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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9T09:35: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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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잔소리 없는 삶  - 참 좋고, 참 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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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6:35:27Z</updated>
    <published>2024-10-26T0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인터뷰 중 이런 말을 했다.    Q. 30대가 돼서 가장 좋은 건 뭐예요?  &amp;quot;제가 뭘 하든 아무도 잔소리를 하지 않는다는 거죠.&amp;quot;   Q. 그럼 30대가 돼서 가장 안 좋은 건 뭐예요?  &amp;quot;제가 뭘 하든 아무도 잔소리를 하지 않는다는 거죠.&amp;quot;    장난 섞인 그의 답변으로 인터뷰어는 웃음을 터뜨렸지만, 나에게 그의 답변은 꽤나 인상적이었다. 지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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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의 은밀한 플레이리스트 - -굽이치는 강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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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02:15:01Z</updated>
    <published>2024-10-09T01:1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의 취향을 알고 싶을 때 그 사람의 플레이리스트를 살펴보는 건 큰 도움이 된다.  알고리즘이 아주 발달한 요즘 같은 시대엔 더더욱 내 취향의 한 곡만 선택해도 그 비슷한 류의 음악들이 자동으로 연이어 나오게 앱 자체에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의 내 취향이 계속해서 견고해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  이렇게 아무 노력 없이 손쉽게 내 취향의 새로운 곡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Fx%2Fimage%2F3c-346zt8ZvtVBlXme2ZsWcBz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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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아프리카 여행기 4 - &amp;lt;04. 네가 뭔데 나를 판단해&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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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8T00:00:05Z</updated>
    <published>2024-10-08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만난 누군가를 보고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판단하기까지 얼마의 시간이 걸릴까. 그리고 그 판단은 실제 그 사람과 얼마나 일치할까.   케냐에서 나이로비 국립공원 투어를 처음 시작하는 날이었다. 한국인은 나와 친구 2명, 그리고 폴란드인 1명, 독일인 3명, 중국인 2명. 이박삼일 내내 조그만 차를 타고 같이 붙어 다녀야 하는지라 각자 간단한 소개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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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아프리카 여행기 3 - &amp;lt;03. 돌고래 투어가 하고 싶어? -이상과 현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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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00:00:08Z</updated>
    <published>2024-10-07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돌핀 투어! 돌핀 투어!&amp;quot; 잔지바르 해변에 발을 내딛자마자 현지 투어를 하라며 호객꾼들이 우리를 막아섰다. 우리가 관심을 보이자 기다렸다는 듯이 옆구리에 끼고 있던 책자를 꺼내 우리에게 사진들을 들이밀었다. 에메랄드빛 해변에 돌고래가 뛰어노는 사진들. 그걸 지켜보는 사진 속 사람들은 행복하게 미소 짓고 있었다.   &amp;quot;여기까지 왔으면 돌핀 투어 정도는 해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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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아프리카 여행기 2 - &amp;lt;02. 뽈레 뽈레, 천천히 천천히&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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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6T01:30:09Z</updated>
    <published>2024-10-06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여덟 시간여의 긴 비행을 마치고 잔지바르 공항에 드디어 도착했다.   질서 정연하게 줄 서고 모든 것이 착착착 빨리빨리 진행되는 우리나라와 달리 잔지바르 공항은 크지도 않은데 그마저도 무질서 그 자체였다. 잔지바르는 아프리카 중에서도 손꼽히는 관광지라 잘 갖추어져 있을 줄 알았는데, 아프리카는 아프리카구나 싶었다. 공항엔 동양인은 나뿐인가 싶을 정도로 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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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아프리카 여행기 1 - &amp;lt;01. 여름휴가로 그 더운 아프리카를 간다고?&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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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5T05:03:28Z</updated>
    <published>2024-10-05T0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프리카요? 이 더운 여름에 더 더운 나라로 휴가 가시는 거예요?&amp;quot;  여름휴가지로 아프리카를 선택한 후 나의 목적지를 들은 사람들 중 열의 아홉은 이렇게 말했다.  한국이 이렇게 덥고 습할 수가 있나 싶은 요즘, 더위에 질린 사람들의 반응은 어쩌면 당연했다.  나도 아프리카에 겨울이 있는 줄 몰랐으니까.  1년간 회사에 휴직계를 내고, 세상 구경 좀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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