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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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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달나라 여행하듯 '브런치'에 착륙합니다 . 귀농 생활로 동물에 대한 사랑, 요리사로 일했고 수자원설계분야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주여행 시작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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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2T04:50: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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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비밀의 화원&amp;rsquo;에서 치유의 하루를 경험하세요. - 즐거운 &amp;lsquo;경기도서관&amp;rsquo; 방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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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10:53:33Z</updated>
    <published>2026-02-27T10:5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최대 규모인 경기도서관 첫 방문    &amp;ldquo;오늘 저녁은 각자 알아서 드세요.&amp;rdquo; 오후 4시, &amp;lsquo;비밀의 화원&amp;rsquo;에 가기 위해 가족들에게 문자를 남기고 지하철역으로 향했다. 집에서 출발하면 대중교통으로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좀 멀긴 하지만 거리만큼 그곳에서 마주하는 평온함도 크다. 신분당선 광교중앙역에 내려 4번 출구로 나오면 목적지가 보인다. 바로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nQ%2Fimage%2F6WguvEU7fNAwJF_LF2o6GaE2B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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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유의 하루, 맑은 숨 쉬다' 출간  - 암수술 후 글을 쓰며 두려움과 나약함을 극복한 회복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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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13:14:39Z</updated>
    <published>2026-01-27T23:5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가 정말 치유에 효과가 있을까?&amp;nbsp;의심이 된다면 제 얘기를 들어보실래요)  &amp;ldquo;작가님, 이제 인쇄를 진행하려 합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amp;rdquo; 출판사에서 문자를 받고 나는 설렘으로 가슴이 두근거렸다. &amp;lsquo;드디어 나오는구나. 나를 살린 작품집!&amp;rsquo;  아프지만 글을 써보면 어떨까  5년 전 유방암이 전이되면서부터 나는 글쓰기를 시작했다. 4기라는 생각에 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nQ%2Fimage%2FGl14S0838LecckiYQXDZxoAvp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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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양 명소 조선시대 핫플이었네요 - 안양박물관 200년 전 조선시대 문인 박지수의&amp;nbsp;&amp;lt;삼성기유첩&amp;gt;&amp;nbsp;전시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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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01:44:57Z</updated>
    <published>2025-11-27T12:2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양박물관에 들어서면 시대를 넘나드는 새소리가 들린다. 같은 장소에서 현재와 과거가 교차한다. 바로 특별전시관에 전시된 &amp;lt;삼성기유첩&amp;gt;에서 약 200년 전 조선 후기, 이곳 안양박물관의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안양박물관은 고려시대 안양사가 있던 자리이다. 현재 안양예술공원과 접해있다. 삼성산 자락에 위치한 안양예술공원을 따라 올라가면 관악산으로 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nQ%2Fimage%2F1fVQou8Fc3LPrrD9CgYFixaqm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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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이잖아요, 영혼을 어루만지는 시 수업 참여해 보세요 - 안양작가회의 시인 3인방에게서 듣는 좋은 시 쓰는 법, 석수도서관에서 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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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10:22:42Z</updated>
    <published>2025-10-02T10:2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여름 더위가 길어져 추석 무렵이 돼서야 선선해졌다. 하지만 매주 수요일, 석수도서관 시 수업 열기는 한여름을 방불케 한다. &amp;lsquo;좋은 시를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amp;rsquo; 궁금하다면 올가을 안양작가회의의 황은주, 한명원, 안차애 시인이 공동으로 강의하는 시 쓰기 강좌에서 답을 찾아보자. &amp;lsquo;안양의 길을 걷다&amp;rsquo;라는 제목의 이번 강의는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nQ%2Fimage%2FtgyQPPt60yoLhyJDO9N5euAlN2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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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밀꽃 필 무렵, 봉평에서 문학 걷기 - 2025 평창 효석문화제 참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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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7:07:37Z</updated>
