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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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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nnah71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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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완성형이 아닌 진행형인 아만자의 느린 신앙 이야기 #아만자 #진행형인간 #신앙 #투병 #에세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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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8T04:09: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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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상 - 아만자의 신앙일기, 아만자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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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00:22:11Z</updated>
    <published>2026-04-25T00:2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다니면 다닐수록 깨닫는 것이 있다. 그것은 내가 원하던 평범한 삶이 허상이었다는 것이다. 평범한 삶을 살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 또 다른 어려움이 있고, 내가 꿈꿔왔던 삶의 어려움은 나에게 슬픔과 공허함을 주었다. 인간은 태어나서 어느 순간의 나이가 되면 일을 해야 하고, 그 일은 꽤 긴 시간동안 계속해야 된다는 것이다. 물론 일할 수 있다는 것 역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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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와 결단 - 아만자의 신앙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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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23:12:09Z</updated>
    <published>2026-04-10T23:1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감사한 살을 살고 있다. 그렇게 꿈꿔왔던 현대인의 삶, 평범한 삶, 직장인의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다. 큰 틀에서 생각하면 감사하시지만, 매일의 일상 속에서의 감사는 아직 부족한 것 같다. 예를 들면, 불황기에 일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지만, 오늘 이 일을 잘 마침에 감사함은 부족하다. 예전과는 달리 먹는 걸 잘 먹어서 감사하지만, 오늘 이 버섯볶음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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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에 말야 - 아만자의 신앙일기, 아만자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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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3:01:42Z</updated>
    <published>2026-04-04T03:0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다시 예전에 다니던 회사로 출근을 하게 되었다. 많은 것이 변했고, 또 많은 것이 변하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요즘에 '만약에'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만약에 내가 회사를 그만두지 않고 계속 다녔으면 어땠을까?' '만약에 내가 게임을 만들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만약에 내가 안정되어 결혼을 했으면 어땠을까?' '만약에 말야... 내가 아프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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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은 자존감과 엄마 이야기 - 아만자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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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0:10:33Z</updated>
    <published>2026-03-28T00:1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존감이 낮다는 건 참 힘든 일이다. 물론 본인이 제일 힘들겠지만 낮은 자존감과 우울함은 주변 사람들도 힘들기 한다. 그렇다. 오늘은 내 얘기가 아닌 엄마의 얘기다.  엄마는 자존감이 낮고, 타인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그러다보니 타인에게 자신의 힘든 일을 말하면서 자신의 힘듦을 해소한다. 그리고 매일의 사건이라 부정적인 얘기들은 습관화가 되어 있다. 아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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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 있다는 것의 가치 - 아만자의 신앙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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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1:53:09Z</updated>
    <published>2026-03-21T01:5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종종 삶의 가치를 찾고자 한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이라면 더더욱 그 삶의 가치에 종교적 의미를 두어 찾고자 한다. 예를 들면 하나님의 뜻을 찾는다거나 혹은 더 널리 복음을 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도 한다. 그래서 더 좋은 사람,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우리 삶의 가치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쩌면 우리는 중요한 것을 잊고 있는지도 모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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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분하지 않은 사람 - 아만자의 일기, 아만자의 신앙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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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2:35:40Z</updated>
    <published>2026-03-14T02:3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충분하지 않은 사람이다. 물질적인 것만 충분하지 않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요즘 들어 가능성과 희망도 충분하지 않은 사람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이가 어느덧 30대 중반이 되어서 그럴까? 꿈도, 희망도, 가능성도, 나에 대한 가능성도 점점 옅어지고 있는 기분이다.  누군가 나에게 그랬다. 지금 내가 가진 거라곤 신앙밖에 없다고. 체력도, 돈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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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문 - 아만자의 신앙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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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3:00:01Z</updated>
