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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인더스 FINDE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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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취향 탐험가를 위한 수상한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취향과 지역, 여가 문화에 관한 트렌드를 탐정의 관점으로 분석한 단 한 권의 취향 탐구 백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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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3T01:45: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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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정에 빠지지 않는 법 - 뉴스레터에 대한 비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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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7T05:31:04Z</updated>
    <published>2022-02-07T02:0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퍼블리의 &amp;lsquo;what we&amp;rsquo;re reading&amp;rsquo; 뉴스레터를 구독했다. 해외에서 뉴스레터가 &amp;lsquo;뜬다&amp;rsquo;는 소식을 들었지만 한국에서도 가능할 줄은 몰랐다. 몇 달 만에 구독자는 2,000명으로, 3,000명으로 늘어났다. 텍스트, 오피니언, 이메일, 지속 가능성 같은 단어들이 머릿속에 완전히 자리를 잡았다.  2018년, 2월에 &amp;lsquo;일간 이슬아&amp;rsquo;가 등장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DZ%2Fimage%2FY-A-E1B9LLYRmZipUizfenW7pD8.JPG" width="29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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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로 브랜딩하는 법 - 트랜드에 대한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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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3T13:14:08Z</updated>
    <published>2022-02-04T00:5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레터 1세대. 2020년 9월, 회사 생활을 졸업하고 뉴스레터를 시작한 나를 두고 주변 사람들이 표현한 말이다. 내가 뉴스레터를 처음 운영한 건 2012년, 뉴스레터가 트렌드처럼 떠오르기 훨씬 전이었다. 당시 나는 영화 마케팅 일을 하고 있었고, 동료와 함께 &amp;lsquo;이 영화가 개봉하는 걸 알면 무조건 볼 사람&amp;rsquo;을 추려내 그들에게 메일을 보냈다. 내가 속한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DZ%2Fimage%2Fd4BiNY06LctDy9rCoGXc1WKRItY.JPG" width="26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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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로 연대하기 - 편지에 관한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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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3T05:10:49Z</updated>
    <published>2022-02-03T01:0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설 &amp;lt;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amp;gt;을 밤마다 야금야금 읽으며 마음이 부풀었던 때가 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에 점령된 영국의 영토 건지섬에 살았던 사람들과 런던에 살고 있는 작가 줄리엣은 우연한 기회로 편지를 주고받는다.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그들은 좋았던 책에 관해,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점차 친밀해진다. 처음부터 끝까지 편지로 구성된 이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DZ%2Fimage%2FPCNT0lwZn66lMFrZBTWYXWzm8ZE.png" width="2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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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원동우체국 지키기 - 로컬에 대한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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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3T01:01:38Z</updated>
    <published>2022-02-03T01:0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번 정류장은 망원우체국사거리, 우체국사거리입니다.&amp;rdquo; 버스를 타고 망원동에 온다면 정류장을 알리는 &amp;lsquo;망원우체국사거리&amp;rsquo;라는 안내 음성을 들을 수 있다. 안내 음성을 들으며 버스 창밖을 내다보면 이상한 점을 발견할 수 있는데, 우체국사거리에 우체국이 없다는 것. 망원동우체국은 언제, 왜 사라졌을까?  2020년 2월, 한 줄의 글이 망원동 온라인 커뮤니티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DZ%2Fimage%2F-lXtdi3lw4L8M6GuFnjiToVuEs0.JPG" width="28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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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그리고 앞으로의 뉴스레터 - 뉴스레터 기획자와 콘텐츠 에디터의 대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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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30T02:49:26Z</updated>