    <published>2025-09-09T07:0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마다 메밀꽃이 피어나면 생애 단 한 번인 첫사랑 이야기가 봉평에서 피어난다. 지난 5일, 기다림까지도 마음을 설레게 하는 &amp;lt;메밀꽃 필 무렵&amp;gt;의 무대인 봉평으로 향했다. 이날은 마침 &amp;lsquo;평창 효석문화제&amp;rsquo;가 시작되는 첫날로 봉평으로 향하는 사람들의 행렬이 길었다. 이번 효석문화제는 &amp;lsquo;문학! 메밀꽃으로 피고, 삶! 달빛 스미다&amp;rsquo;라는 주제로 열렸다. 아침에 청량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nQ%2Fimage%2F5kRKreiBQc0CDXfkxX-LyYq54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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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군' 전국민이 다 봐야하는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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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09:08:13Z</updated>
    <published>2025-08-20T09:0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이다. 지난 8&amp;middot;15 광복절에는 특별히 행사가 많았다. 그중 하나는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것이다. 국민들은 촛불혁명에 이어 빛의 혁명으로 대한민국을 다시 한번 위기에서 일으켜 세웠다. 세계가 부러워하는 이런 대한민국의 힘은 바로 항일 독립운동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진다. 독립운동의 정신을 학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nQ%2Fimage%2F9ghHNgLwhYNqLa-gkituPdC64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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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인 갯벌  - 쌍섬의 전설이 있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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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11:38:40Z</updated>
    <published>2025-08-13T11:3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천역에 내려서 30여 분을 걸으면 터미널이 나온다. 현재 공사 중이어서 인근 의료기상 앞에서 버스를 탔다. 벤치 두 개 놓여있는 정류장에서 여름 햇볕이 뜨겁게 내리쬐고 길가에 살수 탱크가 물을 뿌리며 지나갔다. 소나기 오는 날의 냄새가 올라왔고 잠시라도 더위가 사라지는 기분이 들었다. 시원한 물이 있으니 뜨거운 여름도 견딜 수 있다. 버스에 내려 비인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nQ%2Fimage%2FeXLZBCAdz2LuVaDWMdByW23Zk1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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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다가 목숨을 잃는 사람들... - 정부는 산업재해와의 전쟁을 선포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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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9:40:10Z</updated>
    <published>2025-08-13T09:4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재명 대통령이 산업재해와의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정말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일하다가 죽어가는 노동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안전교육을 제대로 하지않고 이주노동자와 외주노동자에게 위험한 일을 시키고 있는 산업현장이 많습니다. 많은 국내노동자도 참사를 겪고 있습니다. 소년공출신 대통령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팔을 걷었습니다. 앞으로 산업현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nQ%2Fimage%2FszHANsXZPLlaxS9V7C2UYEGEg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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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수밤바다에서는 꼭 크루즈를&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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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9:21:10Z</updated>
    <published>2025-08-13T09:2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여수 여행을 가게 됐다. 지인이 여수로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사정이 생겨 못 가게 되자 대신 가겠냐고 물었다. 아이가 방학이고 특별한 일정이 없어 티켓을 받았다. 휴가철이라 차가 많이 막힐 줄 알았는데 기록적인 폭염이 한 차례 지나가서인지 고속도로는 평소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 2년 전 가을에 아이와 여수에 처음 왔었다. 당시 낮에 아쿠아리움 등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nQ%2Fimage%2FBgXyJxdrYSxkyA8St2zD-dy3J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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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은 글쓰기 좋은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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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10:50:02Z</updated>
