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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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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김유섭의 브런치입니다.  평론서 이상 오감도 해석. 한국 현대시 해석. 시집 찬란한 봄날. 지구의 살점이 보이는 거리. 비보이.  김만중문학상.  아르코창작기금. 시흥문학상</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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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7T22:21: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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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자 병기 시도에 분노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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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1:34:27Z</updated>
    <published>2026-04-09T22:0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글은 세종대왕이 1443년 완성해서 1446년 훈민정음으로 반포했다. 세종대왕은 왜 한글을 만들어야 했는지를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우리 말이 중국과 달라 중국 글자인 한자로는 우리 말을 오롯이 담을 수 없기에 우리 말에 가장 잘 맞는 글자인 한글을 창제했다. 21세기인 지금, 학자들은 한글이 가장 현대적이고 과학적인 문자라는 것에 이견이 없다고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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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기념관에 민족시인 이상과 김소월 문학관 건립을 - 이재명 대통령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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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1:26:28Z</updated>
    <published>2026-02-06T01:0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재명 대통령께  독립기념관 안에 민족시인 이상과 김소월 문학관을 건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시인은 연작시 「오감도 시제 8호」에서 1934년 일제 강점기 당시 일본 왕 히로히토를 해부 육시합니다. 그래도 강제 한일합방으로 조선을 식민지배하는 제국주의 일본과 일본 왕 히로히토에 대한 조선 민족의 원한은 풀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오감도 시제 7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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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습적 시읽기의 거부(3) -강희근교수 - 강희근교수의 경남문단 그 뒤안길(748)&amp;nbsp; 문단에 이는 인습적 시읽기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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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13:00:38Z</updated>
    <published>2026-01-29T13: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희근교수의 경남문단 그 뒤안길(748) (504)문단에 이는 인습적 시 읽기의 거부와 비평글 다시 읽기의 바람(3) 경남일보  이 글은 3회째 인습적 시 읽기의 거부와 비평글 다시 읽기의 바람에 대해 이야기하는 중이다.  김유섭 시인에 의해 촉발된 &amp;lsquo;한국 현대시 인습적 독해의 거부&amp;rsquo;는 상당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데 언제나 시단의 주요한 이슈는 그 변방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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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습적 시읽기의 거부 (2) 강희근교수 -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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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13:00:33Z</updated>
    <published>2026-01-22T13: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희근교수의 경남문단 그 뒤안길(747) (503)문단에 이는 인습적 시읽기의 거부와 비평글 다시읽기의 바람(2) 경남일보  김유섭 시인은 앞에서 말했지만 시단에 인습적 시읽기를 거부하고 나타나, 혜성과 같이 빛을 드러내고 있다, 오늘도 김시인의 『한국 현대시 해석』에서 백석의 시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에 대한 인습 벗기기에 귀를 기울여볼까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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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습적 시읽기의 거부 - 비평글 다시 읽기의 바람(1) - 경남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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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13:27:56Z</updated>
    <published>2026-01-15T13:2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희근교수의 경남문단 그 뒤안길(746) (502)문단에 이는 인습적 시읽기의 거부와 비평글 다시 읽기의 바람(1) - 경남일보  1)세계시, 세계시의 본보기 최근 우리 주변에서는 비평글 다시 읽기와 인습적 시 읽기에 대한 통렬한 주장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그 첫 번째 이야기는 매우 가볍게 시작하는 화두이지만 &amp;ldquo;글자를 글자 그대로 읽자&amp;rdquo;는, 매우 아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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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감도와 환단고기 - 환단고기와 오감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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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23:27:28Z</updated>
    <published>2026-01-08T23: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 오감도 해석을 책으로 출간한 뒤에, 평생 이상을 연구하고 대학에서 강의하면서 수많은 논문과 저술을 책으로 출간해온 어느 이상 최고 권위자라고 하는 분이 이상의 오감도는 실패작이라고 하는 강연을 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간단하다. 자신이 평생 해온 연구와 논문과 책들을 쓰레기통에 버려야 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일생이 무너지는 충격과 고통이 있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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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4 - 이상 날개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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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22:54:01Z</updated>