    <published>2026-03-07T0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꾸가 암에 걸렸다. 이로써 우리 집의 세 번째 암 환자이다. 물론 꾸는 강아지지만, 그래도 벌써 세 번째 암 환자이다.  처음에 든 생각은 삶이 녹록지 않다라는 것, 그리고 객관적인 불행들이 모여 날 정말 불행한 사람으로 만든다는 것, 그로 인해 나는 불행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이다.  희망이란 무엇이고, 소망이란 무엇인가 암 환자가 되었을 때 나는 죽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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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을 살아내는 믿음 - 아만자의 신앙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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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03:00:01Z</updated>
    <published>2026-02-28T0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하나님은 나에게 일상을 살아내는 믿음을 알려주시는 중이신 것 같다. 여전히 이 일이 나에게 맞지 않아서 고민하고 긴장하고 괴로워하지만, 포기할 마음은 주시지 않는다.  사실.. 이 일이 아니었다면 나는 기도도 예전처럼 하지 않았을테고, 성경 읽기도 미뤘을테고, 하나님을 전보다 멀리 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일은 나의 성향, 성격과 다르다 보니 매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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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삶 - 아만자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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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03:00:02Z</updated>
    <published>2026-02-21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10년 동안 평범한 삶을 꿈 꿔왔다. 나에게 있어서 평범한 삶이란.. 가장 바라왔던 삶이란.. 회사를 다니는 삶이었다. 그냥 남들처럼 평범하게 일하며 사는 삶이었다.  나는 10년 동안 투병을 하며, 심지어 아직도 투병 중으로 계속해서 치료를 받고 있다. 물론 중간중간에 계속 쉬지 않고 프리랜서로도, 알바로도 일을 했었지만 상황과 체력이 여의치 않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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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도자의 말 : 전도서 - 아만자의 신앙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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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2:38:27Z</updated>
    <published>2026-02-15T02:3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니 산다는 것이 다 덧없는 것이다. 인생살이에 얽힌 일들이 나에게는 괴로움일 뿐이다.모든 것이 바람을 잡으려는 것처럼 헛될 뿐이다. - 전도서 3:17  평생에 그가 하는 일이 괴로움과 슬픔뿐이고, 밤에도 그의 마음이 편히 쉬지 못하니, 이 수고 또한 헛된 일이다. - 전도서 2:23  사람에게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 자기가 하는 수고에서 스스로 보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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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과 승리 - 아만자의 일기, 아만자의 신앙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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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03:00:03Z</updated>
    <published>2026-02-14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을 했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업무는 아니었다. 학부모와 학생을 상담하는 업무인데, 말을 잘하는 편이 아니다 보니 그리고 임기응변이 약하다 보니 자신 있는 분야는 아니었다. 게다가 말할 때 자신 없어 보인다는 소리를 자주 들어서 더 어렵게 느껴지기만 했다.  어찌되었던 3일 간의 교육을 듣고, 첫 실전 연습이 있었는데, 우왕좌왕하면서 제대로 대답드린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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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 아만자의 신앙일기, 아만자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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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03:00:02Z</updated>
    <published>2026-02-07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을 했다. 나는 평생 치료를 해야 하기에 취업을 한다는 것이 그리 쉬운 결정은 아니었다. 하지만 늘 돈에 쫓겨 사는 것이 싫었고, 또 작년 연말부터 치료는 하고 있을 지언정 다 나았다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물론 틀린 생각이었을 수 있지만 나를 대하는 사람들이 그러했고,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다른 사람들은 날 배려하느라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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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심에서 나오는 믿음 - 아만자의 신앙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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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03:00:02Z</updated>
    <published>2026-01-31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궁금한 것이 너무 많은 신앙인이다. '그냥 그렇구나'라고 받아들이지 못하고, 당연시 여겨지는 것도 하나님께서 내가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알려주시도록 곱씹고 곱씹는 편이다. 나의 믿음은 의심에서 나오고, 그 중에서 요즘 가장 궁금한 것은 단연코 소망이다.  소망이란 무엇일까 막연하게만 알 뿐 소망이 무엇인지 나는 잘 알지 못한다. 체감은 더더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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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 유저의 심리를 파악하다, 규리네 &amp;lt;게임의 심리학&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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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23:09:12Z</updated>
