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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부스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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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애주가인줄 알았던 알코올 의존증에서 벗어나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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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7T04:33: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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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장기 여행 - 2주간 발리 홀리데이!  - 발리는 어떤 나라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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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2:35:54Z</updated>
    <published>2026-01-28T02:3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1학년 아이 겨울방학으로 2달간 육아휴직에 들어갔다.  아이를 3살까지 키우고 재취업을 했기 때문에 육아휴직을 한번도 안 쓴 상태였다. 나에게도 육아휴직 기간이 있을까? 쓸 수 있다면 잠깐 쉬어가는 시간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막연하게만 생각했었다. 왜냐하면 재취업하고 들어간 회사에서 진짜 나의 역량을 인정받을 수 있는 회사를 찾아가기까지 3년이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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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D-2, 난 뭘 더 알아야 하는가? - 준비된 여행과 준비되지 않은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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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14:52:14Z</updated>
    <published>2026-01-10T14: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턴가 여행을 준비하면서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 다양한 매체에서 &amp;ldquo;폭풍 검색&amp;rdquo;을 한다.  성격일 수 있는데.. 알아보다 보면 낯선 곳이니 정보가 잘 안 들어오는 게 당연하다. 그럼 어느 순간 정보를 차단한다.  아 블로그 봐야 하는데 봐야 하는데.. 머릿속에 맴맴 돌지만.. 다시 들여다보진 않는다.  성향일 수 있지만 난 현장에 가서 부딪히면서 느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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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니스트 섀클턴 리더십  - 알쓸인잡 언어의 연금술사, 김영하 작가가 알려주는 글과 기록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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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8:10:55Z</updated>
    <published>2026-01-07T08:1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적이란 어떤 것일까? &amp;ldquo;확률이 적고, 기쁨을 주는 일이어야 한다.&amp;rdquo; 어니스트 섀클턴 1900년대 미지의 남극을 탐험하던 탐험가 기적의 이야기가 떠오른다.  28살 로버트 스콧이랑 남극탐험을 도전했지만 실패하고 돌아왔다. 다시 탐험을 도전 펀딩을 받기 위해서 목표를 수정한다.  남극에 도착해 보니 노르웨이 아문센이 이미 다녀간 이후였다. 그래서 남극 횡단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T3%2Fimage%2FmKnD181Rjs33Zjqy21cZmaIJmJ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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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12월 한해를 마무리하며  - 나 자신이 대견했던 2024년을 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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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10:20:08Z</updated>
    <published>2024-12-24T17:0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버텨온 나를 돌아보려면 2021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한다.  2021년 01월. 경단녀의 긴 시간을 마감하고, 새롭게 구한 직장.  4년이라는 공백이 무색해질 정도로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료들. 특히나 업종이 HRD사업을 하는 회사였기에 나의 직무는 너무나도 할일이 많았고, 실리콘벨리 회사 저리갈만한 좋은 조직문화를 가지고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T3%2Fimage%2FjqptIyBZa__9Ru_GRad52-cf5o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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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저런 생각 정리하기  - 그동안 떠돌아다녔던 나의 생각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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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21:19:58Z</updated>
    <published>2024-12-11T14:1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12-13(월) - 새로운 직장 첫 출근!  경력 10년 차에 4번째 회사로 옮기기로 결심한.. 어느덧 1년이 지났다. 작년 나는 설렘보다는 막연한 두려움으로.. 뭐라도 즐기자는 마음으로 아들과 제주도로 퇴사여행을 떠났었다고 아이폰이 1년 전 오늘의 알람으로 알려줬다. 그랬었지..  한번 이직을 실패한 경험은 누구와도 잘 지낼 수 있는 나의 친화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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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주 다이어리에서 감사 다이어리로  - 글쓰기 치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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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14:34:26Z</updated>
    <published>2024-11-25T14:3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만에 반가운 김미경 원장의 강의를 들었다. 주제는 Deep mind !  무슨 이야기를 하실까 기대하며 들었다. 자기 개발의 끝판왕이라고 생각했던 김미경 원장도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려온 남들이 생각하는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 달려왔음을 돌아보고 진정한 나의 행복, 나의 성공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게 무엇인지 말했다.  우리가 물질적으로 대하고, 무언가를 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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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주 다이어리 Day 31 - 내면 소통, 행복하게 일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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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14:49:54Z</updated>
