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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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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rosto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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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퇴사 후 나로 살기 위해 애쓰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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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7T09:01: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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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는 재료로 살아가기 - 내 안에 뭐가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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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8:49:54Z</updated>
    <published>2026-02-22T08:4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냉장고 파먹기'라는 말이 있다. 장을 보러가기 귀찮거나, 아님 절약의 차원에서 냉장고에 있는 잊혀진 식재료들로 한끼 요리를 하는 것인데 실제로 해보면 생각지도 못한 맛있는 요리를 기분좋게 먹게 될 때가 있다.  주말에 요리를 하면서, 요리나 삶이나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꼭 이것저것 그럴듯한 식재료를 사서 요리하지 않고 냉장고에 항상 있는 기본재료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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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할 것 같은 두려움을 이기는 법 - 퇴사 후에도 잘 살아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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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6:10:20Z</updated>
    <published>2024-03-19T11:3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퇴사한 지 4개월이 지났다. 작년 가을의 끝에&amp;nbsp;생각만 해왔던 퇴사를 실행하면서 혼란스러운&amp;nbsp;마음을&amp;nbsp;글을 쓰며 달랬었다. 퇴사 후에도 잘 살고 있는지에 대한 글을 남기고 싶었는데, 시간이 꽤 흘러서 이제야 글을 남긴다. 퇴사한 지 2~3개월 차에 나는 내 시간을 맘대로 쓸 수 있는 자유로움에 한껏 행복하다가도 이내 현실적인 두려움에 휩싸이고는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Y4%2Fimage%2FuDWGaSycXSEztfDsra-f9jmEs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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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이상 채용정보를 찾지 않는 이유 - 퇴사 후 한 달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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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6:02:06Z</updated>
    <published>2023-11-30T10:0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한 달이 지났다. 한 달이 지난 지금에야 나는 아침에 어딘가로 출근하지 않는 생활에 적응이 된 것 같다. 한 달 동안 나는 잠깐씩 일상의 여유로움을 즐기기도 했지만, 많은 시간 혼란스럽기도 했다. 내가 내린 결정을 후회하기도 했고, 조급한 마음으로 채용정보들을 뒤적이기도 했다.  40대로 접어든 나는 이제 어딘가에 다시 취직을 하려 해도 쉽지는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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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이것은 실험의 시간 - 밥은 먹고 살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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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5:53:03Z</updated>
    <published>2023-11-18T05:0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한 지 한 달이 조금 못 되었다. 퇴사하고 하루하루 일상의 소소한 기쁨들을 누리고 살아가니 내가 언제 직장인이었나 싶다. 퇴사 후 몇 개월은 지난 것 같은데 따져보니 한 달도 안 되었다. 지금의 나는 시간을 충분히 누리고 있으며, 하루를 온전히 내 것으로 쓰고 있다.  아침과 점심을 잘 챙겨 먹고, 낮에는 햇살을 받으러 공원 산책을 나간다. 이제는 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Y4%2Fimage%2FH8YkaIc1kHQOm7vD-veGXPhb4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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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식단을 찾았다 - 퇴사 후 잘 먹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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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5:50:20Z</updated>
