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온포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T05" />
  <author>
    <name>onfore</name>
  </author>
  <subtitle>가치를 파는 마케터이자 아이를 키우며 일하는 엄마의 공감 성장 아카이브. ﻿ '내가 얻은 경험과 기록들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다면 이보다 값진 생산을 없을 것이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T05</id>
  <updated>2021-08-11T00:10:53Z</updated>
  <entry>
    <title>허무감이 나를 짓누를 때 - 우리가 허무감에 압도될 때 필요한 3가지 지혜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T05/15" />
    <id>https://brunch.co.kr/@@cT05/15</id>
    <updated>2023-11-07T11:03:38Z</updated>
    <published>2023-08-24T07:1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허무감이 찾아올때가 있다. 일을 할 때나,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아 정말 헛되다.' '내가 지금까지 해온 것이 어떤 유익과 보람이 있는가' 마음이 헛헛할 때가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모든 걸 내려놓고 쉬고만 싶은 그런때가 있다.  허무감에 지지 않기 위해 몸을 바삐 움직이고 더 열심히 하루를 쪼개서 살아보지만 근본적인 부분이 해결이 되지 않으면 안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05%2Fimage%2F6eT0LIQX5M0wGOxGKtFpI-2LUo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 시절, 나는 매일 흔들렸다 - 워킹맘, 그 짠하고도 위대한 이름이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T05/14" />
    <id>https://brunch.co.kr/@@cT05/14</id>
    <updated>2023-11-02T07:20:36Z</updated>
    <published>2023-06-01T09:5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화가 울렸다.  &amp;quot;언니~ 잘 지냈어?  내가 고민이 있는데 언니 생각이 나서.. 내가 육아휴직 중이잖아.. 아이를 맡기고 복직하는 게 맞는지.. 근데 복직은 하고 싶고.. 이대로 그만두면 앞으로 일을 또 할 수 있을까도 싶고.. 너무 어렵다 언니...&amp;quot;  6년 전. 내가 육아휴직 후 복직 하기 전에 아주 치열하게 했던 고민이다. 치열한 고민 끝에 나는 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05%2Fimage%2F5DHR_76pJgcBJdJykhOOI8yR2k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의 힘은 구성원으로부터 - 구성원이 살아야 브랜드가 산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T05/6" />
    <id>https://brunch.co.kr/@@cT05/6</id>
    <updated>2023-06-01T23:36:59Z</updated>
    <published>2022-12-05T04:1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 15년차다. 멋진 사람들과 함께 일한다는 것은 참 감사한 일이며 축복이다. 탁월한 팀웍도 경험해봤고 눈에 보이는 성과보다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며 마음이 하나된 경험도 있고, 결과보다 과정을 기뻐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즐거움도 경험해봤다.   조직에 몸을 담고 있다보면 조직문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된다. 조직의 문화를 만드는 것이 결국 그 조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05%2Fimage%2FOa41J3iSg4rA_IQlP6yoqK4ilK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세요? - 그 마음 지금도 변함이 없는지 묻는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T05/4" />
    <id>https://brunch.co.kr/@@cT05/4</id>
    <updated>2022-12-02T06:06:10Z</updated>
    <published>2022-12-02T02:4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사랑이 많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amp;rdquo;   20대의 나는&amp;nbsp;어떤 사람이 되고 싶냐고 누군가 물으면 1초의 망설임도 없이 &amp;quot;사랑이 많은 사람이 되고 싶다&amp;quot;고 대답했었다.&amp;nbsp;나를 움직이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세상을 향해, 함께 하는 사람들을 향해, 나 자신을 향해&amp;nbsp;내가 갖고 있는 가장 큰 힘. 그건&amp;nbsp;바로 사랑이라고.&amp;nbsp;내가 가진 이 사랑을 마음껏 흘려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05%2Fimage%2FLof5iP__jEbZNVMQ3EpJtI2yjZ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찬란했던 그 시절 우리 - 우리의 따뜻했던 제주살이를 마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T05/2" />
    <id>https://brunch.co.kr/@@cT05/2</id>
    <updated>2022-12-05T04:21:31Z</updated>
    <published>2022-07-28T05:5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에게 제주로의 부르심을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한 가지로 말하기는 어렵지만 이 시간을 통해 새삼 알게 된 건, 하나님이 지으신 이 큰 자연 앞에서 나의 소소한 걱정거리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과 매일 반복되는 특별할 거 없는 하루하루 나의 일상이 그 자체로도 귀하고 빛나는 하루라는 사실이다. 때문에 주어진 매일매일에 충실하고 서로 아낌없이 사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05%2Fimage%2FjRl0SaFJsKYSkuLkIIFoTeij-V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매일이 선택의 연속이다 - 해방을 향해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선 그 자리를 해방의 공간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T05/1" />
    <id>https://brunch.co.kr/@@cT05/1</id>
    <updated>2023-06-01T09:58:04Z</updated>
    <published>2022-07-28T05:4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이 선택의 연속이다.  아침에 알람 소리를 들으며 10분만 더 잘까. 오늘 아침은 그냥 시리얼을 먹을까. 오늘은 노란색 셔츠를 입을까. 일상의 소소한 선택에서부터 하루를 시작한다. 이러한 소소한 선택들이 모여 하루를 걸어나가듯 인생에 있어 한 걸음 내디디며 하는 선택들이 있다. 나에게 있어 꽤 오랜 시간, 밀도 높은 고민의 시간을 보내며 한 선택들이 &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05%2Fimage%2FzXvpOha441Fa-C0Ep5X2Vj8lSI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