    <published>2024-11-15T14:4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만에 일기다. 그동안 연말 행사 준비로 야근좀비로 10시 11시에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면 씻고 자기 바빴다.  우리팀, 우리 본부는 야근좀비들이 많다. 내가 생각하는 야근좀비는 불안에 휩싸여 회사를 떠나지 못하고 습관처럼 남아있고 집 - 회사 개인의 삶을 포기한 사람이었다.  진짜 생산성 있게 일에 몰입하고 야근을 가급적 안하는 방향으로 가야하지 않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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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주 다이얼 Day 21 - 습관을 바꾸는 2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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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15:04:38Z</updated>
    <published>2024-11-05T15:0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롭게 습관을 들이려면 21일이라는 목표를 제시한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금주 21일이 되었다. 특별한 것은 없다. 요즘 금주를 하면서 신체변화와 긍정적인 변화를 생각해본다.  1. 잠을 푹 잘자기 시작했다.  술 먹고 누우면 초고속으로 잠들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그건 술기운에 퍼져서 잠이 든것이고, 새벽에 깨면 술 마실때 실수한건 없었는지.. 오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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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주 다이어리 Day20  - 뒤숭숭한 꿈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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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15:04:24Z</updated>
    <published>2024-11-05T15:0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밤 꿈에서 홍명보 감독이 나왔고, 상당히 시끄러웠다. 선수 한명이 다쳤나. 무슨일이 생겼고 홍명보 감독이 극분노하는 그런 상황.  아침에 일어나서 뒤숭숭한 꿈자리를 검색해본다.  &amp;ldquo;축구 선수의 꿈&amp;rdquo; 키워드로 검색하니 축구 선수를 꿈꾸는 아이들의 이야기, 나 같은 꿈 해몽을 찾는 사람도 꽤 있나보다.  결론적으로 축구 선수가 좋게 나오면 길몽, 안좋은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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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주 다이어리 Day-16  - 단골 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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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01:40:54Z</updated>
    <published>2024-11-02T01:4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오랜만에 가족 외식을 하기로 했다.  특이하게? (난 특이하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우리 가족 외식 메뉴는 늘 어른 위주다. 먹는 것에 큰 뜻이 없는 아이를 위해서 어른 2명이 희생하는 것보다 먹는 것에 진심인 사람들의 만족감을 선택한다. 요즘 아이들은 먹을 것이 풍족하고, 끼니에 대한 개념이 크지 않다. 우리 아이도 늘 간식을 달고 산다. 그렇기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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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주 다이어리 13~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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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13:40:50Z</updated>
    <published>2024-10-31T13:4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주 다이어리는 뜸했지만 여전히 금주에 성장하고 있다. 하하하  저녁을 짜게 먹었더니 시원~한 맥주가 땡긴다. 마트에 가서 맥주를 보니 당장 따서 벌컥 벌컥 들이키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정말 갈증이나서..  탄산있는 음료도 상관 없다. 지금의 갈증을 해소하고 싶은 마음에 제로슈가를 기웃기웃 거려봤는데. 음료수는 영~ 땡기지 않는다!  참을만한 갈증인걸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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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주 다이어리 11~12 Day  - 두 번째 주말, 가족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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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20:41Z</updated>
    <published>2024-10-27T14:2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몇 주 늦여름 같기고, 초 겨울 같이 오락가락하더니 날씨가 드디어 정신을 차렸다.  완연한 가을 날씨! 하늘은 높고 맑고, 선선하게 부는 바람!  평일 내내 밀렸던 잠을 자고 일어나서 러닝 준비를 해서 밖으로 나가본다. 오른쪽 골반이 살짝 뻐근한 감이 있었지만 최대한 스트레칭으로 풀어본다.  나처럼 게으른 러너는 많지 않은 듯하다 ㅎ 뛰는 사람들은 거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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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주 다이어리 Day 10  - 2 자릿수 진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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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5:22:03Z</updated>
    <published>2024-10-25T15: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도 한 자릿수 나이랑 두 자릿수 나이는 다른 대우를 받는다. 왜냐면 이젠 10대니깐  나의 금주일도 초라해 보이는 한 자릿수에서 드디어 두 자릿수를 넘기고 있다.   어제에 이어 버크만 디브리핑의 여운이 남아있다. 난 신체에너지가 상당히 높은 편인데 욕구점수는 낮다. 재충전이 반드시 필요하고 이게 바닥나면 그냥 소진 돼버린다. 이건 야근을 한 다음날 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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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주 다이어리 Day9 - 지피지기 백전백승 - 나를 먼저 이해하는게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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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15:00:52Z</updated>
