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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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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로컬에 도움이 되는 IT사업을 위해 버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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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3T01:55: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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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트스톱. 당신에게 필요한 단 3초. - 사업 점검 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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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18:23:15Z</updated>
    <published>2022-09-16T08:1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F1은 바퀴가 달린 탈것을 타고 승부를 겨루는 스포츠이다. 워낙 고속으로 달리고 300km가 넘는 장거리를 달려야 하기 때문에 중간에 차량을 정비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 이 정비하는 시간을 '피트스톱'이라고 부른다. 3초에 짧은 시간이지만 타이어 교체, 연료 보충, 차량 점검 등 수많은 일이 벌어진다. 무사히 완주를 하기 위해서는 이 피트스톱이 불가피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Ei%2Fimage%2FyEdFi_RqyRXE1a59eqxuR8V6Z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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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루] 거제에 오기까지 - 전부 여행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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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18:23:20Z</updated>
    <published>2022-08-01T01:5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고향은 강원도 속초. 성인이되어 서울에서 &amp;lsquo;성공&amp;rsquo;을 하겠다며 당차게 고향을 떠났다.  첫 번째 여행 - 용인 고등학교 시절 좋아하던 여학생을 따라 들어간 컴퓨터 동아리에서 시작한 프로그래밍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기 위해 컴퓨터 공학과에 입학하게 되었다. 혼자서 컴퓨터와 이불을 노끈으로 묶어 등에 지고 갈 수 있도록 꽁꽁싸매고 두 손으로 모니터를 들고 버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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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군]&amp;nbsp;내가 거제를 사랑하는 이유 - 삶의 터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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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03:13:33Z</updated>
    <published>2022-08-01T01:4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살아온 33년 동안 거제도라 하면 보통 조선소 노동자들이 가득한 섬 , 관광할 곳이라고는 눈 뜨고 찾아도 없고 유흥업소만 많을 것 같은, &amp;nbsp;온전히 조선소 근로자를 위한 섬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자연 속에서 주는 시원한 풀냄새와 캐캐 한 흙냄새를 맡으며 쉬고, 걷는 것을 좋아하는 나는 서울과 대구에 살면서 사랑할 수밖에 없는 곳은 눈부시게 아름다운 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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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그래비티의 이야기를 시작하며 - 그래비티 13 (일&amp;amp;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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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03:13:33Z</updated>
    <published>2022-07-31T02:1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컬그래비티는yo! 로컬 : 우리는 복잡한 도시를 떠나 로컬의 숨은 온기를 찾아 떠납니다. 아름다운 자연과 즐거운 경험이 일상이 되어 무뎌지는 로컬의 다양한 자원(풍경, 문화)에 푹 빠져 섬세하고 디테일하게 찾아 나서고 있습니다. 그래비티 :&amp;nbsp;&amp;lsquo;중력'의 뜻을 가지는 그래비티는 끌어당김을 뜻합니다. 저희는 거제에서 만나 같은 곳을 바라보며 서로에게 끌렸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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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 소통은 브런치가 최고인 이유 - 마음을 읽고 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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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7T05:27:22Z</updated>
    <published>2022-07-22T06:5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홈페이지 그리고 브런치를 통해 나의 이야기와 회사를 소개하고 있다.  이상하게도 모든 플랫폼에서 조회수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사람들의 반응이 궁금해서였을까 콘텐츠를 발행하고 조회수를 습관처럼 보게 된다. 최근 글 하나가 브런치 어딘가에 소개되었는지 100 이상 꾸준한 조회수를 유지하고 있다. 하루 이틀이면 멈출 줄 알았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Ei%2Fimage%2F_QyrsVp6zJqcA-_X4X0XLU74k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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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 '단 하나의 일'만 할 수 있다면 -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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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8T01:04:57Z</updated>
    <published>2022-07-19T23:2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어떤 일을 하고 있나요? 개발, 디자인, 마케팅, 회계, 작가, 간호사, 인플루언서 등 직업은 정말 다양합니다. 빠진 직업은 댓글에 올려주시면 추가하겠습니다 :)&amp;nbsp;&amp;nbsp;&amp;nbsp;&amp;nbsp;(직업 릴레이 go go?) 하지만 회사 생활을 하면서 정말&amp;nbsp;하고 싶은 일 만&amp;nbsp;하기는 쉽지 않죠. 어떠신가요. 여러분은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있나요?  저는 그랬던 거 같아요.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Ei%2Fimage%2FhCvWQcTReR0D5SNS2aM5obe2J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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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토가 너무 많아 혼란스러운 boss baby - 누구 말을 들어야 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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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8T01:05:10Z</updated>
