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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재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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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9nomeh-lif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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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쓸데없는 그놈의 어쩌구보다는 조금 더 본질적인 것에 대해 생각하고 다가가고자 합니다. 우리에게 이유를 위한 이유보다 필요한 것은 조용하고 긴 사유의 시간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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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9T09:36: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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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6] 결론: 지도 서비스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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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11:56:52Z</updated>
    <published>2025-03-01T06:3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치며 지난 다섯 개의 글을 통해 지도 서비스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사용자의 생각과 행동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이번 글에서는 지금까지의 분석 내용을 바탕으로 세모경만의 결론을 내려보려고 해요.  세모경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결론이니, &amp;lsquo;이렇게 생각했구나&amp;rsquo;하며 읽어보세요!  [이번 글에서 이야기할 내용]결국, 1. &amp;lsquo;네이버 지도&amp;rsquo;와 &amp;lsquo;카카오맵&amp;rsquo;은 어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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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5] 사용자 연구: 사용자 여정 따라가기 - 설문 조사로 파악하는 지도 서비스 사용자의 행위와 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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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3:01:40Z</updated>
    <published>2025-02-01T02:2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용자 연구가 필요한 이유 우리는 이전 글에서 &amp;lsquo;네이버 지도&amp;rsquo;와 &amp;lsquo;카카오맵&amp;rsquo;의 사례 연구를 통해 각 서비스가 추구하는 가치와 제공하는 경험을 살펴보았어요. 이번 글에서는 &amp;lt;만남을 위한 지도 서비스 사용 경험&amp;gt;이라는 관점에서 사용자의 행위를 여정별로 자세히 파악하기 위해 사용자 연구를 수행했어요.  [이번 글에서 이야기할 내용]사용자는 지도 서비스를 통해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uH%2Fimage%2F_HnCa6poBkKeZsg3tOQGAs2zfm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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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4] 사례 연구2: 네이버 지도와 카카오맵 - 네이버 지도와 카카오맵의 가치 키워드와 특징적인 기능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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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14:08:37Z</updated>
    <published>2025-01-31T14:0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네이버 지도&amp;rsquo;와 &amp;lsquo;카카오맵&amp;rsquo;이 그려가는 각자의 길 지난 글에서는 각 서비스에서 같은 기능을 어떻게 다른 경험으로 풀어내는지 분석해 보았어요. 이번 글에서는 &amp;lsquo;네이버 지도&amp;rsquo;와 &amp;lsquo;카카오맵&amp;rsquo;의 특별한 기능을 각각 소개해 보려고 해요. 지난 글을 보지 않으셨다면 먼저 보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amp;nbsp;▶︎ [Ep.1-3] 사례 연구1: 네이버 지도와 카카오맵  세모경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uH%2Fimage%2FnAt3p64LWXEOco3rXctHmyeSsE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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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3] 사례 연구1: 네이버 지도와 카카오맵 - 네이버 지도와 카카오맵이 제공하는 공통 기능에 대한 비교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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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04:06:56Z</updated>
    <published>2025-01-28T02:0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듯 다른, 네이버 지도 vs 카카오맵  이번 글에서는 &amp;lsquo;네이버 지도&amp;rsquo;와 &amp;lsquo;카카오맵&amp;rsquo;이 제공하는 경험을 자세히 살펴보려고 해요. 먼저, 사용자 여정을 바탕으로 공통 기능을 분석하며 두 서비스의 경험이 어떻게 다른지 살펴볼게요. 분석할 사용자 여정은 다음과 같아요.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일정을 잡고, 일정 당일 약속 장소로 이동하는 과정으로 나누었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uH%2Fimage%2FyxiEWWY2FDRqAsS6lt0KzPJLZ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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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2] 지도 서비스에 대한 데스크 리서치 - 마켓, 서비스 그리고 사용자 연구의 흐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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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04:32:05Z</updated>
    <published>2025-01-25T02:5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더 이상 지도를 펼치지 않습니다. 지도를 &amp;lsquo;켭&amp;rsquo;니다!  아빠 차 조수석의 서랍에 존재하던 거대한 책을 기억하시나요? 전국 도로안내지도. 가보지 않았던 지역으로 가족 여행을 떠나는 날이면, 어김없이 이 거대한 책을 펼쳐놓고 빽빽하게 그려진 길을 살펴보던 기억이 나요.   그리고 2025년 현재, 우리는 손바닥만 한 지도를 보며 세계를 돌아다니고 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uH%2Fimage%2FvBSOLuXPC2UtduthxRbBmp10vU4.png" width="2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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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1] 카카오맵 리뷰가 그렇게 정확하다던데? - 지도 서비스 분석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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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12:17:00Z</updated>
    <published>2025-01-21T03:4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모경은 &amp;lt;세상의 모든 경험&amp;gt;을 해보고 싶은 UX 리서처(재경)와 PM(현정)이 매달 하나의 경험을 선정하여 직접 겪어보고 이를 분석하는 시리즈에요. 세모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해 주세요.  1월, 세모경이 &amp;lsquo;지도 서비스&amp;rsquo;를 경험한 이유 이번 달 세모경에서는 네이버 지도와 카카오맵을 통해 지도 서비스를 분석하고 지도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의도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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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모든 경험을 해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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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10:42:39Z</updated>