    <published>2024-10-24T15:0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버크만 자격 과정 레벨2를 수강하는 날이다.  평소에 소통에 관심이 있고, 사람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편이다. 이 사람은 어떤 경험을 가지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그렇게 생각하게 된 경험은 무엇인가?  버크만에서 말하는 평소 행동, 즉 사회성이다.  관계, 사회성에서 높은 점수를 가지고 있으며, 남들이 봤을 때 사회생활 잘~ 하네! 라는 보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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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주 다이어리 Day8 - 내면의 분노 테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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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5:22:21Z</updated>
    <published>2024-10-23T15:2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금주를 마음먹고 스탑한지 일주일째 되는 날이다.  나는 내일 버크만 자격과정을 듣기 위해 연차를 냈다. 오늘까지 급하게 마무리해야 할 일을 정리하고 나니 8시가 되었다.  이번주 월 ~ 수 오늘까지 칼퇴를 못했다. 그렇다고 야근이라고 하기엔 30~40분 정도? 더 머물렀었다.   서둘러 집에 오는데 마침 신랑과 아이가 강아지 산책을 나와 1층에서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T3%2Fimage%2Fsh7-YwVGxabGeZB4GmnKbZOs5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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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주 다이어리 Day7  - 내면의 화, 분노 알아차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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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14:16:14Z</updated>
    <published>2024-10-22T14:1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운이 좋다. 정신없이 키보드를 두들기며 듀얼 모니터를 왔다 갔다 열일하던 중 드릉! 울리는 진동에 핸드폰을 본다.  아파트 어플에 &amp;ldquo;산미구엘 넌알콜 맥주 무료 나눔&amp;rdquo; 키워드를 보자마자 들어가 댓글을 달았다. 내가 첫 번째다! 얏호! 무려 15캔!  하루종일 비도 오고 어둡고, 206동이 어디 위치해 있는지 모르겠고, 순간 귀찮은 마음이 들었다. 과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T3%2Fimage%2FThsCe-62dfvvzzS_Q80Qs0CKS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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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주 다이어리 Day6 - 마음 챙김의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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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15:33:14Z</updated>
    <published>2024-10-21T15:3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축구 경기에서 승리는 2군에서 1군으로 승격을 앞둔 중요한 경기에서 4-1 압승을 한 분위기에 우리도 취해 있었던것 같다.  함께 같이 경기를 보러간 가족은 남자가 나와 신랑의 초등학교 동창, 와이프는 다른 초등학교 동창의 고등학교 동창을 소개시켜주어서 결혼까지 성공했다. (소개 시켜준 친구는 아직도 솔로인생중이지만.. ) 결론적으로 어제 모임은 가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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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주 다이어리 Day5 - 금주 후 첫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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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15:41:48Z</updated>
    <published>2024-10-20T15:4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자기전에.. 오늘은 아침에 좀 뛰어볼까? 고민하면서 잠들었는데..  아이가 사랑스럽게 꽉 안아준다. 아이가 먼저 일어난 것이다. 역시.. 고민을 하지말고 결심을 하고 자야한다.  그래서 오늘 저녁은 결심해본다. 내일은 아침 7시에 일어나서 간단한 모닝 홈트를 하겠다.   오늘은 우리 부부 또 다른 동창 친구네 가족과 축구 관람을 하기로 했다. 친구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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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주 다이어리 Day4 - 묵은 때를 벗겨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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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15:43:19Z</updated>
    <published>2024-10-19T16:4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시간 am 12:44 오늘은 청소로 불태웠다.  비교적 빠른 나이 28살에 결혼을 했다. 어디에 살지가 가장 큰 고민이였다. 초등학교 동창인 우리 부부는 어렸을 때 살던 동네에 둥지를 틀기로 결정했다.  우리가 알아보는 동네는 평촌 인근.. 정확히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지역이다. 딱히 평촌을 고집하는 건 아니였지만  둘다 서울로 출근해야하면.. 어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T3%2Fimage%2F0w3hDdOORIK0W-J4kI4kU5tIOm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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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주 다이어리 Day3  - 또 다른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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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19:54:49Z</updated>
    <published>2024-10-18T13:5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출근길 금주 다이어리를 읽는다. 에피소드가 내 이야기 같다. 어쩜 지구 반대편에서도 똑같은 고민들을 하고 있었다니..!  금주 다이어리 저자인 클레어 풀리는 영국에 산다. 영국에서는 주로 와인을 마시기에 와인마녀라고 부른다고 한다. 나한테 술의 유혹을 애칭하는 닉네임은 무엇이 좋을까?  사실 주종을 가리지 않기에.. 딱히 떠오르는 마녀가 없다. 소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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