    <published>2025-06-20T09:1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30도를 육박하며 오후 4시가 다되도록 무덥더니 오늘 아침부터는 비가 내리고 있다. 비가 오니 바람도 시원하고 눈도 부시지 않아 좋다. 여전히 덥지만 그래도 비 오는 날이 왠지 마음이 차분해진다. 또 조금의 게으름도 생긴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고 편안히 쉬고 있어도 아무런 찔림이 없다. 그럼 비 오는 날은 뭘 하면 좋을까. 영화를 보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nQ%2Fimage%2F6coi38keNOWRRctyKURLnj8_M8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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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39회 안양단오제  - 신나는 전통놀이 한마당~덩더쿵~덩더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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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14:03:13Z</updated>
    <published>2025-06-01T09:1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31일, 제39회 안양 단오제가 평촌중앙공원에서 열렸다. 단오는 음력 5월 5일로 설, 추석과 함께 우리나라 3대 명절 중의 하나다. &amp;lsquo;단&amp;rsquo;은 처음, 시작이라는 말이고, &amp;lsquo;오&amp;rsquo;는 초닷새라는 뜻이다.           안양문화원은 단옷날을 맞아 다양한 전통 행사를 펼쳐 시민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단오제 시작 전 다양한 체험 부스를 찾아가 보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nQ%2Fimage%2FgMTYY8g3-tDc_iC2RHaDcWTYY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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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민기자 활동 원고료 꼭 필요한 분들에게  -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성금 기부하고 겨울옷을 보낸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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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07:54:01Z</updated>
    <published>2025-04-01T06:3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옷은 산불 피해 지역으로 지난 주말, 단톡방을 타고 산불 피해 지역으로부터 알림이 전달되었다. &amp;ldquo;산불로 집을 잃고 들어가지 못하는데 갑자기 추위가 찾아와 힘들게 하네요. 옷을 모으고 있습니다. 안 입는 옷이 있으시면 좀 부탁드립니다.&amp;rdquo; 나는 겨울옷을 꺼내어 비닐봉지에 넣고 다시 박스에 담았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 올해처럼 봄바람이 무심하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nQ%2Fimage%2F7tySBYSo5-onf29nb-aLMhDWh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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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은 뱀의 해, 뱀처럼 길게 살고 싶습니다. - 의료공백 제발 해결되었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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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09:02:15Z</updated>
    <published>2025-01-09T15:4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고 일어나니 속옷 상의에 피가 묻어 있었다. 밤중에 코피를 흘렸나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하지만 다음날도 속옷에 소량의 피가 묻어 있었다. 이곳저곳 몸을 살펴본 결과 유방에서 피가 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5년 전 코로나가 막 시작될 무렵의 일이다. 전염병이 도니 버스를 타고 한 번에 갈 수 있는 대학병원을 찾았다. 봄밤이면 가로등 사이 이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nQ%2Fimage%2FZhFTBwUxwZ4mqVlrvc1Jio07z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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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이 모여 만든 새콤 달콤한 귤청 이웃과 나눠요  - 나눔을 실천하는 부모들...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에서 귤청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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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2T22:29:33Z</updated>
    <published>2024-12-12T14:4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6일, 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에서 &amp;lsquo;이웃과 나누는 귤청 만들기&amp;rsquo; 연수가 있었다. 아이 학교 학부모회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기획한 연수로 귤청을 만들어 일부는 이웃과 나누고 일부는 집으로 가져가는 행사이다. 연수비용은 전액 안양시에서 지원하며 학부모회에서 만든 귤청은 공유냉장고에 기부된다고 한다. 본격적인 귤청 만들기 연수에 앞서 박미진 센터장이 공유냉장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nQ%2Fimage%2FpOz6HP7OM_m2M1TuM7KGLxoMt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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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무상급식에는 얼굴반찬, 마음반찬이 가득...&amp;nbsp; - 경기도 학부모 학교급식 서포터즈 활동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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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6T11:49:24Z</updated>
