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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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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개인 SNS(@_s_e_a_r_o_) 를 통해 디자인 관련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브런치를 통해 SNS상에서는 내용적, 분량적 한계가 있는 글을 추가 발행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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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0T13:28: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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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R20, 루드비히 미스 반 데어 로에, Thon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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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0T13:48:07Z</updated>
    <published>2021-11-07T11:0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량생산을 기꺼이 받아들였다는 점에서 독일과 바우하우스는 디자인의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들이 제안한 디자인 방법론은 현재까지 많은 디자이너의 지침이 됩니다. 미스 반 데어 로에는 바우하우스의 마지막 교장으로, 르 코르뷔지에와 함께 20세기 최고의 건축가 중 한명입니다. 그는 우리가 &amp;lsquo;모더니즘&amp;rsquo; 이라고 부르는 양식의 발전에 기여했는데, 그 유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Uv%2Fimage%2FMzeUzzZIzJGBK98CAmugspwQC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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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추고, 디자인을 생각하다,  스테판 비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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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8:12:42Z</updated>
    <published>2021-10-15T11:0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위를 보면 온통 인공물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들 모두가 &amp;lsquo;디자인된 무엇&amp;rsquo;이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저자는 디자인의 3가지의 필요조건을 제시합니다. 첫째는 경험의 질의 고저와 유무(존재현 효과)입니다. 이 &amp;lsquo;무엇&amp;rsquo;을 통해 사용자가 이전보다 나은 경험을 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형태의 아름다움(형태조형 효과)입니다. 이는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Uv%2Fimage%2F53APuD6BGBkq02mrAlgtcxPKM-M.WEBP"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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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1, 리바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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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5T11:01:22Z</updated>
    <published>2021-10-08T23:3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디자인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은 여러 답변으로 귀결됩니다. 특히 패션에서는 그 다양성이 부각 됩니다. 혹자 A는 &amp;lsquo;디자인은 산업의 산물이니 판매율이 높은 상품이 좋은 디자인이다&amp;rsquo;라고 할 테고, B는 &amp;lsquo;이전에 보지 못했던 새롭고 충격적인 것이 좋은 디자인이다&amp;rsquo;라고 할 수도요. 또 C는 &amp;lsquo;봉제가 튼튼해서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이 좋은 디자인이다&amp;rsquo;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Uv%2Fimage%2FJ1PEfpsSo_sCzedmPjrYA1Y0Q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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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의 교회, 안도 타다오 - 세아로 아카이브 002 - the church of ligh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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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3T03:03:36Z</updated>
    <published>2021-08-18T03:2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관련 서적을 읽기 시작하면서부터 안도 타다오라는 이름은 워낙 자주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의 건축물 중 가장 많이 언급된 작품이 아마 빛의 교회일 것입니다. 동양 건축이 으레 그렇듯이 안도는 자연과의 조화를 중심에 둔 건축을 설계합니다. 그의 디자인언어 빛, 물, 바람, 소리 중 &amp;lsquo;빛&amp;rsquo;에 초점을 두어 기획한 작품이 바로 빛의 교회입니다.   빛의 교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Uv%2Fimage%2F4FVlXfaZkGWwyeoEI16E8cV8x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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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그체어, 아르네 야콥센 - 세아로 아카이브 001 - eggchai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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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7:15Z</updated>
    <published>2021-08-16T11:3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잦은 미디어 노출로, 에그체어는 대중들에게 비교적 잘 알려진 하이엔드 가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인은 제주 해비치호텔의 로비에서 처음 에그체어를 경험했습니다. 당시의 감상은 부드러우며, 굉장히 사적인 기분을 선사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야콥센은 본인의 의도를 성공적으로 전달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는 덴마크 코펜하겐의 SAS호텔측의 의뢰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Uv%2Fimage%2FZpmOM_ynTXuPNZ9etrrgAKmed0g.JP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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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디자이너는 디자이너인가? - 세아로 글 0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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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1T13:48:56Z</updated>
    <published>2021-08-13T22:0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의복을 조형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직업을 패션디자이너라고 소개한다. 그렇다면 디자인이란 무엇일까? 디자이너 개개인의 철학 차이일 뿐일까? 필자는 그렇지 않다고 믿는다. &amp;lsquo;디자인&amp;rsquo;이란 단어는 명백한 어원과 역사가 있기 때문이다.       1) 디자인의 정의      &amp;lt;멈추고, 디자인을 생각하다&amp;gt;의 저자 스테판 비알은, 디자인이 사회주의적 관점에서 등장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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