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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매넣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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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두 에디터의 취향 영업 웹 매거진 &#x1f938;&amp;zwj;♀️</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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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2T06:44: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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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으러 갔어요, 후쿠오카 - 맛있는 것들이 가득한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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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27Z</updated>
    <published>2023-01-17T06:0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로 막혔던 하늘길이 점차 열린다는 소식을 접한 이후, 내가 가장 먼저 떠올린 곳은 후쿠오카였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맛있는 음식이 많은 도시이기 때문에. 둘째, 눈이 번쩍 뜨이는 진미가 가득한 곳이기 때문에. 셋째, 한 집 건너 한 집이 맛집이기 때문에. 세상에, 이렇게 방문 목적이 뚜렷한 여행객이 또 있을까. 크리스마스를 앞둔 12월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q0%2Fimage%2F8jpExBiKsiTWMNSqKXxhl-J9N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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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에는 엽서를 써요 - 연희동 엽서 가게 &amp;lt;포셋&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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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5T11:28:30Z</updated>
    <published>2022-12-15T09:4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이 펑펑 쏟아지는 게, 이제 정말 연말이 온 것 같아요. 달력을 보니 벌써 12월 15일. 다사다난했던 2022년도 2주 정도밖에 남지 않았네요. 연말을 맞아&amp;nbsp;올 한 해 고마웠던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간단한 선물이나 따스한 마음이 담긴 엽서를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요.  아, 아직 엽서를 고르지 못했어도 괜찮아요. 오늘은 그런 분들을&amp;nbsp;위해 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q0%2Fimage%2FP7jaM04g9CN62NFU5aR0CrvEI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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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는 거들 뿐, 텐바이텐 장바구니 털이 - 죽지도 않고 돌아온 에디터 취향 소매넣기 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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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5T11:10:25Z</updated>
    <published>2022-12-13T06:3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귀엽고 흥미로운 디자인 제품을 소개하는 인스타그램 계정들을 여러 개 팔로우하고 있어요. 자기 전 침대에 누워 쇼핑하는 기분으로(?) 뚜까따, 오이웍스, 레터에잇, 오브젝트 등 다양한 계정들을 하나씩 들르는 것이 취미랍니다. 지금 당장 구입하고 싶은 것들은, 텐바이텐이나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에 방문해 장바구니에 주섬주섬 담아 둡니다. 그리고 한참 노려봐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q0%2Fimage%2F2x-ZROY84hiJLW48YtysHFYSUV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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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특이한 편의점,&amp;nbsp;도어투성수 - 편의점이야? 카페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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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32Z</updated>
    <published>2022-12-08T04:1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의점'하면 어떤 것들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이런 이미지들이 떠올라요. 유리 너머로 쏟아져 나와 어두운 골목을 훤히 비추는&amp;nbsp;불빛, 여러 음식들이 차곡차곡 쌓여있는 선반, 도시락과 라면을 데우는 전자레인지와 창문에 붙어 있는 좁고 긴 식탁, 피곤한 모습의 야간 아르바이트생과 역시 피곤에 절어 있는 저의 모습&amp;middot;&amp;middot;&amp;middot; 등등.  그런데 성수동에 조금 특이한 편의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q0%2Fimage%2F_jv6aCdBT8c8q7V5Jr9pE7Bu4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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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의 굿즈들을 한 눈에, 해브 어 굿즈 데이! - 8월이 지나기 전 들러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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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04:22:40Z</updated>
