 독일어 &amp;lsquo;스트라세(Stra&amp;szlig;e)&amp;rsquo;와 &amp;lsquo;도시&amp;rsquo;를 뜻하는 프랑스어 &amp;lsquo;부르(Bourg)&amp;rsquo;를 더해 이름 붙여진 도시이다. &amp;nbsp;&amp;lsquo;길의 도시&amp;rsquo;라는 뜻처럼 스트라스부르는 유럽 각국을 연결하는 중심지에 자리하고 있다. 독일어로는 스크라스부르크라고 하는데, 독일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지역이다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gu%2Fimage%2F0FKsrqIwV4XHIC_c6u9M9DWg1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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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콜마르에서 자유의 여신상을 만나다. - 유럽여행_21. 열번째 날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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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01:20:13Z</updated>
    <published>2023-07-27T07:2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 정부가 1886년 미국에 선물한 자유의 여신상을 만든 조각가이자 건축가 프레데릭 오귀스트 바르톨디의 고향이 콜마르이다. 차가 다니지 않는 작은 상인의 거리에는 바르톨디가 태어나고 살던 18세기의 저택이 있다. &amp;nbsp;바르톨디는 부잣집에서 1834년 막내아들로 태어났다고 한다. 미망인이 기증해 1992년부터 바르톨디의 저택을 박물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gu%2Fimage%2FokHeTD_nY-fsRB_CI80ZDqK08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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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두강정 만들기에 푹 빠지다. - 마음 한조각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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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08:03:14Z</updated>
    <published>2023-07-25T07: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호두강정 만들기에 푹 빠졌다. 한 번 만들 때마다 1Kg씩 만들었으니 퇴근 후 밤 시간을 3~4시간씩 쏟아붓는 날이 많았다. 여러 차례 호두강정을 만들어서 손님들이 방문할 때 대접하기도 하고, 지인들에게 선물로 드리기도 했다. 한 번 빠지면 잘 헤어나오지 못하는 성격인지라 몇 달 동안 심취한 바 있다.          호두강정 만들기는 손이 많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gu%2Fimage%2Fnic1cY8BMsd2-gc3MzJprAxTni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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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콜마르에서 베니스를 느끼다. - 유럽여행_20. 열번째 날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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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01:19:45Z</updated>
    <published>2023-07-25T01:1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자가 머무를 수는 없는 법이다. 베아텐베르크를 뒤로 하고, 다시 우리의 여정을 시작했다.    스위스에서 프랑스 콜마르로 가는 길에 휴게소에 들려서 화장실을 이용하고, 달콤한 아이스크림도 먹고, 커피를 마셨다. 스위스 국경을 넘었다. 프랑스로 들어서니 스트라스부르와 콜마르로 가는 이정표가 보였다. &amp;nbsp;2시간 30분을 달린 &amp;nbsp;끝에 &amp;nbsp;콜마르에 도착했다. 콜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gu%2Fimage%2FAAIpI7BuQtXRNn4kGwxQv4Y9P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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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성경학교가 끝났다. - 마음 한조각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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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08:02:35Z</updated>
    <published>2023-07-24T09:3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성경학교가 끝이 났다. 그야말로 천국 잔치였다. 찬양과 율동도 배우고, 성경공부도 몇 번에 걸쳐서 함께 했다. 재미있는 게임도 하고, 빙수도 만들어 먹고, 좋아하는 치킨과 옥수수, 아이스크림 등등 맛있는 간식도 풍성하게 먹을 수 있었다. 물론 식사도 아이들 입맛에 맞는 것으로 준비되었으니 아이들은 연신 &amp;ldquo;맛있다.&amp;rdquo;는 말로 화답해 주었다. 선생님들은 고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gu%2Fimage%2Ffq_BJSEXga7oAgLYhmGt11PzTm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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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아텐베르크에서 알프스를 파노라마로 감상하다. - 유럽여행_19. 아홉째 날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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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01:19:19Z</updated>
