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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심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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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는시니어작가로새인생을산다]의 저자.나의 이야기가 담기는 '글쓰기와 책 쓰기로' 노년을 인생의 마무리가 아니라 새로운 시작으로 일궈내고 싶은 꿈을 조금씩 실현하면서 살고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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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9T11:36: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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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홀로 차박여행 - 꿈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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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12:49:07Z</updated>
    <published>2025-11-18T11:2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캠핑 1: 2025.9.1~2/장소: 자라섬 오토캠핑장/ 주소: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자하섬로 60 캠핑 2:2025.9.15~16/장소: 두물머리/ 주소: 경기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   나는 하루에 3곳의 청소 현장을 돌아다니면서 청소를 한다. 12시 30분부터 시작된 나의 업무는 다음 날 새벽 3시 30분에 끝난다. 부족한 잠은 청소하면서 틈틈이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HK%2Fimage%2FBmIDV4dfMLSEi5XY2GsVInzteH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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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리울 캠핑장에 만난 나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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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9:14:36Z</updated>
    <published>2025-11-17T23:4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박캠핑: 2025.11.9~11.10 장소:보리울 캠핑장(강원 홍천군 서면 밤벌길 131-53) 입장료: 10,000원(당일 오전8:00~익일 오후14:00)    요즘 일주일에 한 번씩 1박 2일 차박여행을 떠난다. 차박을 떠남은 내가 내 마음에 무언가 말해주는 것을 듣고 싶고, 내 마음에 울림을 주는 방향을 찾고 싶기 때문이다. 나의 경험치 안에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HK%2Fimage%2FC8zp6an8rhew99TvIjHlh_uAZc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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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의 가치를  성찰하고 언어화하는 작가  - 노동을 귀하게 느끼며, 노동의 가치를 사유하면서 살아가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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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1:20:36Z</updated>
    <published>2025-10-24T01:1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노동을 벗어나는 길을 성공이라 부른다. 자동화, 파이프라인 수익화라는 단어들은 노동 없는 삶을 찬양한다. 땀 흘리지 않고도 돈이 들어오는 것이 상위 수익화 구조처럼 여겨진다. 사실 틀린 말은 아니다. 나도 역시 노동이 힘겨워 때론 벗어던지고 싶다. 하루를 다 태워버리는 고단함에 주저앉을 때도 있다. 그러나 노동의 고단함을 지나야만 비로소 쉼의 의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HK%2Fimage%2F877u_JIiOyAdxWoUglIUvy61jA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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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나이 예순두 살 - 나 홀로 캠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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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10:09:48Z</updated>
    <published>2025-10-23T16:2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인가 알고리즘은 &amp;lsquo;나 홀로 여성 캠퍼&amp;rsquo;들의 행복을 내 앞에 펼쳐주었다. 그들의 삶에 넋을 잃는 나를 보면서 내가 마주해주지 못했던 나를 만나게 되었다. 나 홀로 여성 캠퍼들이 자주 듣는 말은 &amp;ldquo;혼자라서 무섭지 않아?&amp;quot;이다. 그러나 나는 그들을 향해 말하고 있었다. &amp;rdquo;혼자라서 얼마나 재미있을까?&amp;rdquo; 남편이 있는 내가 이런 말을 하면 아마도 또 의구심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HK%2Fimage%2FvlSBU7lZR4mb1Rn3t99B0mYIVv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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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에는 할매로 살기로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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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1:11:16Z</updated>
    <published>2025-10-05T02:3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런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세월이 차곡차곡 쌓인다. 그 세월속을 거닐다보니 어느덧 생의 유한함이 뼈저리게 느껴지는 예순두살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난 더 이상 돈버는 일을 배우느라 골몰하며 세월을 잃지 말자고 다짐했었다. 일년전에 말이다. 젊은이들이 털어놓는 낯설기 짝이 없는 돈버는 정보와 기술들을 배우기위해  적잖은 돈을 지불하면서 애쓰지 않기로 한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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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좋아하는 어느 노부부의 귀촌 이야기-4 - 구정 연휴에 떠난 캠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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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13:09:02Z</updated>
    <published>2024-02-17T11:0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의 4일간 구정 연휴가 지났다. 황금 같은 연휴에 사람들은 무엇을 하며 보낼까? 하는 즐거운 궁금증보다 연휴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사람들은 얼마나 좋을까 하며 부러움에 절었던 구정 연휴였다. 내가 청소 일을 하는 두곳 중 한곳은 구정이 더 바쁘단다. 그래서 구정 연휴를 쉴 수 없다길래, &amp;quot;아, 그래요. 그럼 나와야죠.&amp;quot; 했다. 구정 연휴 기간(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HK%2Fimage%2FjLarAjZRd7MqhkApm1HO9stS6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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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좋아하는 어느 노부부의 귀촌이야기-3 - 아내의 글쓰기와 직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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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09:38:09Z</updated>
