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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샘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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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학당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제로웨이스트샵을 운영한 적이 있는, 여전히 (돈은 안 되지만) 재미와 의미를 추구하는 아둘 맘의 지구 살이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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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3T05:02: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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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웨이스트샵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닫았습니다.(2) - 제로웨이스트, 그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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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12:48:00Z</updated>
    <published>2025-02-20T12:1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제로웨이스터가 되었는가?  사실 소싯적부터 환경에 대한 조금의 배려는 가진 사람이었던 것 같다. 길에 쓰레기통이 없으면 들고 있던 간식 쓰레기는 무조건 집으로 가져와서 버렸고, 친구들에게도 길에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고 잔소리를 하는 인물이었다. 대학 시절엔 동아리에서 환경을 위한 활동을 (일회성이었지만) 한 적도 있었다. 결혼을 준비할 때는 콩기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He%2Fimage%2FHX2pzcHgo6ZOimCrHKKAVW5ofMk.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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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웨이스트샵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닫았습니다.  - 폐업 신고에 걸린 시간, 1년 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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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09Z</updated>
    <published>2025-02-11T05:3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깍. 폐업 신고 버튼을 누르는 데 무려 1년 반이 걸렸다. 이렇게 쉬운 일이었는데 난 왜 1년 반의 시간을 가져야 했을까. 2021년 6월, 미래 생명에 대한 책임으로 가만히 있을 수 없었던 그 때, 나는 내가 나고 자란 동네에 작은 제로웨이스트샵, 친환경 제품을 판매하고 자원을 수거하는 등의 일을 하는 곳, 을 열었다. 사실 가게를 열만한 상황은 아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He%2Fimage%2FQZ5rb0SrPrVIr3V4kSf4BfeSDK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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