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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협동조합 men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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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ento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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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menTory는 농산어촌에서의 삶에 대해 고민하는 160명의 미래세대와 함께 지역의 자원들을 활용해 놀거리와 일거리, 2가지 할 일을 만들며 머물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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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6T23:57: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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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에 대한 확신은 어디서 오는가 - [부싯돌] 링코 이윤구 대표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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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6:10:53Z</updated>
    <published>2026-01-26T06:0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부싯돌 매니저 하지입니다. 부싯돌의 마지막 순서인 네 번째 인터뷰이는&amp;nbsp;링코 팀의 이윤구 대표입니다 *부싯돌이 궁금하다면 이전 화인 '부싯돌 프로젝트'를&amp;nbsp;확인해 주세요.  링코 팀은 부싯돌에서 가장 많은 질문을 던졌던 팀이었습니다. &amp;ldquo;제가 생각하는 게 맞을까요?&amp;rdquo; &amp;ldquo;이 방향이 맞을까요?&amp;rdquo; 그 질문은 늘 성과나 결과보다 앞에 있었습니다. 상을 받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OL%2Fimage%2FdiFbnDwFLfux99DEsLyZUOVhU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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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가는 창업에서, 함께 판단하는 팀으로  - [부싯돌] 스쿼드핏 김지민 대표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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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6:06:29Z</updated>
    <published>2026-01-26T06:0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부싯돌 매니저 하지입니다. 세 번째 인터뷰이는 부싯돌 3기 참여자인 스쿼드핏&amp;nbsp;팀의 김지민 대표입니다 *부싯돌이 궁금하다면 이전 화인 '부싯돌 프로젝트'를&amp;nbsp;확인해 주세요.  스쿼드핏 팀을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기억나는 장면이 있습니다. 부싯돌 첫 OT에서 광수(김지민 대표. 이하 광수)가 제게 물었습니다.  &amp;ldquo;저희는 왜 뽑힌 거예요?&amp;rdquo;  스쿼드핏&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OL%2Fimage%2FWVIXwF6lkZFMxRjFvlyo8OxjY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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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성장 대신 버틸 수 있는 회사를 선택했다 - [부싯돌] 나와 서영호 대표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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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6:11:13Z</updated>
    <published>2026-01-16T06:0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부싯돌 매니저 하지입니다. 두 번째 인터뷰이는 부싯돌 3기 참여자인 나와 팀의 서영호 대표입니다 *부싯돌이 궁금하다면 이전 화인 '부싯돌 프로젝트'를 확인해 주세요.  이번 인터뷰는 나와 팀이 부싯돌 3기 활동 기간 동안&amp;nbsp;무엇을 &amp;lsquo;확장&amp;rsquo;했는지보다,&amp;nbsp;무엇을 멈추고 정리했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관광객을 타깃으로 한 설치 가설, 전력과 운영의 현실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OL%2Fimage%2FKkCmYyTygMDBAGqv2BAPUIYcL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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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해도 괜찮은 곳에서, 처음으로 사업을 해봤다 - [부싯돌] 파스칼 정상현 대표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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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6:13:30Z</updated>
    <published>2026-01-16T05:5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부싯돌 매니저 하지입니다. 부싯돌 3기의 첫 번째 주인공인 파스칼 팀의 정상현 대표를 소개합니다. *부싯돌이 궁금하다면 이전 화인 '부싯돌 프로젝트'를 확인해 주세요.  파스칼 팀을 처음 만났을 때, 이 팀은 이미 기술을 갖고 있었습니다. AI 전화 기반 복지 서비스라는 설명도 명확했고, 춘천에서 MVP 테스트를 진행한 경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OL%2Fimage%2FJ1JLKDX62-TxXZ1beX2nUGRvE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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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싯돌 프로젝트, 부안에서 청년들이 만드는 도전의 불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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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5:50:42Z</updated>