    <published>2022-07-11T10:5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을 시작된 지 2달 정도가 흘렀다. 사업 시작과 동시에&amp;nbsp;두 개의 공공기관이 우리를 서포트해주기 시작했다. 첫 번째 서포터는&amp;nbsp;창원의 &amp;lt;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amp;gt;이고 두 번째 서포터는 서울의 &amp;lt;한국관광공사&amp;gt;다. 이 두 공공기관은 예비창업자로 시작한 우리를 성공적인 회사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준다. 사업자 등록부터, 회계, 비즈니스 모델, 마케팅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Ei%2Fimage%2FT_UEbzf2mfNpGJOw8mxAhTevL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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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매거진에 글 연재하기 두려운 이유 - 연재가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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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12:47:11Z</updated>
    <published>2022-06-24T03: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브런치에서 푸시 알림이 온다. 일전에 브런치에서&amp;nbsp;조회수 1,000이 넘었다는 알람을 받은 적이 있어 설레는 마음으로 잠금해제를 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푸시 알림을 들여다본다. 허허. 머쓱하다. 너무나 맞는 이야기라 반박할 수 없어 바로 브런치에 접속했다.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브런치팀) 사실 이 알림은 처음이 아니다. 처음 이 알림을 받았을 때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Ei%2Fimage%2FuKRv3SSMpryWxDyxqxunXm7uf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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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격수가 수비수와 친구일 때 생기는 일 - 역할과&amp;nbsp;있어야 할&amp;nbsp;곳이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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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8T01:05:06Z</updated>
    <published>2022-06-14T01:0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함께하는 동료가 있다.  거제 10주 살이에서 만난 한 살 위에 형님이다. 형님과는 각자 거제에 내려오기까지 힘들었던&amp;nbsp;경험을 나누고&amp;nbsp;거제에서 함께 상처받은 마음을&amp;nbsp;치유하며 사이가 돈독해졌다.  우리 둘은 누군가에게 마음을 여는 것에 어려움을 느낄 정도로 사회에서 상처를 받았고 누군가와 함께한다는 것이 무서웠다. 마땅한 수입이 없던 우리는 방값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Ei%2Fimage%2F9Rv8HqPmzaAQNCUH7qtlKvuvac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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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대표 놀이&amp;gt;라니. 거 너무한 거 아니오? - 대표가 처음일 미래에 대표님들을 위한 매거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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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1T09:08:17Z</updated>
    <published>2022-05-24T04:0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유키즈 온 더 블록&amp;gt;에서 초등학교 2학년 학생이 1학년 학생들을 위한 학교 생활 가이드를 만드는 이야기를 봤다. 선배로서 다음 후배들을 고민하는 그런 예쁜 마음이 보였다. 나는 이 아이들을 보면서 조금은 별난 생각을 해보았다.&amp;nbsp;정말 별것 아닌 걱정이지만 그 아이들은 아주 심각하고 심오하게, 그리고 진지하게 조언해준다. 이런 조언을 1학년 후배들이 보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Ei%2Fimage%2FSZwnO0CPxwytlbJ01bhy7EqOG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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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 없이 놀아본 사람이 한계를 뛰어넘는다. - 가진 돈은 몽땅 써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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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1T11:53:46Z</updated>
    <published>2022-02-05T00:2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놀고 즐기는 사람이 인정받고 성공하는 시대. 그 즐거움을 만끽하기 위해 나는 퇴사를 했다.  저의 퇴사 이유는 단 하나였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하고 싶어 단 하나의 목표를 위해 퇴사를 했습니다. 내 삶을 위해서 강행한 퇴사는 엄청난 자유로움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이 자유로움은 금세 막막함으로 다가왔습니다.  돈이 있어야 내가 원하는 것을 하지.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Ei%2Fimage%2F274gKHeJtBRGIbaY1sZzSro7mB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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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의 고향은 어디인가요? - 점점 잊혀가는 고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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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8T21:06:25Z</updated>
    <published>2022-01-30T05:3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제가 이번 글에서 풀어볼 '고향'에 대해 같은 곳으로 보기 위해 사전적 정의를 적어보았습니다. 고향(故鄕)1. 자기가 태어나서 자란 곳.2. 조상 대대로 살아온 곳.3. 마음속에 깊이 간직한 그립고 정든 곳.  마침 제가 고민하기 시작한&amp;nbsp;마음에 고향에 대해 네이버 예문이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현대인은 마음의 고향을 잃은 채 살고 있다.  마음속 깊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Ei%2Fimage%2Fc2jP_SvGzhmIPUs5BiFPF-NWU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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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로워 2만 인플루언서와 만난 이야기 - 결과보다는 과정을 진정으로 즐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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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8T01:57:52Z</updated>
    <published>2022-01-24T02:0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로만 듣던 인플루언서를 직접 만났습니다.  그는 인스타그램을 시작으로 브런치, 책 출판, 퍼블리 등을&amp;nbsp;통해 2만 명 이상의 팔로워에게 큰 영감을 주고 있었습니다.  인플루언서에 대해 새로운 인식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그런 분과 술자리를 가지며 저는 다시 한번 확신이 들었습니다.  회사 밖으로 나오길 잘했다. 그리고 이곳에 오길 잘했다. 나만의 색을 찾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Ei%2Fimage%2Fog7_dntHpaidurOvsIXnusgnA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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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으로 내려왔습니다. - 나의 색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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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8T01:56:42Z</updated>
