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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홍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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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BRANDING is ma SPOR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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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8T05:40: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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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분한 작별 - 클롭의 마지막 스피치 @ 안필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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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10:58:46Z</updated>
    <published>2024-05-21T04:0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것을 쓸 때 아무것도 쓰지 않는 것이 더 좋은 경우가 있다. 내 생각을 더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그 장면을 보여주는 것만으로 충분한 경우.   어제 클롭 감독이 리버풀, 안필드 그리고 콥들과 작별하는 방식이 그랬다.  영문 원문과 번역을 올린다.   그것만으로 충분하므로.   Jurgen Klopp&amp;rsquo;s farewell Anfield speech IN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fW%2Fimage%2F4L4X9YRSBMamtHAB47kfXh8k8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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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점(1) - 우리의 목표는 승리가 아니라 독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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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0:11:59Z</updated>
    <published>2023-10-22T14:2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술의 재구성 : 공을 독점해라     공은 하나 뿐이다. 그러니 네가 가져야 한다 - 요한 크루이프 -   현대 축구 전술에 대한 글을 읽다가 만난&amp;nbsp;요한크루이프의 말이다. 그는&amp;nbsp;점유율 축구의 근간이 되는 생각을 축구계에 던진 사람이다. 공을 상대방 보다 의도적으로 더 오래 소유하는 것이 요한 크루이프 축구 철학의 핵심이다.&amp;nbsp;공을 최대한 오래 소유하기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fW%2Fimage%2FrHsr14Na5Vd73delC5TyjXSWtO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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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 ARE DAEGU 기획(3) - 대체 불가의 정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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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5:31:24Z</updated>
    <published>2023-10-22T14:2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체 불가의 정체성 : 한국 최초의 시민구단   대구FC의 대표부터 팬까지 모두가 우리는 한팀이라는 연대 의식이 있었다. 또한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대구FC에 각자 나름의 방식으로 기여를 했다. 우리 안의 대체 불가의 정체성은 한국 최초의 시민구단이었고, 이해관계자들은 이러한 자부심을 '우리들의 축구단, 대구FC'라는 언어로 표현하고 있었다.    '한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fW%2Fimage%2FqiqsrQo-1EBJXbh1zWMM_8FhTE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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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 ARE DAEGU 기획(2) - 대체 불가의 정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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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0:12:15Z</updated>
    <published>2023-10-22T12:1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안에 다 있다      정량조사로 부족한 부분은 팬들과의 좀 더 깊은 대화를 통해 해결했다. 내게 또 다른 인사이트를 제공해준 팬과의 대화를 공개한다. 그는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성적과 관계 없이 대구FC를 응원한 팬이다. 평생의 짝도 대구FC를 응원하다가 만났다고 한다. 그들에게 이 팀의 의미는 남달라 보였다. 'K리그를 왜 보냐. 대구FC는 인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fW%2Fimage%2F166dWLqSlGCRKfLrm_12YuVFLx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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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 ARE DAEGU 기획(1) - 대체불가한 정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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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0:12:38Z</updated>
    <published>2023-10-22T11:2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류승완이 양아치 연기자 찾듯   리브랜딩을 할 때 흔히 하는 실수가 있다. 뭘까? 다들 고개를 들고 외부에서 미래를 실마리를 찾는다는 것이다.&amp;nbsp;미래의 실마리를 다른 곳에서 찾는 것이 왜&amp;nbsp;문제일까? 브랜드가 가야할 방향성을 찾지 못했기에&amp;nbsp;리브랜딩이라는 탐색 과정을 거치는 것이 아니냐고&amp;nbsp;반문할수도 있다.  그런 의문을 잠시 덮어두고 류승완 감독의 이야기를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fW%2Fimage%2F0ncKX6iJR-5fxFUzPmHLvWUwQ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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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재생(2) - 리빌딩 전문가 앞에서 리브랜딩 P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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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14:56:46Z</updated>
