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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기 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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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요즘 내가 하는 것들에 대해서 적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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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3T08:41: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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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 20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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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3T05:59:29Z</updated>
    <published>2023-01-03T02:5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은 원할수록 모자르게 되는 갈증과 같고, 행복 뒤에는 언제나 동량의 불행이 뒤따라 온다고 믿는다. 그 생각에 변함없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나의 행복을 또 너의 평온을 기원하고 걱정한다. 혹시 지금 누리는 행복 뒤에 더 큰 불행이 기다리고 있다 하더라도, 지금은 우리의 행복에만 집중하고 싶다.   난 우리의 끊임없는 대화, 별거 아닌 것에 같이 웃는 일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LB%2Fimage%2FUi1eNXJB-sipZ7Y4bx659TZuEi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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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감과 비호감, 악함과 선함 간의 관계 - 넷플릭스 드라마 &amp;lt;애나 만들기( Inventing Anna )&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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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0T07:23:18Z</updated>
    <published>2022-03-06T10:4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음.***    가끔 특별한 계기나 이유 없이 영화나 드라마 혹은 소설을 끝까지 보는 것이 힘에 부칠 때가 있다. 이 시기에는 이야기의 기승전결을 따라가는 게 부담스럽고 분명히 각기 다른 매체의, 각양의 이야기들이 어째서인지 일률적으로만 느껴져 집중하기 힘들고 지루하게만 느껴진다. 그럴 때면 자체적으로 콘텐츠들을 멀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LB%2Fimage%2FYgaHWN1MPc9GYeKod-wk_ZMRf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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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프렙에 대한 몇 가지 개인적인 기록들. (4)잡담 편 - 조그만 도시락 박스 속 큼지막한 이율배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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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1T07:09:28Z</updated>
    <published>2022-02-20T15:1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우리는 평소 사용하는 대부분의 단어를 대화나 글을 통해 자연스레 체득하는터라 특정 단어를 어떻게 처음 알게 되었는지가 불명한 경우가 많다. 반면 랜덤한 몇몇의 단어에 대해서는 그것을 처음 맞닥뜨린 순간이 뚜렷하게 기억나곤 한다. (물론 개중에는 기억과 실제가 다른 경우도 많을 것이다.) 나에게도 몇몇의 단어들이 그러하다. 예를 들어 '행여'라는 단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LB%2Fimage%2FHY540dF9Gk0yjcSnkFLyPTQb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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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프렙에 대한 몇 가지 개인적인 기록들. (3)실전편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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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8T14:50:15Z</updated>
    <published>2022-02-02T23:4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4. 각론  1 ) 채소류  영양적으로는 후순위일 수 있으나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고 중요시하는 재료이다. 채소의 존재는 식사의 양과 질을 동시에 높여준다.  샐러드를 만들 때는 양상추에 채 썬 당근을 기본으로 한다. 당근은 좋아하기도 하고, 보관 시간이 길어 다량으로 살 수 있다. 또한 활용도가 높아 다른 다양한 방식으로도 섭취 가능하다. 양상추의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LB%2Fimage%2F0V2WCUuluf7wUWAqypzudV7xl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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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프렙에 대한 몇 가지 개인적인 기록들. (2)실전편上</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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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9T14:44:26Z</updated>
    <published>2022-01-29T01:5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의 도시락 n계명   모종의 이유로 결심을 했건 간에, 다음은 러프하더라도 본인만의 원칙과 목표를 정해야 한다. 아직은 생소한 이 루틴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면 평소 본인이 좋아하는 식재료나 필요한 영양, 원하는 양 등 식사 자체에 필요한 요소는 물론이거니와, 선호하는 조리방법이나 일주일에 필요한 식사의 횟수, 하루 중 만들 수 있는 시간, 보관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LB%2Fimage%2FCjOdNvf0_Yg07-0G9zh_G6dgfW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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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프렙에 대한 몇 가지 개인적인 기록들 (1) 계기 편 - 나는 왜  매 주말 다섯 끼의 점심 도시락을 싸게 되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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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5T22:00:11Z</updated>
    <published>2022-01-23T23:0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건강검진 결과가 좋지 않았다거나 체중이 갑자기 불어나는 등 건강상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급전이 필요해졌거나 아주 값나가는 물건이 갖고 매우 싶어진 것도 아니었다.(다만 나는 항상 건강하지 못한 편에 가까웠고 언제나 사고 싶은 것에 비해 가진 돈은 모자랐다.)  올여름이었다. 당시 얼마 전 옮겨온 이 직장에서 가장 만족하던 것은 '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LB%2Fimage%2FDJfzgKP1maX9z95bvo6wf86mWP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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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걸리. 유난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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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5T07:07:49Z</updated>
    <published>2022-01-19T04:5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겨울은 유난히 추운듯하다. 어쩌면 작년에도, 그 작년에도 비슷한 생각을 했을지 모른다. 실은 작년의 혹은 재작년의 겨울은 추웠는지 아니면 춥지 않았는지, 하다못해 몇 달 전 올해 여름이 유난히 더운 해였는지, 아니면 유난히 덥지 않은 해였는지, 그것도 아니라면 평균(그런 기준이 있다면 말이다.) 같은 해였는지 조차 기억 못 한다. 그러면서 나는 지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LB%2Fimage%2FXp_w-SssRF3tdKzM1to0EKEdu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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