    <published>2022-01-28T01:0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레터가 콘텐츠의 영역으로 진입한 시대. 콘텐츠 기획자와 에디터는 뉴스레터를 어떻게 바라보고 또 활용하고 있을까요? 일찍이 뉴스레터의 가능성을 확인한 기획자와 온∙오프라인에서 전방위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에디터의 대화를 통해 뉴스레터가 현재 주목받는 이유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세 가지 주제로 탐색했습니다.   박찬용 에디터 - 이하 '박'&amp;nbsp; 성노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DZ%2Fimage%2FxQArXf1cJYdMqljVyvk0H6aTv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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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타임스의 뉴스레터 - 레터와 관련된 사이드 스토리(Side S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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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6T12:01:16Z</updated>
    <published>2022-01-26T01:3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이드 스토리에서는 레터에 주목해야하는 이유, 편지 문화가 라이프스타일에 던지는 변화의 흐름을 읽는 데 도움이 될 만한 힌트를 전합니다.   뉴욕 타임스의 뉴스레터 미국 언론사 뉴욕 타임스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일찍이 뉴스레터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서비스 중인 뉴스레터의 개수만 90개(2021년 12월 기준)에 달하며 시간대별, 분야별로 나눠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DZ%2Fimage%2F57_DVmKAwAzIjBpR1Fg6Z2d7Y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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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슴이를 알고 싶슴? - 뉴닉의 고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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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6T12:01:12Z</updated>
    <published>2022-01-26T01:3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8시, 지하철에 타면 가장 먼저 메일함을 확인합니다. 이른 시간이지만 발 빠른 뉴스레터 몇 통이 이미 들어와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빠짐없이 눌러보는 메일은 귀여운 고슴도치 이모지가 붙은 제목의 뉴닉. 세상의 소식을 친근하게 전하는 뉴닉을 구독한 지도 벌써 4년째. 이전에는 세상 돌아가는 소식을 어떻게 접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을 정도입니다.  오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DZ%2Fimage%2FWcVHJ4DMT2zWHdBxZWDcll9IIU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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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인, 어쩌면 편지 배달부 - 일기를 편지로 배달하는 시인 문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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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1T14:54:36Z</updated>
    <published>2022-01-21T01:2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2년생 시인, 최단 기간 김수영 문학상 수상자, 일기 배달부, 손 편지 마니아, 전화 시 낭송가, 브이로거, 힙합 댄서∙∙∙. 문보영 시인을 검색하면 뒤따르는 키워드들입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다 알고리즘의 늪에 빠진 것처럼 그의 이력은 보통의 문인들과 전혀 다른 행로로 거침없이 나아갔습니다.&amp;nbsp;등단 이래 시집, 산문집, 소설집 등 반년마다 책을 펴내는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DZ%2Fimage%2Fo7LVy9hmn2Aun8_oiK82Wgpcv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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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로부터, - 편지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작가 김민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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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9T21:57:59Z</updated>
    <published>2022-01-19T01:1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같이 디지털 도구가 발달한 세상에 편지를, 그것도 누가 손으로 쓰느냐며, 편지에 대해 고리타분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지 모릅니다. 편지 쓸 시간에 전화나 문자를 하면 그만이긴 하지요. 하지만 편지는 우리에게 내면을 발견하게 할 문장과 호흡을 남긴다는 걸, 김민채 작가와 대화하면서 확인했습니다.  내면의 발견은 어려운 일이 아니었어요. 지금의 언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DZ%2Fimage%2FaKtmBRSZCCqcBTZjxJsXxxPnb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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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인의 편지 - 레터와 관련된 사이드 스토리(Side S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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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7T06:59:24Z</updated>
