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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자책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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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이런 인간도 있다. 세자책봉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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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9T03:08: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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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는 다음 중국이 될 수 있을까? - &amp;lt;두 개의 인도&amp;gt; /&amp;nbsp;아쇼카 모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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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07:13:59Z</updated>
    <published>2025-08-07T07:1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 문제의 책임을 인도의 혐오스러운 카스트 제도에 돌리는 것은 쉽지만 잘못된 일이다. 인도가 딜레마에 빠진 것은 부패, 범죄자와 정치인 사이의 모호한 경계, 사회적 폭력이라는 보편적인 도덕적 실패의 희생양이 되었기 때문이다.- 본문 중에서 네루부터 모디 총리까지 한 권으로 집대성한 독립 인도의 모든 것인도, G3로 가는가 여기서 멈추는가 &amp;lt;두 개의 인도&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nz%2Fimage%2FDFR4N6n_H3Ykky9xnYsb1Yeu3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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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쾌한 무도가에게서 삶을 배우다 - &amp;lt;목표는 천하무적&amp;gt; / 우치다 다쓰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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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2:08:58Z</updated>
    <published>2025-07-27T02:1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에 수록한 모든 글은 '삶의 지혜와 힘을 강화한다'는 단 하나의 주제에 관한 내용입니다. '그것이 현대 사회의 무도가가 추구하는 유일한 목표'라고 다다 선생님은 우리 문하생들에게 되풀이해 말씀하셨습니다. 스승의 가르침이라는 끝없는 원천에서 저는 저 나름대로 볼품없는 그릇을 들고 그 그릇만큼의 물을 퍼올려 보았습니다. 그 물을 여러분 앞에 바치고 싶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nz%2Fimage%2Fp1Q-kOfJhHqg7ivLb1oYMGrhL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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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리감독 업무에 대한 짧은 단상 - 타인의 행동에 의존하고 있는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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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10:13:05Z</updated>
    <published>2025-07-05T10:1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리감독자의 주요 업무란 무엇이며,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어쩌면 그 본질은 단순히 일의 진척 상황을 관리하는 일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일은 때로 제3자의 무심함 앞에서 갈피를 잃는다. 그렇다면, 실제로 일을 움직이는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감독자의 말 한마디일까, 아니면 33도 땡볕 아래서 고온고압의 증기가 흐르는 배관에 온몸으로 불을 지피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nz%2Fimage%2FO8W1IlwcvJkQOSUGjeUot09DNN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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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린내 속에서 피어난 향기 - &amp;lt;눈물꽃 소년&amp;gt; / 박노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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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13:28:07Z</updated>
    <published>2025-06-13T13:3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아보면, 내가 진정으로 살았구나 기억되는 순간은 영혼의 순수가 가장 빛나던 시간, 삶의 정수만을 살았던 소박하고 순정하던 날들이었으니. 언뜻 은밀하고 무심하던 어린 날의 시간이 실상 가장 밀도 높고 충만한 생의 시간이었고 거기 잊히지 않는 나의 절정 체험이, 아직 풀리지 않는 생의 신비가, 굽이쳐온 생의 원점이 빛의 계단처럼 놓여있으니.- 본문 중에서 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nz%2Fimage%2FDu5vUgHjjR7ZV0CQUCl39LMZM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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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선을 앞두고 미국의 길에서 배우다 - &amp;lt;미국 자본주의의 역사&amp;gt; / 앨런 그린스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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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13:35:49Z</updated>
