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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머스타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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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imustar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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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구독자 4만 명의 유튜브 채널 운영 중. 사각지대에 놓여 감추어진 희망을 발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만들어 사람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새 힘을 얻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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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3T07:21: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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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을 망치면 인생도 정말 망하냐고요? - 수능을 망친 사람들이 N년 뒤 모여 나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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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08:51:48Z</updated>
    <published>2021-12-12T02:4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중 딱 하루, 대한민국에서 이 시간만큼은 비행기도 이착륙이 금지되고 군사훈련도 멈춥니다. 온 나라가 합심하여 수험생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주는 날, 바로 수능인데요. 교문이 닫히기 직전 헐레벌떡 경찰차에서 내린 학생이 수험장으로 뛰어들어가는 풍경은 우리에겐 익숙하죠. 이렇게 모두가 수험생에게 맞춰주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될 만큼 &amp;lsquo;수능&amp;rsquo;은 인생에서 무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K4%2Fimage%2Fy7Eb28WOQJMaP4zT_daYqeh21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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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누군가에게 제2의 생일을 선물하는 사람입니다 - 장기구득코디네이터 박수정님을 만난 하이머스타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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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3T22:45:10Z</updated>
    <published>2021-12-03T10:0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에는 두 개의 핸드폰, 가방에는 손수건과 추모사를 챙겨 다녀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웃지 않는 얼굴이 익숙해져 버린 그는 오늘도 언제 콜이 올지 몰라 한시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습니다.  방금 막 가족을 잃은 사람들에게 어쩌면 더 상처가 될 수도 있는 이야기를 꺼내야 하는 사람. 그렇게 해야지만 다른 누군가를 살릴 수 있기에 오늘도 쏟아지는 욕과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K4%2Fimage%2Fh3mjcS3VDtWpake1VZmCN5c8l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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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를 꿈꾸던 큰 딸은 죽음으로 6명을 살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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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5T11:15:04Z</updated>
    <published>2021-09-02T10:2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한 아버지는 의사의 꿈을 안고 미국 시애틀 유학길에 오른 큰딸을 출국 일주일 만에 교통사고로 떠나보냈다. 갑작스러운 딸의 비보에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할 정도로 충격을 받았던 아버지 김순원 씨와 가족들은 곧장&amp;nbsp;미국으로 향했지만 도착 후&amp;nbsp;의사로부터 들은 이야기는&amp;nbsp;따님은 깨어날 가능성이 없으니 장기 기증을 생각해달라는 것이었다.&amp;nbsp;처음에는 선뜻 동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K4%2Fimage%2F5J-oZXYy9D11N2XBcBwNPLXiV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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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슬의생&amp;gt; 속 장기 기증, 실제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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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5T06:13:35Z</updated>
    <published>2021-08-28T01:3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에게는 너무 큰 축복이고, 기적이지만 다른 가족분들에게는 너무나 큰 불행인데 매일 밤, 내가 그러기를 기도하고 바란다는 게 마음이 너무 안 좋았어요.정말 감사드린다고 이 은혜, 이 마음, 평생 가슴에 안고 살겠다고 천사가 된 아이 몫까지 정말 열심히 잘 키우겠다고 꼭 좀 전해주세요. -tvN &amp;lt;슬기로운 의사생활&amp;gt; 시즌2 5화, 심장 이식 수혜자 은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K4%2Fimage%2FSuO0ErzAyiiIfpC6sLkoGh1Px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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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낳지는 않았지만) 여섯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 그룹홈에서 여섯 아이들을 돌보는 사회복지사 부부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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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15:11:07Z</updated>
    <published>2021-08-25T07:0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정 폭력, 학대, 방임 등 여러 이유로 원가정에서 분리된 아이들이 모인 보호 시설, 그룹홈. 보호자와 아이가 진짜 가족같이 친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이곳은 어떤 곳일까? 하이머스타드는 여섯 아들들을 키우고 있는 사회복지사 부부, 김은숙 씨와 김엽 씨를 만나 그룹홈의 이모저모를 들어보았다.  그레이스 :&amp;nbsp;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은숙 :&amp;nbsp;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K4%2Fimage%2F3jeR1Opdcyhu4w6n6yFyAL9zl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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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부모의 학대로 분리된 아동들은 어디로 가게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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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15:10:46Z</updated>
    <published>2021-08-25T05:3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부모의 학대 혹은 방임 등의 이유로원가정에서 분리된 아이들은 어디로 가게 될까? 보통 이런 아동은 가해 부모와 다시 살기 어렵다고 판단되면 다른 가정으로 입양이 되거나 아동복지시설 등 장기 보호에 들어간다. 이런 피해 아동이 하루라도 빨리 줄어야 하는데, 안타깝게도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학대피해아동보호현황에 따르면, 2018년까지 연도별 아동 학대 사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K4%2Fimage%2F8Pi_X_iiP6MXEyBIsQ2SSGVwa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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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치 곤란 '아이스팩' 이렇게 버리면 벌어지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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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5T06:13:14Z</updated>
    <published>2021-08-20T10:2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 쓴 아이스팩, 어떻게 처리할까?  요즘 같은 폭염 속에서도 새벽 배송된 음식을 신선하게 보존해 주는 고마운 존재, 아이스팩. 하지만 음식을 냉장고에 다 넣고 나면 고마운 존재였던 아이스팩은 처치 곤란 골칫덩이로 전락한다.﻿ 다 쓴 아이스팩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몰라 냉장고 속에 넣어놓고 계속 얼려두다가 쌓여만&amp;nbsp;가고 처치 곤란했던 경험, 다들 한 번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K4%2Fimage%2FFqIIt0iidEXXUbnwcYnQhJW7Wb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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