    <published>2022-01-17T01:0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이드 스토리에서는 레터에 주목해야하는 이유, 편지 문화가 라이프스타일에 던지는 변화의 흐름을 읽는 데 도움이 될 만한 힌트를 전합니다.   다만 앞으로 살아가면서 편지를 더 많이 받고 싶다. 편지는 분노나 미움보다는 애정과 배려에 더 가까운 것이기 때문이다. 편지를 받는 일은 사랑받는 일이고 편지를 쓰는 일은 사랑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오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DZ%2Fimage%2FLi17BJz3iN-JRWpBnWoWctHRM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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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서 하는 레터 - MZ세대의 취향 탐구 뉴스레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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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9T10:04:00Z</updated>
    <published>2022-01-14T01: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레터 붐은 MZ세대에서 촉발됐습니다. 자발적으로 뉴스레터를 발행하는 크리에이터와 뉴스레터를 구독하는 데 주저하지 않는 이들 모두 MZ세대가 주축을 이루고 있지요. 사적인 취향과 취미를 나누는 뉴스레터 발행자들에게 흥하는 뉴스레터의 비결을 들어보았습니다.  글로 나누는 요가  요기봐요 요가 유튜브는 익숙하지만 요가 뉴스레터는 좀 생소합니다. 몸을 직접 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DZ%2Fimage%2F9DLIqGAPRCClm6Etf4AbAD1Ii7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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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가 여는 로컬의 새로운 페이지 - 로컬에서 보내는 뉴스레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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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3T07:39:50Z</updated>
    <published>2022-01-12T06:4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향껏 골라 읽을 뉴스레터가 범람합니다. 이상적 혹은 낙후된 공간이란 이분법으로 로컬을 바라보는 시각은 여전하고요. 모두가 뉴스레터와 로컬의 미래를 말하고 있는 지금, 이 둘의 만남은 그 자체로 흥미롭습니다. 로컬에서 보내는 뉴스레터는 로컬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게 할까요, 로컬의 새로운 페이지를 열 수 있을까요. 지리산, 곡성, 제주의 로컬 라이프에 빛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DZ%2Fimage%2FNe-wg7A3uIWyuMZoskXnD4xJc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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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체국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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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3T07:40:07Z</updated>
    <published>2022-01-10T00:4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류가 편지를 주고받는 과정에서 낭만적 에피소드가 무수히 탄생했습니다. 그 너머에는 이를 현실로 이끌어준 우체국 사람들의 노력이 숨어 있지요. 자신이 맡은 구역을 묵묵히 누비는 집배원과 늘 새로운 우표 디자인에&amp;nbsp;골몰하는 우표 디자인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 그 과정을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군자동의 청년 집배원  우편물을 배달하는 집배원은 오랜 기간 온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DZ%2Fimage%2FKgE8147bAqesiaxBSj6D-Z7Zu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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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메신저백 - 레터와 관련된 사이드 스토리(Side S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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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3T07:40:12Z</updated>
    <published>2022-01-07T02:4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이드 스토리에서는 레터에 주목해야하는 이유, 편지 문화가 라이프스타일에 던지는 변화의 흐름을 읽는 데 도움이 될 만한 힌트를 전합니다.  진짜 매신저백을 찾아라  오늘날 흔하게 볼 수 있는 메신저백messenger bag은 우편배달부, 노동자들이 사용하던 가방에서 유래했습니다. 한쪽 줄을 어깨에 메는 형태는 크로스백과 동일하지만 끈을 짧게 하여 등에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DZ%2Fimage%2Fywo6i3WbqIIevGYwmaV_yCEyn7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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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의 시대 - 뉴스레터로 누군가의 취향을 짐작하는 시대가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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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3T07:40:16Z</updated>