    <published>2024-02-15T00:4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꾸만 나이타령을 하는 걸 보면 나도 노인이 된 것임에 틀림없다. 나이는 먹어도 마음은 젊을 때와 똑같다던 어르신들 말씀이 무엇인지 속속들이 아는 나이가 되어버렸다. 예순살인 나는 죽음 앞에서 후회하지 않기 위해 김수현 작가의 책 제목처럼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이순자 작가의 책 제목인 '실버 취준생 분투기'를 살짝 바꾸어 '나로 살기 분투기'를 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HK%2Fimage%2FHNNuju03Jem2QPRGxNIMJVL76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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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좋아하는 어느 노부부의 귀촌이야기-2 - 아내 이야기: 자기 자신으로 행복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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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0T23:29:04Z</updated>
    <published>2024-02-10T00:0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 보면 나는 늘 &amp;lsquo;문학&amp;rsquo;을 동경했다. 1965년 11월에 창간된 &amp;lt;여학생&amp;gt;이라는 월간 여학생 잡지가 있다. 중학교 시절 그 잡지를 무척이나 좋아했다. &amp;lt;여학생&amp;gt;은 창간 당시에는 A5판으로 발행되었으나 1981년 1월호부터 B5판으로 변경하여 발행되었다. 꿈과 지혜를 길러주는 명작 및 위인들의 발자취, 10대의 여성 생활에 필요한 지혜가 담겨있었다.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HK%2Fimage%2FQ1AHKf80qsEruYfO3_GRN05Ja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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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좋아하는 어느 노부부의 귀촌 이야기-1 - 남편의 귀촌과 미니멀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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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5T01:08:06Z</updated>
    <published>2024-02-07T00:3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2024년 11월에, 남편이 귀촌을 했다. 5년 전에 사놓은 집터에 아담한 집을 지었다. 서울살이 할 때는 평수가 작은 집에서 살았던 터에 주방의 크기가 협소했다. 김치라도 할라치면 좁은 공간은 더 좁게 느껴져 '좁음'에 대한 스트레스가 하늘을 치솟았다. 그러다 보니 차츰차츰 김치를 사 먹는 주부가 되어버렸다. 컨테이너 한채만 달랑 있던 곳에 증축 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HK%2Fimage%2F8Wfy1nirpo1LL3lUh0CY2JRwB0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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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리골드 마음 세탁소 - 공평하게 받은 마법 같은 오늘에 대한 가치를 깨닫게 해준 고마운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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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9T04:01:49Z</updated>
    <published>2023-05-28T21:3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저자 윤정은 작가는 약 50만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온 에세이스트다. 2012년 삶의 향기 동서문학상 소설 부문 은상을 수상한 이후 11년 만에 쓴 장편 소설이 『메리 골드 마음 세탁소』이다.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는 마음의 얼룩을 지워주는 판타지 소설로 교보문고 소설 베스트 순위 4위, 알라딘 소설 베스트 순위로 7위, 예스 24 소설 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HK%2Fimage%2F0OnS317io_UTORjZ76VJC2qKR4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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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빌 고다드와 함께 소원 이루기 - 네빌 고다드의 [세상은 당신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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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05:09:49Z</updated>
    <published>2023-05-28T11:2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원을 이루고 싶다면   살다 보면 간절한 소원이 불기둥처럼 솟아오를 때가 있다. 그림처럼 예쁜 집을 갖고 싶다,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허리가 휘도록 일을 하지 않아도 또박또박 통장에 수백만 원, 수천만 원이 들어오는 노마드 라이프를 실현하고 싶다, 남편이 금연가가 되었으면 좋겠다 등. 숱한 소원들이 쉬지 않고 마음에 둥지를 튼다. 요즘 내 마음에 꽉 들어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HK%2Fimage%2FBv4iz_7KLUeiRo8Yozi2YjmCAM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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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알바를 하며 인플루언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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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04:50:06Z</updated>
    <published>2023-05-19T11:2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에 글을 쓰며 인플루언서 파이프라인을 만들고 있는 시니어 작가다. 하지안 글로  밥먹고 사는 작가는 아니다. 돈은 노동을 하면서 벌고있다.  헬스장에서 주 5일 청소 알바를 하고 있다. 이곳에서 일을 한지도 벌써 1년이 다 되어간다. 7층은 필라테스 교육장, 8층은 헬스장이다. 1년 동안 넓은 바닥을 쓸고 또 쓸었더니 빗자루가 많이 닳았다. 빗자루 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HK%2Fimage%2F932Y2mXO-JS3ueyoaQL0epZnv_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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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프라인 구축, 100세시대와 돈이 되는 글쓰기 - 글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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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8T04:30:58Z</updated>
    <published>2023-05-18T01:5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세 시대와 돈이 되는 글쓰기에 관심이 많다. 요즘 말로 파이프라인 구축을 해야 경제적인 짐에서 벗어나 노후를 자유롭게 살 수 있다고 하지 않은가~!   돈을 버는 것과 직결된 노동을 과감히 던져버릴 수 없는 현실의 혼란스러움에 지쳐있었지만 짬짬이 책을 읽고, 글을 써 2023년 4월 20일에 &amp;lsquo;내 생애 첫 책&amp;rsquo;인 『나는 시니어 작가로 새 인생을 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HK%2Fimage%2FZy1tPZy6rLO4Gy1HkYw6vapl6I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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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려도 괜찮아 - 아주 사소하고 작은 시작으로 큰 시작을 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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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7T11:26:12Z</updated>