    <published>2025-12-17T22:5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5. &amp;ldquo;19세기&amp;rdquo;는 강제 한일합방 이전 19세기 조선 시대와 단군의 고조선으로 이어져 올라가는 조선 민족의 역사와 삶을 될 수 있거든 봉쇄하여 버리오. (19세기(十九世紀)는 될 수 있거든 봉쇄(封鎖)하여 버리오.) &amp;nbsp;도스토예프스키 &amp;ldquo;민족주의&amp;rdquo; 정신이란 자칫 낭비인 것 같소. (도스토예프스키 정신(精神)이란 자칫하면 낭비(浪費)인 것 같소.) 위고의 이상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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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3 - 날개 해석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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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13:18:41Z</updated>
    <published>2025-12-10T22:1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4. 조선 민족정신 꺼져. 이따금 그대가 제일 싫어하는 황국신민으로 사는 것을 받아들이는 아이러니를 실천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소. 위트와 패러독스로 제국주의 일본에 대항해서 전쟁하듯 비판하고 저항하는 것을 그만하고....... (굿바이. 그대는 이따금 그대가 제일 싫어하는 음식(飮食)을 탐식(貪食)하는 아이러니를 실천(實踐)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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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제가 되어 버린 천재를 아시오? -2 - 이상 날개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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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21:43:44Z</updated>
    <published>2025-12-03T21:4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3. 나는 또 제국주의 일본 조선총독부 식민지배에 순응하지 않지만, 반만 받아들여서 강제 한일합방 법령서 내용대로 살아보는 조선총독부와 동거 실험(설계)을 계획하오. (나는 또 여인(女人)과 생활(生活)을 설계(設計)하오.) 조선총독부 묘략 천성으로 흉악한 강제 한일합방 식민지배를 기획하고 실행한 일이 있는, 말하자면 &amp;lsquo;제국주의 일본 왕의 명령을 소중히 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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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제가 되어 버린 천재를 아시오? -날개 해석1 - 이상 날개 해석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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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1:53:14Z</updated>
    <published>2025-11-27T01:0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임금의 결단 법령서인 강제 한일합방 법령이 제국주의 일본에 의해서 죽어 박제(剝製)가 되어버린 사실을 아시오? (｢박제(剝製)가 되어 버린 천재(天才)」를 아시오?) 나는 강제 한일합방 법령서가 떳떳하지 못하고 거북해서 따르지 않고 방종(愉快)하오. 이런 때 합방한 조선 민족과 제국주의 일본의 남녀 간 애틋하게 생각하는 부부관계(戀愛)까지가 떳떳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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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개와 풀 그리고 진달래꽃과 기형도의 시 - 이상, 김수영, 김소월, 기형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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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1:25:34Z</updated>
    <published>2025-11-18T01:2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유섭 시인  이상 날개가 김수영의 시 풀에 어떻게 흐르고 있는지. 김소월의 진달래꽃이 어떻게 기형도의 시에 흐르고 있는지.  문예사조 허상과 문학권력의 교만에 빠져 허우적대는 한국문학은 AI시대, 21세기 새로운 글쓰기는커녕, 오독의 20세기조차 되짚어 반성하고 살펴볼 능력도 용기도 없다. ​ 오히려 뻔뻔하기까지 하다. 재미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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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감도 시제15호 해석 바로잡기 - 이상 오감도 시제15호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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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22:51:47Z</updated>
    <published>2025-09-17T22:4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는거울업는室內에잇다. 거울속의나는역시外出中이다.나는至今거울속의나를무서워하며떨고잇다.거울속의나는어디가서나를어떻게하랴는陰謀를하는中일가.  2 罪를품고식은寢床에서잣다. 確實한내꿈에나는缺席하얏고義足을담은軍用長靴가내꿈의白紙를더럽혀노앗다.  3 나는거울속에잇는室內로몰래들어간다.나를거울에서解放하려고.그러나거울속의나는沈鬱한얼골로同時에꼭들어온다.거울속의나는내게未安한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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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감도 시제14호 해석 바로잡기 - 이상 오감도 시제14호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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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01:32:28Z</updated>
    <published>2025-09-16T23:2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古城압풀밧이잇고풀밧우에나는내帽子를버서노앗다. 城우에서나는내記憶에꽤묵어온돌을매여달아서는내힘과距離껏팔매질첫다. 抛物線을逆行하는歷史의슯흔울음소리. 문득城밋내帽子겻헤한사람의乞人이장승과가티서잇는것을나려다보앗다. 乞人은城밋헤서오히려내우에잇다. 或은綜合된歷史의亡靈인가. 空中을向하야노힌내帽子의깁히는切迫한하늘을불은다. 별안간乞人은慓慓한風彩를허리굽혀한개의돌을내帽子속에치뜨려넛</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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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감도 시제13호 해석 바로잡기 - 이상 오감도 시제13호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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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23:59:21Z</updated>