    <published>2025-01-21T03:4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모경이 뭔가요? 세모경은 &amp;lt;세상의 모든 경험&amp;gt;의 줄임말로, 세상의 모든 서비스를 경험해보자는 마음으로 사용자 경험(UX) 리서처와 PM이 모여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amp;ldquo;한번 사용하는 서비스, 이왕이면 최선의 경험을 하고 싶다!&amp;rdquo;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우리는 개인의 경험을 서로의 경험으로 확장하는 과정을 통해, 세상의 모든 경험을 풀어 헤쳐보고자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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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을 줄 수 없으면 돈이라도 줘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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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3T12:31:40Z</updated>
    <published>2021-12-27T08:1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불균형의 시대다. 기업들은 핏에 맞는 청년이 없다 하고, 청년들은 갈 만한 기업이 없다고 한다.  회사의 CEO들이 공적인 자리에서 다듬은 언어로 전달하는&amp;nbsp;이야기를 듣다 보면 고개를 주억거리다가도, 사적인 자리에서 '요즘 세대가 말이야~'로 시작하는 어른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나도 모르게 짜증이 솟구친다. 왜일까? 왜 이 불균형이 발생하는 것일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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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송하면 안 되는 이유 좀 알려주시겠어요? - 저는 죄송한 삶을 좀 살고 싶은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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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8T04:41:43Z</updated>
    <published>2021-10-07T15: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쉽게 사과하지 말라는 조언을 들었다.  내 잘못이 아닌 일에 습관적으로 사과하면, 상대가 내 잘못이라고 생각한다는 이유에서였다.  물론 '비즈니스 관계에서'라는 전제가 붙은 조언이었다. 그런데 보통 저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사적인 관계에서도 쉽게 사과하지 않더라.    2. 분명 내 잘못이 아닌 일에 쓸데없이 '죄송'할 필요 없다.  그러나 내 잘못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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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평생 헛소리를 하며 산다는 것 - 동시에 일평생 헛소리를 들으며 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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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6T12:16:37Z</updated>
    <published>2021-10-06T06:5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모두가 개소리를 한 번쯤 한다.  말이 세서 좋아하지 않지만, 이보다 잘 표현해줄 수 있는 말을 찾기가 어렵다.  개소리(bullshit).  &amp;lt;개소리에 대하여&amp;gt;를 읽었다. 작가의 말처럼, 개소리가 범람하는 세상이다. 우리는 개소리를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먼저, 책에서는 '개소리'를 아래와 같이 설명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진리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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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낙지다. - 나는 &amp;lt;오늘&amp;gt; 행복해지기 위해 인생의 즐거움을 찾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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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30T02:45:50Z</updated>
    <published>2021-09-26T02: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낙지(樂知)다. 삶은낙지 프로젝트(일명 8888 project)는 이전부터 어떤 계기에 의해 계속 생각해오던 프로젝트이다. 햇수로 약 3년 간 머릿속에서만 생각해오던 일이었는데, 그냥 오늘, 일요일 아침에 눈을 떴는데 시작하고 싶어졌다. 본래 지난한 시간을 거쳐 천천히 빌드업하는 과정을 통해 시작함이 마땅하다고 생각하였으나, 모든 것을 다 떠나서 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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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TI: 네 개의 알파벳이 대변할 수 없는 것 - 나에 대해 내가 제일 잘 아는 삶을 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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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7T18:06:52Z</updated>
    <published>2021-09-06T13:4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는 ENTP라고 한다. 그렇지만 어느 날은 INTP가 나오기도 한다. 지금까지는 ENTP가 한두번쯤 더 나왔다. MBTI와 같은 사람의 성격을 나타내주는 성향 분석이 한 때 크게 유행했었다. 지금도 꽤나 파생된 밈이 유행하는 것 같다. 기업에서도 바이럴 마케팅의 수단으로 심리 분석, 성향 분석 등을 많이 사용하기 시작했다. 왜 사람은 자기도 모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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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오리로 산다는 것 - 미운 오리 새끼는 그 뒤에 어떻게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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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6T03:47:52Z</updated>
    <published>2021-08-15T14:5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자신이 백조인 것을 알게 된 오리는 백조들의 무리로 돌아갔다.  아니, 그냥 갔다고 해야 맞을 것이다. 오리는 이전에 백조의 무리에 속해본 적이 없으니.    2. 백조의 무리 속에서 오리는 행복했다.  매일 백조들과의 공통점을 찾으며 마치 이제야 자신이 있을 곳에 있게 된 느낌을 받았다. 처음으로 소속감을 느꼈고 존재의 이유를 찾은 듯했다.&amp;nbsp;오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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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사전을 읽고 (2105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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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6:29Z</updated>
    <published>2021-08-15T14:2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그녀는 한유 시인의 시를 인용하며 이렇게 말했다. &amp;ldquo;8세기 사람 한유는 이 세상 아름다운 소리들을 &amp;lsquo;평정을 잃고 우는&amp;rsquo; 것들이라고 표현해두었다. 떨림을 소리의 원리와 음악의 원리로 이미 설명해두었다. 적당히 들으면 아름답고 듣기 좋은 소리이고, 가만히 귀 기울여 들으면 구슬프거나 심란하기 짝이 없는 그 소리들이 실은 떨림으로부터시작되며, 떨림으로써 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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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덟 시간을 위한 열여섯 시간을 산다는 것 - 일과 삶이 꼭 분리되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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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2T15:33:36Z</updated>
    <published>2021-08-12T09:0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우리는 하루 24시간 중 8시간(점심시간 제외)을 일을 하며 살거나 살아가게 될 것이다.  24시간 중 8시간이면 대충 어림잡아 인생의 3분의 1 수준인데, 남은 16시간도 고작 이 8시간을 보내야 하는 미래의 자신을 걱정하거나 8시간동안 고통받은 자신을 위한 보답에 써버리니, 우리의 삶이 사실은 이 8시간을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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