    <published>2023-10-22T11:0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안 당일의 분위기    사장님을 중심으로 직원들이 둥그렇게 둘러앉았다. 공개 처형대 앞에 선 포로가 된 기분이었다. 특히 수사자 갈귀 같은 머리를 목까지 늘어뜨린 가운데 앉은 사람의 관심을 끌지 못하면 끌려 나가 댕강 목이 날아갈 것 같았다.    키노트를 열었다. 어떤 프로젝트든 어떤 글이든 처음에 이목을 집중시키지 못하면 끝이다.     어떤 느낌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fW%2Fimage%2FenOBvpeSzCCwTkqv9EPfcREsy4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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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재생(1) - 리빌딩 전문가 앞에서 리브랜딩 P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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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3:36:16Z</updated>
    <published>2023-10-22T10: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체질 개선(안) : 리브랜딩     사장님은 전용경기장을 기반으로 팀이 바뀌길 바랐다. 계기만 있으면 조직원들이 변화한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었기 때문이었으리라. 사장님의 높은 스탠다드를 감당할 내부&amp;nbsp;인력이 없었기에 외부 인력을 찾았던 것 같았다. 이렇게 변화를 원하는 조직의 상황은 기획자에겐 기회다. &amp;nbsp;내부자가 아닌 외부자의 시선으로 구단을 바라봤을 때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fW%2Fimage%2Fve5NRuS7cOGH17BBCSFckK84Wh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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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재생 - 조광래라는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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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14:46:50Z</updated>
    <published>2023-10-22T09:0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구와 축구의 자리바꿈    &amp;quot;삼성라이온즈가 옮겨가고 나서 주변 상권이 다 죽었었는데, 축구단이 온다니 기대가 큽니다&amp;quot;   새 야구장(라이온즈 파크) 건설로 대구가 떠들썩할 때 대구시는 남모를 고민을 안고 있었다. 연간 50만 명이 찾는 프로야구경기장이 시 외곽으로 이동하며 생긴 공백을 메워야 했기 때문이다. 일대의 상주인구가 감소해 도심의 활력이 떨어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fW%2Fimage%2F5hUVX0nN8JHoQmMHAI2XA5NxdK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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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적생 투입 - 기획자의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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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14:41:02Z</updated>
    <published>2023-10-20T15:2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입의 목적    이적시장에서 용병을 영입한다고 생각을 해보자. 목적은 하나다. 영입을 통해 팀이 더 나아지는 것.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해야 할 세 가지 질문이 있다.    첫 번째, 팀에 이미 있는 유형인가? 없는 유형인가? 팀에 있는 유형이라면 스쿼드의 뎁스를 깊게 가져간다는 의미에서 비슷한 유형의 선수들과 비교 우위를 따져본다. 팀에 없었던 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fW%2Fimage%2FjSRH2Jrt0h9odaNM6hNW7oOd9G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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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라는 자각 - 두개의 심장을 가진 기획자를 꿈꾸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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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3:26:56Z</updated>
    <published>2023-10-19T13:0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공을 받을 자격 있어?     긴 노란 머리카락을 정수리 끝에 끈으로 말아 올린 잘생긴 남자가 레알마드리드 훈련장에 처음으로 발을 딛는다. 훈련하던 지단과 호나우두가 그 남자의 얼굴을 쳐다보며 웃는다. 첫 훈련이 끝난 후 선수 몇이 이야기를 나눈다.    &amp;quot;어떤 것 같아?&amp;quot;    &amp;quot;솔직히 모르겠어. 예상이 안 돼. 우리랑 잘 맞을지 모르겠네.&amp;quot;   다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fW%2Fimage%2FZjWcDTUwGkQUkyJMTtE9vgyA1N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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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공을 건네며 - 축구에 대해 누구보다 진심인 여러분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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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5:22:53Z</updated>
    <published>2023-10-09T05:4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축구가 있어 즐겁다   중학교 2학년부터 축구와 인연이 시작됐다. 축구와의 인연을 생각하면, 월드컵에 첫 출전한 크로아티아의 스트라이커가 개최국 프랑스의 골문에 골을 넣고 성호를 긋는 세레머니를 하는 장면이 늘 먼저 떠오른다. 듣보잡 국가의(순전히 내 입장에서) 듣보잡 스트라이커 다보르 슈케르는 1998년 프랑스 월드컵 득점왕이 됐고, 나는 주발을 오른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fW%2Fimage%2Fy-QL9PONfWMRlu-ibbiQNeFVs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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