    <published>2023-07-24T02:3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숙소인 &amp;nbsp;sbt 호스텔 베아텐베르크는 성서신학교에서 운영하는 게스트룸이다. 베아텐베르크 도심에서 2km 거리에 있고, 베른-벨프 공항에서 65km 떨어져 있다. 인터라켄에서는 10여분 정도 차를 타고 올라간다. 1,100m 고지에 위치해 있다보니 하이킹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올라가는 길은 우리나라 강원도 대관령 못지 않게 가파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gu%2Fimage%2FPxu3XmnVJuE3sMkRn_O2EEozm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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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스 최고의 관광지 인터라켄을 즐기다. - 유럽여행_18. 아홉째 날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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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01:18:52Z</updated>
    <published>2023-07-24T02:3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라켄은 호수들(laken) 사이(inter)라는 뜻의 독일어이다. 이름대로 동쪽에 있는 브리엔츠(Brienz) 호수와 서쪽에 있는 툰(Thun) 호수 사이에 위치해 있는 마을이다.    우리나라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라고 한다. 인터라켄은 반드시 둘러봐야 할 아름다운 도시로 이름이 나 있다 보니 호텔 잡기가 어려워 인터라켄이 아니라 베아텐베르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gu%2Fimage%2FtBs36TaIz5UqB5H86t-Bxzzuq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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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의 지붕 융프라우요흐에서 융프라우를 만나다. - 유럽여행_17. 아홉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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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01:18:16Z</updated>
    <published>2023-07-21T13:3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Top of Europe, 유럽의 지붕'으로 불리는 융프라우요흐에 드디어 발을 디뎠다. '요흐(Joch)'는 '봉우리 사이의 산마루'라는 뜻으로, 융프라우요흐(Jungfraujoch)는 융프라우(4,158m)와 묀히(4,107m) 사이를 얘기한다.    스핑크스 전망대에서 묀히의 정상을 감상했다면 융프라우요흐 플라토(고원)전망대에서는 융프라우의 정상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gu%2Fimage%2FrTNQ0WUjxXUqEF0GE_YI9bWrS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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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이 빚어낸 알프스의 보석, 융프라우에 오르다. - 유럽여행_16. 아홉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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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01:17:52Z</updated>
    <published>2023-07-21T13:3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루체른에서의 아침이 밝았다. 태양은 빛나고, 기온은 20도가 넘는 아침에 겨울 패딩과 목두리, 겨울모자까지 챙겼다. 유럽의 정상, 신이 빚어낸 알프스의 보석, 융프라우에 가기 위한 채비였다.    조식을 먹기 위해 식당에 갔다. 융푸라우에서 컵라면으로 점심을 먹을 때 함께 먹을 빵과 과일을 챙기라고 해서 두 종류의 빵을 두개씩 가져와서 한 개씩 가방에 챙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gu%2Fimage%2FcNgmj4AiQzoTNxBT6xonirsiR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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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체른에서 호수에 매료되다. - 유럽여행_15. 여덟째 날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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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01:16:32Z</updated>
    <published>2023-07-20T12:5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프스로의 관문이라고 하는 루체른에 도착했다. 미국의 어느 감독이 말한 숨막히는 아름다움에 다리가 휘청거릴 정도라는 &amp;nbsp;그 유명한 도시 루체른에 도착한 것이었다.    루체른은 해발고도 422m에 위치한 스위스에서 일곱 번째로 큰 도시이다. &amp;nbsp;중세 시대 지중해와 알프스를 이어주는 무역의 중계지로서 상업이 크게 발달하였다. 6세기 경부터 도시가 형성되어 역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gu%2Fimage%2FCs9N3X1QPTMAxGhdZ-A_rfhVyH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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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리히에서 츠빙글리의 유적을 만나다. - 유럽여행_14. 여덟번째 날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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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01:15:34Z</updated>