    <published>2024-11-25T00:4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의 탐구생활...&amp;nbsp;학교 급식이 맛있는 이유는 뭘까  우리 아이는 학교에서 제일 기다려지는 시간이 점심시간이란다. 처음엔 그 말을 듣고 배부르게 밥도 먹고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놀 수 있으니 좋아서 그런가 보다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제 자신이 나서야 할 때가 왔다는 듯이 집에 오면 급식에서 나온 메뉴를 저녁 반찬으로 직접 만들어보려 했다. &amp;ldquo;도토리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nQ%2Fimage%2FoGQnlpVGWuTEeRPy1OQ19Lo_b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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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명선생님의 꽃꽂이 교실 작품 발표회 - (안양 7동 주민센터 강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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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10:37:31Z</updated>
    <published>2024-10-26T06:2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수명 선생님을 만난 건 올봄의 일이다. 아이 학교에서 학부모회 일을 맡게 되면서 학부모회 연수를 계획하게 됐는데 꽃꽂이가 강좌를 1 day class를 만들자는 의견이 있었다. 작년 안양시민축제 때 평촌중앙공원에서 7동 행정복지종합센터에서 지원 나와 무료로 꽃꽂이를 할 수 있었던 일이 생각났다. 그리고 동사무소로 가서 이수명 선생님을 만나뵈었다. 마침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nQ%2Fimage%2FxPdLSsg5ajCxiyWaxSAjnCx7v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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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벌에 쏘여 죽다 살아난 소년이 풀어놓는 신비한 이야기 - 이병일 작가의 &amp;lt;나를 위로해주는 것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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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09:46:55Z</updated>
    <published>2024-09-18T22:2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병일 작가는 젊다. 그의 글을 읽어 보면 훨씬 윗세대에 있을 법한 이야기라서 이렇게 첨언을 하게 된다. 『나를 위로해 주는 것들』은 이병일 작가의 첫 산문집이다. 그동안 작가는 『옆구리의 발견』, 『처음 가는 마음』 등 다수의 시집을 발표했다.  풍경이 신화가 되게 만드는 상상력  시인의 글은 평범한 일상을 신화 속 이야기처럼 신비하게 흘러가게 한다.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nQ%2Fimage%2FoPeY2nHvlrVa4IeasYxMzaLHF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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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형식 작가의 히말라야 3대 트레킹코스 체험기&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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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3T13:14:06Z</updated>
    <published>2024-09-13T07:5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일, 안양 예술인 센터에서 만난 채형식 작가는 작년보다 살이 좀 빠진 모습이다. 험준한 에베레스트 산을 등반하고 나서인지 홀쭉해진 볼에 눈은 더 빛났다. 채 작가는 에베레스트를 10년 만에 다시 방문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20대 초반부터 산악인으로 활동해 지금은 베테랑 산악인이자 시인이다. 10년간 변한 네팔의 모습과 준비 과정, 랑탕, 안나푸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nQ%2Fimage%2Fak322pGvIkfmZuLgS8Fu4-SPo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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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교과서...맞춤형 성장을 위한 선택이 될까 - 11일, 이주호 부총리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교실혁명 토크콘서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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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12:42:38Z</updated>
    <published>2024-09-12T02:3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교과서 내년부터 시행  초등학교 고학년인 아이의 가방을 열어보면 교과서가 없다. 무거우니 사물함에 두고 오기 때문이다. 예습과 복습은 학교에서 쉬는 시간에 틈틈이 하리라 믿곤 한다. 모처럼 시험을 보기 전날은 교과서를 가지고 오기도 하지만 대체로 필기도구만 가지고 다닌다. 그런데 내년부터 초등 3~4학년, 중학 1학년, 고등 1학년에서 디지털교과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nQ%2Fimage%2FRwOkoYaG7X2WAkzJH3ipQCgM2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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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음식을 만들며 힐링도, 공유냉장고에 기부도 - 깻잎 김치 &amp;amp; 오이고추 된장 무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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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2T02:43:02Z</updated>
    <published>2024-08-27T15:2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철&amp;nbsp;달아난 입맛 잡는 깻잎 김치와 오이고추 된장 무침 레시피 공유합니다~  안양먹거리종합지원센터 나는 아이의 학교에서 학교급식 모니터링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부이다 보니 늘 이런저런 먹거리에 관심이 가게 된다. 올해 처음으로 보폭을 넓혀 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의 모니터링 활동도 지원하게 되었다. 워크숍 등에 참여하며 학교 급식이 친환경 농산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nQ%2Fimage%2FSkJGWdc8pWVZDL-g7uXtZPPzc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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