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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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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uuzh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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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시와 영화, 발레를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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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7T04:32: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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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환상의 빛(幻の光, 1995) - 죽음이라는 것은 살아있다는 것을 생각하기 위한 도구가 아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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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8T23:02:37Z</updated>
    <published>2022-01-28T18:0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다가 부른다고 그랬어 아버지가 전에는 배를 탔었는데 홀로 바다 위에 있으면 저 멀리 아름다운 빛이 보였대 반짝반짝 빛나면서 아버지를 끌어당겼다는 거야 누구에게든 일어날 수 있는 일이 아닐까?     이틀 전, 서울에서 학과 선배와 여러 이야기-주로 꿈과 영화와 관련된-를 하고 왔다. 다른 사람의 관점이나 취향을 들으면 들을수록 내 안의 취향이 확실하게 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T0%2Fimage%2FWeYkjUo3pIukGfOPYx68A-ElB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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