    <published>2023-11-10T02:4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한 뒤 집에서 혼자 밥을 먹게 되면서 유난히 식단 사진을 많이 찍게 된다. 스마트폰의 사진 갤러리가 점점 음식사진들로 채워지는 걸 보면, 아무래도 혼자서 식사를 준비하고 먹는 그 시간이 나에게 주는 기쁨이 있는 것 같다.  얼마 전에 산 고구마 10kg로 인해 아침식단은 &amp;lt;고구마나 빵 + 약간의 과일 + 라떼믹스&amp;gt; 조합으로 완성이 되었다. 매일 잘 챙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Y4%2Fimage%2FpQG1sbBZ2rtZ2OwD6aQieq0ba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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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 다르게 살고 싶어서 - 공무원을 그만둔 진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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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5:42:45Z</updated>
    <published>2023-11-04T07:0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한 지 일주일 정도 지나 모든 상황이 마무리된 후, 나는 나의 퇴사 소식을 지인들에게 알렸다. 한 친구가 그 소식에 놀라 차로 3시간을 달려&amp;nbsp;내가 사는 곳까지 와주었다. 친구는 일단 내가 그만둔 것에 대해 놀랐고, 내가 그 사실을 미리 상의하지 않은 것에 대해 서운해했다.  공무원을 그만두고 나서 주변에서 제일 많이 받은 질문은, '왜, 도대체 왜 그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Y4%2Fimage%2FsxPQtbl4HMyCsEIvgdhg6IvKs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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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생 처음 고구마 10kg를 샀다 - 퇴사 후 달라진 일상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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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5:34:51Z</updated>
    <published>2023-11-03T01:5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구마를 10kg씩이나 사려던 건 아니었다.  퇴사 후 시간적으로 여유가 생긴&amp;nbsp;어느날 아침 나는 등산이 하고 싶어졌다. 차를 20분 타면 갈 수 있는 300미터 짜리 산이 있어 아침부터 서둘러&amp;nbsp;집을 나왔다. 오랫만의 가을산에 올라간다는 생각으로 설레였는데 산을 오르기 전&amp;nbsp;산 옆에 있는 농장에서 막 고구마를 캐 박스에 담고 있는&amp;nbsp;부부를 보았다. '여기 농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Y4%2Fimage%2FUVKb072b7eNEk5ZT4HulNoNhk4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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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앉아서 먹는 아침이라니 - 퇴사 후 달라진 일상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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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5:32:10Z</updated>
    <published>2023-10-30T23:5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엔 잘 챙겨 먹고 싶었다. 나는 요리를 잘하는 사람도 아니고 요리를 즐기는 사람도 아니지만, 소박하게나마 내 손으로 준비한 음식을 먹고 싶었다. 예전에는 한창 건강문제로 현미 생채식을 하기도 했는데, 회사를 다니는 동안은 내가 먹고 싶은 대로 먹을 시간이 없었다. 아침은 출근준비를 하면서 아이들 챙기느라 항상 대충 먹었고, 점심은 되는대로 사 먹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Y4%2Fimage%2FNABpR2-29pB5E6jL5JMPm9-T4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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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에 다시 내 책상이 생겼다 - 퇴사 후 나의 공간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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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5:26:10Z</updated>
    <published>2023-10-29T06:0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긴 괴로움의 시간 끝에 공무원을 그만두고, 나는 뭐든 다시 시작해야 했다. 남들은 일단 좀 쉬라고 했지만, 그리고 나도 누군가가 계획을 물어보면 일단은 좀 쉴 거라고 했지만, 쉬기는 개뿔. 나는 직장 다닐 때보다 훨씬 더 열심히 시간을 쪼개 살아야만 한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 단단히 각오한 탓인지 퇴사 다음 날부터 새벽에 눈이 번쩍번쩍 떠졌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Y4%2Fimage%2Fmu8lzZLcGegDZY8AgJ9_8SCjw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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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워서 나는 매일 뛰었다. - 불안해진 내 삶을 감내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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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2T08:27:33Z</updated>
    <published>2023-10-27T05:4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무원을 퇴사한 다음 날부터 나는 무서워지기 시작했다. 원래 걱정을 사서 하는 스타일이라 퇴사하면 어느 정도의 불안을 겪어야만 할 거라고 스스로 생각은&amp;nbsp;했다. 하지만 단 하루도 즐기지 못하고 불안해 하는 모습이라니.  이미 각오는 되어있었다. 나는 다른 삶을 살기 위해 공무원을 그만두었고, 그 안에서 영혼없이 시간을 보내며 나에게 맞지 않는 삶을 사는&amp;nbsp;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Y4%2Fimage%2FCh6wvmYv4-l1HRsFQEEmijzYn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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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 쓸데없이 친절했는가 - 직장에서 나의 에너지 아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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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04:33:26Z</updated>