    <published>2022-08-25T08:5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굿즈 모으는 것 좋아하시나요? 저는 굿즈를 모으는 편은 아니지만, 전시나 팝업 스토어에&amp;nbsp;가면 굿즈 존에서 꽤나 오랜 시간을 보내는 사람 중 하나예요. 귀엽고 예쁜 것들은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굿즈를 사랑하는 분들을 위해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브랜드의 각종 굿즈를 모은 작은 전시, 해브 어 굿즈 데이가 열렸어요.  기업에서 운영하는 팝업 스토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q0%2Fimage%2FMqMbPtdfBlHqtsKY2GpLAoNvm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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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야흐로, 무설탕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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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07:22:04Z</updated>
    <published>2022-08-14T20:1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n년째 유지어터의 삶을 살고 있는 에디터, 알룰로스나 스테비아 등이 널리 사용되기 전부터 요리에 대체당을 꾸준히 사용해왔어요. 흔히 판매되는 음식에는 체내 흡수가 덜하다는 자일로스 설탕을 사용한 정도가 전부였거든요. 그치만 가끔은 속세의 음식이 그리웠답니다. 예를 들면 아이스티라든가, 샷 추가한 아이스티라든가......  그러던 어느 날, 거짓말처럼 립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q0%2Fimage%2FnfKldlYCkeNHpwXTdb3-h0s_F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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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무슨 음악 듣고 있어요? - 지금 들어야 하는 여름 노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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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07:22:18Z</updated>
    <published>2022-08-06T04:1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와 틱톡에서 '지금 무슨 노래 듣고 있어요?'라는 콘텐츠가 유행 중이라는 것, 알고 계셨나요? 외국에서 유행했던 'what song are you listening to?'의 한국 버전으로, 영상 및 sns 플랫폼 등을 중심으로 퍼져 나가고 있어요. 어떤 내용인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해 보자면, 이어폰이나 헤드셋 등으로 음악을 듣는 행인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q0%2Fimage%2F7lKp_eamBKeEEhnvX9Zt8xFiY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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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의 여름, 또우화 - 달콤하고 부드러운 두부 간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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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6T11:06:07Z</updated>
    <published>2022-07-23T07:4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항공권 비교 어플을 들여다 보는 시간이 늘어났습니다. 출발지를 '서울', 도착지를 'everywhere'로 설정해서 여러 나라를 둘러보곤 한답니다. 코로나19가 온 세상을 멈추기 전까지,&amp;nbsp;시간과 지갑 사정이 허락하는 가까운 해외로 여행을 떠나곤 했거든요.  여러분은 이제까지 가 봤던 여행지 중에서, 코로나19가 종식된다면 가장 먼저 다시 찾고 싶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q0%2Fimage%2FfAyXGovj8TgJrDu9iy9eVDFWL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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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운 여름, 한옥마을의 한지공예를 집에서! - 남산골 한옥마을이 집으로 찾아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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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04:53:28Z</updated>
    <published>2022-07-09T05:1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7월. 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지금부터 8월 말까지는 칩거 생활(?)에 돌입합니다. 꼭 나가야 하는 일이 아니라면 바깥 활동을 삼가고, 집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고자 하죠. 집에서도 충분히 녹아내리고 있거든요.   사실 집순이는 아무것도 안 하고 집에만 있어도 재미있습니다만, 집에서 무엇을 할까 계속 고민했어요. 요즘 유행인 뜨개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q0%2Fimage%2FAg2WS-Xhpu7YaTZOfx_ewx5Qo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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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기 없는 장보기, 마르쉐 채소시장 - 자연과 사람, 모두를 위한 움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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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44Z</updated>
