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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곳만은 어떠한 수단과 목적이 아닌 온전한 시간을 위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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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1T07:24: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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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수영 - 수련 일지#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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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02:09:01Z</updated>
    <published>2022-08-31T10:4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수영을 다녀왔답니다. 짧게 30분 정도만 자유수영을 하고 왔는데 꽤 힘들더라고요. 이후에 두통도 느꼈는데, 안 하던 운동을 갑작스럽게 해서인가 싶기도 하네요. 수영을 매일 다니시는 분들은 정말 대단하신 거 같아요. 아직 하체를 잘 못써서이기는 하지만은, 30분 수영하고 왔는데도 하체가 탈탈 털리기도 하더라고요.  아무튼 이제부터 수영을 다니기 시작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7E%2Fimage%2F5Y4aZw5jyVthra-6IN_01ocyUQo.jpg" width="28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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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만 읽어도 동네 헬스장 고수인 척 할 수 있어요 - 편하게 남기는 느낄 감에 생각 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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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6T09:00:44Z</updated>
    <published>2022-08-26T05:0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오늘도 강해지기 위해 운동에 대한 지식들을 수집하며 수련 생활을 지속해나가고 있답니다. 유튜버 핏블리님과 김성용 님이 집필하신 핏블리 헬스 스트렝스 전략집을 읽어 보았어요. 헬스에 필요한 지식들과 운동에 도움이 될 만한 팁들을 부위 별로 자세히 적어두셔서 이 책만 읽더라도 지식 면에서는 동네 헬스장 고수 수준이 되지 않을까 어림짐작 해봅니다.  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7E%2Fimage%2Fb-aKgbE_f8aUd0g2R1G0IYI1gDk.jpg"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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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 다치지 않는 정형외과 원장님의 운동법 - 편하게 남기는 느낄 감에 생각 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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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5T14:04:56Z</updated>
    <published>2022-08-25T07:2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 제일정형외과병원 척추센터의 원장님으로 계신 은상수 원장님이 집필하신 정형외과 운동법이라는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저는 평소 운동에 관심이 많고, 또 물리치료학을 전공하다가 직업군인을 하느라 전공 공부를 그만두었던 적이 있답니다. 당시는 학문에 대한 갈증이 없었는데, 요즘에는 운동에 관심이 생겨서인지 물리치료 학문에 대해 약간의 갈증을 느끼고 있네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7E%2Fimage%2FdIsF89kARzVbWfyWq_N5mXQub0w.jpg"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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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만에 교포로 오해받는 영어 정복 방법 - 편하게 남기는 느낄 감에 생각 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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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5T09:06:14Z</updated>
    <published>2022-08-21T11:2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만에 교포로 오해받은 김아란의 영어 정복기 책 리뷰   책을 편하게 한번 읽어 보았습니다. 항상 영어라는 언어를 능숙히 사용하고 싶은 저였지만, 막연한 목적이 없고 동기 부족으로 저는 &amp;quot;평생 영어를 능숙히 다룰 일이 없겠다. 차차리 하지 말고 살자&amp;quot; 라는 마인드로 살아왔답니다. 너무나도 당연한 말이지만 외국인이 많다는 이태원에서 1년 가까이 지냈음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7E%2Fimage%2FRSA1XkC7Faf9V-tJaT-AFXqvkW0.jpg" width="24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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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등산에 막걸리로도 충분한가요 - 수련 일지#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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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12:37:18Z</updated>
    <published>2022-08-19T13:4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하는 버스 길에서 브런치 글을 읽다가 저를 설레게 한 글을 발견하였답니다. 박수지 작가님의 https://brunch.co.kr/@fado07/3   평소 집 사무실 헬스장으로 따분했는데 등산에 막걸리라니. 낯선 경험을 할 생각에 들떠서 바로 친구한테 등산 가자고 했답니다. 다음 날 아침. 친구와 집 근처 산 정상 찍고 막걸리 한잔 했어요.    인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7E%2Fimage%2FL9AUmhzdN_KSgvTULUktfPV9I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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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시내의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는 - 편하게 남기는 느낄 감에 생각 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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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5T09:12:30Z</updated>
    <published>2022-08-12T05:5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에도 없는 안시내의 삶  글 속의 안시내의 별명은 버찌라고 합니다. 버찌는 어렸을 적 서점에 자주 갔었는데, 저는 그 서점의 상호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아는 서점이라서요. 김해에 있는 오복당 서점인데 저는 항상&amp;nbsp;중, 고등학생 때 이곳에 문제집을 사러 갔었습니다. 오복당 서점에 버찌가 다녀갔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어느 정도의&amp;nbsp;친근감이 생겼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7E%2Fimage%2FSjys9oeI1CpjWvisQkmAHNyZbz4.jpg" width="29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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