    <published>2023-07-20T12: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 퓌센에서 스위스로 향했다. 아름답기로 유명한 스위스는 다녀 온 사람들이 &amp;quot;사진을 찍기만 하면 그림이다.&amp;quot;. &amp;quot;다시 유럽 여행을 하게 된다면 스위스에 가고 싶다.&amp;quot;라는 말을 들었던 터라 어느 때보다 설레는 마음 가득 안고 달려갔다.    빨간지붕의 그림같은 집과 넓은 들판, &amp;nbsp;산과 호수가 멋스러운 독일에게 안녕을 고하고 스위스 국경을 넘었다. 스위스 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gu%2Fimage%2FMUEktH8cmIByDPb3zJKXKH0wT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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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퓌센에서 동화 속 주인공이 되다 - .유럽여행_13. 일곱째날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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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01:14:58Z</updated>
    <published>2023-07-19T14:2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뮌헨에서 두 시간을 달려 퓌센에 도착했다. &amp;nbsp;퓌센에는 호엔수반가우 성과 노이슈반타인 성, 두 개의 성이 있는데, 독일어 Schwan은 &amp;lsquo;백조&amp;rsquo;, Gau는 &amp;lsquo;계곡'이라는 뜻이어서 &amp;lsquo;백조의 성&amp;rsquo;이라고 한다.    그중에 호엔슈반가우 성은 1845년까지 바이에른 국왕 막시밀리안 2세가 살았던 백조의 성이고, 노이슈반타인 성은 막시밀리안 2세의 아들 루트비히 2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gu%2Fimage%2F6mOUnz_-xi7luAsTxxcET1FjN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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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뮌헨에서 예배하고 마리엔 광장에서 케밥을 먹다. - 유럽여행_12. 일곱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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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01:14:28Z</updated>
    <published>2023-07-19T14:2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스트리아에서의 두 번째 아침이 밝았다. 한국이었다면 주일 오후 2시가 넘은 시간에 아침식사를 하고 독일 뮌헨으로 주일예배를 드리러 갈 참이었다. 오스트리아에서의 마지막 시간을 커피로 달래고, 버스를 타고 독일로 향했다.    뮌헨에 들어서니 올림피아 타워가 눈에 띄었다. 우리나라에 남산서울타워가 있다면 뮌헨에는 올림피아 타워가 있었다. 291m높이로 전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gu%2Fimage%2FL2zmZUbXOWMwE3YrqTxaTjWDw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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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고구마를 주문했다. - 마음 한조각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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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08:01:59Z</updated>
    <published>2023-07-16T13:2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늘도 고구마를 주문했다. 예전에는 마트에 가서 현장 쇼핑을 많이 했지만, 지금은 거의 온라인으로 쇼핑을 한다. 현장 쇼핑이나 온라인 쇼핑을 할 때도 내 시선이 머무는 식품은 고구마이다. 내 시장 바구니에는 늘 고구마가 들어 있다. 고구마를 사서 먹고 소진되면 또 고구마를 구매하다 보니 일년내내 고구마와 함께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요즈음은 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gu%2Fimage%2FZS2kEzbo8Ymw1G8GzWiRR1JUr6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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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츠부르크에서 모차르트의 도시를 만끽하다. - 유럽여행_11. 여섯째 날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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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01:13:58Z</updated>
    <published>2023-07-14T05:1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슈타트에서 잘츠부르크로 돌아왔다. 오스트리아에는 버스가 예약없이 잠시 정차만 해도 요금을 내야 했다.    잘츠부르크는 모차르트가 태어나서 자란 도시인만큼 모차르트의 흔적이 어디를 가든지 있는 것 같다. 모차르트의 동상이 있는 모차르트 공원과 모차르트가 유아세례도 받고 오르간 연주를 했다고 하는 대성당은 그냥 지나쳐 카피텔 광장으로 향했다.    호헨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gu%2Fimage%2FvnGGHqnYk9suNVQTmqQyhnFS3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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