    <published>2023-10-25T22:3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무원으로 민원대에서 근무하던 초기에&amp;nbsp;스스로 발견한&amp;nbsp;나의 특징은&amp;nbsp;내가 쓸데없이 웃는다는 것이었다. 민원인이 찾아와서 어떤 일을 신청하거나 문의할 때&amp;nbsp;나는&amp;nbsp;내가 대화 끝에 항상 '흐흐'하며 웃는다는 것을 알았다.&amp;nbsp;쏟아지는 업무와 민원인에 너무 힘든데도 누군가 뭘 물어보면 끝에 '흐흐'하고 실없는 웃음을 덧붙여 대답했다.  내가 누구에게든 그렇게 대화 끝에 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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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방직 공무원 정말 하실겁니까 - 그 안에서 힘들다면 살 길을 찾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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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5:17:42Z</updated>
    <published>2023-10-23T22:1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 중반 집에서 아이들을 키우던 내가 공무원 준비를 한다고 했을 때 나를 말리던 유일한 한 사람이 있었다. 공무원 생활을 2년하고 그만 둔 친구였다. 그녀는 내가 공무원 준비를 한다고 했을 때 정말 심각하게 나를 걱정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카톡을 보내 '정말 할 거냐'고 물어보고 다시 생각해보라고 했다. 하지만 그 때는 공무원이 그냥 일반 회사 사무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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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표를 낸 지 일주일이 지났다. - 해낸 일들, 그리고 남은 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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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5:08:55Z</updated>
    <published>2023-10-20T23:0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무원을 그만두기로 한 건 오랜 기간 생각했던 결과였다. '엇, 이게 아닌데' 싶었던 건 동사무소에 발령받은 지 한 달도 채 안돼서였고, 얼른 탈출해야겠다고&amp;nbsp;생각하면서도 3년을 더 버텼다. 버티고 버티다가 격렬하게 괴로워져서, 사표를 제출하기 몇개월 전쯤 부터는 교회도 안 다니는 사람이 밤마다 하나님 아버지를 찾았다. 지금 생각해보니 참 힘든 시간들이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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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까운 사람들은 날 지지해 줄 거라는 착각 - 퇴사하기 힘들다, 특히 공무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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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2T07:35:05Z</updated>
    <published>2023-10-18T22:1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생각한 지 3개월 정도가 지났다고 생각했다. 이제 결정할 때가 됐다고 생각하고 친구에게 카톡을 보냈는데 친구는 내가 1년째 같은 고민을 한다며 1년 전 주고받았던 카톡 대화를 캡처해서 나에게 보내줬다. 카톡을 받고 보니 진짜 그랬다. 나는 1년 넘게 퇴사를 고민하며 괴로워하고 있었다.  고민만 한 채로 1년을 보냈다니, 그렇다면 충분히 고민은 많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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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을 차려보니 민원대에 앉아있었다. - 하필이면 공무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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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5:01:14Z</updated>
    <published>2023-10-16T22:1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무원이 될 거라고는 생각해 본적도 없었다. 공무원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일을 했던 나에게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정신을 차려보니 난 민원대에 앉아 끝없이 다가오는 사람들의 문제를 받아주고 있었다.&amp;nbsp;귀가 어두운 어르신에게는 목소리를 잔뜩 높여 똑같은 이야기를&amp;nbsp;반복하고,&amp;nbsp;뭔가에 화가 나서 소리치는 사람에게는 애써 차분한 척 하면서도 떨리는 목소리를 참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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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은 따로 먹겠습니다 - 직장에서 지친 나를 지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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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4:53:41Z</updated>
    <published>2023-10-16T08:2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직장에서의 점심은 팀원들과 같이 먹는다. 나 또한 직장을 다니는 내내 그랬고, 주변에서도 약속이 있거나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팀원들과 점심을 같이 먹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했다.  사기업에 다닐때는 회사 식당을 이용했고 누가 누굴 챙기는 것도 없이 자유로운 분위기였기에 점심시간에 스트레스를 받는일이 거의 없었지만, 늦은 나이에 공무원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Y4%2Fimage%2FdHMG00rVsSwh9lNJg61oXc_qq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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