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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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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onartlab</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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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경력단절 예술인들을 위한 문화예술단체 [본아트랩] 대표 // 16년생 초딩 딸과 23년생 아들, 두남매의 엄마인 워킹맘이자 결혼 12년차 와이프, 17살 고양이의 집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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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8T08:17: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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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아트랩의 장끼, 본아트랩의 자원, 본아트랩의 최애 - 서대표의 장끼, 자원, 최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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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8T07:37:37Z</updated>
    <published>2024-07-27T14:5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amp;ldquo;3화 콘텐츠를 검토했다면 이제는 나에 대해 검토해 보자&amp;rdquo;에서 설명한 내용의 예시를 본아트랩으로 들어보려고 한다.&amp;nbsp;본아트랩이기도 하고 서대표의 이야기이기도 하다.&amp;nbsp;아직 작은 개인단체라 둘이 한 몸이라는 점을 양해 바란다.  그럼 첫 번째 항목부터 알아보자.  1. 나의 장끼  나는 아동미술을 전공했다. 전공도 전공이지만 학교 미술선생님을 하시다가 예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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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를 검토했다면 이제는 나에 대해 검토해 보자. - 나의 장끼, 나의 자원, 나의 최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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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1T04:30:25Z</updated>
    <published>2024-07-20T14:4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말지구라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었고, 그래서 그게 뭔가 이야깃거리가 될 것인가? 콘텐츠로 쓸만한가? 하고 알아보았다.&amp;nbsp;알아보니 이&amp;nbsp;지역자원이 괜찮은 콘텐츠가 되겠구나 감이 왔고, 그렇다면 이제는 그걸 어떻게 만들어갈지, 생각해봐야 한다. 이 시점에서 할 일은&amp;nbsp;이 콘텐츠를 기획해 나갈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도 연구 및&amp;nbsp;분석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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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자원 확인하기 - 이게 콘텐츠 될만한 거 맞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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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3T14:45:02Z</updated>
    <published>2024-07-13T14:4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슴이 두근거렸다면 이게 제대로 두근댄 게 맞는지 확인을 해야 한다. 일단 지역의 자원을 콘텐츠로 정했으니 지역에 대해 먼저 알아봐야 한다. 내가 자원을 찾은 지역은 도봉구이니 도봉구에 대해 먼저 알아봐야겠지.  참고로 아래에 소개하는 방법 외에도 자원 확인 방법은 무궁구진하나 프로젝트 기획을 위한 사전 점검 과정에서는 아래의 내용만으로도 충분하기에 간단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62%2Fimage%2FXftrs8g9IOOE1U_5zZQbgpoN36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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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에서 콘텐츠 찾기 - 호기심과 관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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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6T22:28:18Z</updated>
    <published>2024-07-06T14:5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면서 느끼는 건, 어느 곳에나 대단한 사람이 참 많다. 세상은 넓고, 대단한 사람은 많고... 나란 인간은 한없이 작고, 우습고, 귀엽구나! 하는 걸 인정하는 게 어른이 되어&amp;nbsp;가는 과정 같다.  특히 이 문화기획판은&amp;nbsp;정말 대단한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높은 곳을 바라보다 보면 기가 죽어서 아무것도 시작 조차 할 수가 없다. 하지만 세상은 넓고, 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62%2Fimage%2Fa8VNKorWUqyCduyFnAjzMfAqS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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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당이 있는 집에 고양이도 산다. - 18살, 우리 집&amp;nbsp;묘르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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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41Z</updated>
    <published>2024-06-29T13:0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파트보다 주택을 좋아한다. 내가 마당이 있는 곳에서 살았고 좋았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도 마당이 있는 곳에서 컸으면 했다. 마당은 비단, 아이들 뿐 아니라 고양이에게도 좋다.  18년을 함께 산 나의 고양이는 산책하는 고양이다. 보통 저녁에 집사들에게 문을 좀 열어달라고 야옹한다. 문을 열어주면 30분 정도 산책을 하고 돌아와 문 앞에서 야옹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62%2Fimage%2FlWARE1mt2z1uclbigM-5oprk8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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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지원사업을 하려는데  왜 세금공부를 해야 하죠? - 지원사업 오티 때 세금 교육 좀 해주세요. 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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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9T13:06:43Z</updated>
    <published>2024-04-24T07:0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웹툰 작가들을 진정으로 존경하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성실하기 때문이다. 한 때 나도 광고 웹툰을 연재했었는데 계약이 종료되기만을 기다렸다. 매주 마감을 위한 삶을 사는 건 인간답지 못한 삶이었고 하루종일 24시간 자면서도 웹툰 생각만 했던 것 같다. 일과 삶의 경계가 없는 게 일상인 나인데도 매주 마감일을 위해서만 사는 삶은 정말이지 괴로웠고 계약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62%2Fimage%2FrCIzsnFSDDPfvxXBO04FiEpZO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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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홀로 입학식 - 예?? 어린이집 신입생이 우리 애 하나라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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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6T15:17:53Z</updated>
    <published>2024-03-19T05:2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때, 어린이집 갈 때는 어린이집에 대기를 걸었었기에 이번에는 좀 미리 걸어두고 연락이 오길 바라야겠다 결심했었다.&amp;nbsp;&amp;nbsp;연락이 오는 시기가 곧 어린이집에 입학하는&amp;nbsp;시기이기에 몇 개월부터 다니게 될지는&amp;nbsp;운명에 맡겨보자라고 생각했는데 웬걸, 대기를 걸자마자 연락이 왔다.  돌이 지나야 갈 수 있다는 만 1세 반에 대기를 걸고, 12개월이 되자마자 어린이집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62%2Fimage%2FbCoj6XQhDYPhuRzET6LH_SginZ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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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제 보육 신청하기 - 학교 때 수강신청보다 더 어려운 녀석인 거 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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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1T13:28:06Z</updated>
    <published>2024-03-08T05:1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로 선정되자마자 결국, 투덜대는 글을 올리게 되는구나. 좋은 글을 더 많이 쓰고 싶은데. 하지만 이게 내가 브런치 작가가 되려 한 이유이니 열심히 살고 있는 소시민이 육아하기가 얼마나 힘든지에 대해 오늘은 써봐야 할 것 같다.  정부의 수많은 육아 정책들과 지원들을 보면 실상을 확인은 해보고 정책을 수립하는 건지 답답할 때가 많다. 나는 대학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62%2Fimage%2FX9FGD86q-UtDCumMOZ0VqHiFv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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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 출산, 1주년 - 둘째의 돌이 지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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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0T08:59:21Z</updated>
    <published>2024-02-20T08:1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의 돌이 지났다.  첫째를 임신했을 때 브런치를 써볼까 하고 초안들을&amp;nbsp;써둔 것만 수십 개.. 하하하. 어쩌다&amp;nbsp;첫째가 초등학교를 가고 둘째의 돌이 되어서야 브런치를 쓰게 되었다. 나란 인간은 참.... 너무 완벽하려고 하다 보니 그런 거지 게으른 게 아니야! 라고 정신승리를 해본다.  애 키우느라 바빠서. 라고 하는 건 애핑계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육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62%2Fimage%2FA526OpyjmaqKkl3PkFPYJWeOO8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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