    <published>2025-06-02T11: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년 전, 미국 정착민들은 지금의 문제를 별것 아니게 만드는 여러 문제에 직면했다. 그들은 드넓고 험한 땅에서 먹고살 방법을 찾아내고, 각 주의 권리를 중앙정부의 권리와 조화시키면서 개인의 바람을 집단적 책임과 조화시키는 정치체제를 구축해야 했다. 그들이 어떻게 성공했는지 말해주는 이야기는 교훈적인 동시에 흥미진진하다.- 본문 중에서 맨땅에서 일어난 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nz%2Fimage%2FSFr-9Pk7fn4aP-423qqhA_b22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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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차 세계대전은 물 한 방울로 시작될 수 있다 - &amp;lt;문명의 붕괴&amp;gt; / 재레드 다이아몬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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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02:33:01Z</updated>
    <published>2025-05-08T13:4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미래에 희망을 갖는 마지막 이유는 세계화된 사회들의 상호 관련성 때문이다. 과거 사회에는 고고학자도 없었고 텔레비전도 없었다. (중략) 하지만 오늘날 우리는 완전히 다르다. 텔레비전이나 라디오를 켜거나 신문을 펼치면 바로 몇 시간 전에 소말리아나 아프가니스탄에서 일어난 일을 듣거나 읽을 수 있다. 과거 사회 사람들은 누릴 수 없던 특권이다.- 본문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nz%2Fimage%2Fuu90b-vPVVVCfd7gktFDBRifE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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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독서를 왜 한다구요? - &amp;lt;별일 없어도 읽습니다&amp;gt; / 노충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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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11:39:01Z</updated>
    <published>2025-05-01T07:5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의 힘으로 인간과 자연, 사회를 이해하고 당면한 문제를 풀어야 한다. 푼다는 것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론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내가 책을 읽는 이유 중 하나다.- 본문 중에서 여전히 익숙해지지 않는 인생에 대한 탐구「독서로 말하라」 이후&amp;nbsp;6년 만에 선보이는 신간 &amp;lt;별일 없어도 읽습니다&amp;gt; 차례 들어가는 글 폐문 독서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nz%2Fimage%2FOPIkhADvQd0S267BVR5w6n2sY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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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인생을 살 것인가? 선택의 시간이다 - &amp;lt;단 한 번의 삶&amp;gt; / 김영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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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12:34:42Z</updated>
    <published>2025-04-19T09:2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로 어떤 예감을 받을 때가 있다.&amp;nbsp;아, 이건 이 작가가 평생 단 한 번만 쓸 수 있는 글이로구나.&amp;nbsp;내겐 이 책이 그런 것 같다.- 본문 중에서 &amp;lt;여행의 이유&amp;gt; 이후 6년 만의 신작 산문김영하의 인생 사용법 &amp;lt;단 한 번의 삶&amp;gt; 차례 일회용 인생 엄마의 비밀 아이와 로봇 야로의 희망 우물 정 자 천 개 기대와 실망의 왈츠 테세우스의 배 모른다 스캔들이 된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nz%2Fimage%2Ft7ZpwKC_r-_nKXzSg0s2qgfk1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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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평등이라는 구멍을 메워야할 시기 - &amp;lt;21세기 자본&amp;gt; / 토마 피케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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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12:03:56Z</updated>
    <published>2025-04-15T10:4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미국 경제학자들의 연구 방법에 전적으로 확신을 갖지 못했다. 확실히 그들은 모두 대단히 총명하고 나에게는 아직도 그때 사귄 친구가 많다. 하지만 뭔가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나는 세계 경제 문제들에 관해 아는 것이 전혀 없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다. 그곳에서는 쿠즈네츠 이후 불평등의 동학에 관한 역사적 데이터를 모으는 의미 있는 노력이 전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nz%2Fimage%2FwTTT--A4lWa90-oVoD8_moyxn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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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쏟아지는 백종원 기사를 보며 - 그는 정말 성역을 건드렸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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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5T15:25:16Z</updated>