    <published>2023-04-27T05: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려움의 장벽은 인생에서 중요한 변화를 시도할 때마다, 한 번도 간 적 없는 곳으로 들어가려 할 때마다 우리 앞에 나타난다.   '이 나이에, 이 경력에 내가 어떻게 책을 써!'라는 자조 섞인 독백에 가슴 앓이를  하면서도 책이 너무 쓰고 싶어 책 쓰기 여정을 떠나야 했다. 그때도 지금처럼 두려움이 큰 파도처럼 밀려왔었다.    너무도 간절한 '책 출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HK%2Fimage%2FzomY9Nmht8guDSxthJ39bsyEg-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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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시니어 작가로 새 인생을 산다 - 청소이모가 쓴 60플러스 책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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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23:55:31Z</updated>
    <published>2023-04-25T09: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숨 가쁘게 간절한 꿈이 이루어졌다. 3월 27일 투고, 3월 27일 출간 계약, 그리고 4월 20일 출간...!  책이 출간되기 전까지, 출판사에서 내게 주는 미션을 해내느라 하얗게 밤을 새운 적이 몇 번이나 있었다.  책을 쓰면 인생이 꽤 달라진다고들 했다. 그러나 나는 책이 출간되기 전에도 그 말에 믿음을 크게 실지는 않았다. 그래서 내 책에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HK%2Fimage%2FERxETpCRCq9qbfK2mUbc23xx6Q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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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쓰기, 글쓰기 훈련만이 답이다 - 글쓰는 습관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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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5T13:33:32Z</updated>
    <published>2023-04-25T07:1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쓰고 싶다    평균수명이 급속도로 늘어나 이제 우리는 100세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거리에 젊은이들보다 노인이 더 많은 세상이 올 날이 머지 않았다. 길어진 노년의 세월, 제대로 된 역할을 하면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남과 다른 능력이 꼭 필요하다. 나는 그 능력을 '책 쓰기'에서 찾기로 했다. 누군가와 사랑에 빠진 사람에게 '그 사람이 왜 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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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년에 대한 새로운 그림 - 신(新) 노년 세대에 대한 다양한 신조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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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4T06:04:20Z</updated>
    <published>2023-04-25T07:1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1세기, 늙어감의 역사는 새롭게 쓰여야만 한다. 65세를 노인으로 규정했던 시초는 그 옛날 1889년 독일에서 연금 지급 대상을 정하기 위해서였다고 하는데, 그때야말로 인간의 평균수명이 40대였다. 그래서인지 UN은 2015년에 전 세계 인류의 평균수명을 측정한 결과를 토대로 18~65세는 청년, 66~79세는 중년, 그리고 80세  이상을 노인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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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글을 쓸까 -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을 부러워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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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7T05:45:25Z</updated>
    <published>2023-03-28T11:3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글을 쓸까? 물론 행복해지기 위해서 쓴다. 글을 쓰는 것이 행복해서 청소 현장으로  가기 전에 지역 도서관에서 3~4시간 동안 매일 글을 쓴다. 물론 이 시간이 가장 행복한 시간이다. 고맙게도 도서관 운영시간이 am7:00~pm11:00까지라서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얼마 전에 오랜 세월 동안 버티어준 노트북이 글을 쓰는 도중에 갑자기 먹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HK%2Fimage%2FNFIOii8rtX3W6ftkIW2CoyY75B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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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권 설정 계약서 -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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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5T12:39:22Z</updated>
    <published>2023-03-28T10:1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는데, 그것은 나에게는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  그저 부럽기만한 남의 일이었다. 그래도 나는 꿈꾸기를 포기하지는 않았다. 왜냐구? 그냥 그 길밖에 나를 구원할 길이 없었기 때문이다.    꿈꾸는 길에  나의 동행은 늘, '책'이었다. 책을 읽고 또 읽다가 '나도 책을 쓰고 싶다, 나도 책을 정말 쓰고 싶어~' 하면서 작가가 되는 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HK%2Fimage%2FcRoihEC46411xtGZtGSBHOCe6y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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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을 구원하는 책 - 책을 곁에 두고 살았더니 글이 쓰고 싶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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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8:43Z</updated>
    <published>2023-03-28T09:0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일상은 대부분 아주 단순하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집에서, 일터로, 학교로, 산책길로, 헬스클럽으로, 마트로, 스마트폰 속으로 그리고 다시 집으로 이어지는 일상들이다. 이 단조로운 일상에서 갖게 되는 생각과 감정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일상에 책이 들어오면 상황은 달라진다.  책이라는 타임머신을 타고 21세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HK%2Fimage%2FT4fV8qwJtk2VZYxS4qPnYPwAnq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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