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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규민 Kyumin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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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Form From] 건축의 Form과 그러한 Form이 생성되기 전의 시대적인 배경, 이론 및 여러 작품들 즉, From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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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3T09:49: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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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이 아닌 알고리즘을 향하여 - 건축가의 적 혹은 도구로서의 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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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04:46:42Z</updated>
    <published>2023-07-01T18:5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21세기 4차 산업혁명의 제일 큰 이슈는 아마도 요즈음 나오고 있는 ChatGpt, Midjourney등등의 Ai를 이용한 예술과 다른 영역의 협업일 것이다. 그 중에 최근 'Demonflyingfox'라는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ChatGPT, Midjourney, Elevenlabs 그리고 D-ID를 활용한 발렌시아가 Balanciaga의 패션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MB%2Fimage%2FUuygmYW4_5lPCw501R6Zp8Piyr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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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계의 부산물로서의 인간 - 인간으로부터 기계까지, 주체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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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8T05:41:42Z</updated>
    <published>2023-01-08T03:1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계와 건축, Machine and Architecture  18세기 중반에서 19세기 초반까지 산업혁명 전의 시대에서는 기계 Machine 이란 개념이 일반적이지 않았다. 기계 Machine 보다는 농기구나 직조기계 같은 소규모 도구, Tool의 개념이 일상에서는 통용하였으며, 인간의 명령에 따라 고차원적인 원리로서 작동하는 기계란 거의 없다시피 하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MB%2Fimage%2FfC-Y9xZNpyfmFJYV3gxDA6cQx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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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50년대 Mac Pro의 디자인이 있다면 - 어윈하우어와 애플의 혁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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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6T00:44:57Z</updated>
    <published>2022-12-26T09:0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pple, Mac Pro 디자인  맥 프로 Mac Pro는 애플 Apple사의 데스크탑 컴퓨터로서 만들어 내는 기기들 중 최상의 성능을 가진 전문가용 컴퓨터이다. 애플 Apple은 2006년 1세대부터 출시해 2013년, 2019년을 거쳐 2022년 3월 행사를 통해 Mac Pro를 발표한다고 하였다. M1 Ultra와 맥 스튜디오 Mac Studio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MB%2Fimage%2FoSvvHAZ_SIuG9RGcr7fc96JNR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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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세계의 초고층빌딩 - 나와 복제된 나, 시뮬라크르와 메타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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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08:05:32Z</updated>
    <published>2022-10-27T03:0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정보로 만들어 낸 복제된 나  사람들은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과 같은 SNS로&amp;nbsp;자기가 본 것들, 느낀 것들 혹은 자기 자신을 업로드 한다. 그렇게 올린 카페나 자신이 읽었던 책은 자기 자신의 경험 중의 하나와 동시에 자기 자신의 일부라고 볼 수 있다.  이렇게 자신의 일부를 기록으로 남겨놓고 싶어하는 행위는 인간의 원초적인 욕망 중 하나이며 자기보다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MB%2Fimage%2F5mtlB2GZr4JE2HZRS2iyUOc3Td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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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가의 의자 - 건축가의 가구, 건축가에 의한 가구, 건축을 위한 가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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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08:14:02Z</updated>
    <published>2022-10-24T14:0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의 의자 : 창작의 대상이자 원천  현대에서 의자는 창작의 원천이며 우리의 생활에서 필수 불가결하다. 거의 모든 작업은 인간이 서 있는 중력으로부터 한숨 돌리기 위해 의자를 앉는 것 부터 시작한다. 의자에 앉은 인간은 다른 몰두할 거리를 찾아본다.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에도 나는 의자에 있다. 버스 의자에서 회사 의자로, 회사 의자에서 내 방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MB%2Fimage%2FjQxTkMNrHyFokPWtb1ZqNIRY67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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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유고래와 나와의 대면 - 자연과 인간, 나탈리 카르푸셴코 와 바이오미미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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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2T02:01:51Z</updated>
    <published>2022-10-21T09: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압도되는 대자연과 내가 마주한다면 어떤 느낌이 들 것인가.  가령 롯데타워만큼의 높은 절벽으로 올라가서 그곳에서 내려오는 폭포와 함께 떨어지는 상상을 해보자. 떨어졌더니 옅은 에메랄드 빛 드넓은 바다가 펼쳐져 있으며 그곳에는 100마리 정도 되어 보이는 돌고래 무리들이 헤엄치고 있다. 나는 그 광경에 매료되었고 돌고래들을 따라 헤엄치며 놀기로 결심했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MB%2Fimage%2FNJxuhbeAAgNtlPu_URdksLJ7Sk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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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관 구축과 확장, 그리고 충돌 - 글을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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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7T03:15:49Z</updated>