    <published>2022-06-19T07:5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제 가방 속에는 항상 작은 장바구니와 텀블러가 있어요. 일회용 플라스틱 컵과 포장비닐 사용을 줄이기 위한 나름의 방법이죠. 장을 볼 때 비닐에 포장해 주지 않아도 된다는 말을 하는 것, 카페에서 주문하며 준비한 텀블러를 내미는 것이 일상이 되었답니다.  장 볼 때마다 나오는 비닐&amp;middot;플라스틱 포장용기들이 신경 쓰인다면, 오늘 소개할 이곳에서 쓰레기 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q0%2Fimage%2F9MvMWjDtMjYl3t1u6f5phpywD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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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를 위한 작은 실천, 이니스프리X동구밭 - &amp;lt;이니스프리 공병공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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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9T09:54:27Z</updated>
    <published>2022-05-22T05:3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엔 무엇인가를 소비할 때, 그것이 우리들의 삶과 자연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면밀히 살피곤 해요. 저의 소비로 인해 상처받는 이들이 생기는 걸 원치 않거든요. 이전보다 비거니즘과 친환경 제품들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데 기여하는 소비를 하려 노력하고 있어요.   소격동에 위치한 이니스프리 공병공간은 다른 이니스프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q0%2Fimage%2F4GxxauRlY0OY30DxJs2KLaHAl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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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닥스가 뭔데? 닥터... 아 그 셜록? - 마블 뉴비를 위한 &amp;lt;닥터 스트레인지 2&amp;gt; 안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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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9T09:54:34Z</updated>
    <published>2022-05-01T10:3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블의 작고 소중한 노예인 에디터, 가볍게 전 시리즈 3회차 정도 정주행을 마치고 경건한 마음으로 5월 4일 개봉 예정인 &amp;lt;닥터 스트레인지 2: 대혼돈의 멀티버스&amp;gt;를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 본격적인 멀티버스 세계관의 전개는 물론, 마블 최초로 스릴러 장르가 가미된 영화라는 점도 관전 포인트거든요!  그런데, 마블 시리즈는 잘 모르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q0%2Fimage%2Fb4lVJqd3A6Re9n8dyXhNkmL8A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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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구류를 좋아하세요? - 성수동 &amp;lt;모나미 스토어&amp;gt; 방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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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04:23:39Z</updated>
    <published>2022-04-24T03:2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적부터 지금까지, 모나미 볼펜은 늘 제 필통 한 켠에 자리잡고 있어요. 머리를 쥐어뜯으며 공부했던 중고등학생 시절에도, 교수님 말씀 대충 휘갈겨 적고 놀러 다니기 바빴던 대학생 시절에도 모나미 볼펜을 사용했죠. 물론 이 기사를 쓰는 지금도 마찬가지고요. 생각해 보니, 모나미 볼펜과 저는 항상 붙어 있었네요. 마치 친구(mon ami)처럼요.  한국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4vPhvjAUw82UTx3-Z1tASE_1cp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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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디터가 사랑한 핸드크림들 - 지난 겨울 마르고 닳도록 사용한 애장템들 총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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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4-17T10:0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 날씨를 정말 x 132168 사랑하는 에디터, 그런데 정신을 차려보니 낮은 여름이고 밤은 겨울인 이상한 계절에 떨어진 거예요...... 어쨌든, 보통은 날이 풀리면 핸드크림부터 치우기 마련이잖아요? 요즘은 손을 자주 씻다 보니 무언가 바르지 않으면 안 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에디터들이 사랑한 핸드크림을 소개해보려고 해요. 겨울도 다 지나갔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q0%2Fimage%2Fc1uuhOLSLBqR9x8W3JCVaw2JB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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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심당에서 아직도 튀소만 사가신다고요? - 튀김 소보로 빼고 다 먹는 사람의 메뉴 영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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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8T23:15:01Z</updated>
    <published>2022-03-31T08:3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자는 대전을 첨단 과학의 도시라고 부릅니다. 카이스트와 연구단지가 있거든요. 그런데 요즘 알게 된 충격적인 사실 하나. 요즘 사람들, 대전을 노잼 도시라고 부른다면서요? 대전 출신으로서 소신 발언 하자면, 대전은 노잼 도시까지는 아닌 것 같아요. 그냥 매일매일이 평온한 곳인 거죠. 그게 그거 아니냐고요? 음&amp;middot;&amp;middot;&amp;middot;  아무튼. '노잼 도시' 말고, 대전을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q0%2Fimage%2FOnVMkE0EMy_vsb-1cZ7im9D-n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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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비건 마켓이요? 서울에요? - 비건 팝업 스토어 &amp;lt;홀리마켓&amp;gt; 방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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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03:57:27Z</updated>
