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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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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빠일기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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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9T04:01: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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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0일, 오늘의 말씀 기도 - 이사야 8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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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24Z</updated>
    <published>2022-05-10T12:5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 8:10] 너희는 함께 계획하라 그러나 끝내 이루지 못하리라 말을 해 보아라 끝내 시행되지 못하리라 이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심이니라  아멘. 하나님이 아니시면 어떤 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실력도 없이 교만하기만 나인데도, 깨져서 무너질 때까지도 나를 부인하지 않고 있음을 봅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매일 다시 말씀해주고 계심이 감사합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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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10일, 오늘의 말씀 기도 - 에스라 10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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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07:58:13Z</updated>
    <published>2022-01-09T22:3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 10:11]  이제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 앞에서 죄를 자복하고 그의 뜻대로 행하여 그 지방 사람들과 이방 여인을 끊어 버리라 하니 아멘. 죄를 끊게 하소서.  해야 할 일을 잘 못하거나 모를 땐 하지 않아야 할 일부터 안 하는 것이 쉽습니다. 내가 극악무도한 사람은 아닌 것처럼 보여도 죄가 끊어지지 않는 다면 그 끝은 피차 다를 게 없습니다.  주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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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5일, 오늘의 말씀 기도 - 에스라 5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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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7T10:32:57Z</updated>
    <published>2022-01-05T10:0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 5:5]  하나님이 유다 장로들을 돌보셨으므로 그들이 능히 공사를 막지 못하고 이 일을 다리오에게 아뢰고 그 답장이 오기를 기다렸더라 아멘. 하나님은 완전하십니다.  두려운 일이 있어도 담담할 수 있는 것은 내가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이 내 안에 살아계신다는 믿음에서 옵니다. 두려움이 많았던 연말 그리고 시작해야 하는 일들이 버겁게 느껴지는 요즘. 두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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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4일, 오늘의 말씀 기도 - 에스라 4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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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6T00:40:09Z</updated>
    <published>2022-01-05T10:0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 4:2]  스룹바벨과 족장들에게 나아와 이르되 우리도 너희와 함께 건축하게 하라 우리도 너희 같이 너희 하나님을 찾노라 앗수르 왕 에살핫돈이 우리를 이리로 오게 한 날부터 우리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노라 하니 아멘. 내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본을 받기 위하여 모방하며 훈련하는 것과 음해하기 위해 시늉하는 것은 천지 차이 입니다. 주님 내가 남이 만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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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3일, 오늘의 말씀 기도 - 에스라 3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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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4T13:59:40Z</updated>
    <published>2022-01-03T14:2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 3:10]  건축자가 여호와의 성전의 기초를 놓을 때에 제사장들은 예복을 입고 나팔을 들고 아삽 자손 레위 사람들은 제금을 들고 서서 이스라엘 왕 다윗의 규례대로 여호와를 찬송하되 아멘. 믿음의 기초가 잘 세워지게 하소서  성인이 되고 나서도 어린 내 믿음을 두고 아쉬워하고, 단단한 믿음을 얻길 바라면서 기본적인 것들을 하지 않았던 내 모습을 회개합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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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2일, 오늘의 말씀 기도 - 에스라 2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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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3T01:24:52Z</updated>
    <published>2022-01-02T07:4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 2:69]  힘 자라는 대로 공사하는 금고에 들이니 금이 육만 천 다릭이요 은이 오천 마네요 제사장의 옷이 백 벌이었더라 아멘. 내 힘이 헛된 곳에 쓰이지 않게 하소서.  피곤하면 예민해지는 저를 용서하여주소서. 짜증을 내는 데에 오히려 힘을 쓰며 남편과 아빠로서의 필요를 채우지 못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오늘 근무가 마치는 때까지 내 힘이 헛된 곳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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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1일, 오늘의 말씀 기도 - 에스라 1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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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2T00:56:43Z</updated>
    <published>2022-01-01T13:4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 1:4]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머물러 살든지 그 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그 밖의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에 세울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예물을 기쁘게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아멘. 주님께 나를 기쁘게 드립니다.  올 해도 주님께 남아있기를 바랍니다. 허나 남아서 우두커니 서있는 죄를 범하지 말게 하옵소서. 어떤 상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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