    <published>2025-03-25T12:5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일 백종원 아저씨에 대한 이슈가 쏟아지고 있다.&amp;nbsp;지난 2024년 11월 6일 한국 주식시장에 상장한 그의 회사 더본코리아는 연일 하한가를 내달리고 있는데, 아마도 계속된 뉴스기사의 영향일 가능성이 높다. 이제는 그가 손댄 모든 사업에서 불법적인 일이 벌어졌는지에 대한 사실관계 여부를 떠나 백종원이라는 브랜드의 신뢰도는 추락했고, 지금도 추락하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nz%2Fimage%2F_gxa1fIC9Qdfa3EKnnkWQoOXz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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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의 법칙 앞에 선 인간의 오만함 - &amp;lt;삼체&amp;gt; / 류츠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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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11:26:31Z</updated>
    <published>2025-02-18T13:0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구를 계속했지만 진전이 없었어. 과학자들은 이미 결론을 내린 것 같았지만 내 앞에서는 말을 못 하고 머뭇거렸어. 그래서 내가 먼저 말했지. 괜찮다고. 당신들이 얻은 결론이 아무리 터무니없는 것이라도 받아들일 수 있다고. 내 인생보다 더 터무니없는 건 세상에 없으니 그들이 어떤 결론을 내렸든 비웃지 않겠다고 약속했어. 그러자 그들이 말하더군. 현대 과학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nz%2Fimage%2F1O8Lu4B8WzcBbXOJFXpJHhMdM9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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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를 새로운 식구로 맞이할 준비를 하라 - &amp;lt;넥서스&amp;gt; / 유발 하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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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11:24:21Z</updated>
    <published>2025-01-27T05:3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의 중요한 교훈 중 하나는 우리가 자연스럽고 영원하다고 생각하는 많은 것들이 사실은 인간이 만들었으며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분쟁이 불가피한 것이 아니라고 해서 안주해서는 안 된다. 오히려 그 반대다. 선택을 잘해야 할 막중한 책임이 우리에게 있기 때문이다. 인류 문명이 분쟁으로 소멸한다면 그것은 어떤 자연법칙이나 낯선 기술 탓이 아니라는 뜻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nz%2Fimage%2FS0zaryx61zmLosJGJ2uKAul-Z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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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단독 주인공이 될 도날드 트럼프 - &amp;lt;2025 세계대전망&amp;gt; / 이코노미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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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02:01:34Z</updated>
    <published>2024-12-29T08:1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전망은 미국 대선 결과에 따라 정의되는 두 개의 매우 다른 상태가 중첩된 상태로 떠 있었다. 마치 닫힌 상자 안에서 살아있으면서, 동시에 죽어있는 '슈뢰딩거의 고양이'처럼. 이제 투표함이 개봉되었고, 세계는 어떤 2025년이 올지 알게 되었다. 바로 도널드 트럼프가 백악관으로 다시 돌아오는 해라는 것이다.- 본문 중에서 트럼프 2기 개막, 글로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nz%2Fimage%2FiA0CRkce2bDMHwMPIvAq5Pqwc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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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 책을 조금 빨리 읽었더라면 비트코인을 샀을까? - &amp;lt;부의 미래&amp;gt; / 앨빈 토플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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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14:39:04Z</updated>
    <published>2024-12-17T13:2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의 경제와 사회가 형태를 갖추어 감에 따라 개인과 기업, 조직, 정부 등 우리 모두는 미래 속으로 뛰어드는 가장 격렬하고 급격한 변화에 직면하고 있다. 모든 사항을 고려했을 때, 이것도 한번 살아볼 가치가 있는 환상적인 순간이다. 미지의 21세기에 들어온 것을 뜨거운 가슴으로 환영한다!- 본문 중에서 세계적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예견한 미래는 이미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nz%2Fimage%2FnaCynBBLWXYIcI-OGSyUbfAG-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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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론 머스크가 트럼프와 공화당을 지지한 이유 - &amp;lt;민주주의적 자본주의의 위기&amp;gt; / 마틴 울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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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23:14:38Z</updated>
    <published>2024-12-02T13:2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날 우리는 기후변화, 중국의 부상, 정보 기술에 의한 일의 변화라는 매우 다른 도전에 직면해 있다. 과거에 대한 향수로 대응하기에는 세상이 너무 심오하게 변했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것도 있다. 인간은 개인적으로 뿐만 아니라 집단적으로 행동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민주주의는 실패할 것이고 우리의 자유는 증발해 버릴 것이다.- 본문 중에서 트럼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nz%2Fimage%2FSipycOFhAbsMkQbCd8Xa0vIso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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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는 과연 세계화를 박살 낼 최후의 인물일까? - &amp;lt;헨리 키신저의 세계 질서&amp;gt; / 헨리 키신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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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04:45:58Z</updated>