    <published>2022-03-27T02:1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9일, 서교동에 위치한 슈퍼스티치에서 비건 마켓이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가방을 챙긴 에디터. 충동적으로 정한 일정에 비까지 오는 날이었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마켓에 도착했답니다. 날씨? 알 게 뭐야, 내가 신나는데 ٩( ᐛ )و   아쉽게도, 내부 공간이 그리 넓지 않고 인원도 꽤 많았던 탓에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여러 브랜드 테이블(?)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q0%2Fimage%2F3G3e-ZDESv6b9E-Sb_HkUq27e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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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패드는 잡지 도서관 - '도서관 매거진'을 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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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8T15:06:58Z</updated>
    <published>2022-03-16T10:3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이책 대신 전자책 읽기를 시작한 지 벌써 1년이 다 되어 가요. 요즘에는 외출하기 전 겉옷 안주머니나 가방에 크레마를 쏘옥 챙겨 넣는 것이 습관이 되었어요. 대중교통에서도 휴대전화보다 크레마나 아이패드를 사용해 책을 읽곤 한답니다. 크레마 영업글은 여기, 아이패드 독서 어플 추천은 여기로&amp;hearts;  저는 일반 책만큼이나 잡지도 많이 읽는 편이에요. 그런데 아쉽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q0%2Fimage%2F3vtVnT4ZbbLvTC3FVaepkLdqk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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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워서 비건 빵 먹기, &amp;lt;비건 빵 입문서&amp;gt; 2: 무화당 - 물론 빵은 누워서 드시면 안 됩니다, 그만큼 만만이 콩떡 입문서라는 뜻</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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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0T04:59:12Z</updated>
    <published>2022-03-10T01:4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amp;nbsp;2편으로 돌아온&amp;nbsp;&amp;lt;비건 빵 입문서&amp;gt;의 화려한 막을 올리며, 이미 제목에 다 적어버렸지만 그 두 번째 주자를 소개합니다. 바로 '무설탕, 무밀가루, 저탄수화물' 3원칙을 슬로건으로 걸고 있는&amp;nbsp;무화당!  (hoxy...... 1편도 보시겠어요?)  사실, 무화당은 빵집 혹은 베이커리라고 하기 미안할(?)&amp;nbsp;정도로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고 있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q0%2Fimage%2F9Q36kaj7FARrjsDFkFSxmliLyLA"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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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면 팡인이라면 주목! 더현대서울 라면 팝업 탐방기 - '88 라면스테이지' 팝업스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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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4T17:07:46Z</updated>
    <published>2022-03-02T04:0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면, 자주 드시나요?  사실 저는 라면을 자주 찾는 편은 아니에요. 한 달에 두 세 번 먹는 정도죠. 이상하게 라면만 먹으면 배가 살살 아프거든요. 입은 즐겁지만 몸은 그렇지 않은 것, 라면은 저에게 딱 그런 존재예요.  그런데 얼마 전부터 알고리즘이 자꾸만 라면 팝업스토어 사진을 저에게 보여주기 시작했어요. 도대체 왜..? 무신경하게 사진을 넘겨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q0%2Fimage%2F_ZBDc42zKXy8lVBQNWJ8os9IG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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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인은 이 안에 있어 - 에디터가 사랑하는 추리물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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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7T05:48:50Z</updated>
    <published>2022-02-16T03:5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리물, 좋아하시나요? 에디터는 중학생 때부터 추리 소설만 골라 읽을 정도의 추리광(?)인데요. 추리를 잘하는 건 아니지만, 포기하지 않을 거야  아무튼 요즘 즐겨 보던, 지금 소개하기 딱! 좋은 추리물 두 편을 들고 왔답니다. 같이 달리시죠 ღ&amp;rsquo;ᴗ&amp;rsquo;ღ   여고추리반 2  첫 번째는, 지금 한창 방영 중인 여고추리반 2예요. 티빙 오리지널 콘텐츠로, 에디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q0%2Fimage%2FG_4DPJDJj_7jpf9oAA350xacB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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