    <published>2026-01-16T05:5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서울 밖에서의 일'을 만드는 사람들&amp;gt;서울이 아닌 곳에서 나만의 일을 직접 실험해 본 창업가들의 기록입니다.  안녕하세요, 약 1년간 부싯돌 프로젝트를 운영해 온 멘토리 부안캠퍼스 PM 하지입니다. 이번 매거진은 부싯돌 프로젝트 3기에 참여한 네 팀의 대표 인터뷰로 시작합니다. 본격적인 인터뷰에 앞서, 이 이야기들이 어떤 맥락에서 나왔는지 이해를 돕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OL%2Fimage%2FO2Pv_gRvWJJR8KHGAKJRU3RAQk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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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서울 밖에서의 일, 실험으로 증명하다 - 상상이 아닌 실행으로 &amp;lsquo;나만의 일&amp;rsquo;을 만들어간 창업가들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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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5:49:17Z</updated>
    <published>2026-01-16T05:4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서울 밖에서의 일을 만드는 사람들&amp;gt;  본 매거진은&amp;nbsp;서울이 아닌 곳에서 나만의 일을 직접 실험해 본 창업가들의 기록입니다. &amp;lsquo;서울 밖에서의 일&amp;rsquo;을 그저 상상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실제 실행으로 옮긴 이들의 경험을 통해 그 선택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증명하고자 합니다. '서울 밖에서의 일&amp;rsquo;이라는 선택이 어떤 실행과 실험으로 이어졌는지, 그 과정에서 무엇을 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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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을 넘어 아시아로-한,일,대 기후테크 살롱 - innovation sal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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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6:34:29Z</updated>
    <published>2025-12-19T06:3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멘토리의 구름입니다. 오늘은 한국을 넘어 일본, 대만 등의 학생들을 모아 기후테크 살롱을 기획하고, 운영하고, 마무리한 과정에 대해 기록하기 위해 다시 돌아왔습니다.  기획단 소개 이 프로그램의 주 기획단은 미네르바 대학생 2명이었습니다. (미네르바 대학교: https://www.minerva.edu/) 현재 동학년으로 각각 경영과 사람중심 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OL%2Fimage%2FkLkhZdK5yT2M6-yQilm7zLdpP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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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사이클링, 로컬에서 비즈니스가 되다 - 젬스톤 트립,&amp;nbsp;트립으로 다녀온 로컬 인사이트 현장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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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07:03:06Z</updated>
    <published>2025-07-17T07:0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요 &amp;ldquo;로컬에서 찾은 업사이클링&amp;rdquo; 지난 2월, 대학생 창업가들과 함께 업사이클링 로컬 비즈니스 현장을 직접 보고, 창업가의 목소리를 듣는 &amp;lsquo;로컬 인사이트 트립&amp;rsquo;이 &amp;nbsp;열렸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amp;ldquo;지역에서 창업이 가능할까?&amp;rdquo;라는 질문을 가진 예비 창업가들에게, 직접 현장을 경험하며 비즈니스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기획 의도  현장에서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OL%2Fimage%2F_WasGiSPX5JZ83A2DUnpy_H1c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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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산물 유통, 실행 가능한 아이디어로 풀다 - 로컬 비즈니스의 새로운 기회를 찾는 RE: 로컬 아이디어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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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06:40:36Z</updated>
    <published>2025-07-17T06:4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요  &amp;ldquo;농산물 유통, 로컬 비즈니스의 가능성을 묻다&amp;rdquo; 지난 4월 7일과 8일, 연세대학교&amp;middot;고려대학교 실전 창업 동아리 인사이더스, 고려대학교 로컬 비즈니스 동아리 호랑불, 그리고 menTory가 함께한 RE:로컬 아이디어톤 &amp;ndash; 농산물 유통 편이 개최되었습니다.  총 15개 팀, 약 50명의 예비 창업가가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의 주제는 바로 &amp;lsquo;농산물 유통&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OL%2Fimage%2FNyl6bVILUCbQoBIVr7FkvjAnU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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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드 업사이클링, 10시간 만에 실행 가능한 아이디어로 - 로컬 비즈니스의 새로운 기회를 찾는 RE: 로컬 아이디어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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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07:05:22Z</updated>
