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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더루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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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40대 중반의 나에게, 어느 친구의 &amp;quot;너 대학때 글 잘 썼잖아...&amp;quot; 한 마디에 번뜩 눈을 떴습니다. 한 순간 지나버린 20년이지만, 날 위한 글을 쓰며, 날 다시 찾아보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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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4T00:47: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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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델리#1 : 그 강렬했던 흰 색 - 그들의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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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23:11:57Z</updated>
    <published>2025-06-30T13:5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4년 스마트폰 모바일 인터넷이 없던 시절의 여행기 입니다. 니콘F801S, 필름 30통 그리고 300만화소 디지털카메라,Lonely planet 책한권을 들고 떠난 여행이라 요즘 여행방법과 다를 수 있어요.  공항, 그리고 새하얀 시선...  2004.01.26  항공기 창문 너머로 펼쳐진 인도는 스모그에 잠긴 거대한 회색빛 도시였다. 한낮의 해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WO%2Fimage%2Fd2MtKEpnrsCIVTg0sXtY0yPtR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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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력보존의 정치학: 사회통합의 과제 - 한국 현대 정치의 구조적 모순과 미래를 위한 성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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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00:03:37Z</updated>
    <published>2025-06-25T23:5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필자의 생각과 지식을 토대로, 3개 이상의 AI LLM 을 통해 사실 확인 및 자료를 수집 정리하고 그에 따라 작성한&amp;nbsp;글 입니다.&amp;nbsp;최대한&amp;nbsp;필자는 스스로 온건보수라 생각하고,&amp;nbsp;지금의 보수가 과거로&amp;nbsp;회기하지 않고, 이제는&amp;nbsp;바뀌어야 할 때라고 생각하며 쓴 글입니다. 단편적 사건/사실로 극단적인 확대 추측을 하고 선동하는, 이는 보수의 전통적 생존 방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WO%2Fimage%2FYLvBELnr4QJBZnUeSPmXldc7aL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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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 설레임 보다 두려움 - 나에겐 가장 두려웠던 인도 여행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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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08:25:15Z</updated>
    <published>2025-06-23T09:1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의 다짐과 막막한 현실 사이에서 2004년 1월, 새해가 밝은 지 얼마 되지 않은 어느 저녁. 나는 설계실의 21인치 모니터&amp;nbsp;앞에 앉아 인도 지도를 바라보고 있었다. 델리에서 시작해 뭄바이로 나가는 루트를 안에 있는 도시들을 따라 이렇게 저렇게&amp;nbsp;그어보는 가상의 여행 경로, 각 구간의 이동수단 조사, 그리고 설렘과 막막함이 기묘하게 교차하는 감정을 불러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WO%2Fimage%2F2rtFEY-7lRJ-TDGJ21aKgZBs8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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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사회적 분열, 그리고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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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12:40:50Z</updated>
    <published>2025-06-17T11:2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분화된 세상, 그 너머의 진실?요즘 거리에서, 카페에서, 그리고 온라인 공간에서 오가는 대화들을 들어보면 마음 한편이 무거워진다. &amp;quot;부정선거가 확실하다&amp;quot;, &amp;quot;민주당은 사실상 공산당이다&amp;quot;, &amp;quot;나라를 중국에 팔아먹고 있다&amp;quot;는 말들이 마치 기정사실인 양 회자되고 있다. 이런 극단적인 주장들 뒤에는 대개 구체적인 근거보다는 감정적인 확신이 자리하고 있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WO%2Fimage%2FafGeRFMnYjLYrRLviXgOTDYcvx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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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 건축학과 3학년, 선택의 기로 - 3학년 마지막 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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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5:50:58Z</updated>
    <published>2025-06-16T00:1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2시의 설계실  2003년 12월, 갑자기 추워진 겨울 칼바람이 공대2호관 건축학과 설계실의 낡은 창틀을 거칠게 흔들고 있었다. 하지만 담배를 피러 중정으로 내려갈 때나 그 추위를 느낄 뿐, 새벽 2시의 설계 스튜디오는 마지막 과제 발표를 앞둔 학생들로 빼곡했다. 여러 헬퍼들이 내뿜는 열기로 앉을 자리조차 없을 정도였고, 추위는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WO%2Fimage%2FDArrMhpCblcBMu-3egntFec1f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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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시대의 진정한 창작이란 - 저작권을 지키기 위한 창작자의 기본 소양 &amp;quot;양심&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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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15:47:54Z</updated>
    <published>2025-06-09T12:5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거리의 불빛조차 차분해진 늦은 밤, 문득 떠오른 어제 일 때문에 마음이 시끄러워진다. 자정이 넘은 시간, 나는 평소처럼 거실 소파에 앉아 있다. 탁자에는 몇 방울 안 남아 말라버린 에스프레소 잔과, 무릎 위에는 노트북 메모장이 열려 있다. 꼬인 실타래처럼 생각을 정리하기 어렵다. 그런데 한 순간에 정리가 된다. &amp;quot;이 감정을 어떻게 표현할까 내가 왜 답답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WO%2Fimage%2FWVMSsQWx7yBlHrUyEiHFoHU7Zm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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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격변의 시대, 나의 50대는...? - 변화의 시대, 주어진 길의 한계에 고뇌하는 40대 중반 대기업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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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5:26:17Z</updated>
    <published>2025-06-09T10:3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무실 창가에 앉아 있으면 바깥 풍경이 자꾸만 멀어진다. 회색빛 탑처럼 늘 서 있던 빌딩들,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 그 사이를 가르는 바람. 이 풍경을 바라보는 내가 언젠가부터 투명해진 듯한 기분이 든다. 아주 오래 전부터 이곳에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동시에 오늘 처음 이 자리에 앉은 것 같기도 하다. 20년 가까이 다닌 대기업의 명함을 책상 위에 놓</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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