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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 서포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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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연예인이 아닌데 말을 잘하는 사람들의 비법은 무엇일까요? 하루가 말랑해지는 소통법, 공감 서포터 허지원과 함께 정리해봐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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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6T04:11: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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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와 T의 공감은 다르다. - F와 T가 연애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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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3:46:43Z</updated>
    <published>2026-04-09T13:4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F가 높은 나는 T가 높은 사람과 연애를 하고 있다. F가 봤을 때 놀라운 부분이 한둘이 아닌데, 특히 공감 부분에서 차이를 많이 느꼈다.  F와 T의 공감은 다르다. '나 머리 잘랐는데 이상하게 잘렸어. 맘에 안 들어' 라는 말을 들었을 때, F와 T는 다르게 반응할 수 있다. F : 아 진짜? 어떻게... 속상하겠다... 머리 맘에 안 들면 짜증나잖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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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려고 누웠을 때 떠오른 '아까 그 말' - 무례한 스몰토크 대처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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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4:35:05Z</updated>
    <published>2026-04-08T14:3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제 묘하게 기분 나쁜 말을 들었는데, 당시에는 뭐라 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웃었거든? 근데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생각난 거야. 아까 이렇게 말할 걸&amp;hellip; 하고.&amp;quot;  말하지 못한 말들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거나 휴식을 취하던 어느 날, 갑자기 떠오른 과거의 장면. 순간 할 말이 떠오르지 않아서 그냥 웃거나 어색하게 넘겼던 그 순간이 떠오르는 날이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A8%2Fimage%2FYu8yS8f3t5j_aRcdwRu2EkGJRlc.png" width="43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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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몰토크가 싫어 엘리베이터를 피했다. - 스몰토크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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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5:57:54Z</updated>
    <published>2026-04-06T03:1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제 사무실 나오다가 엘리베이터 탈 수 있었는데, 안 친한 동료가 있는 거야. 그래서 짐 놓고 온 척하고 다시 들어갔어. 어색하게 대화하기 싫어서.&amp;quot; &amp;quot;낯가림도 심하고... 굳이 스몰토크를 해야 하나 싶어. 귀찮잖아.&amp;quot;   스몰토크는 꼭 필요할까?  스몰토크는 운동 전 스트레칭 같은 존재입니다. 스트레칭은 안 해도 당장 큰 문제가 없을 수 있어요.  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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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5일 단감일기 -1- - 단 하나뿐인 감정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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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5:28:06Z</updated>
    <published>2026-04-05T15: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amp;nbsp;하나뿐인 감정일기 나만을 위해 작성하는 단 하나뿐인 감정일기, 오늘의 감사, 감탄, 감정을 나눕니다.   오늘의&amp;nbsp;감사 오늘 하루, 감사했던 일들을 적습니다.  바로 집 앞에 벚꽃길이 있어 꽃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월에 급하게 이사 온 집, 사실 잘 알지도 못했던 동네인데 살면 살수록 맘에 드는 부분이 많습니다. 근처에 맛집이 많다는 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A8%2Fimage%2F3ovW-IOmgkx409ali1UuhbeLY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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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결론이 뭔데?  - 깔끔하게 말하기 위한 소통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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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6:44:08Z</updated>
    <published>2026-04-05T05:5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서 ○○씨가 하고 싶은 말이 뭐야? 뭐라고? 이해를 못하겠어.  열심히 이야기했는데 정작 돌아온 말이 이거라면, 민망하기도 하고 허망하기도 하다. 마음이 급하거나 오히려 너무 신나서 말할 때,  격하게 쏟아내다 보면 말이 길어지면서 핵심을 전하기가 어려워지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엔 설명을 덧붙이면 해결되지만, 주변에서 자주 '결론이 뭔가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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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몰토크를 피하고 싶은 사람 -2- - 스몰토크를 잘 하는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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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15:14:08Z</updated>
    <published>2026-04-03T15:1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편에서 스몰토크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정리했다. 스몰토크를 가장한 '사적인 질문의 연속'은 피로감을 유발한다. 아직 마음이 충분히 열리지 않은 상태에서 사는 곳, 나이, 자녀 계획, 일상 루틴 등을 묻는 건 스몰토크가 아니라 그냥 사적인 질문이다. 진짜 스몰토크는 어색한 분위기를 부드럽게 바꿔서, 서로 긴장하지 않고 필요한 대화를 할 수 있게 만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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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몰토크를 피하고 싶은 사람 -1-&amp;nbsp; - 스몰토크, 왜 어려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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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12:11:25Z</updated>
    <published>2026-04-02T12:1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몰토크, 왜 어려울까? &amp;quot;소개팅 나가면 그 어색한 분위기가 너무 싫어.&amp;quot; &amp;quot;어제 새로 들어온 신입이 좀 외로워 보여서 영화 봤냐고 물어봤더니 '아, 영화를 잘 안 봐서요.' 하고 끝나버렸어. 사회성이 없는 건지, 내가 싫은 건지 모르겠더라.&amp;quot; &amp;quot;나는 가끔 엘리베이터 일부러 늦게 타. 같은 공간에서 어색한 분위기도 싫고, 그렇다고 사적인 대화 나누는 것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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