    <published>2022-10-06T15:1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글을 쓰기 시작한지는 그렇게 오래 되지 않았다.   대신 글을 쓰고 싶다고 생각한 지는 5년, 6년 정도 된 것 같은데, 언젠가 디자인에 대한 생각과 인사이트들로서 글을 쓰고 그것을 담은 나만의 책을 한번 내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설계들과 그때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작업들을 우선순위에 놓고 지내게 되었고 글을 쓰는 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MB%2Fimage%2FKbq3isE7cXehhbL0fIJV3Hi6e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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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적인 미, 미의 기준 - 시대적 맥락과 미의 기준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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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1T05:48:06Z</updated>
    <published>2022-09-27T16:4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생각하는 미  교회의 십자가는 누구에게는 영적이고, 미적으로 완벽한 느낌을 준다. 그렇지만 누군가는 우리나라의 빨갛게 떠 있는 십자가를 보며 흉물스럽다고 생각한다. 아름답고 좋다고 생각되는 것들은 기존의 가치에 비해 터무니없게 올라가고, 또한 누군가에게는 폄하되거나 무시당하기도 한다.  절대적 미의 기준이란 존재하는가? 만약에 없다면, 미의 기준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MB%2Fimage%2FJ6vGYDGWpnBr7TO5Kpdy-zl93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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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성품의 맞춤제작 - Ready-made가 아닌 Custom-made,&amp;nbsp;Heatherwic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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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1T05:43:51Z</updated>
    <published>2022-09-27T16:1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성품 Ready-made과 나와의 만남  평범한 사람에게는 이상하게 들릴 수 있겠지만, 나는 처음 산 새 물건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amp;nbsp;아무리 사용해도 처음 상태 그대로 사용하기 전의 것과 똑같으면, 그 물건은 내 것이 아닌 느낌을 받는다. 그래서 오히려 그 물건이 가죽이나 철과 같은 재질 material 처럼, 때가 타도 된다고 생각되는 재질이나 물건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MB%2Fimage%2FHYW17Mr0Hi3MrYiqFnmyfoE8S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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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의 건축적 해석 -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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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7T01:16:40Z</updated>
    <published>2022-09-27T08:5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인을 좋아하는 이유  나는 다른 술 보다 와인을 마시는 것을 좋아한다. 물론 와인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생각나는 이미지, 와인을 따르고 재즈를 틀어놓고 음미하는 그런 고급진 이미지를 소비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은 전혀 아니다. 내가 좋아하는 진짜 이유는 와인 종류에 따라, 와이너리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지는 맛이다.  와인은 크게 레드와인과 화이트와인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MB%2Fimage%2FRNIKfNm4akj8ihFetNPm2dJL-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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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의 버스가 서울의 버스와 다른 이유 - 헤더윅 스튜디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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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7T03:15:49Z</updated>
    <published>2022-09-22T15:4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시의 이미지, 버스 BUS  출근길에도, 일상에도, 운전 중에도 자주 볼 수 있는 버스 Bus. 버스의 디자인은 도시를 대표하는 교통수단이면서 동시에 우리가 실제로 매일 경험하는 공간 중 하나이다. 따라서 그 도시를 처음 방문 했을 때 방문자에게 버스는 그를 이해하는데 큰 비중의 이미지로서 작동한다.     서울의 버스  우리나라&amp;nbsp;서울에서&amp;nbsp;운행되고&amp;nbsp;있는&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MB%2Fimage%2F96MKt2Hk7TFZ9XQojBIqEJdF9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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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현대는 왜 빨간색일까? - 리처드 로저스와 더현대, 그리고 하이테크 건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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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38Z</updated>
    <published>2022-09-20T15:1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의도, the Hyundai  이번 연도 2월, 현대백화점이 서울 여의도 더현대 연 매출이 8000억 원을 넘었다고 기사가 났다. 당초 매출 목표였던 6300억 원을 30% 웃도는 실적이다. 그 이유는 전체 여업 면적의 절반을 실내 조경 및 고객 휴식 공간 등으로 꾸미고, 백화점 업계 최초로 무인매장 '언커먼 스토어'를 선보이는 등 파격적인 시도 등의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MB%2Fimage%2F-AtD6YYQVyitJtOsJND3tYS3R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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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계는 무엇이고 무엇을 경험하게 할까 - 경계, 분리하지만 동시에 연결하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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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1T05:49:41Z</updated>
    <published>2022-09-20T13:1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경계에서 무언가 달라짐을 느낀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경계, 바로 그 경계란 무엇인가. 사전적 의미로는 '사물 혹은 구역을 나누는 곳', '영역을 나누는 곳'이라고 되어 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경계는 무엇인가.  우리가 해안가 한 가운데 서 있다 라고 가정을 해보자. 해안가에 서야 파도가 밀려옴을 느낄 수 있고, 수면에 떠있어야 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MB%2Fimage%2FnBVGofL_-ckcc_Y8LdAwMlZKT5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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