    <published>2025-09-15T23:2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팔이면도칼을 &amp;nbsp;&amp;nbsp;&amp;nbsp;&amp;nbsp;든채로끈어져떨어젓다. 자세히보면무엇에몹시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威脅당하는것처럼샛팔앗타. 이럿케하야일허버린내두개팔을나는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燭臺세음으로내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방안에裝飾하야노앗다. 팔은죽어서도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오히려나에게怯을내이는것만갓다. 나는이런얇다란禮儀를花草盆보다도사량스레녁인다. -오감도 시제13호-  상황상징과 행위상징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시다.  이 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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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감도 시제12호 해석 바로잡기 - 오감도 시제12호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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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5:54:17Z</updated>
    <published>2025-09-14T23:3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무든빨내조각이한뭉탱이空中으로날너떠러진다. 그것은흰비닭이의떼다. 이손바닥만한한조각하늘저편에戰爭이끗나고平和가왓다는宣傳이다. 한무덕이비닭이의떼가깃에무든때를씻는다. 이손바닥만한하늘이편에방맹이로흰비닭이를따려죽이는不潔한戰爭이始作된다. 空氣에숯검정이가지저분하게무드면흰비닭이의떼는또한번이손바닥만한하늘저편으로날아간다. -오감도 시제12호ㅡ  &amp;ldquo;빨래&amp;rdquo; 등 한글이지만 이상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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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감도 시제11호 해석 바로잡기 - 이상 오감도 시제11호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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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00:25:23Z</updated>
    <published>2025-09-12T23:5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사기컵은내骸骨과흡사하다. 내가그컵을손으로꼭쥐엿슬때내팔에서는난데없는팔하나가接木처럼도치더니그팔에달린손은그사기컵을번쩍들어마룻바닥에메여부딧는다. 내팔은그사기컵을死守하고잇스니散散이깨어진것은그럼그사기컵과흡사한내骸骨이다. 가지낫든팔은배암과같이내팔로기어들기前에내팔이或움즉엿든들洪水를막은白紙는찌저젓으리라. 그러나내팔은如前히그사기컵을死守한다. -오감도 시제11호-   &amp;ldquo;사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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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감도 시제10호 해석 바로잡기 - 이상 오감도 시제10호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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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00:47:34Z</updated>
    <published>2025-09-11T23:4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찢어진壁紙에죽어가는나비를본다. 그것은幽界에絡繹되는秘密한通話口다. 어느날거울가운데의鬚髥에죽어가는나비를본다. 날개축처어진나비는입김에어리는가난한이슬을먹는다. 通話口를손바닥으로꼭막으면서내가죽으면안젓다일어서듯키나비도날러가리라. 이런말이決코밧그로새여나가지는안케한다. -오감도 시제10호, 나비-  소제목 &amp;ldquo;나비&amp;rdquo;는 한글이지만 중의적인 의미를 가진 이상식 한자 조합단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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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감도 시제9호 해석 바로잡기 - 오감도 시제9호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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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23:28:51Z</updated>
    <published>2025-09-10T23:2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每日가치列風이불드니드듸여내허리에큼직한손이와닷는다. 恍惚한指紋골작이로내땀내가스며드자마자쏘아라. 쏘으리로다. 나는내消化器官에묵직한銃身을늣기고내다므른입에매근매근환銃口를늣긴다. 그리드니나는銃쏘으듯키눈을감이며한방銃彈대신에나는참나의입으로무엇을내여배앗헛드냐 -오감도 시제9호 총구-  소제목 &amp;ldquo;총구&amp;rdquo;는 이상식 한자 조합단어다. 풀면 &amp;lsquo;말로 대드는 입&amp;rsquo;이다. 1931년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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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감도 시제8호 해석 바로잡기 - 오감도 시제8호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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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00:02:10Z</updated>
    <published>2025-09-09T23: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第一部試驗　　　手術臺　　　　　　一 水銀途沫平面鏡　　一 氣壓　　　　　　　二倍의平均氣壓 溫度　　　　　　　皆無 爲先麻醉된正面으로부터立體와立體를위한立體가具備된全部를平面鏡에映像식힘. 平面鏡에水銀을現在와反對側面에途沫移轉함. (光線侵入防止에注意하야)서서히麻醉를解毒함. 一軸鐵筆과一張白紙를支給함.(試驗擔任人은被試驗人과抱擁함을絶對忌避할것) 順次手術室로부터被試驗人을解放함.翌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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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감도 시제7호 해석 바로잡기 - 이상 오감도 시제7호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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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23:36:26Z</updated>
    <published>2025-09-08T23:3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久遠謫居의地의一枝&amp;middot;一枝에피는顯化&amp;middot;特異한四月의花草&amp;middot;三十輪&amp;middot;三十輪에前後되는兩側의明鏡&amp;middot;萌芽와갓치戱戱하는地平을向하야금시금시落魄하는滿月&amp;middot;淸澗의氣가운데滿身瘡痍의滿月이劓刑當하야渾淪하는&amp;middot;謫居의地를貫流하는一封家信&amp;middot;나는僅僅히遮戴하얏드라&amp;middot;濛濛한月芽&amp;middot;靜謐을蓋掩하는大氣圈의遙遠&amp;middot;巨大한困憊가운데의一年四月의空洞&amp;middot;槃散顚倒하는星座와星座의千裂된死胡同을跑逃하는巨大한風雪&amp;middot;降霾&amp;middot;血紅으로染色된岩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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