    <published>2024-11-23T06:3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개인으로서는 모두 다르겠지만, 위대한 정치가는 자기 국가의 역사에 대해 본능적인 감정을 갖고 있다. 에드먼드 버크가 지적했듯이, &amp;quot;사람들은 선조를 되돌아보지 않는 후손을 기대하지 않을 것이다.&amp;quot; 인터넷 시대에 위대한 정치가가 되려는 사람들은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까? 인터넷 시대에는 만성적인 불안감과 집요한 자기주장이 합쳐지면서 지도자와 대중 모두를 위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nz%2Fimage%2FKXmXtVXR7EGFk0qiSqnfGxT2p7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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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론 머스크는 분명 이 책을 읽었을 것이다 - &amp;lt;창백한 푸른 점&amp;gt; / 칼 세이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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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02:03:08Z</updated>
    <published>2024-11-09T04:3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들은 그들의 밤하늘을 우러러 창백한 푸른 점을 찾아내려고 애쓸 것이다. 그것은 비록 보잘것없는 나약한 존재에 지나지 않으나 그들은 사랑하여 마지 않으리라. 인류의 모든 능력이 담겨져 있던 그 그릇은 한때 얼마나 깨지기 쉬운 것이었던가. 인류의 어린 시절은 얼마나 위태로웠으며, 인류의 시작은 얼마나 초라했으며, 제 길을 찾아내기까지 얼마나 많은 강을 건너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nz%2Fimage%2FvkEW07mEmCSJHGODynRWLwA8F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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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 세이건의 죽음 이후에도 이어지는 그의 의지 - &amp;lt;코스모스: 가능한 세계들&amp;gt; /&amp;nbsp;앤 드루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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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8T20:35:04Z</updated>
    <published>2024-11-08T13:5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꼭 그렇게 되리라는 법은 없다. 아직은 너무 늦지 않았다. 우리에게는 그것과는 다른 미래, 그것과는 다른 가능한 세계가 있다. 인류세는 인류가 각성한 시대가 될 수도 있다. 인류가 새로 얻은 힘에 따르는 과제에 맞서서 과학 기술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도록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내는 시대가 될 수도 있다. 우리가 아직 이뤄낼 기회가 있는 그 미래로, 나와 함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nz%2Fimage%2FqfIDt7s0rSCoAYc4GGLPvWTcy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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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가까운 곳에서 찾는 진정한 인생 지침 - &amp;lt;아빠 말보다, 엄마 말을 들어라&amp;gt; / 박용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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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8:20:02Z</updated>
    <published>2024-10-25T09:3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라야 한다는 말처럼, 우리는 모든 것이 무로 되돌아가는 우주의 순리를 받아들어야 한다. 존재의 죽음과 소멸은 불가피하다. 그러나 우리가 이런 사실을 알면서도 여전히 살아갈 수 있는 이유는 '내일'이라는 가능성 때문이다. 내일이란 곧 미래를 뜻하고, 그 미래는 무한한 가능성으로 가득 차 있다.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는 것이 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nz%2Fimage%2FuZszeD9Ov9EHG-Bsn66D8PPek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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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인이 만든 이민자의 인생에 대한 이야기 - &amp;lt;파친코&amp;gt; / 이민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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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07:16:03Z</updated>
    <published>2024-09-21T12:5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지금은 너무나도 유명한 작가 이민진 님의 책 &amp;lt;파친코&amp;gt;입니다. APPLE TV 오리지널 시리즈 드라마 파친코의 원작이자 일제강점기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한 이민자 이야기가 담긴 책입니다. 정말 재밌습니다.  왜 에쓰코네 가족은 파친코 사업을 그리 안 좋게 생각할까? 외판원이었던 에쓰코의 아버지는 형편이 안 되는 외로운 주부들에게 비싼 생명보험을 들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nz%2Fimage%2FP0t8caKcU6vJPfzySShrwzgd9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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