    <published>2022-01-20T05:2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인가에 홀린 듯 지하철에서 내렸다. 터벅터벅&amp;nbsp;역 안 의자로 걸어가 나는 주저앉았다.  '아.. 진짜 가기 싫다.'  출근을 하는 중간에 도착하지도 않았는데 덜컥 내려버렸다.&amp;nbsp;이대로는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뚫고 나왔다.  그렇게 앉아 한참을 앉아 있었다. 지각 따위는 중요하지 않았다. 무언가 잘못된 느낌. 그저 멍하니 앉아 있었다. 아니. 정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Ei%2Fimage%2F6X4aAaMXZVY8i6Cj_oul1luwu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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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 서울에서 창업을 해야 할까? - 거제도 창업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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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7T02:53:45Z</updated>
    <published>2021-11-23T04:5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을 하겠다며 당차게 퇴사하고 70일간 거제도에서 다양한 경험을 했습니다.  이제 창업을 본격적으로 하기 위해 서울로 올라가야 할까요?  저의 답은 'No'입니다. 70일간의 거제도 생활 내가 창업을 하기에 가장 부족하다고 생각한 것은 경험이었다. 다양한 사람들과 문화를 경험하기 위해 제주도로 떠나려 했다. 숙소를 알아보던 중 알게 된&amp;nbsp;아웃도어 아일랜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Ei%2Fimage%2F1p7dJj29z3yOCUXFt0l91HD-BA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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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낚싯대를 안 파는 낚시 가게 - 찐 팬을 위한 사업 큰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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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1T03:02:06Z</updated>
    <published>2021-11-13T00: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조건 물건을 파는 것만이 사업을 성장시키는 방법이 아닙니다. 다양한 전략이 있지만 작은 섬에서 펼쳐지는 비즈니스 전략을 소개합니다.  동네 낚시 가게 장승포에 올 때 나는 원투 낚시만 채비를 해왔다. 원투 낚시는 무거운 추를 이용해 멀리 던지고 바다의 바닥에 있는 고기를 낚을 때 쓰는 낚시 법이다. 하지만 이곳 거제도는 찌낚시를 하는 사람이 많았다.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Ei%2Fimage%2FPNTQEbQ0f6qqB2zL06CAYfAtK5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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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24시간 행복하고 싶어 - 지금&amp;nbsp;이 불안함은 어쩔 건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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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1T03:13:07Z</updated>
    <published>2021-11-07T04:2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잡할 때 떠나는 곳. 머리가 복잡하던 어느 날 저도 모르게 낚시를 하러 떠나 많은 것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백수의 불안함 퇴사를 하고 월급이 끊겼다. 들어오는 수입이 전혀 없다. 당차게 퇴사를 했지만 혼자 있는 시간은 여전히 괴롭다. 이 불안함을 진정시키기 위해 아침마다 명상을 하며 나의 불안한 마음을 들여다보며 마음을 차분히 가라 앉히고 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Ei%2Fimage%2FrZFHTyw13lfdipdKOCLYqeHNgm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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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상 어종 원투펀치 - 뼈 때리기 - 낚시 물멍하다 만난 사람의 뼈 있는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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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2T03:58:49Z</updated>
    <published>2021-11-02T01:1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어디로 향해 달려가고 있나요? 조금은 방황하고 있는 저에게 번쩍 정신이 드는 질문을 무심하게 던지고 간 낚시꾼의 이야기입니다.  오늘도 평화로운 물멍 어김없이 아주 큰 600ml짜리 텀블러에 아이스커피를 한잔 내려 챙긴 후 크릴새우를 사서 낚시를 나갔다. 편하게 앉아있을 캠핑의자를 하나 챙기고 각종 장비가 들어있는 작은 가방을 가지고 가벼운 마음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Ei%2Fimage%2Fx1uQLCCqpmCD2YyrDfPMxTH4N9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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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립 커피 용품 구매구매 - 낚시하며 내려먹는 커피를 향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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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31T00:36:12Z</updated>
    <published>2021-10-28T08:1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접 제 손으로 커피를 내려보고 싶어 졌습니다. 아웃도어에서&amp;nbsp;커피 즐기기를 하기 위한 드립 커피 용품 구매 이야기입니다.  드립 커피 에센셜 아이템 커피의 다양한 맛을 알아버렸고 커피를 내리는 과정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amp;nbsp;드립 커피 용품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종류가 너무나도 다양했다. 다양한 장비를 보고 있으니 나를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Ei%2Fimage%2F6o8yso_vXH7HzJwBRzm5f5Nfvq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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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리카 No! 자양강장제 - 커피에 다양한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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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2T16:16:04Z</updated>
    <published>2021-10-26T01:1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피에 쓴맛을 좋아하시나요? 쓴맛은&amp;nbsp;커피 맛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  이번 이야기는 커피에 다양한 맛을 알게 된 이야기입니다  싸고 쓴 카페인 나의 곁엔 항상 커피가 있었다.&amp;nbsp;일을 시작하기 전, 점심을 먹고 난 후, 친구를 만날 때. 커피는 습관처럼 함께 있었다. 커피를 시킬 때는 언제나 잠시 고민하다가 아이스 아메리카노. 신메뉴를 둘러보다가 아이스 아메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Ei%2Fimage%2FEfvBhlcuZsYnCsBJTyXC-yjRsE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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