    <published>2025-07-17T06:2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요  &amp;ldquo;실행을 위한 아이톤, RE:로컬 아이디어톤&amp;rdquo; 3월 19일과 22일, 총 2일에 걸쳐 진행된 RE:로컬 아이디어톤은 푸드 업사이클링이라는 낯선 주제를 다루며, 실제로 실행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고민하고 제안하는 실험적인 자리였습니다.  이번 아이디어톤에는 약 60명이 지원했고, 총 25개 팀이 선발되었으며, 그 중 12개 팀이 최종 참가해 본격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OL%2Fimage%2FpuGIU6UegVmb0uF6xfKWKBaHc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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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슨해진 사과 농장에 긴장감을 줘 - 로컬러닝랩 6기 4과해&amp;nbsp;&amp;lt;사과 농장 업사이클링 제품 개발&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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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01:00:06Z</updated>
    <published>2025-01-16T0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컬러닝랩 6기 프로젝트 아카이빙의 마지막 팀, 4과해입니다. 의성, 대구, 서울, 인천~ 프로젝트에 필요한 발걸음을 기꺼이 옮긴 팀! 4과해의 프로젝트 결과물을 공개합니다 (●'◡'●)    4과해 with 고동욱 사과즙&amp;lt;버려진 사과껍질을 업사이클링 해서 만든 사과 가죽 여권 케이스&amp;gt;  서비스 문제 정의 우리의 시장 of Problem: 사과 껍질 자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OL%2Fimage%2Fv_tLFW9X4__RLu9GgLdoySm86o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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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흥'을 일깨우는 전통주, 둠칫 - 로컬러닝랩 6기 네이비크라운 &amp;lt;전통주 '둠칫' 브랜딩 서비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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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01:00:36Z</updated>
    <published>2025-01-10T01: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컬러닝랩 6기 프로젝트 아카이빙의 두 번째&amp;nbsp;팀,&amp;nbsp;네이비크라운입니다. 여러 번의 피봇(방향성 전환)을 진행하며, 그들을 거쳐간 팀명도 3가지! 늘 프로젝트에 무게감 있고, 진지하게 임했던 그들의 프로젝트 결과물을 소개합니당   네이비 크라운 with 밭에필잎&amp;lt;소규모 양조장 브랜딩 종합 디자인 프로젝트&amp;gt;  서비스 문제 정의 우리는 &amp;lsquo;데이터로 의뢰인과의 신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OL%2Fimage%2FZAl3C61tD0eXr_B5mAA24JBn9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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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하츄핑? 의성에는 상츄핑 - 로컬러닝랩 6기 자라나다의 &amp;lt;스스로 키워요 텃밭 KIT&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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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00:37:42Z</updated>
    <published>2025-01-08T01: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컬러닝랩 6기 프로젝트 아카이빙의 첫 팀, 자라나다입니다. 직접 만든 텃밭 KIT에 의기양양하게 '상츄핑'과 '방토리'를 심던 그녀들. 그녀들의 제품 스토리와 프로젝트 결과물을 소개한다핑    자라나다 with 의성 시니어 클럽&amp;lt;의성 시니어클럽 모종을 활용한 어린이용 텃밭 키트 개발&amp;gt;  타겟 설정 및 문제 정의 5~9세 아이를 키우는 3040 학부모 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OL%2Fimage%2F8MGOg-pDUuADOek3kzLsDE7Uy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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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러닝랩 6기 : 가을의 기록 - 10주 간의 프로젝트 도전기 (feat. 기획부터 시제품 제작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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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09:35:26Z</updated>
    <published>2024-12-26T07:2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컬러닝랩 6기의 단체사진이 너무 잘 나와서, 글의 시작부터 박제해버렸습니다. 6기 러너(참여자)들과 페이스메이커(운영진) 엄청 끈끈한 사이처럼 보이지 않나요? (●'◡'●)  가만히만 있어도 땀이 주르륵 나던 올해 9월, 또 한번 의성의 금강장이 북적였답니다. (금강장 : 의성의 옛 여관을 리모델링한 청년주거공간, 로컬러닝랩의 숙소)   로컬에서의 일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OL%2Fimage%2FGV1c4D2gX82POZbE_rixhPFGp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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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템을 찾는 순서 - 문제정의부터? 시각화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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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06:30:02Z</updated>