    <published>2026-01-26T23:0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게임의 심리학&amp;gt;은 게임 기획자로서 일하면서 꼭 한 번 쯤은 읽어보면 좋으면 책이다. 심리학을 이용해서 게임과 유저들을 해석하고, 그 심리학이 어떻게 적용되어 있는지 설명하고 있다. 게임뿐만 아니라 마케팅 등 일상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많은 다양한 얘들이 있으니 꼭 게임 기획자가 아니더라도 셀링을 하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17%2Fimage%2FRocnUIqLO2tpTSwT0zm3N8l_uzM.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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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 아닌 다른 생각 - 아만자의 신앙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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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3:00:01Z</updated>
    <published>2026-01-24T0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요즘엔 특히 더, 돈 걱정을 안고 살아 간다. 물가가 오르고, 내 급여는 그대로고, 삶은 빡빡해지고.. 나도 마찬가지이다. 나는 프리랜서이기에 고정적 수입이 없고, 그렇기에 늘 카드값 걱정, 돈 걱정을 하고 산다. 하고 싶은 것도, 사고 싶은 것도, 내야 하는 것도 많으니 돈 걱정은 자연스러워지고, 돈 걱정을 하다 보니 미래에 대한 걱정이, 미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17%2Fimage%2FrUjAdUiJiYjNNMOWwTTCnPPfD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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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움과 채움, 이용규&amp;lt;더 내려놓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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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20T0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더 내려놓음&amp;gt;은 매우 감명깊게 읽었던 &amp;lt;내려놓음&amp;gt;의 속편으로,  내려놓는다는 것이 기독교적으로 어떤 뜻인지에 대해 자세하게 써놓고 있다. 주로, 사례들 위주라 이해하기도 쉽고, 책도 얇아서 읽기도 쉬웠다.  예배를 드리거나 하다보면 '내려놓음'이 있어야 진정으로 하나님과 교제하고, 하나님이 일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내려놓음'이라는 것은 대체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17%2Fimage%2FbZajtM5OnlAoYxJyX8nOWdY_cFU.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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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린 신앙 (2025년 간증문) - 아만자의 신앙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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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3:00:01Z</updated>
    <published>2026-01-17T0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신앙은 매우 느리다. 아직 부족하지만  하나님을 사랑하고, 매순간 의식하는 데까지 9년이나 걸렸다. 그만큼 내 마음은 완악하고, 고집도 셌다.  그런데 2025년은 조금 달랐다. 연말엔 조금 힘들긴 했지만, 하나님과 친밀함을 느낀 한 해였다. 마음대로 기도하고, 마음껏 기대했다. 주가 하실 일을 기대하며 고대했다. 그것이 나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고쳐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17%2Fimage%2Fe2XcFYeXnhAWwIosWS3o9wlKf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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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가 아닌, 맥스 루케이도 &amp;lt;예수님과 같이 걷기&amp;gt; - 도서 감상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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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8:24:28Z</updated>
    <published>2026-01-13T0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맥스 루케이도의 예수님과 같이 걷기&amp;gt;라는 책은 요즘 불안에 흔들리던 나에게 갑자기 눈에 들어온 책이다. 도서관에 없어서 사둔지는 꽤 되었는데, 이제서야 눈에 들어와서 읽어보았다.  &amp;lt;맥스 루케이도의 예수님과 같이 걷기&amp;gt;는 내가 예수님께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며, 예수님만이 답이라고 말하는 책이다. 마치 어린아이에게 발걸음을 맞추는 것과 같이 불안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17%2Fimage%2F10UBVB_pv931JavIaP_WOCl-w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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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2025, 안녕20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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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3:00:02Z</updated>
    <published>2026-01-10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은 바쁘고도 한가한 해였다. 연초에는 돈이 없어서 있는대로 일을 다 받기로 결정했고, 일만 하며 한 해를 보내기에 내 인생이 너무 아까웠기에 노는 것도 열심히 놀았다.  게다가 올 한 해는 해보고 싶었던 것들을 해보던 해이다. 코로나 시절부터 게속 하고 싶었지만 상황적, 환경적, 신체적 여건이 되지 않아 하지 못했던 수영도 시작했고, 그렇게 좋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17%2Fimage%2FatvoijekASjzwqmv-10FKUsmJ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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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문자들을 위한 시스템 기획 도서 3종 - 도서 감상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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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8:24:28Z</updated>
    <published>2026-01-06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임 기획만 하다가 웹 기획을 하게 될 기회가 생겨 읽어 본 서비스/웹 기획 관련 입문서 3권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1. 이경희, &amp;lt;서비스 기획 용어 사전&amp;gt; (난이도 하)  해당 도서는 말 그대로 현업자들이 서비스를 기획하면서 사용하는 용어에 대한 사전이다. 책도 얇고 또 내용도 쉬워서 금방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또 앞으로 소개할 책들을 읽기 전에, 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17%2Fimage%2FX9EIUXe1SVxPD_olPZ3KbxrpH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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