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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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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unghyun075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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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정현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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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4T07:04: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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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가 - feat. 기본으로 돌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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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12:06:19Z</updated>
    <published>2025-03-23T11:1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저는 10번 정도의 면접을 보았습니다. 크고 작은 면접들이 있었는데요, 면접이 거듭될수록 알게 된 것은 그들은 제 인성엔 그다지 관심이 없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특히 실무진과의 면접일수록 제게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가 없는가 하는 것만이 중요했지 제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인지, 무엇을 해왔는지 같은 것들은 대체로 관심 대상 밖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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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여정 with 밤 - DAY 7. 밤 : 밤이 되어서야 비로소 선명해지는 것에 대해 써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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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22:45:18Z</updated>
    <published>2024-11-10T07:4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이 되어서야 비로소 선명해지는 것. 그것은 무엇일까 한참을 생각하다가 과거 어느 순간 보았던 은하수가 떠올랐습니다. 어둡게 물든 밤하늘 그 속에 콕콕 박혀 반짝반짝 빛을 발하는 별들이 어찌나 아름답던지. 말 그대로 하늘에서 별이 쏟아지는 것만 같았어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캄캄한 어둠이 내렸을 때 저희는 야외 한가운데에 침낭을 깔고 누워 밤하늘을 감상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38%2Fimage%2FhNHJWIT78h-H0chG9ndaPty9z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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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여정 with 요리 - DAY 6. 요리 - 누군가에게 해주고 싶은 요리에 대해 써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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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14:19:51Z</updated>
    <published>2024-11-06T11:5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이 유난히도 파랬던 날, 여성의 자궁을 모티브 삼아 따스하게 꾸며져 있던 거실에서 좋아하는 사람들과 갈비 비빔밥을 먹었던 적이 있습니다. 음식을 준비해 주신 분께서는 작은 돌절구에 잣을 살살 갈아 갈비 위에 얹어 주셨는데, 얼마 되어 보이지도 않던 잣이 놀랍도록 음식의 맛을 한층 다르게 만들어 주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다양한 채소와 맛있는 갈비가 어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38%2Fimage%2FY1OPSbGMDaCJkvKzEDJfPiypG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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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여정 with 책 - DAY 5. 책 - 나를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만든 책에 대해 써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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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12:15:16Z</updated>
    <published>2024-10-24T14:2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난히도 이번 주제로는 글이 써지질 않았다. 책을 좋아하고, 왜 좋아하는지 이유를 알고 있으면서도 이상하리만치 써지질 않았다. 처음 주제를 접했을 때는 잠시잠깐 여러 권의 책들이 지나갔지만 그래도 역시 한 권의 책으로 글을 시작해야 한다면 이 책이 아닐 수는 없을 것 같았다.  &amp;quot;죄와 속죄의 저편&amp;quot; (Jenseits von Schuld und S&amp;uuml;hne,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38%2Fimage%2FnJ6IjBSDqIrTeLGT1K9chyPl2qw.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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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여정 with 달리기 - DAY 4. 달리기 - 달리기가 나에게 준 영향에 대해 써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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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5:36:25Z</updated>
    <published>2024-10-15T11:3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10월 3일, 저는 국제평화마라톤대회에 출전했습니다. 생애 첫 마라톤이라서 그런지 긴장이 많이 되었습니다. 미리미리 읽어둔 팁들을 떠올리며 출발 전 과일주스도 한잔 마셨고요, 스트레칭도 꼼꼼하게 했습니다. 비가 오는 날이었는데도 참가자분들이 아주 많았습니다. 출발 신호에 맞춰 저희는 같은 우비를 입고 뛰기 시작했습니다.   이 마라톤에 출전하기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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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여정 with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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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14:30:00Z</updated>
    <published>2024-10-10T14:3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DAY 3. 여행 - 나의 시야를 더 넓게 만든 여행에 대해 써보세요.  17년쯤 전에 호주 케언즈에 있는 그레이트 베리어리프에 갔었어요. 그레이트 베리어리프는 세계 최대의 산호초 지대인데요 정말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곳에서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하게 됩니다.  당시에 저는 좋은 장소, 맛있는 음식을 찾아 여행하는 것에 말 그대로 완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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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여정 with 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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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20:14:55Z</updated>
    <published>2024-10-09T13:0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감 캘린더 DAY 2 주제는 부모입니다.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에 대해 이야기해 보는 거예요.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이라...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무엇을 물려받았을까. 물려받는다는 단어가 제겐 꽤 거창했는지 글을 썼다가 지웠다가, 이렇게도 써봤다가 저렇게도 써봤다가 한참을 했어요.  그러다 문득 돌이켜보니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무엇 하나 물려받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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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여정 with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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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5T10:34:15Z</updated>
    <published>2024-10-05T08:5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작가의 여정 전시회에 다녀왔어요.  글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참 볼만했던 전시였던 것 같아요. 이미 완성된 책만으로는 볼 수 없었던 작가님들의 진짜 여정을 &amp;nbsp;엿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그곳에서 저는 브런치 인턴 작가가 되었는데요, 일정 기간 동안 3개의 글을 업로드하면 브런치 작가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고 하시더라고요.  어떤 주제를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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