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희중 기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UKl" />
  <author>
    <name>016b9f16345944a</name>
  </author>
  <subtitle>희중 기미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UKl</id>
  <updated>2021-08-16T14:23:48Z</updated>
  <entry>
    <title>20대 대선 결과에서 젠더 갈등은 정말 중요했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UKl/3" />
    <id>https://brunch.co.kr/@@cUKl/3</id>
    <updated>2022-03-12T12:28:08Z</updated>
    <published>2022-03-12T08:1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대선 결과에서 젠더 갈등은 정말 중요했나? 나의 잠정적인 결론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20~30대 남성이 반페미로 결집해 윤석열 당선에 기여했다는 주장은 전혀 현실과 맞지 않고, 여성이 반페니즘 정치에 경고했다는 주장도 다소 과장돼 있다. 이 두 주장은 객관적 현실보다는 주장하는 이들의 자기 희망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  20대 남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Kl%2Fimage%2FvgaXiQI49D9t-qWzo4zG_uEWZe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어떻게 어른이 될 수 있을까요? - ―&amp;lt;나의 아저씨&amp;gt;와&amp;nbsp;&amp;lt;커밍 업 쇼트&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UKl/2" />
    <id>https://brunch.co.kr/@@cUKl/2</id>
    <updated>2023-11-29T05:46:25Z</updated>
    <published>2022-01-15T10:3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드라마 &amp;lt;나의 아저씨&amp;gt;를 정주행했다. 방영 당시 여러 논란이 있었던 드라마인데, &amp;nbsp;다 보고 난 뒤에도 어느 정도 수긍이 가는 지적들도 있지만, 결론적으론 굳이 할 필요 없는 허튼 비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뭐랄까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따듯한 차를 마시고서 왜 차를 마셔도 배부르지 않냐고 투정하는 것 같다고 할까나. 사람의 방황과 성장을 다룬 드라마에</summary>
  </entry>
  <entry>
    <title>능력주의와 엘리트주의에 대한 4권의 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UKl/1" />
    <id>https://brunch.co.kr/@@cUKl/1</id>
    <updated>2023-07-04T05:42:55Z</updated>
    <published>2022-01-15T10:3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독서모임에서 공정과 능력주의에 관해 책을 읽은 것을 계기로, 일련의 책들을 보게 되었다. 처음 읽은 것은 대니얼 마코비치의 『엘리트 세습』이었는데, 능력주의가 엘리트의 독점을 가져오고 중산층을 해체시키고 있다고 비판하는 책이다. 저자는 능력주의가 중산층만이 아니라 그 수혜자라 할 수 있는 엘리트들에게도 해롭다고 이야기한다. 중산층에게서는 기회와 지</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