    <published>2022-01-05T00:5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팸 메일로 뒤덮여 있던 메일함이 매일 아침 설렘을 주는 뉴스레터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이제 누군가의 취향이 궁금하다면 그가 현재 구독하는 뉴스레터 리스트만으로 짐작이 가능한 시대가 도래한 거지요.   대량 메일 서비스의 출현 뉴스레터의 기원은 인터넷과 이메일의 연대기를 추적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우선 1970년대 초, 미국 국방성이 군사 목적으로 각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DZ%2Fimage%2FXxxTVBUvoDKmSUxB0Fa5QnX5M-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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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에게 쓰는 편지 - 편지의 오늘, 어제, 그리고 내일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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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3T07:40:23Z</updated>
    <published>2022-01-03T09:1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여전히 편지를 쓰고 읽습니다. 문자, 메일, SNS 메시지로 순식간에&amp;nbsp;연락을 주고받는 시대에 왜 굳이 편지를 쓸까요? 받은 편지를 쉬이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또 뭘까요?&amp;nbsp;지금 문학계를 관통하는 &amp;lsquo;편지&amp;rsquo; 열풍 속에서 실마리를 찾았습니다.   무기력한 세상을 구원한다: 편지의 오늘 &amp;lsquo;누적 조회 수 20만&amp;rsquo;이라는 화려한 수식어를 달며 화제를 모은 동명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DZ%2Fimage%2FALzin7eeoK-gDsNVun5D8hrTcb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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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 한 장의 편지 - 편지 쓰기 좋은 장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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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8T09:01:13Z</updated>
    <published>2021-12-29T05:2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디터 3인이 추천하는&amp;nbsp;편지 쓰기 좋은 공간 3 편지를 쓰는 장소가 따로 정해져 있는 건 아니다. 그럼에도 편지를 쓰고 싶게 만드는&amp;nbsp;공간들은 분명 존재한다. 온 마음을 다해 한 자 한 자 편지지를 채우는 장소들. 여기 파인더스 에디터 3인이 편지 쓰기에 이상적인 공간을&amp;nbsp;찾아 익명의 누군가에게 편지를 보냈다.  서울 글월- 익명의 당신과 펜팔을 소설 &amp;lt;츠바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DZ%2Fimage%2FZm1PrHq0pwxRFAXYU9VlwSpGm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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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짓하는 시간 - 편지 문화의 쓸모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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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9T05:27:00Z</updated>
    <published>2021-12-29T01:2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지와 관련한 도구들 편지 문화에 어떤 쓸모가 있을까요. 단서 수집을 위해 편지 쓰기에 미감을 부여하는 도구를 찾아 성수동 골목으로 향했습니다. 맑은 늦가을 오후, 성수역에서 내려 지도 앱을 켜고 핸드폰 화면에 표시된 화살표를 따라 걷던 골목에는 노란 은행잎, 빨간 단풍잎이 바람결이 흩날리고 있었어요. 몇 번의 골목길을 꺾어 돌아 도착한 공간에 들어서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DZ%2Fimage%2FhyfHrhk7ZAMYWGpV_3DqlnYsD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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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 레터 하고 있습니까? - 편지와 뉴스레터에 대한 앙케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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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4T13:31:33Z</updated>
    <published>2021-12-23T02:2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지와 뉴스레터 사이 어딘가를 서성이는 11인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편지, 요즘 구독 중인 뉴스레터에 대해 물었다.  서랍 속 비밀 편지  아름답고 건강한 삶의 온실 각기 다른 교도소에서 무려 네 차례나 편지를 받았다. 연희동 글월 주소로 보내온 편지였는데, 그들은 교도소에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 여전히 편지뿐이라고 알려주었다(인터뷰를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DZ%2Fimage%2FILDqstduuCVSRwIdyC-p7KNx86A.PNG" width="45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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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인생 작업 - 레터와 관련된 사이드 스토리(Side S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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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2T10:34:04Z</updated>
    <published>2021-12-22T05:0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이드 스토리에서는 레터에 주목해야하는 이유, 편지&amp;nbsp;문화가 라이프스타일에 던지는&amp;nbsp;변화의 흐름을 읽는&amp;nbsp;데 도움이 될 만한 힌트를 전합니다.  설치미술가 조소희의 인생작업 매일 1~2장의 편지를 지속적으로 만드는 사람이 있다. 직접 제작한 전용 테이블에 앉아 타자기에 실크, 면아사, 한지를 넣고 한 단어, 때론 두세 음절 단어를 반복해서 타이핑한다. 타자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DZ%2Fimage%2FpxXfayxrIr0WNynx1BTMBgTgM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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