    <published>2024-11-11T15:0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서울권 창업학회 사람들을 조금씩 만나고 있다. 로컬러닝랩이나 부싯돌 프로젝트 참가자와&amp;nbsp;비슷한 위치에서 시작하지만 전혀 다른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모습을 보고 이들은 어떤 식으로 비즈니스에 접근하는지 매우 궁금해졌다. 부싯돌 프로젝트 같은 경우에는 이해관계자의 문제를 정하고 그들을 만나며 그들에게 필요한 요소를 찾아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맞춰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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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벌기 위해서는 - 사람을 늘리거나 문제의 크기를 키우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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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04:04:52Z</updated>
    <published>2024-11-09T1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문제의 크기나 강도가 큰 문제를 해결하면 문제 해결로 받는 대가(돈)가 더 커질 수 있다.  (문제를 겪는 사람의 수) x (문제의 크기) = 대가  그래서 창업가들은 문제를 겪는 사람의 수를 늘리거나(시장이 큰 곳에 들어가거나) 문제의 심각성이 큰 곳을 찾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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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창업 4단계: 프로토타입 개발/검증을 통해 - 팔리는 포인트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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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22:35:48Z</updated>
    <published>2024-11-04T14:3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뷰를 통해 얻어낸 문제정의를 바탕으로 제품을 기획한&amp;nbsp;청년들은 주섬주섬 돈을 모아&amp;nbsp;3~6개월 동안 제품 개발에 몰두한다. 이때 고객과 단절된 상태에서 제품 개발에 몰두하고 완성된&amp;nbsp;제품을&amp;nbsp;시장에 가져가면 99% 손익분기점도 넘기지 못하고 악성재고로 돌아오게 된다. 몇 년 전부터 로컬 창업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많은 지원 사업들이 몰리고 있어서 그런지 지원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OL%2Fimage%2FEm6fPVfphIP5nAG9j_ZX4oIrx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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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을 팔기 위해서 꼭 필요하지만 - 의외로 많이 놓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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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04:32:34Z</updated>
    <published>2024-11-02T04:3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라우드 펀딩의 변수- 인증 서류 체험프로그램팀, 디저트 개발 팀 모두 어느 정도 퀄리티 있는 제품이 뽑혀서 크라우드 펀딩을 준비 중이다. 디저트 팀은 9월부터 준비해서 11월 초, 중순에 오픈될 예정이고 체험프로그램 팀은 10월 말부터 준비해서 12월 초에 오픈할 예정이다. 평균적으로 약 두 달여 간의 기간 동안 준비를 한다.  크라우드 펀딩 데드라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OL%2Fimage%2F_SdTqUpUQHHSm1v3TDM8qdWJ3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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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 창업 3단계: 고객에게 질문을 잘하는 사람이 - 살아남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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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3T14:14:05Z</updated>
    <published>2024-10-28T13:4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경험&amp;nbsp;이야기 할 때가 제일 행복해 인터뷰를 하다보면 사람들이 자기 이야기를 하면서 얼마나 큰 기쁨을 느끼는지에 대해 굉장히 놀라울 때가 많다. 정말 조용하고 무뚝뚝한 할아버지가 특정 주제에 우다다다 말을 쏟아내며 붙잡고 있는 모습을 보면 아 저런게 바로 봇물 터진다는 뜻이구나 싶다. 사람들은 자기 이야기를 참 좋아한다. 그런데 문제는 어떤 상황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OL%2Fimage%2FiHx_AMzXYlZxMhW9m_UvBlGmz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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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 창업 3단계: 고객과 마주하는 방법 - 현장관찰과 인터뷰를 통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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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02:41:31Z</updated>
    <published>2024-10-25T02:3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객을 이해한다는 것은 그 사람이 어떤 이유로 특정 행동을 하는지 논리적으로 추론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내 마음도 잘 모르는데 다른 사람 마음을 어떻게 아나 싶겠지만 관찰과 추론을 끊임없이 진행하다보면 결국 그 사람의 마음에 도달하게 된다.  멘토리에서는 고객의 마음을 읽어내기 위한 방법으로 현장 관찰과 인터뷰를 제시한다. 현장관찰이란 고객이 특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OL%2Fimage%2FI206iJK82ICL2EblYkfUYSXwx3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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